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71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제사 문화 전체를 뒤집어 놓은 전설의 댓글
36
22일 전
l
조회
19910
인스티즈앱
1
9
1
익인1
무당이 그러는데 지사상 차리면 조상신은 안오고 잡신들 와서 먹고 간다던데요 어쩐지 로또번호 한번을 안 불러주더라...
22일 전
익인6
아님 누가 그럼.. 답답해서 한마디 적고 감. 조상과 잡신 귀신 모두 와서 먹고감
귀신 잡신은 조상이 전부 데리고 나갑니다.
그리고 제사할때 문 열어놓으세요.
문 안열어놓으면 조상님들 다 못들어윰
22일 전
익인8
조상님들이 시간맞춰서 앞에서 대기타다가 내가 출근할때 슬쩍 들어오면 안되나
22일 전
익인16
저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문만 열어놓으면 돼요? 공동현관문은 어케요..?
22일 전
익인6
인간처럼 드나드는게 아니라요.
문은 그냥 그 집안에 들어간다는 허락의 개념이라 그럽니다. 문을 드나드는 분도 계시고 그러지 못하는 분이 계셔서
모두 다 챙겨드리고 싶으면 문을 열어두는게 좋겠죠 아무래도?
22일 전
익인16
아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2일 전
익인17
근데 신이란게 있엉..? 어떻게 관측하? 물리적으로 정의 불가능한가면 인간이 개념적으로 상상하는 것 뿐 아닌가?
22일 전
익인6
있으니까 무속쪽에서 일하겠죠 제가?.. 물론 이해못하는 것도 이해합니다.
22일 전
익인17
그럼 내가 이해할 수 있게 존재를 증명 또는 이해하는 법이 있을까? 나도 궁금해서 그랭
22일 전
익인6
17에게
절에 있는 산신각이든 대웅전이든 가서
소원생각하면서 108배
한달 두달동안 매일 해보세요.
로또1등같은 무리한 소원말고. 현실적으로 이루고 싶은 소원.
산신할아버지는 그정도 정성과 행동을 보이는 이들이라면 베풀테이니...?
22일 전
익인18
조상이세요?
22일 전
익인20
조상영혼이나 귀신 이런 거 진지하게 믿네 ㅋㅋ
22일 전
익인6
진지하게 있다고 믿으니까 무당이 있는거 아니겠소?
태초에 한국이라는 땅은
샤머니즘으로 시작했으며 단군도 무당이자 제사장이었으며 신라시대 왕들도 무당이자 제사장이었음을..
우리민족의 뿌리는 샤머니즘이었음을 잊지않길 바라며.
물론 나는 당신같은 사람들의 존중은 하지만
당신도 나같은 사람들을 이해까지 바라진 않는다만은 이 일에 진심으로 생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아두길 바랍니다.
22일 전
익인20
기독교랑 천주교 불교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22일 전
익인6
20에게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지만
기독교의 천사 악마 하나님 존재하고
불교의 신중신 부처 보살 윤회
모두 존재하는 것으로 보는데요.
힌두교 신과 악마까지.
각자 신을 믿는 방식의 차이인 것이지요.
저는 직접 이 발과 손과 눈으로 해외 가서도 경험해보았고 그 무엇도 부정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조현병이라면 부디 그러길 바라고 약물치료로 해결되면 좋을 듯하네요.
한국샤머니즘은 조상신을 베이스로 섬기는 문화일뿐.
샤머니즘이 먼저 토착화된 이후 신라멸종 후 고려때 불교문화가 융합되었고 오랜시간동안 불교와 샤머니즘이 공존해 있었죠. 그 이후 조선 말에 기독교가 들어왔구요.
사실 불교와 기독교는 유입된 종교죠. 샤머니즘이 원래있던 종교이자 문화였고 뿌리고.
그러니 옛 마을터 가보면 장승이 서있고 서낭당이 있고 커다란 서낭나무가 있었고 거기에 어른들은 신이 깃들어있다 생각해 나무 앞에 서서 기도하기도 했고요.
22일 전
익인29
현관문열어야해요? 걍 창문열어도 들어올수있지않나요?
어제
익인2
우리집도 아빠가 저거보고 제사 없앰 ㅋㅋ
22일 전
익인3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맞는말임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5
많이 고마움
22일 전
익인7
ㄹㅇ...
22일 전
익인9
해준것도 남겨준것도 없는 조상 왜 챙겨? ㅋㅋㅋㅋ
22일 전
익인11
22 ㅋㅋㅋㅋ지금 있는 가족들끼리 맛난 밥먹으면 된다 생각
22일 전
익인10
난 챙기는 건 챙길 수 있는데 부인, 며느리만 고생하는 문화가 노답이라고 생각함
효도는 셀프니까 본인 조상 공경할거면 스스로 챙기십쇼
22일 전
익인12
희대의 명문 ㅇㅈ
22일 전
익인13
제일 부질없는 짓임. 공감
22일 전
익인14
차라리 싸우면 다행 우리집은 그냥 엄마가 다 참고 개고생함 그리고 그게 나랑 언니한테까지 내려옴ㅋㅋ;;;;;;;;;;;;;;;;;;;;;;;; 하필 며느리도 엄마밖에 없고 손주들은 나랑 언니만 딸이라서,,
난 제사/차례라는걸 진짜 이해할수가 없어,,,,,개추운데 조상님들 들어오게 문 열어놓으란것도 아니 육체도 없는 사람들이 벽 하나 통과 못하면 그 사람들이 우리 위해서 뭘 해줄 수 있다고 내가 전날부터 기름 튀는거 맞아가며 음식해야됨 글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음식인데 참고 해놧더니 왜 안먹냐고 난리난리개난리 그럼 차례상에 치킨피자 올리던가 그럼 안남기고 먹지 누가 다 식어빠져서 눅눅해진 전이랑 비린내 나는 생선이랑 나물 먹고싶댔냐
22일 전
익인14
뭐 대학등록금 할 돈이라도 남겨줬으면 몰라 개뿔 받은것도 없는데 쯧,,
22일 전
익인15
제사 지내는 이유가 뭐지? 조상님을 모신다?? 그냥 모여서 조상님께 감사합니다 하면되는거 아닌가 왜 저리 음식하고 뭐뭐 격식 맞춰야하고 그리고 조상신이 어딧어 걍 죽으면 다 끝이지 그리고 가끔이지만 며느리만 고생하지 않는 집도 있음 우리 형집이 서울이고 우리집은 부산이라 명절 음식 형수는 거진 10년간 해본적이 없음 당일에 내려오지 엄마도 몸 안좋아서 내가 음식 하지 말라고 해도 그래도 사람들 오는데 안하냐고 끝까지 음식 해서 내가 다 전 만들고 국도 끓임 며느리한테 뭐라도 안하는데 내가 집 나가면 어쩔려고 저러냐
22일 전
익인21
그냥 가족커뮤니티지
옛날에는 가족끼리 가문끼리 자리해먹고 그런게 당연하거였음
당연히 제사지내면서 누구누구님 아드님이신가? 하면서 인맥쌓기 했던거지.
지금은 그게 사회로 이어지면서 제사가 쓸모도 없어진거고
반대로 아직도 그 역할이 유지가 되는 현대가 삼성가 같은 경우는 제사상 상다리 부서지게 준비함.
걍 가문파워임. 족보파워자체도 없는 집에선 유지도 못할 제도가 제사인거지
20일 전
익인19
제사 대신 분신사바로 퉁치라는 댓글도 개웃겼는데 ㅋㅋㅋ
22일 전
익인22
저 댓글 쓰신 분 누가 인터뷰 좀 해주세요 ㅜㅜ 귀인인데
20일 전
익인23
제사음식 파는데 할거면 가족끼리 돈 나눠서 음식 사서 하거나 절에다 맡기는게 최고
절에 맡겨도 잘 해주세용
20일 전
익인24
그놈의 제사가 뭔지... 난 이혼했는데 이혼 서류는 이미 제출한 상태에서 확정 전에 2번의 제사와 1번의 명절이 있었음
어른들은 모르는거 같아 좋게좋게 하자싶어서 가서 전부쳤는데 전남편이 이혼과정 부모하고도 다 얘기했다고 그러더라?
근데도 제사상 차리게 하고 절까지 시키고 설에 세배까지 받음? 전남편보다 시부모한테 배신감을 더 느꼈다
20일 전
익인25
진짜 저 댓글 파급력 쎘음ㅋㅋㅋ
10일 전
익인26
난 죽은 사람 밥상 차려준단거가 이해가 안 감.. 걍 감사합니다. 이거면 됐지 왜…?
9일 전
익인27
ㄹㅇ 조상 잘만나면 건물주에다가 해외여행 가지 ㅋㅋㅋㅋ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충격) 일베짓 한 파트너야
이슈
배달 전문 죽 집의 주방 모습.jpg
이슈 · 2명 보는 중
모수 사과문과 비교되는 전설의 서가앤쿡 6줄 사과문
이슈 · 2명 보는 중
AD
엔화 무ㅜ야..??472원????
일상 · 1명 보는 중
AD
썸남이 내 가슴 만지고 연락이 없어ㅋ
이슈 · 2명 보는 중
놀랍지도 않은 신정환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밥 맛있기로 소문난 해군 밥 퀄리티
이슈
코노 관련 꿀팁들
이슈
AD
어도어-다니엘 '430억 재판' 첫날…"복귀 뜻 전달" "합의 가능성"
이슈
애니 팬들보는 눈빛과 과제하는 눈빛 차이
이슈
AD
투썸 두아박 맨날 먹었더니 이제 질린다ㅜㅠㅋㅋㅋ
일상
AD
그것이 알고싶다 여수 해든이 (다온) 악마 엄마 맘카페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반응 갈리는 베이커리 트레이 진상..JPG
이슈
AD
역대급 예쁘다는 갤럭시 S26 핑크골드
이슈
AD
와 또 다른 지구 발견함 🌏
일상
'42만명 유출' 듀오, 탈퇴 회원도 방치…계좌 잔고·부동산 내역까지 털렸다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국민 97% 찬성했다는 빨간번호판 근황.jpg
317
현재 반응 험한 역조공 인스타툰 최신근황..JPG
177
오늘 연애 망했다고 올라온 사진
167
제육볶음에 환장한 남편
163
삼겹살먹을때 딱2개만 골라야한다면?
121
사망한 전 와이프가 데려온 딸
159
리센느가 떡상한 이유.jpg
145
식당에서 애기 손이 긁혔는데요
125
오늘자 갑자기 무기한 휴재 들어간 네이버 웹툰
93
한줄한줄 증오가 느껴지는 생기부
112
주식 부자 많다는 요즘 경제 분위기
91
[속보] 종합특검 "윤석열, 2023년 11월경부터 비상계엄 준비한 사실 확인”
88
갑자기 모두 침묵하는 유부남들
89
한국인들 옷 세제냄새가 역겹다는 태국인..JPG
50
채식의 날 학교급식 상태가... jpg
43
요즘 포켓몬 매니아들이 은근히 많이 한다는 게임.JPG
6
05.10 20:01
l
조회 3601
두쫀쿠 먹고있는데 좋아하는 오빠랑 자만추한 상황.jpg
05.10 19:56
l
조회 330
어딘가 숙연해지는 아이돌 별명
05.10 19:39
l
조회 901
현재 의견이 분분한 잘생김 6단계..JPG
279
05.10 19:29
l
조회 110824
국어강사 수빈쌤.jpg
1
05.10 19:13
l
조회 2727
l
추천 1
카페 새로 뽑은 알바생 카톡 말투 좀 봐봐.... 이거 뭐야........?
22
05.10 19:10
l
조회 22671
한국 가톨릭이 교황청에서 가지는 입지
1
05.10 19:03
l
조회 3559
l
추천 1
남편이 전여친한테 잘지내냐고 메세지를 보냈어
2
05.10 19:03
l
조회 2696
현금 300억 실물
23
05.10 19:03
l
조회 23634
l
추천 1
백수생활 하면서 순간 무서워지는 순간
1
05.10 19:03
l
조회 2116
l
추천 1
네이트 판 식탐 레전드
3
05.10 19:02
l
조회 8767
나는 지갑에 현금 가지고 다닌다 VS 안 다닌다
05.10 19:02
l
조회 32
현재 𝒥ℴ𝓃𝓃𝒶 진화중인 천연 위고비..JPG
260
05.10 19:00
l
조회 115465
l
추천 31
아직 성별을 안정했다는 젠더퀴어
97
05.10 18:42
l
조회 62986
HOT
더보기
한국인들 옷 세제냄새가 역겹다는 태국인..JPG
43
리센느가 떡상한 이유.jpg
118
어느 일본인이 구입한 한국 기념품.jpg
22
돈 없는데 2억 세금 나온 20대
22
한줄한줄 증오가 느껴지는 생기부
96
언젠가부터 근황 소식이 안보이는 전자기기
6
05.10 18:22
l
조회 21611
현재 험한 증언 쏟아지는 감기약..JPG
175
05.10 18:12
l
조회 120201
l
추천 1
후원했던 암환자 소식듣고 울컥한 정준하
28
05.10 18:09
l
조회 24182
l
추천 27
[나는 솔로] 화목한 집안에 자랐다고 말한 3명
30
05.10 18:02
l
조회 33619
조선시대 고양이별 이름특징
9
05.10 18:02
l
조회 7260
발레학원에서 간식 훔쳐먹고 5천원 두고간 임산부
8
05.10 18:02
l
조회 15171
더보기
처음
이전
396
397
398
399
4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38
1
누가 품절을 이렇게 써요 ㅋㅋㅋㅋㅋ
6
2
무조건 고쳐야 하는 언어 습관
20
3
한국사람에게는 딱히 매력적이지 않은 디자인
2
4
돈 없는데 2억 세금 나온 20대
22
5
연애할때 가장 금방 헤어질거같은 케이스는?
39
6
곽튜브 어릴때 살던 집
11
7
갑자기 모두 침묵하는 유부남들
72
8
'츄파춥스님' 삼보스님 별세…전재산 30억 기부 후 반려견 곁으로
14
9
스테이플러 바닥을 뜯어봐야하는 이유
1
10
한국인들 옷 세제냄새가 역겹다는 태국인..JPG
43
1
30대 넘어가면 부모님네 연금 낭낭히 나오는집이 진짜 부자가 맞아..
7
2
다들 선거 전에 주식 뺄 거야??
3
3
간호사 3교대 적응안됨…
1
4
교수님 앞에서 남들 훈수 두는 미친 인간 하나 있었는데
2
5
사람 안바뀌니까 절교한 친구들 절대 화해 ㄴㄴ?
1
6
우울한데 고양이 카페 혼자 가두 되려나
7
나 160 54인데 배만보면
16
8
필러 추가 가격 이거 맞아?
1
9
지인이 무슨 리딩방에 들어갔는지 종목추천을 해주는데
2
10
ㅋㅋㅋ 눈뜨자마자 엽떡 먹는중
1
해외 친구가 KPOP 클럽에서 반응오고있는 4곡 이거라던데
3
2
나 이제 오프에서 나이 안깔려고,..ㅋㅋㅋ
13
3
정보/소식
해외 KPOP 클럽에서 난리났다는 신인그룹의 노래
6
4
체조 자리 어때
1
5
ㄹㄷㄹㄷ 노래가 그 정당 관련 있는건 아니겟지
18
6
내돌 볼 게 없으니까 추천탭으로 타돌 엄청 보게된다
3
7
아이돌들 배꼽 세로로 1자인 거 ㄹㅇ 신기하다
26
8
내가 유일하게 덕메라고 부를만한 애가 요즘 좀 시들해져 가는 거 같아서 걱정이었는데
3
9
아는오빠 찐국프에다가 아이오아이 찐팬이었는데 나이먹었다고 이제 콘서트 안간다고 하다가
10
한국 사는 여학생이 케이팝 아이돌 대신에 제이팝 아이돌 덕질하면 진짜 특이한거지?
8
1
유튭에 예뻐요만 쳐도 자동완성 뜸
9
2
난 절대 배우 못 할 듯
11
3
멋진신세계
이제 슬슬 잊혀져가는 장면이지만
6
4
드라마에선 사귀면 노잼이라면
6
5
요즘 볼만한 드라마 머잇냥....
11
6
내이름은김삼순 풀버전으로 보는거랑 유튜브에서 몰아보기로 보는거중에 뭘 더 추천해?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