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3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82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 인스티즈

 

 

자신의 아버지까지 친일파 명단에 올리면서까지

자신의 전재산과 모든 인생을 쏟아부어 만들었지만....

대한민국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음...

심지어 친일파 명단에 올라간 이들로부터도 그 어떤 비난이나 반론도 당하지 않음...

오욕의 역사이기에 모두가 감추고 싶어하던 과거 였기에 다들 모른척 할뿐.

오히려 일본에서 더 관심을 가지고 초판 1500부 중에 1000부를 일본에서 구매

심지어 일본 와세대 대학의 근현대사 교수가 직접 번역판까지 일본에서 출간하도록 도와주고

일본 대학 교재로 쓸 정도로 일본에서 관심을 받음.

그에비해 나머지 500부가 국내에서 다 팔리기까지는 13년이나 걸림

부모가 남겨주신 서울 도봉구 창동의 땅 98,000평도 이미 다 거덜났고

충남 천안 산속으로 들어가 밤농사를 지으며 5평짜리 단칸방에서

1876년~1945년의 모든 사회분야의 친일명단을 만드는데 몰두

전국을 돌아다니며 그 시대의 모든 신문과 서적들을 조사하고 복사 필사하고 정리하는데

남은 평생을 바치다가 60세의 나이에 작고...그가 남긴 12000명의 친일명단과 친일 행적은

그가 죽고 20년뒤가 되서야 친일인명사전으로 새롭게 태어나게됨.

하지만 지금도 그때와 마찬가지로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음

 

ㄷㄷㄷ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영어 할 때 T 발음 좀 하지마
05.10 00:12 l 조회 3295
나이들면 생기는 습관
05.10 00:11 l 조회 1360
감옥에 있는 아들의 효도 방법1
05.10 00:07 l 조회 2079
야구장에서 플러팅 하는 법
05.10 00:03 l 조회 1248
여자도 벌크업을 해야하는 이유
05.10 00:02 l 조회 2497
유튜브 찍다 100만 유튜버 만난 곽범
05.10 00:01 l 조회 694
'홍진호가 간다' 를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05.09 23:59 l 조회 612
9살 연하남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kakao78
05.09 23:56 l 조회 76491
내가 컴포즈 알바할 때 제일 얼탱 없었던 건9
05.09 23:51 l 조회 10752
분리수거 안된다던 중앙대 쓰레기통6
05.09 23:49 l 조회 12288 l 추천 1
근데 솔직히 애 낳는거 좀 이기적인거 아냐?10
05.09 23:39 l 조회 4612
오트밀을 피해야 하는 사람.jpg
05.09 23:37 l 조회 6441
지하철 부정승차 하다가 벌금 내거나 체포까지 당하는 사람들.jpg
05.09 23:33 l 조회 1101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31
05.09 23:32 l 조회 67060
고등학생 사칭한 美 애 엄마…가짜 학생증 받고 수업까지 들었다1
05.09 23:29 l 조회 447
뼈말라들은 결코 이해 못하는 것2
05.09 23:28 l 조회 6758
데미소다 신상맛 나온다 함3
05.09 23:28 l 조회 7194
중국 20대 쉬었음 청년들 일명 탕핑족 근황6
05.09 23:23 l 조회 21077
서인영이 계속 머리를 자르는 이유29
05.09 23:22 l 조회 70670 l 추천 1
박명수: 광희 넌 무도 안했으면 큰일날뻔 했다1
05.09 23:22 l 조회 2586


처음이전5415425435445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