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76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98 출처

다이소 '번따' 성지 됐나…"거절했는데도 안 비켜줘, 너무 불쾌했다" 시끌 | 인스티즈


글쓴이 A 씨는 "원래 번따는 교보문고나 강남역 같은 곳이 '국룰'(국민 룰) 아니었나. 요즘은 다이소까지 번진 것 같다"고 운을 뗐다.

A 씨에 따르면 퇴근길에 자주 들르는 대형 다이소 매장에서 화장품을 구경하던 중 한 남성이 계속 주변을 돌았다. 남성은 "조명 아래서 피부가 좋아 보인다" "지금 쓰는 화장품이 뭐냐"는 식으로 말을 걸어왔다.

A 씨는 "그냥 구경 중이라고 말하고 자리를 피하려 했는데 앞을 막아서며 번호를 달라고 했다"며 "거절했는데도 계속 말을 걸어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주변 시선 때문에 민망해 거의 밀치듯 빠져나왔다"며 "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비켜주지 않은 점이 특히 불쾌했다"고 토로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58385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할머니 집에서 나온 구찌1
05.07 18:28 l 조회 13028
관제사 공포
05.07 18:23 l 조회 905
그러려니하면
05.07 18:23 l 조회 206
타잔이 십원짜리 팬티를 입고1
05.07 18:22 l 조회 744
추석 때 고향집 찾았는데 흔적도 없이 사라진 집
05.07 18:20 l 조회 363
집안에 가업이 마음에 안든다는 아들
05.07 18:20 l 조회 927
보일러 틀었더니 강아지 사라짐3
05.07 18:18 l 조회 3962 l 추천 2
출근시간 9호선급행에 아이 데리고 타지말아주세요1
05.07 18:17 l 조회 777
햄버거 24개 드시고 가실 거예요?
05.07 18:16 l 조회 1000
성시경이 살 빼고 느낀 현실29
05.07 18:16 l 조회 36004
조카 생활비를 가져간 삼촌2
05.07 18:12 l 조회 3544
122만원 찾아준 여고생
05.07 18:08 l 조회 1247
모발이식 후 초대박난 배우 ㄷㄷ ㄷㄷ ㄷㄷ ㄷㄷ.jpg22
05.07 18:07 l 조회 36927 l 추천 1
축구선수 출신 영업사원의 명언
05.07 18:07 l 조회 806
맘스터치에 중독된 일본인 충격근황..JPG72
05.07 18:04 l 조회 31169 l 추천 11
아빠랑 노예놀이 하던.manhwa
05.07 18:01 l 조회 6497
요즘 테이블 오더 근황 ㅋㅋㅋㅋㅋ3
05.07 18:01 l 조회 4531
부담스러운 소개팅 복장3
05.07 17:55 l 조회 7291
취준 2년 이상 했다면 아무 회사라도 들어가라
05.07 17:54 l 조회 2170
재무설계 당할뻔한 동문을 구해준 사람5
05.07 17:48 l 조회 4774


처음이전646566676869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