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95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101
18일 전
l
조회
80633
출처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7
36
7
익인1
와 진짜 어렵다...
18일 전
익인2
와....고통속에서 죽어가는거 지켜보기대 내손으로 편하게 보내드리기잖아...
18일 전
익인3
영화보면서도 심란해던...
18일 전
익인4
잘한거지..
18일 전
익인5
글로만 봤는데도 괴롭다
18일 전
익인6
아근데 이게 진짜어렵다 근데 저선택내린 의사들을 욕하고싶진않다 고통속에서 죽어가는데 정전나서 뭘 할수도없이 지켜보자니...
18일 전
익인7
...ㅜ 정전 나고 지원도 끊겨서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11명의 환자들을 지켜봤으니 나머지 환자들이 더이상 고통 속에서 허덕이지 말라는 마음이었겠지. 나쁜 사람들이었다면 그냥 처음부터 죽였을거임. 11명이 죽어갈 동안 최선을 다했지만 계속 환자들이 죽어가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거지. 고립된 상태니까.
18일 전
익인11
22..
17일 전
익인18
33
17일 전
익인25
44
17일 전
익인27
55
17일 전
익인29
66
17일 전
익인33
77
17일 전
익인41
88
17일 전
익인49
99
17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ㅜㅜ
17일 전
익인9
진짜 어쩔 수 없네...
17일 전
익인10
그거 아님 그 기차에 1사람 5사람 그 레버 무슨 실험..
17일 전
익인17
그거랑은 많이 다르지
17일 전
익인19
맞음 그 예시를 적용해야하는 사례와는 아예 다름. 그 예시는 죽는 사람 숫자를 선택하냐의 문제인데 저거는 둘다 죽는 숫자가 동일한테 내가 고통없이 죽이냐 아니면 고통속에 그냥 죽게 냅두냐 차이
17일 전
익인10
오 감사감사
17일 전
익인48
트롤리였나...
17일 전
익인12
환자들이 저걸 원했다면.... 어쩔수없는 선택인듯
17일 전
익인13
참의료인
17일 전
익인14
뭔지 알겠다....저건 환자들도 고통이 심해서 습관처럼 죽여달라고 함 ㄹㅇ...그만큼 고통이 심하면 ㅠㅠ 우리 할아버지가 폐쪽 중환자였는데 산소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환경에 잠시 놓여졌을때 진짜 정신없이 죽여달라했음,,,
17일 전
익인40
ㅠㅠㅠ..
17일 전
익인15
글로만 봐도 맘이 아픈데.. 와 상상도 못하겠다 난 ..
17일 전
익인16
이거 애플티비에있는디 진짜 명작임..추천
17일 전
익인20
마음 아프다... 진짜 의사는 할 짓이 안 되는 듯...
17일 전
익인21
너무 어려운 문제네ㅠ
17일 전
익인22
의료진들의 긴급회의엔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거겠죠? 가족들이나 봉사자들이 데려간 분들도 있다니..
17일 전
익인23
고통속에 몸부림치며 며칠 더 살다 죽는게 더 낫다는 소리야??
17일 전
익인22
??아뇨 그런 말 아닌데요
안락사가 의사들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니라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것 같다는 말이었는데
16일 전
익인23
중환자들이고 구조재개까지 생존이 힘든 정도에 따라 등급을 나눠서 안락사시킨거고 환자의견 반영은 없습니다
16일 전
익인22
헉…익37 댓도 읽어보니까 더 안타깝네요 정말 어쩔수없는 선택이었던것 같네요..
16일 전
익인23
그치 생명 유지장치와 연명치료를 위한 물자가 없으면 고통속에 방치해야할텐데ㅠ
17일 전
익인24
이거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봤던 기억ㅜ 진짜 고민되는 문제
17일 전
익인26
내가 환자였으면 죽어서도 너무 고마웠을듯… 어치피 고립되서 고되게 앓다가 죽을거 편안하게 보내줬으니ㅠㅠ
17일 전
익인28
내 가족이어도 안락사 희망했을듯..
17일 전
익인30
함부로 말하기가 참 그렇지만 내가 중환자였으면 고마웠을 것 같다
17일 전
익인31
환자가 원했다면..
17일 전
익인32
환자의 동의여부가 중요할듯 내가 환자가족이면 환자동의 없이 안락사를 했다면 납득하기는 어려웠을듯
17일 전
익인37
중환자실 간호사인데 당연히 윤리적인 딜레마가 있고 해당 환자들 멘탈이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지만 중환자실에 있을 정도의 환자라면 의사표현 하기 힘든 사람들이 대부분이야ㅠ
멘탈이 쳐져도 아픔을 호소하는 거는 통증반응이랑 지표 척도로 알 수 있지만 의사소통은 기면인 drowsy 이하로 deep drowsy로만 내려가도 힘들어 계속 꼬집고 충격줘서 깨워야 대답하는 수준인 거라
게다가 중환자면 아예 말로 대답을 하기 힘들게 몸 안에 삽입하는 관이 있을 확률이 높아서... 인공호흡기만 꽂혀있어도 발성 못해
17일 전
익인34
슬프군
17일 전
익인35
저 환자들 중에 내 가족이 있었다면 안락사해준 걸 고맙게 생각할 듯
17일 전
익인36
그냥 허리케인도 아니고 카트리나는 우리나라 매미보다도 피해가 컸던 태풍이라....
17일 전
익인38
중환자실 한번이라도 겪어본 사람은 의료진 욕 못함..
17일 전
익인39
영화로 볼 때마다 참 어려움
17일 전
익인41
마음아프다 저런 선택을 하게끔 몰린 상황도...
17일 전
익인42
우리 할아버지도 말기암인데 수술 진행하기에는 이미 온몸에 퍼져서 진통제만 맞으면서 연명하시다가 의료진 실수로 너무 많은 진통제 투입돼서 급사 하셨는데 마지막에 조금 살거같다고 하신 게 마지막 말씀이셨어서 그냥.. 보내드렸어... 병원 잘못이긴했는데 뭐 그냥 고생하셨으니까.. 진짜 아픈 사람에게는 살아있는거 자체가 고통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17일 전
익인43
진짜 어쩔수 없었겠다 안정적인 병원에서 하는 연명치료도 힘든데 전기수도 다끊긴상황에 환자들 고통스러워하면서 서서히 죽어가는거 지켜보는게..
17일 전
익인44
고통을 참으며 가족을 보고 죽냐 아니면 고통없이 가족도 못보고 죽냐,,
17일 전
익인45
와
17일 전
익인46
하 근데 가족들은 마음의 준비가 안됐을텐데ㅜ
17일 전
익인47
어우..정말 난제네요
17일 전
익인50
납득은 된다.. 약도 없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17일 전
익인51
언제 구출될줄 알고 저 사람들을 연명시키나...... 고통속에 죽는거 지켜보느니 이게 나았겠지....
내가 환자였으면 정말 고마웠을듯
17일 전
익인52
고통속에 죽어가는걸 지켜보기vs고통없이 보내드리기...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의외인 커피음료 카페인 햠량 순위.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나 가정사 있는데 이런말 들으면 슬픔
이슈 · 4명 보는 중
AD
드디어 투명하게 바뀌는 대박 사전투표함.jpg
이슈 · 4명 보는 중
2030 추억의 도시락 특
이슈
"26만명 온다더니, 김밥·샌드위치 100개 폐기"…광화문 편의점 '울분'[르포]
이슈
AD
기업들 맛있는 레시피 만들어놓고 단종시켜버리는거 짜증남
일상 · 2명 보는 중
AD
방탄 진, 야구선수 구자욱 닮은 <솔로지옥> 상이라는 <내 새끼의 연애2> 메기남(키 197cm)의 정체
이슈 · 1명 보는 중
[블라인드] 남편이 애기 너무 갖고싶어하는데 난 시험관은 절대 싫거든 나 이기적이야?
이슈 · 6명 보는 중
현재 난리난 NCT 재민 생얼 수준
이슈 · 1명 보는 중
김대희가 첫사랑이었다는 한로로의 어머니ㅋㅋㅋㅋ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평생 술담배 한번도 안 한걸로 알려진 유일한 대통령.jpg
이슈 · 3명 보는 중
인스타에 (뮤비 촬영용)수염 사진 잔뜩 올린 BTS 뷔
이슈 · 2명 보는 중
한국인들은 사랑받고 자란 티 난다
이슈 · 2명 보는 중
AD
말레피센트 같은 아이린
이슈 · 3명 보는 중
앞집 와이파이 개비싼 거 달았나봐
이슈 · 1명 보는 중
안 입는사람은 진짜 안 입는 바지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sns에서 줌내난다고 논란인 문자....JPG
235
데이식스 도운 입장문 업데이트..JPG
205
나 34살인데 진짜 여태 축의금+친구들 애기 생일 선물 챙겨준 거 세상에서 제일 후회함ㅋㅋㅋㅋㅋㅋㅋㅋ
215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 상대 가족 파묘..JPG
183
성인들아 제발 길에서 비둘기 보고 소리지르지 마
134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스타벅스 인증' 시끌..."남이사 커피 사먹든 말든?"
112
스타벅스로 사태로 인한 투썸 근황
99
⚠️나솔 31기 라방 순자 추가 폭로 전문⚠️
140
케데헌이 대박 터지자 후회한 곳
86
'거제 야호'라는 유쾌한 균열…리센느, K-팝 '잃어버린 시간' 복원하나
75
곰들 때문에 초비상 사태 걸린 도쿄 근황 .jpg
83
지드래곤, '미성년 교제 허위' 김수현에 '좋아요'로 공개 지지…절친 응원 나섰다
103
믿음이 없어서 헤어진 커플
58
이효리가 대운 터질 때 겪었다는 증상
194
밥 맛있기로 소문난 해군 밥 퀄리티
60
사회생활 잘하는 데프콘과 아이유
1
05.11 02:14
l
조회 1862
l
추천 1
사람마다 갈린다는 치약의 양
2
05.11 02:14
l
조회 752
구혜선 안재현 결혼수칙
4
05.11 02:10
l
조회 4408
l
추천 2
일본인이 북촌 한옥마을에서 셀카 촬영 중 경비원에게 제지당한 이유.jpg
1
05.11 02:10
l
조회 7014
l
추천 1
우리집 목향장미
1
05.11 01:56
l
조회 787
산후우울 생긴 아내에게 정신과 의사 남편이 해준 처방
2
05.11 01:52
l
조회 6361
l
추천 4
퇴근하니 우리 집 강아지가 눈치를 보며 축 처져있다
5
05.11 01:45
l
조회 4950
어떤 학교에서 민원을 크게 줄였다는 방법
05.11 01:43
l
조회 1835
l
추천 3
신생아의 첫 24시간
62
05.11 01:39
l
조회 28741
l
추천 14
똥이 투명하다면 똥꼬 닦을 거야?.....jpg
117
05.11 01:39
l
조회 67708
건조기에 넣고 돌린 사자가방
7
05.11 01:33
l
조회 11065
l
추천 2
대란 일으켰던 역대 디저트 유행 기간
05.11 01:30
l
조회 1424
누군가 울고 있을 때 MBTI별 특징
3
05.11 01:29
l
조회 4948
와이프가 나무에 올라가려하자 딸이 엉엉 울었어
3
05.11 01:27
l
조회 5152
l
추천 1
HOT
더보기
아이를 낳고 나서 알게 되는 점
24
사람 됨됨이를 알 수 있는 윤남노의 주방 근황
16
우정잉이 말하는 찐따 특징
25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 상대 가족 파묘..JPG
172
지드래곤, '미성년 교제 허위' 김수현에 '좋아요'로 공개 지지…절친 응원 나섰다
98
점점 엔딩포즈에 장꾸력 숨기지 못하는 아이돌 .jpg
05.11 01:13
l
조회 1123
서울 어느 횟집 이름
1
05.11 01:13
l
조회 2133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3 공식 촬영 시작
1
05.11 01:13
l
조회 571
오윤아, 20살 자폐子 취업 성공에 입 열었다.."연예인 엄마 특혜 NO"
1
05.11 01:09
l
조회 2374
공무원 죽으라고 고사지내는거 같다는 최근 법 개정
95
05.11 01:09
l
조회 84763
빠더너스 문상훈 묶어두고 딸계탕 먹이는 박지훈
05.11 00:55
l
조회 2414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301
302
303
304
3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48
1
최고혈당 높은 음식 TOP10
37
2
일본 호텔 직원이 한국인을 구분하는 방법
7
3
시골 강아지 S급 개집.jpg
11
4
지금과 달리 조선시대에 가장 사치스러웠다는 전설의 디저트.jpg
3
5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국의 섬
1
6
오늘 입은 옷 로고가...
6
7
올해 출산율 1.0 전망
2
8
버스에서 목격한 순수악
9
친언니와의 문자 특징.jpg
5
10
통증 못 잡을 듯한 광고
11
여자친구 똥 닦아주다가 손가락 쑥 들어갔는데
12
다음달에 있다는 거제시 축제
13
연어철 알래스카 풍경
10
14
친한 사람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내 갤러리
15
의외로 코끼리랑 고양이랑 인간이 같다는 것.jpg
3
1
우리 아파트 난리다ㅋㅋㅋ
13
2
하닉 ㄹㅇ 예측이 불가한듯 이제ㅋㅋㅋ
13
3
와 대박! 애인이 아파트 샀대
13
4
익들아 토익 470점 쉽니...
17
5
삼전 1주 사볼까? 주식 첨해봐
6
6
어쩌다 이렇게 반도체 호황이 된거야?
8
7
닮앗다고 들어본 연옌들인데 비슷한 점 잇어보여?
5
8
하닉 보면 외인들이 포모 올거같음
1
9
지갑 평!!! 꽤 이쁘쥬? 97이 들고다니기 괜찮아?
1
10
90년대생하고 00년대생 차이
11
어디까지 가는거니 하닉
5
12
자기 형제자랑은 무슨심리로 하는건지 모르겠음
2
13
단기알바한거 자소서에 적지 말라고 하잖아
14
간호사 있어??
2
15
애인이랑 시간 가지는 중인데 아무렇지도 않다
1
16
맨날 온다면서,,, 아 그래 오지마라;
17
아 왜 손톱이 점점 못생겨지지
18
직장인 익들 가장 친한 무리나 친구들 만나는 빈도 어떻게 됨?
2
19
골반뽕바지 많이입던데
2
20
태리란 이름 어때?
1
1
와 역시 엠넷의 딸이라서 그런가 썸네일 미치도록 예쁘다
7
2
서가대 미친.들 연준 백현 둘다 불러줘
15
3
슴은 원래 이렇게 모 아니면 도임?
7
4
성찬 티저....공간을 엄청 잘썼네
7
5
서가대 저 투표수면 둘 다 상 줘라................
9
6
송강 무슨 작품으로 확 뜬거야??
8
7
서가대 솔로 후보 두명 총투표 값만 6억표래
9
8
서가대 솔로 총 투표수가 600만인데 표당 30챔이니까
24
9
월드컵이 화제성 다 가져가려나?
14
10
난 정채연이 젤 예쁘다…
2
11
나는솔로 경수는 왜
4
12
160에 55키론데 개짱예일수가 있어?
13
정채연 이 썸네일을 어케 지나침
3
14
붐팔라 안무 좋아하는 부분 다들 비슷한거 웃김
1
15
ㅋ..초면인 사람이 대뜸 내 본진 까는데 시비터는건가
9
16
ㄱ
오늘까지만 딱 말할게 ㄴㅂ
6
17
웬디 예리 sm 나가고 브랜드행사 초청된적이
8
18
이 아기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5
19
진짜 자야돼
20
서가대 솔로부문 총 득표수 미쳤음
6
1
와 순자 글 진짜 잘쓴다
10
2
bl
오늘 야화첩 본 사람 있어??
4
3
쇼박스 작년에 진짜 힘들었구나
2
4
김고은 머리 어떻게 묶은 걸까?
23
5
문채원 이번 결혼하는데 웨딩화보 이뿌다
10
6
아 고윤정 최근에 본 밈이 구교환과 멀어지기 가까워지기ㅋㅋㅋ
14
7
유어아너로 허남준 망태기에 넣은 사람들이
16
8
박지훈
드라마 영화 제작사들한테 말 없이 이 사진 들이밀고 싶음
14
9
유인식 감독 바닷가씬 예쁘게 잘 찍는다ㅋㅋ
6
10
취사병 이상이 특출 맞아ㅋㅋㅋㅋㅋ?
3
11
허남준 별물에도 나왔네
9
12
원희 고윤정 투샷 떴다
40
13
꽃남 지후가 자각 좀만 더 빨리 했으면 걍 지후랑 잔디가 잘됐을거 같음
23
14
박지훈 소년병 역할 하면 좋겠다...
1
15
멋진신세계
나처럼 전생 너무 궁금한 사람 있냐
4
16
멋진신세계
6화에서 문도가 ❤️누른 SJ가 누구일까?
5
17
유캠 변우석 = 달걀된거 개웃기네ㅋㅋㅋ
15
18
윤아 이거 뭐야
2
19
허남준 짤줍한거 내가 한번에 보려고 풀어봄
14
20
마이클 군체 딱 하나만 영화관에서 본다면 뭘 볼거같아?
20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