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95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101
1개월 전
l
조회
80836
출처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7
36
7
익인1
와 진짜 어렵다...
1개월 전
익인2
와....고통속에서 죽어가는거 지켜보기대 내손으로 편하게 보내드리기잖아...
1개월 전
익인3
영화보면서도 심란해던...
1개월 전
익인4
잘한거지..
1개월 전
익인5
글로만 봤는데도 괴롭다
1개월 전
익인6
아근데 이게 진짜어렵다 근데 저선택내린 의사들을 욕하고싶진않다 고통속에서 죽어가는데 정전나서 뭘 할수도없이 지켜보자니...
1개월 전
익인7
...ㅜ 정전 나고 지원도 끊겨서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11명의 환자들을 지켜봤으니 나머지 환자들이 더이상 고통 속에서 허덕이지 말라는 마음이었겠지. 나쁜 사람들이었다면 그냥 처음부터 죽였을거임. 11명이 죽어갈 동안 최선을 다했지만 계속 환자들이 죽어가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거지. 고립된 상태니까.
1개월 전
익인11
22..
1개월 전
익인18
33
1개월 전
익인25
44
1개월 전
익인27
55
1개월 전
익인29
66
1개월 전
익인33
77
1개월 전
익인41
88
1개월 전
익인49
99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ㅜㅜ
1개월 전
익인9
진짜 어쩔 수 없네...
1개월 전
익인10
그거 아님 그 기차에 1사람 5사람 그 레버 무슨 실험..
1개월 전
익인17
그거랑은 많이 다르지
1개월 전
익인19
맞음 그 예시를 적용해야하는 사례와는 아예 다름. 그 예시는 죽는 사람 숫자를 선택하냐의 문제인데 저거는 둘다 죽는 숫자가 동일한테 내가 고통없이 죽이냐 아니면 고통속에 그냥 죽게 냅두냐 차이
1개월 전
익인10
오 감사감사
1개월 전
익인48
트롤리였나...
1개월 전
익인12
환자들이 저걸 원했다면.... 어쩔수없는 선택인듯
1개월 전
익인13
참의료인
1개월 전
익인14
뭔지 알겠다....저건 환자들도 고통이 심해서 습관처럼 죽여달라고 함 ㄹㅇ...그만큼 고통이 심하면 ㅠㅠ 우리 할아버지가 폐쪽 중환자였는데 산소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환경에 잠시 놓여졌을때 진짜 정신없이 죽여달라했음,,,
1개월 전
익인40
ㅠㅠㅠ..
1개월 전
익인15
글로만 봐도 맘이 아픈데.. 와 상상도 못하겠다 난 ..
1개월 전
익인16
이거 애플티비에있는디 진짜 명작임..추천
1개월 전
익인20
마음 아프다... 진짜 의사는 할 짓이 안 되는 듯...
1개월 전
익인21
너무 어려운 문제네ㅠ
1개월 전
익인22
의료진들의 긴급회의엔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거겠죠? 가족들이나 봉사자들이 데려간 분들도 있다니..
1개월 전
익인23
고통속에 몸부림치며 며칠 더 살다 죽는게 더 낫다는 소리야??
1개월 전
익인22
??아뇨 그런 말 아닌데요
안락사가 의사들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니라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것 같다는 말이었는데
1개월 전
익인23
중환자들이고 구조재개까지 생존이 힘든 정도에 따라 등급을 나눠서 안락사시킨거고 환자의견 반영은 없습니다
1개월 전
익인22
헉…익37 댓도 읽어보니까 더 안타깝네요 정말 어쩔수없는 선택이었던것 같네요..
1개월 전
익인23
그치 생명 유지장치와 연명치료를 위한 물자가 없으면 고통속에 방치해야할텐데ㅠ
1개월 전
익인24
이거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봤던 기억ㅜ 진짜 고민되는 문제
1개월 전
익인26
내가 환자였으면 죽어서도 너무 고마웠을듯… 어치피 고립되서 고되게 앓다가 죽을거 편안하게 보내줬으니ㅠㅠ
1개월 전
익인28
내 가족이어도 안락사 희망했을듯..
1개월 전
익인30
함부로 말하기가 참 그렇지만 내가 중환자였으면 고마웠을 것 같다
1개월 전
익인31
환자가 원했다면..
1개월 전
익인32
환자의 동의여부가 중요할듯 내가 환자가족이면 환자동의 없이 안락사를 했다면 납득하기는 어려웠을듯
1개월 전
익인37
중환자실 간호사인데 당연히 윤리적인 딜레마가 있고 해당 환자들 멘탈이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지만 중환자실에 있을 정도의 환자라면 의사표현 하기 힘든 사람들이 대부분이야ㅠ
멘탈이 쳐져도 아픔을 호소하는 거는 통증반응이랑 지표 척도로 알 수 있지만 의사소통은 기면인 drowsy 이하로 deep drowsy로만 내려가도 힘들어 계속 꼬집고 충격줘서 깨워야 대답하는 수준인 거라
게다가 중환자면 아예 말로 대답을 하기 힘들게 몸 안에 삽입하는 관이 있을 확률이 높아서... 인공호흡기만 꽂혀있어도 발성 못해
1개월 전
익인34
슬프군
1개월 전
익인35
저 환자들 중에 내 가족이 있었다면 안락사해준 걸 고맙게 생각할 듯
1개월 전
익인36
그냥 허리케인도 아니고 카트리나는 우리나라 매미보다도 피해가 컸던 태풍이라....
1개월 전
익인38
중환자실 한번이라도 겪어본 사람은 의료진 욕 못함..
1개월 전
익인39
영화로 볼 때마다 참 어려움
1개월 전
익인41
마음아프다 저런 선택을 하게끔 몰린 상황도...
1개월 전
익인42
우리 할아버지도 말기암인데 수술 진행하기에는 이미 온몸에 퍼져서 진통제만 맞으면서 연명하시다가 의료진 실수로 너무 많은 진통제 투입돼서 급사 하셨는데 마지막에 조금 살거같다고 하신 게 마지막 말씀이셨어서 그냥.. 보내드렸어... 병원 잘못이긴했는데 뭐 그냥 고생하셨으니까.. 진짜 아픈 사람에게는 살아있는거 자체가 고통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1개월 전
익인43
진짜 어쩔수 없었겠다 안정적인 병원에서 하는 연명치료도 힘든데 전기수도 다끊긴상황에 환자들 고통스러워하면서 서서히 죽어가는거 지켜보는게..
1개월 전
익인44
고통을 참으며 가족을 보고 죽냐 아니면 고통없이 가족도 못보고 죽냐,,
1개월 전
익인45
와
1개월 전
익인46
하 근데 가족들은 마음의 준비가 안됐을텐데ㅜ
1개월 전
익인47
어우..정말 난제네요
1개월 전
익인50
납득은 된다.. 약도 없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1개월 전
익인51
언제 구출될줄 알고 저 사람들을 연명시키나...... 고통속에 죽는거 지켜보느니 이게 나았겠지....
내가 환자였으면 정말 고마웠을듯
1개월 전
익인52
고통속에 죽어가는걸 지켜보기vs고통없이 보내드리기...
2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대구에서 모르면 간첩 소리 듣는 야끼우동 맛집
이슈 · 3명 보는 중
독일 생산직 근무 시간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배우 염혜란 역조공 수준
이슈 · 6명 보는 중
미피흉내 에스파 윈터.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피부 망치는 잘못된 습관.jpg
이슈 · 5명 보는 중
리얼돌 국내 통관 막혔던 처분 취소됐다고 함
이슈
성인용품인 거 티 안나게 보내주세요
이슈 · 3명 보는 중
AD
나가사키 짬뽕 먹고 충격먹은 일본인들.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오빠는 애플, 나는 삼성”…엄마 편애에 집 나간 딸, 7년째 단절 (이호선 상담소)
이슈 · 5명 보는 중
와 2찍들 진짜 기괴하긴 하다
일상
피해자는 ㅈㅅ했는데 가해자는 사회에서 일도 하고 치킨시켜 먹고 있네...twt
이슈 · 6명 보는 중
AD
🚨아이유 변우석 입장문🚨
이슈
"선처 부탁드립니다"...억울한 택배기사, 세무서 앞에서 분신
이슈 · 3명 보는 중
아이오아이 : 남의 밥상 배불리 먹여준거예요!!!!! 우리가 다 차려놨는데!!!!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나 수면점수 개높음
일상
"이 집 딸 혼자 있네?" 도둑질하려다 성폭행 시도...부모 지인 짓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참교육 가슴에피 비판한 축소수술 경험자..JPG
225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민원각이라는 방탄 부산콘..JPG
140
요즘 한국 놀러온 외국인들의 쇼핑 인증샷
112
성동일, 아들 성준 '한양대 공대 재학중'…유튜브 동반 출연
40
"주차된 오토바이에 아이가 데었다"…연락 달라고 메모 남긴 부모
26
딸부자집 사위 현실
24
⚽️현지 난리났다는 월드컵으로 열광중인 중국
23
오늘 체코전 경기 예측 다 맞춘 연예인.jpg
29
'A컵→D컵' 이세영 "필러 부작용으로 가슴 4개 돼…수술 선택" 유튜브 언급
21
눈에 보이는 CC마다 다 깨고 다녔다는 교수님
16
결혼하는데 집안이 안중요하다고 떠드는 애들은 둘중하나임
12
99.9% 확률로 잘 모르는 리메이크 곡…jpg
14
한국여행 7주동안 쓴 비용
12
사주에서 제왕절개와 자연분만의 차이
12
가격 너무 비싼거 같다는 한약재가 들어갔다는 초콜릿 가격
7
"의사 남편 만나는 방법 알려드려요"
1
04.18 21:05
l
조회 1570
근데 진짜 아무리 예쁘고 날씬해도, 뚱뚱하고 못생겨도
32
04.18 21:01
l
조회 34157
l
추천 6
담배, 밀가루, 단 음식, 탄산, 술, 커피 끊으세요 체질이란게 바뀝니다
229
04.18 20:55
l
조회 83404
l
추천 3
영국 일진 메이크업, 케이팝 스타 메이크업 한 영국인 인플루언서
7
04.18 20:44
l
조회 13655
l
추천 2
위험하네
1
04.18 20:42
l
조회 939
l
추천 1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병원에서 우리 아빠에게 락스를 먹였어요..
1
04.18 20:39
l
조회 1811
l
추천 1
도서관 대출정지 특별사면조건
13
04.18 20:35
l
조회 31666
l
추천 1
집지키는 경비용으로 당나귀를 키워야 하는 이유
4
04.18 20:26
l
조회 3207
l
추천 1
유재석, 여성청소년 위해 5천만원 기부
2
04.18 20:25
l
조회 1315
l
추천 3
고아라 인스타
1
04.18 20:23
l
조회 2390
생포된 늑구
1
04.18 20:22
l
조회 1814
현재 메가커피 알바생들 경악중인 신메뉴..JPG
61
04.18 20:16
l
조회 68964
l
추천 1
진정한 조쏘의 맛을 봐버린 사람...jpg
3
04.18 20:10
l
조회 8855
프차 카페 컵빙수 모음
4
04.18 20:10
l
조회 2553
이명
추가하기
더보기
이명 들리면 어지러운 사람 있어?
1
할머니 이명
7
이명 있는 사람들 다들 네이버 이명카페 가입하셈
한 시간 안에 이명 다섯 번 들렸는데
1
오늘 하루동안 이명 6번 들림..
1
이거 이명이야?
1
산책길 액션캠 설정 잘못한 외국인
10
04.18 20:04
l
조회 9474
l
추천 1
오늘 새로 나온 롯데리아 번트비트버거 비주얼
2
04.18 20:03
l
조회 8498
딸기 먹을 때 99%가 하는 치명적 실수
2
04.18 20:01
l
조회 2258
사람으로 가득 찬 엘리베이터 안에서 할 수 있는 최악의 말
2
04.18 19:41
l
조회 8224
반박할 수 없는 연차 사유
3
04.18 19:34
l
조회 4500
남친이 씻으러 간 사이에 장문의 카톡을 보낸 여친
04.18 19:31
l
조회 3306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766
767
768
769
7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10
1
현재 AI냐 아니냐로 논란 있는 인플루언서
2
2
전화교환원 직업 대체 당시 분위기.jpg
3
통장 인증 레전드
4
전설의 돈까스 소개팅.jpg
4
5
참교육 가슴에피 비판한 축소수술 경험자..JPG
193
6
88세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노인에게 하면 안되는 이야기
1
7
20살 넘어 미국 간 박찬호가 영어를 잘한 이유.jpg
8
동물의 숲 할 때 한국인과 일본인의 차이
1
9
요즘 사람들 이해가 안 간다는 메가커피 알바생
10
한국여행 7주동안 쓴 비용
8
11
해리포터에서 비슷한 애들끼리 묶어두는 이유.jpg
12
유럽에서 옷을 못 입기로 유명한 나라
13
99.9% 확률로 잘 모르는 리메이크 곡…jpg
8
14
남자친구 죽고나서 6년동안 밖에 못나간 여친
4
15
사주에서 제왕절개와 자연분만의 차이
7
16
낭만의 도시 부산
17
평범하게 친한 선생님들
18
의외로 정치인이 만든 술
19
친구 남동생이 2목숨 구해준 썰
3
20
딸부자집 사위 현실
19
1
스페이스x 150에 사서 45만원 벌엇다
6
2
직장인들아 이거 이해 안되면 사회생활 하면 안되는걸까…
24
3
아 미친 티빙 cj one 통합계정만 있어도 털렸네 미쳤냐?
10
4
20대 후반 간호사 면허 하나 있는 사람인데 뭐 먹고살지…
24
5
7시반에 러닝뛰고 왔는데 세상 부지런한 사람들 많다 ㅋㅋㅋ
3
6
스페이스로 7천원벌었네
1
7
된장찌개를 끓였는데 뭔기 맛이 부족해 뭘 더 넣어야 할까
16
8
화 일간 사주들 내년에 다 큰일나네
4
9
20대 후반인데 공시도전vs간호조무사
4
10
사내 연애하면 복사기도 다 안다는거 찐같음
11
자기가 진짜 미친거 같은 선택을 할 때 있어 ?
1
12
추억의 멜로디카드 샀음
5
13
정신병약 처먹으면 운전대 좀 잡지 마라
4
14
수능 4-5등급이었는데 공무원공부 어려울까??
2
15
초등교사익이나 수학 좀 하는 익들아 진짜 진짜 진짜 쉬운 문제인데 헷갈리거든 도와줘
2
16
중국어 잘하는 사람 있어?
2
17
영 적 존재별 사람에게 붙는 위치 Tmi
18
사주에 오행이 다 있는데도 나는 넓은 호수래 물이 왜 많다는거지?
5
19
도대체 듣씹은 왜하는거임
2
20
근데 인스타에 아무것도 안올리는 이유가 있어?
3
1
솔직히 고척돔은 허물고 다시 만들어야됨
22
2
6월달 치고 지금 안 더운 거 맞나?
7
3
근데 트에이에서 왜 제임스만 남은걸까?
8
4
고양이 혓바닥 크기 뭔데
6
5
내가 뭘 눌렀길래 이런게 다운된거지
6
방탄 딜레이된거 어케됨??? 셋리 다 했어?
9
7
알디원 팬콘갔다왔는데 인스파 시야좋더라
4
8
장터
서가대 F3/F4중 랜덤석 대행표 연석 2장 양도받을 사람
9
홀란드랑 오나나 PK 이거 졸라웃겨ㅋㅋㅋㅋ
10
정보/소식
코르티스, 대세는 다르다…스포티파이 순위 반응 '매서운 역주행'
1
11
띠로리 좋지 않음?
4
12
리쿠 유우시가 추는 동작 다 바로 따라추는데
1
13
본진 제일 최근 콘서트 몇시간정도 했어?
11
1
여배가 로코에서 남배 보다 더 인기 있던 경우 있었어?
20
2
멋진신세계
차멀미가 아니라 어린시절 트라우마 = 살려주세요 = 6화 숲씬
1
3
강회장
윤유선 배우 인별
2
4
급상승
허남준은 지거전에서 첫 주연인가?
2
5
김혜윤 원래 연기잘했어?ㅋㅋㅋ
17
6
멋진신세계
그럼 단심 들어오기전에 서리는 뭐야..?(ㅅㅍㅈㅇ
3
7
멋진신세계
배째
8
오십프로
7회 시청률
2
9
멋진신세계
서리한테 구질구질하다고 인정한 차세계
1
10
멋진신세계
멋진신세계 궁예
11
여자친구
1
12
나는 박혜련드 로코를 좋아하는 게 여주가 남주 멋짐을 위해 이용당하지 않아서야
13
태거이섭 티비엔 드라마인가봐
2
14
멋진신세계
손실장이 최후 이야기 하면서 문도 조조 비유하길래 찾아봄
2
15
멋진신세계
진짜 한국 로코에서 처음보는 미친 남주 차세계
6
16
멋진신세계
오늘 어제거 회수 잘해주면 좋겠다
17
신세계 청률 올랐네?? 어제 재밌었어??
3
18
언내추럴 얼라이크 학교다녀왔습니다 캐스트링크에 떴네
1
19
멋진신세계
그 친구는 걍 그 의상 찢은거처럼 골탕먹으라고 괴롭힌듯
20
백상 축하공연 이렇게 해주랔ㅋㅋㅋㅋ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