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71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제사 문화 전체를 뒤집어 놓은 전설의 댓글
35
16일 전
l
조회
19903
인스티즈앱
7
익인1
무당이 그러는데 지사상 차리면 조상신은 안오고 잡신들 와서 먹고 간다던데요 어쩐지 로또번호 한번을 안 불러주더라...
16일 전
익인6
아님 누가 그럼.. 답답해서 한마디 적고 감. 조상과 잡신 귀신 모두 와서 먹고감
귀신 잡신은 조상이 전부 데리고 나갑니다.
그리고 제사할때 문 열어놓으세요.
문 안열어놓으면 조상님들 다 못들어윰
16일 전
익인8
조상님들이 시간맞춰서 앞에서 대기타다가 내가 출근할때 슬쩍 들어오면 안되나
16일 전
익인16
저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문만 열어놓으면 돼요? 공동현관문은 어케요..?
16일 전
익인6
인간처럼 드나드는게 아니라요.
문은 그냥 그 집안에 들어간다는 허락의 개념이라 그럽니다. 문을 드나드는 분도 계시고 그러지 못하는 분이 계셔서
모두 다 챙겨드리고 싶으면 문을 열어두는게 좋겠죠 아무래도?
16일 전
익인16
아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6일 전
익인17
근데 신이란게 있엉..? 어떻게 관측하? 물리적으로 정의 불가능한가면 인간이 개념적으로 상상하는 것 뿐 아닌가?
16일 전
익인6
있으니까 무속쪽에서 일하겠죠 제가?.. 물론 이해못하는 것도 이해합니다.
16일 전
익인17
그럼 내가 이해할 수 있게 존재를 증명 또는 이해하는 법이 있을까? 나도 궁금해서 그랭
16일 전
익인6
17에게
절에 있는 산신각이든 대웅전이든 가서
소원생각하면서 108배
한달 두달동안 매일 해보세요.
로또1등같은 무리한 소원말고. 현실적으로 이루고 싶은 소원.
산신할아버지는 그정도 정성과 행동을 보이는 이들이라면 베풀테이니...?
16일 전
익인18
조상이세요?
16일 전
익인20
조상영혼이나 귀신 이런 거 진지하게 믿네 ㅋㅋ
16일 전
익인6
진지하게 있다고 믿으니까 무당이 있는거 아니겠소?
태초에 한국이라는 땅은
샤머니즘으로 시작했으며 단군도 무당이자 제사장이었으며 신라시대 왕들도 무당이자 제사장이었음을..
우리민족의 뿌리는 샤머니즘이었음을 잊지않길 바라며.
물론 나는 당신같은 사람들의 존중은 하지만
당신도 나같은 사람들을 이해까지 바라진 않는다만은 이 일에 진심으로 생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아두길 바랍니다.
16일 전
익인20
기독교랑 천주교 불교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16일 전
익인6
20에게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지만
기독교의 천사 악마 하나님 존재하고
불교의 신중신 부처 보살 윤회
모두 존재하는 것으로 보는데요.
힌두교 신과 악마까지.
각자 신을 믿는 방식의 차이인 것이지요.
저는 직접 이 발과 손과 눈으로 해외 가서도 경험해보았고 그 무엇도 부정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조현병이라면 부디 그러길 바라고 약물치료로 해결되면 좋을 듯하네요.
한국샤머니즘은 조상신을 베이스로 섬기는 문화일뿐.
샤머니즘이 먼저 토착화된 이후 신라멸종 후 고려때 불교문화가 융합되었고 오랜시간동안 불교와 샤머니즘이 공존해 있었죠. 그 이후 조선 말에 기독교가 들어왔구요.
사실 불교와 기독교는 유입된 종교죠. 샤머니즘이 원래있던 종교이자 문화였고 뿌리고.
그러니 옛 마을터 가보면 장승이 서있고 서낭당이 있고 커다란 서낭나무가 있었고 거기에 어른들은 신이 깃들어있다 생각해 나무 앞에 서서 기도하기도 했고요.
16일 전
익인2
우리집도 아빠가 저거보고 제사 없앰 ㅋㅋ
16일 전
익인3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맞는말임ㅋㅋㅋㅋㅋ
16일 전
익인4
맞는말이긴함
16일 전
익인5
많이 고마움
16일 전
익인7
ㄹㅇ...
16일 전
익인9
해준것도 남겨준것도 없는 조상 왜 챙겨? ㅋㅋㅋㅋ
16일 전
익인11
22 ㅋㅋㅋㅋ지금 있는 가족들끼리 맛난 밥먹으면 된다 생각
16일 전
익인10
난 챙기는 건 챙길 수 있는데 부인, 며느리만 고생하는 문화가 노답이라고 생각함
효도는 셀프니까 본인 조상 공경할거면 스스로 챙기십쇼
16일 전
익인12
희대의 명문 ㅇㅈ
16일 전
익인13
제일 부질없는 짓임. 공감
16일 전
익인14
차라리 싸우면 다행 우리집은 그냥 엄마가 다 참고 개고생함 그리고 그게 나랑 언니한테까지 내려옴ㅋㅋ;;;;;;;;;;;;;;;;;;;;;;;; 하필 며느리도 엄마밖에 없고 손주들은 나랑 언니만 딸이라서,,
난 제사/차례라는걸 진짜 이해할수가 없어,,,,,개추운데 조상님들 들어오게 문 열어놓으란것도 아니 육체도 없는 사람들이 벽 하나 통과 못하면 그 사람들이 우리 위해서 뭘 해줄 수 있다고 내가 전날부터 기름 튀는거 맞아가며 음식해야됨 글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음식인데 참고 해놧더니 왜 안먹냐고 난리난리개난리 그럼 차례상에 치킨피자 올리던가 그럼 안남기고 먹지 누가 다 식어빠져서 눅눅해진 전이랑 비린내 나는 생선이랑 나물 먹고싶댔냐
16일 전
익인14
뭐 대학등록금 할 돈이라도 남겨줬으면 몰라 개뿔 받은것도 없는데 쯧,,
16일 전
익인15
제사 지내는 이유가 뭐지? 조상님을 모신다?? 그냥 모여서 조상님께 감사합니다 하면되는거 아닌가 왜 저리 음식하고 뭐뭐 격식 맞춰야하고 그리고 조상신이 어딧어 걍 죽으면 다 끝이지 그리고 가끔이지만 며느리만 고생하지 않는 집도 있음 우리 형집이 서울이고 우리집은 부산이라 명절 음식 형수는 거진 10년간 해본적이 없음 당일에 내려오지 엄마도 몸 안좋아서 내가 음식 하지 말라고 해도 그래도 사람들 오는데 안하냐고 끝까지 음식 해서 내가 다 전 만들고 국도 끓임 며느리한테 뭐라도 안하는데 내가 집 나가면 어쩔려고 저러냐
16일 전
익인21
그냥 가족커뮤니티지
옛날에는 가족끼리 가문끼리 자리해먹고 그런게 당연하거였음
당연히 제사지내면서 누구누구님 아드님이신가? 하면서 인맥쌓기 했던거지.
지금은 그게 사회로 이어지면서 제사가 쓸모도 없어진거고
반대로 아직도 그 역할이 유지가 되는 현대가 삼성가 같은 경우는 제사상 상다리 부서지게 준비함.
걍 가문파워임. 족보파워자체도 없는 집에선 유지도 못할 제도가 제사인거지
14일 전
익인19
제사 대신 분신사바로 퉁치라는 댓글도 개웃겼는데 ㅋㅋㅋ
16일 전
익인22
저 댓글 쓰신 분 누가 인터뷰 좀 해주세요 ㅜㅜ 귀인인데
14일 전
익인23
제사음식 파는데 할거면 가족끼리 돈 나눠서 음식 사서 하거나 절에다 맡기는게 최고
절에 맡겨도 잘 해주세용
14일 전
익인24
그놈의 제사가 뭔지... 난 이혼했는데 이혼 서류는 이미 제출한 상태에서 확정 전에 2번의 제사와 1번의 명절이 있었음
어른들은 모르는거 같아 좋게좋게 하자싶어서 가서 전부쳤는데 전남편이 이혼과정 부모하고도 다 얘기했다고 그러더라?
근데도 제사상 차리게 하고 절까지 시키고 설에 세배까지 받음? 전남편보다 시부모한테 배신감을 더 느꼈다
14일 전
익인25
진짜 저 댓글 파급력 쎘음ㅋㅋㅋ
4일 전
익인26
난 죽은 사람 밥상 차려준단거가 이해가 안 감.. 걍 감사합니다. 이거면 됐지 왜…?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소유, '윤석열 탄핵 시위' 피해자였다…"집에 4일 갇혀있어, 짐 싸고 다녔다"
이슈
뽕, 필러 / 자연 골반 특징 앙딱정해줄게
일상 · 5명 보는 중
절대 안 받아주는 맘카페 어머님들.jpg
이슈 · 3명 보는 중
연인끼리 여행 후 많이 헤어지는 이유
이슈
AD
AD
현재 애플이 사활걸었다는 아이폰20주년..JPG
이슈 · 1명 보는 중
은근히 희귀하다는 신체 특징
이슈
이정현과 김현정이 사이 안 좋은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우리집 강아지 되게 여유로워보임
일상 · 2명 보는 중
AD
내 아내는 마녀다 Manhwa
이슈 · 4명 보는 중
요즘 초등학교 운동회 무승부 진짜논란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바람핀거 걸리고 회복중에 있는데
이슈 · 9명 보는 중
AD
탑텐 오피셜 뜬 NEW 모델...JPG
이슈
AD
가슴 커서 안 좋은건 추구미랑 안 맞을때임
일상 · 5명 보는 중
나 카페에서 5800원짜리 아이스크림 시켰는데 혹시 내가 진상이야??;;
이슈 · 5명 보는 중
올해부터 영적인 능력이 생겼다는 전소미 근황
이슈 · 8명 보는 중
AD
30대가 빠지기 쉬운 함정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여시 터트린 엄마 샤넬백 사준 새언니..JPG
360
현재 sns에서 난리난 아들맘 호칭 기싸움..JPG
277
현재 데이식스 도운 지인이 올렸다는 사진..JPG
216
왕사남 보다 빠른 속도로 흥행 중인 영화
158
현재 샤넬쇼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반응터진 제니..JPG
204
현재 다 공개된 은행 모델 기밀사항..JPG
132
지역별 지역 화폐 카드 모음
126
누가 그랬다. 둘째 아들은 애인이라고.
111
3000억 복권 당첨되면 절친에게 1억 준다 vs 못준다
82
손절당한 공시생 친구에게 온 연락.instz
71
💥현대건설 대표 "철근 빠져도 하중 버틸 수 있다 판단"
69
SK하이닉스 40억 올인했던 개미…'3주 만에' 51억된 계좌 인증
66
'반팔티'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79
일본에서 난리난 한국 레시피
145
???: 삼성전자만 있는 ETF는 없나?
44
진짜 안 하면 손해라는 남돌 디엠…
05.11 17:38
l
조회 1280
K-POP 에 정신 못 차리는 이탈리아인의 찐텐 반응.jpg
2
05.11 17:10
l
조회 5285
음방에서 각잡고 라라랜드 무대 낋여오면 생기는 일
05.11 17:09
l
조회 1018
임수정 설인아 2026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gif
05.11 17:01
l
조회 3900
l
추천 1
짬뽕이 국뽕이 되는 순간
2
05.11 17:01
l
조회 8552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의 차이
1
05.11 17:00
l
조회 11747
[TIP] 녀녀녀거리는 기자들, 맘대로 사람 사진찍어서 올리는 기자들 버릇고치는 방법
4
05.11 17:00
l
조회 5553
l
추천 7
아이폰 이 단축어 해놓으면 매일 아침 우산 챙겨야하는지 알림 옴.twt
1
05.11 17:00
l
조회 676
l
추천 1
한국 사람들은 잘 몰라서 못써먹는다는 유용한 사이트들
1
05.11 17:00
l
조회 4076
l
추천 6
이거 보고 네이버 스토어에서 명품 사면 사기 안 당한다.jpg
05.11 17:00
l
조회 4902
l
추천 1
"삼성 나락 갔을 때부터 X같이 모았다"…92년생 여성, 21억 수익 인증
3
05.11 16:51
l
조회 4130
고1 아이가 급식 베이컨김치볶음밥을 못먹어..JPG
286
05.11 16:48
l
조회 125198
교원 2.4만명, '주호민 아들 사건' 교사 무죄 탄원…"몰래 녹음 증거 안돼"
131
05.11 16:45
l
조회 76626
l
추천 2
사미자 "방송국서 몰래 수유 들통…전원주 '여기서 젖 먹이냐' 해 잘릴 뻔"
05.11 16:43
l
조회 2395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원우
추가하기
연예.
추가하기
ㄱ
톤또
추가하기
팬텀싱어
추가하기
함원진
추가하기
발표 준비 안 돼서"…호텔 폭파협박범 잡고 보니 세미나 발표자
36
05.11 16:36
l
조회 29292
10년간 딸 성폭행한 친부 징역 14년…"끔찍하고 반인륜적"
5
05.11 16:29
l
조회 1577
"이틀 50만원에 살게요"…대학 축제 '학생증 거래' 성행
05.11 16:22
l
조회 2203
현재 피디는 무슨 복이냐는 모쏠 연프 남출..JPG
94
05.11 15:41
l
조회 109840
l
추천 2
어떤 69년생의 미친 코어…jpg
6
05.11 15:30
l
조회 16252
l
추천 1
하이닉스 5억좌 근황
30
05.11 15:30
l
조회 39143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256
257
258
259
26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28
1
스벅 사태는 차지 밀크티의 음모..JPG
30
2
회사에 독을 풀어버린 신입
3
우주소녀 다영, 구릿빛 피부 자연산이다…"원래 몸 전체에 화장" ('전참시')
5
4
54년만에 프사 바꾼 지구
16
5
부부싸움 후 비밀번호를 바꾸고 딸에게 비밀이라고 했다
17
6
코카인 40kg를 주워먹은 곰의 최후
9
7
제발 남편 좀 데려가라고 당근에 글 올린 아내
1
8
당근에 올라온 사용횟수 1회 중고상품
22
9
양꼬치집에서 한 당연한 질문
10
직장인 삶의 질이 떡락하는 요소.jpg
5
11
'반팔티'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70
12
치과의사 소신발언합니다
13
누가 그랬다. 둘째 아들은 애인이라고.
105
14
현재 다 공개된 은행 모델 기밀사항..JPG
107
15
아파트 단톡방 경차 주차 말다툼.jpg
4
16
초코에몽 마시고 혹평한 미국인
39
17
일본에서 난리난 한국 레시피
55
18
지금은 없어진 급식 문화
19
드라이브스루의 시초.jpg
20
언니랑 형부를 화해시켜주려한 썰
1
주식하니까 돈 감각이 이상해짐
22
2
와 하이닉스...
3
삼전 하이닉스 지금 사도 돼?
10
4
우리아빠 2008년에 하이닉스 샀는데
6
5
하닉 2주밖에 없는데 걍 오늘 팔아야겠다
5
6
하이닉스 100만 밑으로 떨어질 일 없나...?
11
7
다들 조심해
3
8
국장 많이 올라서 다들 인생 바뀜?
12
9
삼전 이제 떨어짐
1
10
근데 역사상 진짜 큰 하락장왓을때
1
11
드디어 천만원 플러스다
3
12
하이닉스 어떻게 저렇게돼?
4
13
오늘 하이닉스 정신나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삼성전자 지금 사는건 에반가 아님 지금이라도 탑승,,?
9
15
하이닉스 들어갈지 말지 고민이다ㅠㅠㅠ..
16
16
와 180에라도 하닉 들어간 나 칭찬해
2
17
하이닉스때문에 우울하다 내가 파니까 오르네
4
18
와 레버리지 심화교육 깜빡한게 신의 한수
1
19
하닉있는사람 평단이랑 수량 말해보자
31
20
하루마다 월급 벌고있는 퇴사자들은 소리질러 ㅋㅋㅋㅋ
1
1
정보/소식
h홈쇼핑 전남 비하 이슈는 전남도청 공식 블로그에 나온 문구 쓴거래
4
2
정보/소식
차준환, 빙판 위 성진우 된다…'나 혼자만 레벨업' 아이스쇼 주인공 캐스팅
11
3
앤더블 초동 15만이야?
6
4
팬싸컷 사봄
5
가수 이무진,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정산금 못 받았다"
6
내가 부모님이 전라도 출신이라 좋은 것 중 하난데
24
7
메가콘 가는 사람들아 다같이 폰이고 카메라고 들자 ㅜ
8
8
앤더블 큐리어스 해외 반응 좋다
7
9
전라도가 뭐라고 저렇게 혐오발언 내뱉는지 죽어도 이해 못함
11
10
폴킴 유부남이래
5
11
3년전에 일땜에 전주로 이사왔는데 다시 돌아가고싶지않음
12
쿠팡 알바 한번도 해본적 없어도 뽑아줘??
19
13
정보/소식
르세라핌 'BOOMPALA' 탑백 72(🔺6) 피크
14
카리나 서재페 블로그목격담
15
정보/소식
"틴트 사러 편의점 간다"•••CU, '9000원 이하' 화장품 출시
1
16
앤톤 버블 너무 굡따
10
17
쿠션 하나만 골라주라
9
18
김세의 어제 재판에서 판사한테 좌파입니까? 라고 물었대..ㅋㅋ
4
19
제임스 이거 진짜ㅋㅋㅋㅋ 뭔 득도한 요가인같앜ㅋㅋㅋㅋㅋㅋㅋ
1
20
전주에는 무슨 비법이 있는걸까
18
1
이도현 임지연은 팬들이 헤어졌다고 할때마다 사진뜨네
7
2
어제 이도현 임지연인가봐
17
3
전지현 지창욱 군체때는 많이 못봤고 인간구미호 하면서 친해진거래
4
허수아비 갓드임?
3
5
허수아비 어케 끝남?
4
6
와일드씽 쉽지않겠다 군체 탄력받은거 같은데
3
7
원더풀스
운정채니인데 은채닌게 너무 좋은 느낌이야
3
8
내가 해외라 드라마를 퇴근후에 보거든?? (ㅈㅇ 취사병)
2
9
멋진신세계 이거 봐봐ㅋㅋㅋㅋ
2
10
모자무싸
모자무싸 결말 해석 이거보면 될듯 (ㅅㅍㅈㅇ)
4
11
휘낭시에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4
12
모자무싸 황동만 폰 기종 뭐야?
1
13
원더풀스
넷플 사진배치 ㄹㅇ 맛잘알이네;
6
14
취사병
이홍내 인별
15
대학물 중드 추천좀
3
16
원더풀스는 2회차 하면 엄청 다르게보임
7
17
취사병
6회 시청률
5
18
허수아비
허수아비 곽진영만 나오면 눈물이 나네
19
원더풀스
운정채니 오로라 고화질짤 떴다
5
20
원더풀스
그래서 오로라 셀카는 어디까지왔다고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