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77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883
휴.... 집안일 해보니 월급 480만원은 받아야 겠습니다.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600은 받아야 한다고 봄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10여 년 전에 본 기사에서도 전업 주부 월급 400은 돼야 적당하다고 했었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와중에 내가 자처한 일 웃겨욬ㅋㅋ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내가 자처한 일이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어휴,, 싫다 저런마인드
그럴거면 결혼을 하지말든가
각자 직장다니면서 애키워줄사람, 집안일 할 사람 고용해서 각자 지출하던가 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주말에 남편이 집안일하고 애돌보면 계산 참 복잡하것네잉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 하면됨
진작 했으면 너무 힘들다고 다 저렇게 썼겠냐?

어제
대표 사진
익인9
여자가 원해서 직장 그만두고 육아 하기로 한 것도 아닌 상황같은데
주말도 평일도 쉬는 날 없이 육아 하고 리스트 보니까 공동 육아는 아예 아닌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부부끼리 저런 말도 못 함? 하긴 이해 못 하니까 아직도 결혼 못 하고 이런 커뮤에서 댓글이나 쓰고 있겠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9
애초에 현실적으로 애 키워주는 이모 고용? 구하고 싶어도 못 구하는 게 현실임.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그정도 감안 못했으면 애를 낳는 선택을 안하는게 맞지않아..? 같은여자로서 애 낳고 바로 복직하면 당연 애 돌봐줄 여건을 따졌어야했는데 낳은거잖아.. 글고 남편 월급=우리돈인데 왜 자기가 먹고 입는거를 포함한 집안일에 따로 가격을 책정하고 돈을 요구해? 말이안되지 난 남녀바꿔서 가사일만하는 남편이 나한테 저러면 개정떨어질것같은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혼자살때는 장보고 집안일하는거 스스로 가격책정해..? 뭔 얼토당토않는말을..
어제
대표 사진
익인9
혼자와 공동의 차이를 모르는 지능이었구나 ㅇ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ㅜㅜ미안 이정도 지능이라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
5에게
일본언론 에서도 가정주부 월급 책정한거 저거랑 비슷했음
니덜이 좋아하는 일본여성들도 저리 생각함 그냥 넌 결혼을 하지 마셈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13에게
나 일본여성 좋아하는 남자 아닌데.. 왜 이런말 하면 다 남자라생각해? 니들 마인드도 좀 이상한거 아냐? 글고 월급 책정한거랑 저거를 남편한테서 받아야겠다는거랑 같늬 ㅠ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
5에게
진짜 저만큼 달라고 하는거겠냐고 그만큼 힘들다는거지 진짜 생각하는 수준이 어쩜 이렇게 낮을 수 있지ㅜㅜ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18에게
글쎄 그만큼 힘들다는걸 세세하게 항목화해서 가격책정한뒤에 이걸 받아야겠다 하는게 이해가 안되는걸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
5에게
너 댓글에는 여성의 무언가가 안느껴짐 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16에게
우웅.. 구래 그러를 그러세요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
5에게
남자가 아니라면 수치를 좀 알아라 남미새야 니 엄마 설거지좀 도와주고 ㅋㅋㅋㅋ 남자한테만 봉사할줄 알고
엄마가 키워준 은혜는 모를 ㅅㄲ 로 보임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13에게
에흉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
5에게
독박육아 독박가사 해줄 응우옌도 못만날 거지놈이니까 여초에서 넷카마질 하지 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21
13에게
5가 정상인거 같은데 나머지는 전부 뇌피셜로 이랬으니까 저런글을 썻겠지 라는 본문엔 나와 있지도 않은 뇌피셜까지 써가며 감정에 호소하고 있네..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도 싫음 ㅠ
결혼해놓고 가사 육아 맞벌이 양가 대소사까지 다 맡겨놓은 것처럼 그러잖아 ㅠ
결혼했으면 저런거 작성하기전에 알아서 헸었어야지 ㅠ 모른척 미루는거 최악 ㅠ
심지어 데통 반반결혼 이러면서 가사 육아는 반반 안하는건 양심 없는거 아닌가????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아이는 남편혼자 낳았나..
어제
대표 사진
익인8
저런 사람이랑은 결혼 못함(여익임)
어제
대표 사진
익인10
모든 사람이 집안일 육아 다 잘하는 것도 아니고 적성에 안맞는 경우도 있어서 차라리 직장생활 하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꽤 있음.. 부부끼리 잘 얘기해서 같이 일하면서 가사도우미랑 육아 해주는 사람 쓰는게 나을수도 돈 엄청 깨질테지만 그만큼 집안일이랑 육아가 힘든일이니까 그정도 줘야겠지 육아는 퇴근도 없으니 주부로 살다 스트레스 받지말고 아끼지 말고 돈쓰는게 나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1
현실적으로 당연히 남편이 저 돈을 아내한테 주는거 아닐거고 가사 노동을 알아달라는 취지의 글일텐데 저정도 표현도 못하나ㅋㅋ남편이 밖에서 돈 벌어 오는 것처럼 저 사람은 집에서 저 정도 가치의 일을 하고 있다는 거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2
난 결혼안했지만 육아 힘들다고 느낀게
아는 분이 애 낳고 일하는데 일이 너무 힘들어서 집안일 거의 못하고
남편분이 육아하고 살림했는데 우울증이 남편한테 왔댔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
진짜 공동육아 해야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
집에만 있는게 정신적으로 얼마나 고통인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
진짜 돈을 달라는 게 아니라 가사노동도 노동인데 아무도 급여로는 환산안하니까 해보고 어느정도의 일인지 체감하게 해주려는 거 아닌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
그래도 가정주부는 꿀빨고 남편한테 기대살고 능력없고 무기력한 사람이 하는거래 ㅋ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28
솔직히 꿀은 맞음 누가 돈벌어오면 가정주부하고 싶음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
빨고 개고 정리가 뭔 회당 5만이야 남한테 시킨다고 생각했을때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을 해라..
어제
대표 사진
익인43
222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7
33 염병..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3
44 가정주부 많이받아야된다고 생각하긴하지만 저건좀?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유머는 상대방도 똑같이 받아쳤을때 웃어야 유머긴해
남편도 아내도
서로의 위치가 힘들지 않냐고 물어봐주고 이해하려 노력하는 게 이상적인건데도 참 어렵나보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20
너무 바가지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21
난 내가 독박육아 해도 좋으니까 상대방이 돈벌어 왔으면 좋겠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23
22 독박육아할래 독박으로 돈벌어올래하면 무조건 독박육아..
어제
대표 사진
익인21
근데 생각해보니 독박육아란 단어는 있는데 왜 독박노동이란 단어는 없을까
어제
대표 사진
익인52
육아도 노동으로 분류되니까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그럼 독박벌이라고 하면 되겠다!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금액에 맞는 퀄리티가 안나왔네요 환불부탁
어제
대표 사진
익인24
저거 되게 약과임
애는 옷을 굉장히 더럽게 입음 상상초월임 흙정도는 애교임 물감,음식물,기름기,이상한 액체 등 그에 맞춰 다 지워야함 애벌빨래는 필수 재질에 따라 또 달라짐 가디건류 패딩류 면류 등등
+ 때되면 사계절 의류, 신발, 모자 등도 다 바꿔줘야함 이것도 약과임 세세하게 따지자면 진짜 집안일 끝이 없음
뭐 대충 키우자면 진짜 대충키울 순 있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25
아주 세세하게 적진 않았지만 세탁하려면 최소 세탁기 청소, 세제유연제 구입, 베란다청소 등등 안 적은게 ㅅ백가지는 넘음ㅋㅋㅋ
최소 350-400만원의 업무강도는 맞다고 봄…
저기에 안 적은 부모님 연락, 경조사 챙기기, 은행업무나 세금챙기기 합치면 전혀 과하지않음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26
근데 실제로 입주도우미 상주도우미 월급얼마야??
어제
대표 사진
익인27
ㅋㅋㅋ 그럼 밖에나가서 480 벌고 가사도우미 쓰셈
어제
대표 사진
익인47
22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ㄹㅇ 나가서 일할래 집에서 집안일 할래 그러면 무조건 나가서 일하는 거임
어제
대표 사진
익인30
저 돈을 받겠다는 게 아니고 집안일 하찮게 여기는거에 대해 표 만들어 보여주며 반박 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내가 잘못 이해했나? 솔직히 사회적으로 집안일 쉽게 생각하는 사람 많은데 지표 만들어서 무시하는 사람한테 저렇게 집안일 고충에 대해 보여주는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가족이면 당연히 집안일도 같이 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혼자 살아도 집안일 양 장난 아닌데 결혼하고 나면 인원수만큼 할 일이 늘어나는데 같이 하는게 맞지 않나?
어제
대표 사진
익인31
하는게 많다라고 보여줄려는건 알겠는데 저렇게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적어두면 오히려 반발심만생김 식비만 200잡아놨네
어제
대표 사진
익인32
내가 자처한 일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33
더 받아야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34
고양이무료개웃김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와따 부지런하다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진짜 돈 달란 게 아니라 이만큼의 공임을 당연히 여기지 말라는거 아님???? 항목 다 뜯어보면 그렇게 말도 안되는거 없는데.. 식당 알바비 청소 용역 사람 쓰는 값 생각하면 그냥 시장가 수준. 청소+요리 등을 한 사람이 다 하니까 가격 저 정도 나오는 거고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나도 일하고 우리 엄마도 전업이었던 적 없지만 여기도 가사노동은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이 많네..... 저 돈 주고 각각 사람 써도 대단히 퀄리티가 다르고 그러지 않음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여기서 남편이 더 이상 돈 안 들게 본인도 독립하고 애도 반납하겠다고 하면 개꿀잼일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내가 자처한 일ㅋㅋㅋㅋㅋㅋ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9
나도 혼자살면서 집안일 혼자 다하는데 누가 나 돈좀줘라 ㅋㅋ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반응 꼬라지들 봐라ㅋㅋ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회사 다니는 것도 아니고 자기 사는 집에서 자기 애를 위해 하는 일을?ㅋㅋㅋㅋ 저게 돈으로 환산해서 생색낼만큼 싫었으면 애를 낳지 말았어야 된다고 봄 고양이 뿐만 아니라 다 그냥 본인이 자처한 일임..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저러다 남편이 내가 그만두고 이거 다 할게 이제 자기가 지금 내 월급 벌어와 이러면 멍멍이싸움 나는 거 ㅋㅋㅋ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3
2222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2
근데 진짜 가사노동이 세세하게 신경쓸 거 많고 안하면 티나는데 하면 티 안나고 맨날 같은 일이라 재미도 없고 이래서 너무 지침... 1인가구라 회사일 가사일 다해봤지만 둘 중 하나만 하라면 개인적으로 회사가 백배 나음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아니 전업주부 고생많이 하는건 알겠는데 누가 애 낳으라고 협박했나..
아이 숙제봐주기 준비물 챙겨주기에 왜 돈을 매기고 있지? 그것도 고양이처럼 자처한 일 아니신지...???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7
22 자기 자식아님?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이정도묜 걍 나가 돈벌고 도우미쓰는게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와 독박육아 한다는 익들 대단하다... 난 20대초에 1년 좀 넘게 쉬면서 집안일 한 적 있는데 그때 우울증 왔음 ㅋㅋㅋㅋㅋ 거기에 육아까지? 절대 못함....
나가서 일하는것도 싫지만 집에서 집안일 하는게 더 싫음.....이건 휴무나 퇴근도 없어서 더 힘들어......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와중에 내가 자처한 일이 너무 웃기네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0
이건 걍 싸우려고 만든 표같긴한데 일보다 애보는게 쉬웠으면 남자들 다 애봤을거임 ㅋㅋ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세탁이랑 걸레질 이런거 오만원씩 책정한건 좀 과하다 싶은데 그거 말고는 크게 이상한거 없는거같은데? 뭐 양보해서 애는 자기 자식이면 당연히 봐야하는거니까 뺀다 치고 나머진 문제있나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근데 내가 아는 전업주부 대부분은 낮에 카페 다니고 간맥도 하고 할꺼 다하고 다니던데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4
평소 남편이 얼마나 무시를 했으면 저렇게까지 하겠어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회사일이 낫다는 사람은
돌아이 상사 안걸려본 사람 이거나 회사일 제대로 안해본 사람일듯 개털리고 눈물 질질짜야 집안일이 행복하구나 하지 아직도 탕비실에 숨어서 울던날을 잊지 못함

1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비혼 여성들의 롤모델을 모델로 섭외한 퓨서4
05.08 13:08 l 조회 4148
너네 동네에 그 아리아나 그란데 아파트 있잖아3
05.08 13:04 l 조회 4724
자전거조심4
05.08 13:00 l 조회 2134
등에 가슴 타투를 한 외국인 .jpg74
05.08 12:59 l 조회 36491 l 추천 19
[유퀴즈] 소녀시대 유리 : 아빠가 그렇게 좋은 일 하시는데 왜 나한테 얘기 안 했어?49
05.08 12:59 l 조회 30226 l 추천 16
경도하다가 경찰을 놀린 도둑의 최후.jpg
05.08 12:52 l 조회 9893
어른들한테 대박나더니 크루즈 팬미팅 한다는 오디션1
05.08 12:46 l 조회 679
국장 온 코쟁이들 상황23
05.08 12:40 l 조회 21472
오뚜기 '진밀면' 통했다..출시 54일 만에 '500만개' 판매 돌파6
05.08 12:14 l 조회 7472
양요섭이 시구했던 한화 vs 삼성 ㄹㅈㄷ 경기 결과(n)17
05.08 12:12 l 조회 7138 l 추천 4
멧 갈라에서 반응 𝙅𝙊𝙉𝙉𝘼 터진 모델..JPG38
05.08 12:08 l 조회 27482 l 추천 4
홈플러스, 전국 37개 지점 휴업조치 단행 (5/10~7/3)72
05.08 11:53 l 조회 60844
수학 문제한번만 풀어줘 ㅠㅠㅠ18
05.08 11:50 l 조회 3094
국민자격증은 옛말…인기 시들해진 컴활 1급12
05.08 11:47 l 조회 6230
김종국, '고막남친'서 봉인해제…22년 만에 '한 남자' 부르며 본업 복귀
05.08 11:44 l 조회 285
김영광 선수한테 칭찬받았다는 이채연 축구실력.jpg1
05.08 11:36 l 조회 2454
최애멤 뽑기가 의외로 어렵다는 ㄹㅈㄷ 멤버 구성(feat. 토이스토리)
05.08 11:36 l 조회 693
여초사회 집단 따돌림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장면11
05.08 11:14 l 조회 7941
뉴발 플랫브리즈 뉴컬러 실버 출시
05.08 11:07 l 조회 2861
와우에듀 오현준 핵심교육학? 끝장교육학?2
05.08 10:58 l 조회 145


처음이전89101112131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