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71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제사 문화 전체를 뒤집어 놓은 전설의 댓글
35
17일 전
l
조회
19903
인스티즈앱
7
익인1
무당이 그러는데 지사상 차리면 조상신은 안오고 잡신들 와서 먹고 간다던데요 어쩐지 로또번호 한번을 안 불러주더라...
17일 전
익인6
아님 누가 그럼.. 답답해서 한마디 적고 감. 조상과 잡신 귀신 모두 와서 먹고감
귀신 잡신은 조상이 전부 데리고 나갑니다.
그리고 제사할때 문 열어놓으세요.
문 안열어놓으면 조상님들 다 못들어윰
17일 전
익인8
조상님들이 시간맞춰서 앞에서 대기타다가 내가 출근할때 슬쩍 들어오면 안되나
17일 전
익인16
저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문만 열어놓으면 돼요? 공동현관문은 어케요..?
17일 전
익인6
인간처럼 드나드는게 아니라요.
문은 그냥 그 집안에 들어간다는 허락의 개념이라 그럽니다. 문을 드나드는 분도 계시고 그러지 못하는 분이 계셔서
모두 다 챙겨드리고 싶으면 문을 열어두는게 좋겠죠 아무래도?
17일 전
익인16
아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7일 전
익인17
근데 신이란게 있엉..? 어떻게 관측하? 물리적으로 정의 불가능한가면 인간이 개념적으로 상상하는 것 뿐 아닌가?
17일 전
익인6
있으니까 무속쪽에서 일하겠죠 제가?.. 물론 이해못하는 것도 이해합니다.
17일 전
익인17
그럼 내가 이해할 수 있게 존재를 증명 또는 이해하는 법이 있을까? 나도 궁금해서 그랭
16일 전
익인6
17에게
절에 있는 산신각이든 대웅전이든 가서
소원생각하면서 108배
한달 두달동안 매일 해보세요.
로또1등같은 무리한 소원말고. 현실적으로 이루고 싶은 소원.
산신할아버지는 그정도 정성과 행동을 보이는 이들이라면 베풀테이니...?
16일 전
익인18
조상이세요?
17일 전
익인20
조상영혼이나 귀신 이런 거 진지하게 믿네 ㅋㅋ
17일 전
익인6
진지하게 있다고 믿으니까 무당이 있는거 아니겠소?
태초에 한국이라는 땅은
샤머니즘으로 시작했으며 단군도 무당이자 제사장이었으며 신라시대 왕들도 무당이자 제사장이었음을..
우리민족의 뿌리는 샤머니즘이었음을 잊지않길 바라며.
물론 나는 당신같은 사람들의 존중은 하지만
당신도 나같은 사람들을 이해까지 바라진 않는다만은 이 일에 진심으로 생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아두길 바랍니다.
17일 전
익인20
기독교랑 천주교 불교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17일 전
익인6
20에게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지만
기독교의 천사 악마 하나님 존재하고
불교의 신중신 부처 보살 윤회
모두 존재하는 것으로 보는데요.
힌두교 신과 악마까지.
각자 신을 믿는 방식의 차이인 것이지요.
저는 직접 이 발과 손과 눈으로 해외 가서도 경험해보았고 그 무엇도 부정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조현병이라면 부디 그러길 바라고 약물치료로 해결되면 좋을 듯하네요.
한국샤머니즘은 조상신을 베이스로 섬기는 문화일뿐.
샤머니즘이 먼저 토착화된 이후 신라멸종 후 고려때 불교문화가 융합되었고 오랜시간동안 불교와 샤머니즘이 공존해 있었죠. 그 이후 조선 말에 기독교가 들어왔구요.
사실 불교와 기독교는 유입된 종교죠. 샤머니즘이 원래있던 종교이자 문화였고 뿌리고.
그러니 옛 마을터 가보면 장승이 서있고 서낭당이 있고 커다란 서낭나무가 있었고 거기에 어른들은 신이 깃들어있다 생각해 나무 앞에 서서 기도하기도 했고요.
17일 전
익인2
우리집도 아빠가 저거보고 제사 없앰 ㅋㅋ
17일 전
익인3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맞는말임ㅋㅋㅋㅋㅋ
17일 전
익인4
맞는말이긴함
17일 전
익인5
많이 고마움
17일 전
익인7
ㄹㅇ...
17일 전
익인9
해준것도 남겨준것도 없는 조상 왜 챙겨? ㅋㅋㅋㅋ
17일 전
익인11
22 ㅋㅋㅋㅋ지금 있는 가족들끼리 맛난 밥먹으면 된다 생각
17일 전
익인10
난 챙기는 건 챙길 수 있는데 부인, 며느리만 고생하는 문화가 노답이라고 생각함
효도는 셀프니까 본인 조상 공경할거면 스스로 챙기십쇼
17일 전
익인12
희대의 명문 ㅇㅈ
17일 전
익인13
제일 부질없는 짓임. 공감
17일 전
익인14
차라리 싸우면 다행 우리집은 그냥 엄마가 다 참고 개고생함 그리고 그게 나랑 언니한테까지 내려옴ㅋㅋ;;;;;;;;;;;;;;;;;;;;;;;; 하필 며느리도 엄마밖에 없고 손주들은 나랑 언니만 딸이라서,,
난 제사/차례라는걸 진짜 이해할수가 없어,,,,,개추운데 조상님들 들어오게 문 열어놓으란것도 아니 육체도 없는 사람들이 벽 하나 통과 못하면 그 사람들이 우리 위해서 뭘 해줄 수 있다고 내가 전날부터 기름 튀는거 맞아가며 음식해야됨 글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음식인데 참고 해놧더니 왜 안먹냐고 난리난리개난리 그럼 차례상에 치킨피자 올리던가 그럼 안남기고 먹지 누가 다 식어빠져서 눅눅해진 전이랑 비린내 나는 생선이랑 나물 먹고싶댔냐
17일 전
익인14
뭐 대학등록금 할 돈이라도 남겨줬으면 몰라 개뿔 받은것도 없는데 쯧,,
17일 전
익인15
제사 지내는 이유가 뭐지? 조상님을 모신다?? 그냥 모여서 조상님께 감사합니다 하면되는거 아닌가 왜 저리 음식하고 뭐뭐 격식 맞춰야하고 그리고 조상신이 어딧어 걍 죽으면 다 끝이지 그리고 가끔이지만 며느리만 고생하지 않는 집도 있음 우리 형집이 서울이고 우리집은 부산이라 명절 음식 형수는 거진 10년간 해본적이 없음 당일에 내려오지 엄마도 몸 안좋아서 내가 음식 하지 말라고 해도 그래도 사람들 오는데 안하냐고 끝까지 음식 해서 내가 다 전 만들고 국도 끓임 며느리한테 뭐라도 안하는데 내가 집 나가면 어쩔려고 저러냐
17일 전
익인21
그냥 가족커뮤니티지
옛날에는 가족끼리 가문끼리 자리해먹고 그런게 당연하거였음
당연히 제사지내면서 누구누구님 아드님이신가? 하면서 인맥쌓기 했던거지.
지금은 그게 사회로 이어지면서 제사가 쓸모도 없어진거고
반대로 아직도 그 역할이 유지가 되는 현대가 삼성가 같은 경우는 제사상 상다리 부서지게 준비함.
걍 가문파워임. 족보파워자체도 없는 집에선 유지도 못할 제도가 제사인거지
14일 전
익인19
제사 대신 분신사바로 퉁치라는 댓글도 개웃겼는데 ㅋㅋㅋ
17일 전
익인22
저 댓글 쓰신 분 누가 인터뷰 좀 해주세요 ㅜㅜ 귀인인데
14일 전
익인23
제사음식 파는데 할거면 가족끼리 돈 나눠서 음식 사서 하거나 절에다 맡기는게 최고
절에 맡겨도 잘 해주세용
14일 전
익인24
그놈의 제사가 뭔지... 난 이혼했는데 이혼 서류는 이미 제출한 상태에서 확정 전에 2번의 제사와 1번의 명절이 있었음
어른들은 모르는거 같아 좋게좋게 하자싶어서 가서 전부쳤는데 전남편이 이혼과정 부모하고도 다 얘기했다고 그러더라?
근데도 제사상 차리게 하고 절까지 시키고 설에 세배까지 받음? 전남편보다 시부모한테 배신감을 더 느꼈다
14일 전
익인25
진짜 저 댓글 파급력 쎘음ㅋㅋㅋ
5일 전
익인26
난 죽은 사람 밥상 차려준단거가 이해가 안 감.. 걍 감사합니다. 이거면 됐지 왜…?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평범남 스타일링..JPG
이슈 · 6명 보는 중
26학번이 어렵다는 2002년생들.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애인이랑 14시간째 전화중임
일상 · 1명 보는 중
제로음료가 살찌게하고 간에 무리 준다는 소문이 사실인가보네..twt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결국 뚱띠들은 식사가 맛있는걸 먹는 시간이란 생각을 버려야 살빠지는거 같애
이슈
사람이 안뽑힌다는 IT 회사 공고..
이슈 · 2명 보는 중
27살한테 50대면 아빠뻘 아님…?
일상 · 1명 보는 중
25살에 개원한 최연소 개원의
이슈 · 7명 보는 중
AD
AD
아들아 엄마가 주식 사왔다~
이슈 · 1명 보는 중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이슈 · 7명 보는 중
AD
베라에서 젠더리빌 요청하는게 욕먹을짓이야?
일상 · 4명 보는 중
실시간 프로젝트 헤일메리 해외팬들 부러워서 울고있는 한국 굿즈 ㅅㅍ
이슈 · 3명 보는 중
AD
"명태가 진짜 돈 품었다"…조폐공사 '돈명태 마그넷' 출시 첫날 품절
이슈 · 2명 보는 중
집안일 안 해본 티 나는 행동들
이슈 · 4명 보는 중
AD
오늘 오후부터 나타날 화가 많은 사람들
이슈 · 1명 보는 중
허락 없이 아기에게 배 먹인 시부모
이슈 · 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속보] 스타벅스 일주일 사이 매출 84억 줄어…'탱크데이' 논란 여파
205
스벅 사태는 차지 밀크티의 음모..JPG
129
신입 일처리 논란
84
결정사에서 알려주는 진국인 사람
83
월 850 받아도 적다는 와이프
69
지하철이 멈춰서 지각한 직원
70
지금은 없어진 급식 문화
56
20년 딩크족의 후회..jpg
86
아내가 남편이랑 9년동안 스킨십을 안 한 이유
61
박명수 전 매니저 한경호씨 인스타스토리..JPG
65
20대 : 민들레 영토가 머에요?
52
현재 서로 충격받는 사무실에서 손톱깎기..JPG
43
아예 신나서 대놓고 일베인증하는 KBS
43
성범죄자들이 사람이 아닌 이유
40
악플이 달리는 국제커플 유튜브 영상
4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05.10 12:42
l
조회 5651
교도관들의 면직률이 높은 이유
41
05.10 12:38
l
조회 24225
l
추천 5
KTX타고 강릉가는 팬이랑 영통팬싸하는 박지훈.twt
141
05.10 12:33
l
조회 63868
l
추천 9
스페인 일상, 사과 먹고 난 후 씨 심었더니, 3년 후 대박!
05.10 12:27
l
조회 531
억대 연봉 받기 시작하면 어때요? 인생이?.jpg
05.10 12:20
l
조회 7090
꿈돌이 푸딩을 먹을 수 있는 대전의 카페
9
05.10 12:14
l
조회 14551
몽총한 애들 너무 도와주지 마라
6
05.10 12:12
l
조회 10755
l
추천 2
서장훈의 재능 기부
2
05.10 12:11
l
조회 2394
한국을 가장 좋아하는 나라 1위 ㄷㄷ. jpg
11
05.10 11:56
l
조회 14284
어느 아파트 흡연자 마인드
05.10 11:55
l
조회 3680
현재 경주월드 포지션 노리는듯한 부산롯데..JPG
36
05.10 11:54
l
조회 42272
쯔양이 배불러야 촬영 종료되는 예능을 만든 PD
107
05.10 11:46
l
조회 102355
l
추천 22
짬뽕 하나 주문했다가 3개 먹은 사람
16
05.10 11:41
l
조회 23744
l
추천 3
점쟁이들 때문에 빡친 이근
05.10 11:36
l
조회 4031
HOT
더보기
초창기 대비 가장 맛탱이 간 아이스크림.jpg
15
아이 입양 절차가 복잡하고 까다로워진 이유
18
아예 신나서 대놓고 일베인증하는 KBS
40
성범죄자들이 사람이 아닌 이유
38
분쇄기 샀는데 정말 잘 갈렸다
12
계속 상승세인 tvN <은밀한 감사> 시청률 추이
1
05.10 11:33
l
조회 2285
유럽에서 살기 싫다는 사람
1
05.10 11:32
l
조회 4828
사람마다 진짜 갈린다는 치약 양
05.10 11:20
l
조회 2804
금쪽이 솔루션 실패 + 재촬영 + 정색한 오은영..JPG
120
05.10 11:09
l
조회 115636
l
추천 8
일본인 알바생에게 폭언한 사장 부인
6
05.10 11:06
l
조회 7097
성남 산후조리원 대표 폐업하고 먹튀한 사건
4
05.10 10:59
l
조회 14032
더보기
처음
이전
281
282
283
284
2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16
1
26살 고졸경리에서 자수성가 레전드
4
2
초창기 대비 가장 맛탱이 간 아이스크림.jpg
15
3
나만 횡단보도 건널때 약간 부담스럽냐
14
4
분쇄기 샀는데 정말 잘 갈렸다
12
5
강도 당하다가 옛날 친구 만남
4
6
생각보다 다들 모르는 데이식스의 이름 유래
1
7
기생충 배우들 출연료
1
8
현실성 제로인 브루나이 왕자의 프로필
1
9
아예 신나서 대놓고 일베인증하는 KBS
40
10
[판] 남편과 친구의 암호같은 대화 뜻이 궁금해요 ㅠㅠ
27
11
李대통령 '국장 투자' 1년 수익률 156%
12
놀뭐 멤버들에게 한명회(유지태) 연기 시켜봄
13
자격증 교재 특
4
14
부산경찰청에서 만든 신고 홍보.manhwa
7
15
우뇌 좌뇌 어느쪽이 발달했는지 구분하는 그림..JPG
6
16
차이가 왜이렇게 많이 나? 여남 배우들 출연료 차이 (+추가)
1
인복 디지게 없는 사람 특징
8
2
하이닉스 8시 전에 추매할까
1
3
얘들아 반팔 핏 이거 ㅇㄸ..? 반품할까
4
4
인중냄새? 코안냄새? 어떻게 없애?
12
5
너정도면 적당히예쁘지 라는칭찬 어떰
18
6
아 졸라 간호사 하기 싫다!&:₩:₩;₩;₩///&:/!!!!!!
7
7
회사 열심히 다니라고 꾸중 받았다
5
8
제육 양념해둔거에 김치 넣어서 볶으면
8
9
월에 380 받지만 고유가 지원금 받았다~
10
우리 엄마 진짜 너무 답답해 아직도 2차전지 올인이야 반도체는 하나도 안담고 무슨 잘못된 믿음을 가진..
3
11
근데 진짜 빤스 밴드부분을 바지위로 해서 입어?
1
12
고양이 목줄로 묶어놨어
1
13
여름맞이 잠옷 샀는데 커엽다...🤍
14
이 신발 유행탈까?
1
15
편의점야식조합
5
16
나를 이해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면 뭐하는 편이야?
4
17
썸남이 전연애가 9년 3년 만났다는데 왜 헤어졌을까
1
18
진짜 오랜만에 야근 안해서 헬스 3주만에 갈수있는데 생리 2일차야
1
19
사람많은 버스에서 통화 대단하다
20
약간 극단적인 이성 혐오(?)하는 애들은 보통 외모에 자격지심 심할 것 같아
4
1
김세정이 아이오아이 당시에 멤버들에 벽을 치고 있었다네..ㅜ
7
2
난 한성수가 보아한테 걔 라고 하는거보고 깜놀함
2
3
오늘자 카리나 인스타 업뎃
4
쇼챔 1위 제베원
43
5
카리나 한수아 그분이랑 진짜 친한가보다
1
6
이번 한성수 걸그룹 디렉터 슴출신임?
3
7
1년 사이에 올홀->핸드볼->잠실실체->화정->인스파이어..
1
8
박지훈이 여쿨이라는걸 알아버린 에스콰이어
8
9
쇼챔피언 5월 마지막주 챔피언송 제베원
30
10
한림예고는 예고치고 춤 별로 못추는것같음
11
와 아이돌이랑 같이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참여 신청 있었는데
7
12
너넨 엔믹스 비주얼 취향 누구야
10
13
매튜 건욱 하오 은근 예능멤 같음ㅋㅋㅋㅋㅋ
21
14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는말 진짜 공감하는게
15
여권사진 바꾸고 싶다고 바꿀수 있음?
1
16
한성수 소성진 둘다 슴출신이구나
17
난 좀 사람안같은? 에스파를 좋아하는것같음
2
18
한국인=성형안하면 못생김 이거 스테레오 타입으로 자리잡은거임?
16
19
블핑 실물본 팬 들어와바
20
팬싸 다니면 다 정병이 되는건가
2
1
홍민기 ㅈㅉ 요즘 공급 부족한 테토상타입 젊은남배다...
6
2
대체 김고은은 주변 업계인들한테 어떤 존재인거임
5
3
순풍 보는데 허간호사 ㄹㅇ 요즘 유행하는 얼굴이다
18
4
아이유
아이유 참이슬 공식 사진
8
5
최현욱 이연 이거 무슨 작품이야?
10
6
소속사 인스타에 올라온 정소민 근황
2
7
급상승
와 김재영 몸 엄청 키웠네
4
8
허남준 되게 처자식 안굶길미 있으시다...
7
9
허수아비 감독 차기작 파락호라고?🤔
4
10
단군 생각보다 취사병 평 ㄱㅊ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1
단종 -> 순록이 -> 차세계
13
12
정보/소식
김혜윤 '살목지', 오늘(27일)부터 안방에서 본다
16
13
허수아비
허수아비 용두용미인가
8
14
허남준 대학 동기가 올린 글 짹에서 봤었는데 그때도 ㄹㅇ 생활력 강해보이더라 ㅋㅋ
15
내가 보고싶은거: 박신양 강하늘 허남준 한자리에 데려다놓고
1
16
샤넬 김다미 진짜 길고 예쁘다
9
17
와 신민아 실화인가...;
49
18
멋진신세계
이거 봄? 허남준이 멋세계에서 주요하게 볼건 신서리라고
1
19
와일드씽 개봉 타이밍이 아쉽다
16
20
와 김대명 차기작 암살자들이였구나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