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71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제사 문화 전체를 뒤집어 놓은 전설의 댓글
33
4일 전
l
조회
19876
인스티즈앱
익인1
무당이 그러는데 지사상 차리면 조상신은 안오고 잡신들 와서 먹고 간다던데요 어쩐지 로또번호 한번을 안 불러주더라...
4일 전
익인6
아님 누가 그럼.. 답답해서 한마디 적고 감. 조상과 잡신 귀신 모두 와서 먹고감
귀신 잡신은 조상이 전부 데리고 나갑니다.
그리고 제사할때 문 열어놓으세요.
문 안열어놓으면 조상님들 다 못들어윰
4일 전
익인8
조상님들이 시간맞춰서 앞에서 대기타다가 내가 출근할때 슬쩍 들어오면 안되나
4일 전
익인16
저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문만 열어놓으면 돼요? 공동현관문은 어케요..?
4일 전
익인6
인간처럼 드나드는게 아니라요.
문은 그냥 그 집안에 들어간다는 허락의 개념이라 그럽니다. 문을 드나드는 분도 계시고 그러지 못하는 분이 계셔서
모두 다 챙겨드리고 싶으면 문을 열어두는게 좋겠죠 아무래도?
4일 전
익인16
아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4일 전
익인17
근데 신이란게 있엉..? 어떻게 관측하? 물리적으로 정의 불가능한가면 인간이 개념적으로 상상하는 것 뿐 아닌가?
4일 전
익인6
있으니까 무속쪽에서 일하겠죠 제가?.. 물론 이해못하는 것도 이해합니다.
4일 전
익인17
그럼 내가 이해할 수 있게 존재를 증명 또는 이해하는 법이 있을까? 나도 궁금해서 그랭
3일 전
익인6
17에게
절에 있는 산신각이든 대웅전이든 가서
소원생각하면서 108배
한달 두달동안 매일 해보세요.
로또1등같은 무리한 소원말고. 현실적으로 이루고 싶은 소원.
산신할아버지는 그정도 정성과 행동을 보이는 이들이라면 베풀테이니...?
3일 전
익인18
조상이세요?
4일 전
익인20
조상영혼이나 귀신 이런 거 진지하게 믿네 ㅋㅋ
4일 전
익인6
진지하게 있다고 믿으니까 무당이 있는거 아니겠소?
태초에 한국이라는 땅은
샤머니즘으로 시작했으며 단군도 무당이자 제사장이었으며 신라시대 왕들도 무당이자 제사장이었음을..
우리민족의 뿌리는 샤머니즘이었음을 잊지않길 바라며.
물론 나는 당신같은 사람들의 존중은 하지만
당신도 나같은 사람들을 이해까지 바라진 않는다만은 이 일에 진심으로 생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아두길 바랍니다.
4일 전
익인20
기독교랑 천주교 불교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4일 전
익인6
20에게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지만
기독교의 천사 악마 하나님 존재하고
불교의 신중신 부처 보살 윤회
모두 존재하는 것으로 보는데요.
힌두교 신과 악마까지.
각자 신을 믿는 방식의 차이인 것이지요.
저는 직접 이 발과 손과 눈으로 해외 가서도 경험해보았고 그 무엇도 부정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조현병이라면 부디 그러길 바라고 약물치료로 해결되면 좋을 듯하네요.
한국샤머니즘은 조상신을 베이스로 섬기는 문화일뿐.
샤머니즘이 먼저 토착화된 이후 신라멸종 후 고려때 불교문화가 융합되었고 오랜시간동안 불교와 샤머니즘이 공존해 있었죠. 그 이후 조선 말에 기독교가 들어왔구요.
사실 불교와 기독교는 유입된 종교죠. 샤머니즘이 원래있던 종교이자 문화였고 뿌리고.
그러니 옛 마을터 가보면 장승이 서있고 서낭당이 있고 커다란 서낭나무가 있었고 거기에 어른들은 신이 깃들어있다 생각해 나무 앞에 서서 기도하기도 했고요.
4일 전
익인2
우리집도 아빠가 저거보고 제사 없앰 ㅋㅋ
4일 전
익인3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맞는말임ㅋㅋㅋㅋㅋ
4일 전
익인4
맞는말이긴함
4일 전
익인5
많이 고마움
4일 전
익인7
ㄹㅇ...
4일 전
익인9
해준것도 남겨준것도 없는 조상 왜 챙겨? ㅋㅋㅋㅋ
4일 전
익인11
22 ㅋㅋㅋㅋ지금 있는 가족들끼리 맛난 밥먹으면 된다 생각
4일 전
익인10
난 챙기는 건 챙길 수 있는데 부인, 며느리만 고생하는 문화가 노답이라고 생각함
효도는 셀프니까 본인 조상 공경할거면 스스로 챙기십쇼
4일 전
익인12
희대의 명문 ㅇㅈ
4일 전
익인13
제일 부질없는 짓임. 공감
4일 전
익인14
차라리 싸우면 다행 우리집은 그냥 엄마가 다 참고 개고생함 그리고 그게 나랑 언니한테까지 내려옴ㅋㅋ;;;;;;;;;;;;;;;;;;;;;;;; 하필 며느리도 엄마밖에 없고 손주들은 나랑 언니만 딸이라서,,
난 제사/차례라는걸 진짜 이해할수가 없어,,,,,개추운데 조상님들 들어오게 문 열어놓으란것도 아니 육체도 없는 사람들이 벽 하나 통과 못하면 그 사람들이 우리 위해서 뭘 해줄 수 있다고 내가 전날부터 기름 튀는거 맞아가며 음식해야됨 글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음식인데 참고 해놧더니 왜 안먹냐고 난리난리개난리 그럼 차례상에 치킨피자 올리던가 그럼 안남기고 먹지 누가 다 식어빠져서 눅눅해진 전이랑 비린내 나는 생선이랑 나물 먹고싶댔냐
4일 전
익인14
뭐 대학등록금 할 돈이라도 남겨줬으면 몰라 개뿔 받은것도 없는데 쯧,,
4일 전
익인15
제사 지내는 이유가 뭐지? 조상님을 모신다?? 그냥 모여서 조상님께 감사합니다 하면되는거 아닌가 왜 저리 음식하고 뭐뭐 격식 맞춰야하고 그리고 조상신이 어딧어 걍 죽으면 다 끝이지 그리고 가끔이지만 며느리만 고생하지 않는 집도 있음 우리 형집이 서울이고 우리집은 부산이라 명절 음식 형수는 거진 10년간 해본적이 없음 당일에 내려오지 엄마도 몸 안좋아서 내가 음식 하지 말라고 해도 그래도 사람들 오는데 안하냐고 끝까지 음식 해서 내가 다 전 만들고 국도 끓임 며느리한테 뭐라도 안하는데 내가 집 나가면 어쩔려고 저러냐
4일 전
익인21
그냥 가족커뮤니티지
옛날에는 가족끼리 가문끼리 자리해먹고 그런게 당연하거였음
당연히 제사지내면서 누구누구님 아드님이신가? 하면서 인맥쌓기 했던거지.
지금은 그게 사회로 이어지면서 제사가 쓸모도 없어진거고
반대로 아직도 그 역할이 유지가 되는 현대가 삼성가 같은 경우는 제사상 상다리 부서지게 준비함.
걍 가문파워임. 족보파워자체도 없는 집에선 유지도 못할 제도가 제사인거지
어제
익인19
제사 대신 분신사바로 퉁치라는 댓글도 개웃겼는데 ㅋㅋㅋ
4일 전
익인22
저 댓글 쓰신 분 누가 인터뷰 좀 해주세요 ㅜㅜ 귀인인데
어제
익인23
제사음식 파는데 할거면 가족끼리 돈 나눠서 음식 사서 하거나 절에다 맡기는게 최고
절에 맡겨도 잘 해주세용
어제
익인24
그놈의 제사가 뭔지... 난 이혼했는데 이혼 서류는 이미 제출한 상태에서 확정 전에 2번의 제사와 1번의 명절이 있었음
어른들은 모르는거 같아 좋게좋게 하자싶어서 가서 전부쳤는데 전남편이 이혼과정 부모하고도 다 얘기했다고 그러더라?
근데도 제사상 차리게 하고 절까지 시키고 설에 세배까지 받음? 전남편보다 시부모한테 배신감을 더 느꼈다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6년전 호박벌을 길들인 유튜버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의외로 명절에 이런 집 많음
이슈
AD
AD
하트시그널5 출연자 직업, 나이 공개 (+ 메기 추가)
이슈 · 5명 보는 중
너네 이 경우면 배민 리뷰 지울거같아??
일상
다이소 x 헤드(HEAD) 러닝웨어 신규 론칭! 풀착장이 2만원도 안되는..!
이슈 · 1명 보는 중
AD
실시간 박살나는 원화가치.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제로콜라 하루에 4캔씩 먹고 당뇨걸린 20대
이슈 · 10명 보는 중
AD
트럼프가 한국 사랑한대
이슈 · 1명 보는 중
아가밥 차리느라 자기밥 깜빡한 엄마
이슈 · 4명 보는 중
이거 때문에 부부싸움 했다는 강소라.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KFC에서 청혼했다고 박제되어 조롱당한 커플
이슈 · 2명 보는 중
지퍼모양 배를 만든 디자이너.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다들 주식 성공담만 보이지? 여기 실패도 있음 ㅋㅋ
일상
한국 vs 동남아 키배를 구경하던 사람이 스레드에 올린 장문글
이슈 · 5명 보는 중
남창희 와이프 인스타
이슈 · 3명 보는 중
저랑요 아이린이 아주 가까운 친척입니까??
이슈 · 7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어제자 나솔 뒷담화에 위경련 응급실...⚠️
328
[속보] 광주 여고생 살해범, 23세 장윤기 신상공개
144
현재 여론 난리 난(n) 아이오아이 신곡 반응..JPG
126
[단독] 경기 포천시 야산서 야간 훈련 중 예비군 사망
93
스타듀밸리 "불륜" 기능 추가 예정
86
전에 샀던 부처님상 하나 더 사고 싶어서 테무에서 샀는데 빡친 부처님이 옴
80
주인 덮친 사냥개에 맞서다 폐까지 뜯긴 반려견…서귀포시 대응 '분통'
72
요즘 재유행은 왔는데 쉽지않다는 바지핏..JPG
67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73
도파민 터질 거 같다는 KBS 새 연애 프로그램.jpg
69
채용 업무 담당자입니다. 살기 싫네요... jpg
60
(혐) 애인이 아토피 있어서 이불에 피자국...JPG
55
제네시스 GV90 디자인 공개
45
이미 공사 진행중인 3,700억 예산의 노들섬 조감도.jpg
40
현재 심상치않다는 내부 분위기..JPG
64
서장훈의 재능 기부
2
05.10 12:11
l
조회 2383
한국을 가장 좋아하는 나라 1위 ㄷㄷ. jpg
11
05.10 11:56
l
조회 14213
어느 아파트 흡연자 마인드
05.10 11:55
l
조회 3668
현재 경주월드 포지션 노리는듯한 부산롯데..JPG
35
05.10 11:54
l
조회 42253
쯔양이 배불러야 촬영 종료되는 예능을 만든 PD
106
05.10 11:46
l
조회 102312
l
추천 22
짬뽕 하나 주문했다가 3개 먹은 사람
16
05.10 11:41
l
조회 23719
l
추천 2
점쟁이들 때문에 빡친 이근
05.10 11:36
l
조회 4021
계속 상승세인 tvN <은밀한 감사> 시청률 추이
1
05.10 11:33
l
조회 2276
유럽에서 살기 싫다는 사람
1
05.10 11:32
l
조회 4816
사람마다 진짜 갈린다는 치약 양
05.10 11:20
l
조회 2790
금쪽이 솔루션 실패 + 재촬영 + 정색한 오은영..JPG
120
05.10 11:09
l
조회 115460
l
추천 8
일본인 알바생에게 폭언한 사장 부인
6
05.10 11:06
l
조회 7085
성남 산후조리원 대표 폐업하고 먹튀한 사건
4
05.10 10:59
l
조회 14021
학창시절 도박
05.10 10:58
l
조회 581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부모님 용돈 배달사고의 현장.jpg
11
기안84 눈에도 평범하지 않은 여배우
9
티빙 미쳤나 온 가족이 다 전두엽 고장나야 웃을 수 있는 영화들이잖아
13
은혁·이보람, 열애설에 뒤늦은 심경 "사귀면 그런 스킨십 못해"
13
외국인들도 요리할때 월계수잎이 뭐하는건지 잘 모르고 그냥 넣음
8
휴지걸이 방향
05.10 10:55
l
조회 256
비명소리 신고에 출동한 경찰
1
05.10 10:51
l
조회 4253
20대 30대 지갑차이
189
05.10 10:47
l
조회 129301
l
추천 14
한눈에 보는 대중교통의 효과
05.10 10:45
l
조회 3498
경상도 사람들끼리도 논란이라는 사투리
101
05.10 10:39
l
조회 60459
가난할수록 지능이 낮아질까
05.10 10:35
l
조회 5255
더보기
처음
이전
57
58
59
60
61
62
63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18
1
현재 잘생겨서 증사 싹퍼졌다는 현대차 킹산직..JPG
2
부모 지갑 털러 온 다이소 근황
19
3
전 세입자가 남기고 간 쪽지
4
알고보니 렌즈 아니고 쌩눈이었다는 베몬 아현 음방 얼굴...
10
5
장발+예쁘장한 이미지로 유명했던 장슈아이보 근황
3
6
"경찰 부른다고…" 무단 촬영 논란에 '생활의 달인' 제작진 결국 사과
7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8
현재 반응좋은 왕사남 박지훈 차기작...jpg
1
9
병원에서 제작한 기념 수건 문구.jpg
7
10
쿼티 자판 최대 단점
6
11
몇달전쯤 이미지 생성 자연스럽다고 엄청 화제였던 제미나이를 다시 역전하기 시작한듯한 챗지피티
11
12
(혐) 애인이 아토피 있어서 이불에 피자국...JPG
52
13
학생들을 너무 무시하는 수학교사.jpg
14
대다수가 모르는 동그랑땡 진짜 이름
15
상추 먹다 노로바이러스 걸림..
16
NCT 태용 전역 후 첫 컴백에 어김없이 뜬 '그분'.jpg
10
17
당신의 잠자리는 안녕하십니까 수면장애 종류에 대해
18
37살 모쏠 여자의 이상형을 들어보자.jpg
2
1
월세 3만원 꿀이다
21
2
수간호사님께서 나보고 비뇨기과 가보라는데 어떤것같애?
16
3
반도체 주가 오르는게
6
4
버스기사 잘생기니까
9
5
와 홈카페 진짜 꼭해봐 나는 카페 끊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9
6
광주 살인범 나이 02-03인거임?
3
7
직장내 왕따 그냥 진급못한 사람 나가라고 투명인간 취급하는 경우가 대부분아녕?
6
8
ュ....ユ......그 네일샵에서 손톱 구울 때 참는 거 안 좋은 거였음??
2
9
충동적으로 약 20알 넘게 먹고 기절했다가 깸
2
10
진짜 본인이 이상한지 모르는구나
1
11
소개팅 밸런스 맞아보여?
12
혼여 가는친구들은 숙박비로 8-10씩 써?
6
13
30도인데 왜 안 덥지...?
3
14
운동 못하는 여자들 있어?
9
15
장난치러가는중
3
16
서로 안면 트고 말 놓은 동기한테
2
17
난 버터떡이 왜 이렇게 맛있을까
1
18
지하철에서 진짜 멋진 할아버지랑 할머니 봤어
19
얘드라 이거 쿨톤이 입으면 얼굴 똥될까
3
20
나 얼굴 큰데 어깨 넓어서 다행임
1
여기도 벌써 크롬하츠에 미쳐있잖아
29
2
근데 위고비는 식욕 억제인데 왜 살 빠지는 속도가 빨라지는거지?
8
3
마운자로 2.5 두달해서 15키로 뺌
34
4
정보/소식
오늘자 어도어-다니엘/모친/민희진 변론기일 전체 내용 스크립트
1
5
정보/소식
역대 베스트셀링 K-pop 아티스트 (전 세계, ChartMasters 기준)
15
6
신입익... 회사 좀 초과 근무 핬는데 먼저 가라셔서 가긴 했는데 남아있어야 했나??🥺🥺🥺🥺🥺
5
7
위고비 마운자로 이쪽 이제 평생 먹는 약으로 발전시킬거라 기다리면 가격 싸질거래
3
8
몰라 난 마운자로가 정맘ㅁ말 신세계임
3
9
엔위시들 생일 왜 일주일 차인뎈ㅋㅋㅋㅋㅋ
6
10
취사병에서 강성재 돈까스 거절 너무 힘들었다는 이상이
3
11
마운자로를 맞으면 라면 하나를 못먹겠더라ㅋㅋㅋ
1
12
아 짜증나 아파서 점심시간에 병원가서 진단서까지 뗐는데 조퇴 연차 안 된대
13
넴드들 걍 공계 유기하고 비계에서만 사는 경우 꽤 있구나
2
14
ㄱ
극마이너는 벼락 맞는 거라던데.......... ㄹㅇ 벼락맞아서 팔자에도 없는 극극극..
3
15
설윤 존 잘
11
16
앤더블 컨포 구도 너무 좋은데?
3
17
마운자로 두번째 맞았는데
2
18
치실 고수들아 치실고수들있니
3
19
근데 마운자로는 하기만 하면 일단 살은 무조건빠지는거야????
6
20
위고비 마운자로 주기능은 식욕조절임
8
1
대군부인
근데 말이 그정도로 안되나?
24
2
유미의세포들3
신순록 진짜 출판사 아들인가봐...
13
3
김은숙 차기작 누굴까 진짜 궁금 이제 진짜 뜰때 되지 않았나
25
4
ㅁㅈㅅㅅㄱ 임지연 소리치는 거 언제까지 그래?
3
5
아니 변우석 덩치가 더 커졌는데?
9
6
김태리 살 쫙 뺀 거
1
7
골드랜드 김성철역 ㄹㅇ 맛도린데?
2
8
허수아비 서지혜 핱시 나왔던 거 알고있었어?
21
9
대군부인
왕립학교 변우석 공승연 아이컨택씬후 킹받아래 ㅋㅋ
8
10
신혜선 공명 보면볼수록 넘 잘어울리는듯...
2
11
윤아 이거 진짜 ai 로 만든 사진인줄 알았네..
4
12
대군부인
노상현 팬인데 블루레이에 노상현나올까....
17
13
정보/소식
[공식] 임지연, '글로벌 1위' 찍더니…"차기작 '얼라이크' 출연 검토 중”
1
14
인기글 보고 찾아봤는데 아이유 배우로서 인지도가 올라 간 듯
13
15
변우석
일러스트 작가님인가봐
13
16
원빈 아들이 12살이라던데
7
17
마이클 영화에서 마이클잭슨 연기 하신분은 원래 가수인가?
3
18
대군부인
너네 노상현 영어 섹시하게 잘하는거 알고있냐
9
19
백상 손예진 현빈 예쁘다
5
20
갑자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영화제목에서 왜하필 프라다일까 궁금해짐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