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 고친다더니...교사 사진 빼돌려 '딥페이크' 제작
수시로 학교에 드나들며 교사 사진을 빼돌려 성적 허위 영상물을 만든 외부업체 직원이 구속됐습니다. 컴퓨터를 수리하는 척하며 개인 클라우드 계정에 보관 중인 사진과 영상을 빼내 만들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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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학교에 드나들며 교사 사진을 빼돌려 성적 허위 영상물을 만든 외부업체 직원이 구속됐습니다.
컴퓨터를 수리하는 척하며 개인 클라우드 계정에 보관 중인 사진과 영상을 빼내 만들었는데 피해자가 2백 명 가까이 됩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45차례에 걸쳐 교사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했고,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도 소지한 것으로 드러나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외부 업체에 대한 지나친 신뢰가 보안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또 이번 사건으로 피해자 사진이나 허위영상물이 외부로 유출된 사실은 없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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