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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딸도 사랑하지만 교묘하게 아들을 편애한다.twt
131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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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우리엄마는 나 더 좋아함
저런 넌씨눈 댓글 다 금지
30
익인1
울엄마군 그래서 요샌 나도 긁음ㅎㅎ
포기했고 애정도 떨어짐
1개월 전
익인2
외국도 그런가? 문득 궁금해짐
1개월 전
익인9
sns에서 딸이랑 둘이 밥 먹는데 아들 생각하는 영상 알티 탔는데 똑같나봄
1개월 전
익인4
느껴본 사람만이 알듯....엄마가 나를 사랑하는건 변함 없지만 아들이 더 불쌍하고 아들눈치를 더 봄
1개월 전
익인6
ㅁㅈㅁㅈ 왜 불쌍한건지 모르겠음 그 감정선이 이해가안되서 많이 속상했음
1개월 전
익인12
이게 맞는듯... 딸들은 엄마 힘들까봐 알아서 눈치보는데 아 눈물이 나네ㅋㅋ
1개월 전
익인25
ㅇㅈ 우리아들 언젠가 잘되겠지 답답해하고 애틋해하고 뭐하나 하면 대견해하고 당장옆에서 1인분하고 애쓰고 고생하는 나는 공감없음
1개월 전
익인87
진짜 개공감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진짜임 이거..
1개월 전
익인5
안 그런집도 있겠지만 우리 엄마는 저렇습니다.
진짜 서러울때 많음.
1개월 전
익인7
그래놓고 하는말 너는 너가 알아서 잘 하잖아~
1개월 전
익인11
2222
1개월 전
익인73
와 소름,,
1개월 전
익인87
와 ㄹㅇ;;;
1개월 전
익인89
개공감 내가 알아서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 그랬던건데 ㅜㅠ
19일 전
익인8
이유가 뭘까.....?
1개월 전
익인10
근디 반대로 아빠들도 아들보다 딸을 더 예뻐하지않아?
1개월 전
익인13
ㄴㄴ 중요한 순간에는 아들 아들 함
1개월 전
익인16
그러다가 재산은 아들주잖아 ㅋㅋ..
1개월 전
익인10
집바집인듯…?
1개월 전
익인35
집바집이여두 딸만 더 챙겨주고 아들은 안주는 경우 별로 없잖아
공평하게 주면 줬지 딸만 더 줬다는 집 별루 없었어
1개월 전
익인10
그러를 그래..
1개월 전
익인33
근데 우리 아빠는 날 더 좋아하긴 함 내가 아빠랑 제일 친하거덩
1개월 전
익인78
이거 맞음ㅋㅋㅋ
엄마가 아들 더 편애한다는데에는 피해의식만 잇음ㅋㅋ
1개월 전
익인12
나도 우리엄마가 나를 더 좋아하는 줄 알고 35년 살았는데 아니었음.. 아니었더라고... 결국 오빠더라고..
1개월 전
익인14
공감... 동생 군휴가 나왔을 때 다같이 밥 먹는데 내가 그날 있었던 일 말하니까 조용히 하라던 엄마
동생 서울 올라가고 난 본가에 있는데 뭐만 하면 동생이 좋아하는 거~ 잘 먹고 사는지 모르겠다며~ 스토리 보니까 맛있는 거 완전 잘 먹고 살던디;;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21
ㅋㅋㅋ뭔소리야 ㅋㅋㅋ난독증이야?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21
기혼이라서 혐오하냐며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7
혐오글 맞는거 같은데.. 마치 모든 엄마가 그렇다는듯 프레임 씌우는 글 올리고 반응 유도하는거...
1개월 전
익인17
대신 아빠들은 딸 찾자늠
1개월 전
익인78
222
1개월 전
익인18
반대로 아빠는 딸을 더 사랑할 거 같은데?
그냥 성별에서 오는 어쩔 수 없는 차이일듯
근데 부모같지 않은 아빠들이 많으니 못 느끼는거고
1개월 전
익인51
내 생각도
1개월 전
익인78
333
1개월 전
익인19
약간 모랄까
엄마본인인생=딸인생 이렇게 여기는 듯
너와. 나 같은 존재이고
우리는 저 아들을 잘챙기고 보살펴줘야해!! 요런
같은상황도 딸한텐 아이구ㅜ알아서잘해봐 느낌이고
아들은 쟤가혼자어쩌겠어 내가도와줘야지
1개월 전
익인20
나 대학 서울로 갔을때는 돈만 보내주고 아무 신경안쓰더니
남동생 대학 서울로 가니까 반찬까지 싸들고 올라가더라...ㅎ
1개월 전
익인22
똑같이 대해줘도 자기들이 차별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한 트럭일 듯
1개월 전
익인76
22ㅋㅋ
1개월 전
익인78
333 ㅋㅋㅋ 피해의식 오지는 애들은 외모도 별로고 능력도 별로라 모든게 피해의식임ㅋㅋ
1개월 전
익인23
ㅇㄱㄹㅇ임 근데 웃긴건 그래놓고 내가 차별 이야기하면 나를 정병취급하는게 너무 웃김 진짜 정병은 정상인인척 아들 딸 차별하고 내가 정병됨ㅋㅋ 남미새련임
1개월 전
익인23
아주 지 아들 어떻게 될까봐 내가 조금이라도 아들 기분 상하게 할까봐 안절부절 세계 제일 남미새임
1개월 전
익인24
난 외동딸이라 모르는데 오빠있는 사촌동생은 실감하더라.. 결정적일땐 아들이라고 대신 이모부는 무슨일 있어도 딸!!!!!이라서 애가 참더라고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7
우리엄마 마지막 유언이 남동생 챙겨라 였음. 장가갈때까지 잘. 나는 결혼 못해도 괜찮니까 니동생은 엄마없는 빈자리 못 느끼게 잘 챙겨서 장가보내라고..... 엄마 아픈동안 수발은 내가 다 들었는데 ㅋ
1개월 전
익인28
우리 엄마 아빠는 엄청 딸바보였고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엄청 아들(오빠) 바보 였음
1개월 전
익인29
난 그래서 20살때부터 경제적 독립 바로했고 효도 받고싶으면 오빠한테 받으라했음..
1개월 전
익인31
친구들 얘기 들으면 대부분 가정은 그렇긴란듯 우리집은 내가 어릴 때 아팠어서 내가 좀 편애 받는 것 같지만…
1개월 전
익인32
이거ㄹㅇ임
1개월 전
익인34
잉 난 전혀
1개월 전
익인36
난 엄마랑 친하지만 오빠한테 더 애틋하게 굴고 유하게 보는건 맞음… 눈치도 더 보고 나한테는 쉽게 화내고 오빠한텐 엄마가 참음 하….
1개월 전
익인37
나는 장녀고 남동생 3살차 하나 있는데 울엄마는 편애 한다 이런건 잘 못느꼈고, 공부에 있어서 난 당연한 1등 동생은 15등만해도 너무너무 잘한것… 이런 느낌이긴 했음
다만 나중에 커서 들어보니 오히려 동생은 누나가 공부 잘하고 행동 똑부러지고 이러니까 비교많이 당했다고 나중에 토로했음
그냥 첫째든 둘째든 여자든 남자든 다 각자의 힘듦이 있는듯…
1개월 전
익인51
맞아
1개월 전
익인38
우리집은 엄마아빠 둘다 나(딸) 위주라... 집바집이긴한듯
1개월 전
익인39
ㅇㅈ 그래서 이젠 해탈함 뭐 아프거나 그런 일 있으면 백퍼 나한테 먼저 연락할텐데 더 좋아하는 자식한테 연락하라고 보내드릴거임
1개월 전
익인40
울엄만 나한테 넌 두번째라고하더라 인정하니까 기대를 안해서 편해짐 그래도 나도 예전에 하던 거 안함
1개월 전
익인41
나 중학생 때 부터 내 교복 내가 빨아입는데 서른 넘은 아들 셔츠 아직도 엄마가 빨아준다 ㅋㅋㅋ
아들은 아들대로 엄마가 필요할 때 밭일 하고(엄마 취미인데 규모가 작지 않음) 경조사 다 모시고 다니고 기사 노릇 다 하고있긴한데 어려서부터 엄마가 아들 더 예뻐하는거 티 나긴 했음 ㅋㅋ 엄마 말로는 똑같이 사랑한다는데 음.. 그건 아닌듯
1개월 전
익인43
왜 반박하면 넌씨눈인거? 개인의 가슴아픈 사연적어놓은것도아니고 본인얘기꺼내지도못해서 남이써놓은글 잘라서 퍼나르기만한글에 동조만해줘야하나?
1개월 전
익인59
그니까 ㅋㅋ 뭔 일반화는 먼저 오지게 해놓고 아닌 케이스도 있다는 말은 왜 하면 안 됨?
1개월 전
익인44
돈으로 차별당한 뒤 걍 나도 드릴건 드리고 받을거 받으면서 살고 있음
1개월 전
익인45
ㄹㅇ 개쌉쌉쌉ㅇㅈ
1개월 전
익인46
그래서 오빠 이용 잘 해먹어야함 저는 엄마가 오빠 못 이겨먹는거 알아서 오빠한테 부탁하고 그럼 오빠가 엄마한테 말해서 항상 원하는거 받았어요
1개월 전
익인46
저한테는 돈 달라고 쉽게 말하면서 오빠한테는 말 못해서 제가 엄마한테 돈 준거만큼 오빠한테 달라하니까 그 뒤로 달란말 안함 ㅋㅋ
1개월 전
익인48
그래서 개인적으로 딸딸 이나 아들아들이 더 나은것같아요ㅠㅠㅠ 성별에 따른 차별은 없을거아니에요....물론 첫째 둘째 차이는 있겠지만
1개월 전
익인50
당장 외할머니도 그러는데,, 모든 희생은 우리 엄마가 다 하는데 하는것 하나 없고 패륜짓만 하는 삼촌놈을 그렇게 불쌍해하고 위하고 ㅋㅋ 개정떨어져
1개월 전
익인52
자기연민 난리났네 진짜ㅋㅋㅋㅋ 이런 피해망상과 자기연민은 그야말로 최고로 효율적인 인생낭비야. 물론 실제로 대놓고 아들아들 거리는 90년대 할머니 같은 수준의 아들맘도 있지 당연히. 근데 니들 대부분은 지엽적인 사건을 극대화하고 일반화한 끝에 생긴 피해망상과 자기연민이 빚어낸 드라마퀸들이란다ㅋㅋㅋ 빨리 거기서 빠져나와야 그때부터 비로소 사는게 사는거야
1개월 전
익인53
가족 기념일 마다 뼈저리게 느낌 ㅋㅋ 동생은 어버이날 축하 감사 이론얘기 일도 안하고 내가 쪼아야 할까말까인데 난 발품팔아서 선물 사다주는데 정작 차는 동생이 받음~~~~
1개월 전
익인54
이런거볼때마다 아빠는 뭐하냐 ㅋ
1개월 전
익인56
아니 이렇게 많은 사례들이 존재하고 느낀 사람들이 한트럭인데 차별없다하는 사람들은 꽃밭이거나 혜택받는 당사자여서 계속 조용히 혜택받으려고 입막음하는 거임
1개월 전
익인58
난 외동이라 느껴본 적이 없는데 우리 아빠가 6남매인데(딸 3+아들 3) 할머니가 확실히 딸보다 아들들을 더 예뻐하는 게 맞는 듯 삼촌이나 아빠 집에 오면 집에 먹을 거 없다고 밥 굶을까 봐 전전긍긍하시고 그렇게 다정하신데 딸들 오면 딸들은 나한테 용돈 하나 안 준다 경로당 가면 그렇게 딸 자랑을 하는데 나는 할 말이 없다 (다른 아들들도 마찬가지로 용돈 안 주심 할머니는 연금으로 생활) 딸래미들이 집에서 음식 한 거 조금 싸가려고 하면 소리 고래고래 지르시면서 가져가지 말라 하시는데 아들들은 못 싸 줘서 안달이고…. 참 씁쓸함 고모들도 할머니 앞에서 많이 울고 서운하다 하시는데 할머니는 자신이 공평하다 생각하시더라
1개월 전
익인59
우리집은 철저하게 열심히 사는 사람 편임 성별 그.딴 거 없음 열심히 공부한 놈 여행 보내주고 취업 성공한 놈 차 사주고 ㅇㅇ
1개월 전
익인60
하다하다 엄마혐오까지 하네
1개월 전
익인61
우리도 그래. 근데 대신 아빠가 나를 엄청 편애해서 괜찮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집은 엄마가 어릴 때 내 남동생 잃을 뻔해서 감정적으로 너무 이해함... 더 애틋해지고 더 챙기는 것도 동생이라 그런 거고. 엄마가 동생 더 이뻐하는 거 알면서도 전혀 서운하지 않은 건 감정이 더 쏠리는 걸 알 뿐, 부당하게 차별받거나 하지는 않아서 그런 것 같음. 이걸로 엄마랑 얘기 깊게 한 적도 있고. 그리고 아빠랑 진짜 베프처럼 지내서... 동생은 엄마랑 잘 놀고 난 아빠랑 잘 놀고 넷이 만나도 균형이 잘 맞아서 오히려 좋음 ㅋㅋ
1개월 전
익인62
그럴수도 있겠지? 나도 조카중에 더 예쁜애가 있는거 보면..
그렇더라도 우리집은 아빠가 나 더 좋아하니까 괜찮은거 같음..
근데 두분다 그럼 진짜 슬플꺼 같음..ㅜㅜ
1개월 전
익인63
우리집은 엄마는 아니고 아빠가 저럼
1개월 전
익인64
울집도
난 포기함 그냥 편애가
디폴트인 걸 참기로 했어
1개월 전
익인65
난 외동이라 잘 모르겠는데, 엄마가 남미새였어서 진짜 힘든 인생을 살았음.. 에효 ...
1개월 전
익인65
아빠도 여미새느낌 있음. 그래도 유일하게 나 여기저기 데려가 준 사람..
1개월 전
익인66
저두요
1개월 전
익인67
저희도 종종 저런거 느껴지는데 그때마다 서운하다고 개ㅈl랄하니까 좀 고쳐지더라고요 ㅎ
1개월 전
익인68
열 손가락 안 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있음 난 솔직히 그럴 거면 그냥 한 명만 낳아서 잘 키우지 싶음
1개월 전
익인69
오빠한테 받은 스트레스 딸한테 품 그럴때마다 말을하라고 해도 세게 못하고 세상 부드럽게 말함 내가 그랬으면 엄청 뭐라고 했을거면서 짜증나ㅜㅜ 영원히 철 안드는 오빠놈이 싫다 걍
1개월 전
익인70
우리 엄마는 안그랬을거라 생각하면서도 아들이 없어서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들기도 함
1개월 전
익인70
두살 터울인 동생 더 예뻐하는(난 첫째라 좀 엄하고) 아빠만 봐도 서운해서 맨날 뭐라 하는데 성별이 다르단 이유로 저러면 진심 서러울듯
1개월 전
익인71
이거 뭐 용어 있지 않나요..? 가족 안에서도 이성 조합끼리 더 좋아하는 그런거..
1개월 전
익인71
찾아봤는데 이건 일렉트라,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네여.. 근데 이건 딸-> 아빠, 아들 -> 엄마 편애 현상이라 부모님이 편애하는 말은 없네요
어쨌든 저희 집도 남동생 더 불쌍해하고 그럼..
제가 일하고 돌아오면 뭐 고생했다 이야기 없다가 동생 알바하고 오면 얘기하고, 싸우면 보는 앞에서 저만 혼내셔요. 동생 혼낸다는데 혼내시는 걸 본 적 없는데.. 집안일도 다 저한테만 떠넘겨서 짜증나요
1개월 전
익인72
엄청 심하게 차별받지는 않았지만 장녀인데도 부모님께서 다 남동생을 편애하는게 느껴져서 가끔 속상할 때가 있었음..
1개월 전
익인74
심리학 시간에 배웠던 것 같음... 엄마는 아들을 더 사랑하고 아빠는 딸을 더 사랑하고
1개월 전
익인75
난 외동인데 울엄마는 친척오빠랑도 차별해
진짜 눈에 보여
나는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말해도 안들어주는데
친척오빠는 말안해도 알아서 다들어줌
누가 친자식인지 모를정도야
1개월 전
익인77
우리엄마도 신기하게 지나가는 애기들 볼때마다 '나는 여자애들보다 남자애들이 더 이쁘더라' 이러긴함
다행이도 우리집은 딸들만 있는데 아들 있었으면 확실히 차별했을거같음
1개월 전
익인79
아빠가 딸을 더 좋아하는 경우 엄청 많은데 이것도 편애라고 할 거임?
1개월 전
익인81
맞지 뭐
1개월 전
익인82
ㄹㅇ...오빠나 남동생있는 집은 알텐데...참..할말 많은데...말을 아껴야지....
1개월 전
익인83
우리집은 약간 나랑 남동생이 성향이 너무 달라서 그냥 딱히 차별두진 않는것같음.. 어릴때는 너가 누나니까 동생 잘챙겨야 한다 이랬는데 점점 커 가면서 보니 나는 털털하고 하도 덜렁거림; 동생이 오히려 세심하고해서 자기 할 거 잘챙기는 성향이라
학생때 옷이랑 뭐 세탁가지고 싸우는건 항상 남동생이고 늘 동생이랑 엄마랑 많이 부딪힘.. 성격도 생긴건 깡패상인데 눈물도 많고 굉장히 예민함ㅋㅋㅋㅋㅋ그래서 엄마가 내가 남자로 태어나고 남동생이 여자로 태어났어야했는데 잘못태어난것같다 할 정도..
그냥 엄마를 더 좋아해 아빠를 더 좋아해 이거 나누지 않고 똑같이 생각하고 나 역시도 엄마고 아빠고 잘못한게 생기면 가차없이 이야기하고 그래서 그런걸로 스트레스받은적은 없음
1개월 전
익인84
나동 고딩때 목이랑 카라에 때낀거 남동생은 손빨레해서 다림질까지해줬는데 나는 그런거없었음 ㅋㅋ
어렷을적에도 남동생이 가지고 싶은건 다 사주니까 동생이용해서 내가 가지고싶은거 너가 엄마한테 사달라고해 해서 가진적 많음 ㅋㅋ
1개월 전
익인85
쌰갈 깨닫는순간 ㄹㅇ비참함 그러려니 하다가도 울컥울컥 올라올때가 있음
1개월 전
익인86
이거 비단 아들 한정 이야기가 아니고 모든 자식들 중에 더 좋아하는 자식 더 아까운 자식이 있는게 맞음 난 3자매중 첫째였는데 둘째 막내랑 크면서 차별당한게 아직까지 한이 맺혀있음 근데 부모는 기억도 못함 너무 당연하게 그렇게 살아와서
1개월 전
익인88
저게 정상적인 부모임? 부모자격증 필요한 이유
1개월 전
익인89
우리집은 아빠는 딸 엄마는 아들인듯ㅇㅇ
19일 전
익인91
나 외동이긴 한데 엄마가 아빠 챙기는거 보면 나도 남자형제 있었으면 꽤나 서러웠을거 같더라ㅋㅋㅋ
5일 전
익인92
난 이거 느꼈고 걍 무시하기로 했음ㅋㅋㅋㅋ 파고들어봤자 나만 스트레스받지 걍 정신승리 하려고!! 어차피 대놓고 그러는건 절대 아니니까...
5일 전
익인93
이게 왜 피해방상이지 본인일 아니면 다 피해망상인가 아니면 본인은 엄마가 한 20명쯤되는건가 여자들이 뭔말만 하면 다 피해망상으로 치부하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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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 여고 여대 다닌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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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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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배워서 하고 싶은 일이 확실한 여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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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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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킹크랩 먹는게 힘들다는 남자
05.0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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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한 분위기 미쳤는데 평소엔 순둥하다는 남돌
05.0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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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눈에서 본 프로스포츠 유치 장점
05.0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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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이상 알면 커뮤 중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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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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