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3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6

"2년 갈았다” 이승철표 '음악 도파민' 터졌다(더 스카웃) | 인스티즈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승철이 2년 동안 공들여 준비한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ENA ‘더 스카웃’이 첫 방송부터 압도적인 실력자들과 마스터들의 불꽃 튀는 스카우트 경쟁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음악 세포를 제대로 깨웠다.

8일 첫 방송된 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에서는 마스터즈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 추성훈의 첫 만남과 함께 베일에 싸여있던 17인의 뮤즈가 공개됐다. 최종 예선부터 본격적인 스테이지까지 쉼 없이 몰아친 무대는 가요계 새로운 팬덤 형성을 예고했다.

이승철은 프로그램의 포문을 열며 “가장 빛나는 단 하나의 별을 찾겠다”는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최종 예선 현장에서 보여준 그의 ‘팩트 폭격’은 심사 그 이상의 성장을 향한 진심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양태선에게 “춤추지 마”라는 초강력 솔루션을 건네는가 하면, 박준성에게는 “목소리 톤이 좋다. 피아노 배우자”며 적극적인 코칭을 아끼지 않았다. 김유신에게는 “당분간 찬양은 하지 마”라는 파격적인 조언을 남겨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친 17인의 뮤즈가 등장하자 마스터들의 눈치 싸움도 치열해졌다. 45초 만에 공연 티켓을 매진시킨 조용환부터 영케이가 “노래 제일 잘한다”고 극찬한 이진까지, 쟁쟁한 라인업에 스튜디오는 열기로 가득 찼다.

특히 김재중은 권의빈을 향해 일찌감치 “내 원픽이다. 함께하자”며 강한 애정을 드러냈고, 영케이는 박준성을 향해 “인기 많겠다. 우리 팀 오면 긴장 푸는 법 알려주겠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마스터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를 내세우며 참가자들을 유혹하는 과정은 프로그램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됐다.

방송 말미 공개된 사전 투표 결과에서는 김유신이 11.54%의 득표율로 첫 1위에 올라 강렬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이어 등장한 조윤찬은 무대에 서기 전부터 뿜어내는 독보적인 아우라로 김재중을 매료시켰다. 김재중은 “이브 형님들이 앞에 있는 느낌”이라며 팬심을 고백해 다음 회차에서 펼쳐질 조윤찬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시청자들 역시 “눈 호강, 귀 호강 감사하다”, “이승철이 이 갈고 만든 게 느껴진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실력파 뮤즈들의 성장과 마스터들의 치열한 라이벌전이 예고된 ENA ‘더 스카웃’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2397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촉법이 낳은 괴물들1
06.25 02:58 l 조회 1717
현충원에 안장된 사람이 파묘 위기인 이유
06.25 02:56 l 조회 897
교도관이 범죄자에게 들은 말
06.25 02:51 l 조회 840
로또라는 거를 아예 믿지 않는다고 말하는 이유.JPG
06.25 02:49 l 조회 1073
홍대 기숙사 왔는데 이거 뭐냐?1
06.25 02:47 l 조회 3162
어릴 때 한번씩 해보는 것
06.25 02:46 l 조회 311
대부분이 잘못 부르고 있는 음료 이름
06.25 02:44 l 조회 1416
"아빠, 실패하면 어떻게 돼?"
06.25 02:42 l 조회 718
저렴하게 허세 부리는 방법
06.25 02:40 l 조회 1091
받아쓰기 10점 맞은 집
06.25 02:39 l 조회 721
심상치 않다는 동태평양 수온
06.25 02:36 l 조회 518
옛 조상님의 엄청난 관찰 표현력
06.25 02:34 l 조회 920
외국인들이 비매너라고 생각하는 한국 문화90
06.25 02:32 l 조회 91669
8시간동안 공부 열심히 했는데
06.25 02:31 l 조회 2067
게임에서 조경수를 못 뚫는 이유
06.25 02:30 l 조회 661
조선인들이 묘사한 베트남인의 외모와 언어4
06.25 02:27 l 조회 6647 l 추천 2
동덕 나왔는데 중소기업도 떨어져요10
06.25 02:26 l 조회 9856
원룸 생수 논란1
06.25 02:25 l 조회 727
자녀 개명 신청이 통과돼서 기쁜 부모5
06.25 02:24 l 조회 11131 l 추천 2
한국의 지극히 현실적인 40대의 삶
06.25 02:21 l 조회 2652


처음이전4114124134144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