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95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98
5일 전
l
조회
80601
출처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6
35
6
익인1
와 진짜 어렵다...
5일 전
익인2
와....고통속에서 죽어가는거 지켜보기대 내손으로 편하게 보내드리기잖아...
5일 전
익인3
영화보면서도 심란해던...
5일 전
익인4
잘한거지..
5일 전
익인5
글로만 봤는데도 괴롭다
5일 전
익인6
아근데 이게 진짜어렵다 근데 저선택내린 의사들을 욕하고싶진않다 고통속에서 죽어가는데 정전나서 뭘 할수도없이 지켜보자니...
5일 전
익인7
...ㅜ 정전 나고 지원도 끊겨서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11명의 환자들을 지켜봤으니 나머지 환자들이 더이상 고통 속에서 허덕이지 말라는 마음이었겠지. 나쁜 사람들이었다면 그냥 처음부터 죽였을거임. 11명이 죽어갈 동안 최선을 다했지만 계속 환자들이 죽어가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거지. 고립된 상태니까.
5일 전
익인11
22..
5일 전
익인18
33
5일 전
익인25
44
5일 전
익인27
55
5일 전
익인29
66
5일 전
익인33
77
5일 전
익인41
88
4일 전
익인49
99
4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ㅜㅜ
5일 전
익인9
진짜 어쩔 수 없네...
5일 전
익인10
그거 아님 그 기차에 1사람 5사람 그 레버 무슨 실험..
5일 전
익인17
그거랑은 많이 다르지
5일 전
익인19
맞음 그 예시를 적용해야하는 사례와는 아예 다름. 그 예시는 죽는 사람 숫자를 선택하냐의 문제인데 저거는 둘다 죽는 숫자가 동일한테 내가 고통없이 죽이냐 아니면 고통속에 그냥 죽게 냅두냐 차이
5일 전
익인10
오 감사감사
5일 전
익인48
트롤리였나...
4일 전
익인12
환자들이 저걸 원했다면.... 어쩔수없는 선택인듯
5일 전
익인13
참의료인
5일 전
익인14
뭔지 알겠다....저건 환자들도 고통이 심해서 습관처럼 죽여달라고 함 ㄹㅇ...그만큼 고통이 심하면 ㅠㅠ 우리 할아버지가 폐쪽 중환자였는데 산소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환경에 잠시 놓여졌을때 진짜 정신없이 죽여달라했음,,,
5일 전
익인40
ㅠㅠㅠ..
5일 전
익인15
글로만 봐도 맘이 아픈데.. 와 상상도 못하겠다 난 ..
5일 전
익인16
이거 애플티비에있는디 진짜 명작임..추천
5일 전
익인20
마음 아프다... 진짜 의사는 할 짓이 안 되는 듯...
5일 전
익인21
너무 어려운 문제네ㅠ
5일 전
익인22
의료진들의 긴급회의엔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거겠죠? 가족들이나 봉사자들이 데려간 분들도 있다니..
5일 전
익인23
고통속에 몸부림치며 며칠 더 살다 죽는게 더 낫다는 소리야??
5일 전
익인22
??아뇨 그런 말 아닌데요
안락사가 의사들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니라 환자들의 의견도 반영된것 같다는 말이었는데
4일 전
익인23
중환자들이고 구조재개까지 생존이 힘든 정도에 따라 등급을 나눠서 안락사시킨거고 환자의견 반영은 없습니다
4일 전
익인22
헉…익37 댓도 읽어보니까 더 안타깝네요 정말 어쩔수없는 선택이었던것 같네요..
3일 전
익인23
그치 생명 유지장치와 연명치료를 위한 물자가 없으면 고통속에 방치해야할텐데ㅠ
5일 전
익인24
이거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봤던 기억ㅜ 진짜 고민되는 문제
5일 전
익인26
내가 환자였으면 죽어서도 너무 고마웠을듯… 어치피 고립되서 고되게 앓다가 죽을거 편안하게 보내줬으니ㅠㅠ
5일 전
익인28
내 가족이어도 안락사 희망했을듯..
5일 전
익인30
함부로 말하기가 참 그렇지만 내가 중환자였으면 고마웠을 것 같다
5일 전
익인31
환자가 원했다면..
5일 전
익인32
환자의 동의여부가 중요할듯 내가 환자가족이면 환자동의 없이 안락사를 했다면 납득하기는 어려웠을듯
5일 전
익인37
중환자실 간호사인데 당연히 윤리적인 딜레마가 있고 해당 환자들 멘탈이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지만 중환자실에 있을 정도의 환자라면 의사표현 하기 힘든 사람들이 대부분이야ㅠ
멘탈이 쳐져도 아픔을 호소하는 거는 통증반응이랑 지표 척도로 알 수 있지만 의사소통은 기면인 drowsy 이하로 deep drowsy로만 내려가도 힘들어 계속 꼬집고 충격줘서 깨워야 대답하는 수준인 거라
게다가 중환자면 아예 말로 대답을 하기 힘들게 몸 안에 삽입하는 관이 있을 확률이 높아서... 인공호흡기만 꽂혀있어도 발성 못해
5일 전
익인34
슬프군
5일 전
익인35
저 환자들 중에 내 가족이 있었다면 안락사해준 걸 고맙게 생각할 듯
5일 전
익인36
그냥 허리케인도 아니고 카트리나는 우리나라 매미보다도 피해가 컸던 태풍이라....
5일 전
익인38
중환자실 한번이라도 겪어본 사람은 의료진 욕 못함..
5일 전
익인39
영화로 볼 때마다 참 어려움
5일 전
익인41
마음아프다 저런 선택을 하게끔 몰린 상황도...
4일 전
익인42
우리 할아버지도 말기암인데 수술 진행하기에는 이미 온몸에 퍼져서 진통제만 맞으면서 연명하시다가 의료진 실수로 너무 많은 진통제 투입돼서 급사 하셨는데 마지막에 조금 살거같다고 하신 게 마지막 말씀이셨어서 그냥.. 보내드렸어... 병원 잘못이긴했는데 뭐 그냥 고생하셨으니까.. 진짜 아픈 사람에게는 살아있는거 자체가 고통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4일 전
익인43
진짜 어쩔수 없었겠다 안정적인 병원에서 하는 연명치료도 힘든데 전기수도 다끊긴상황에 환자들 고통스러워하면서 서서히 죽어가는거 지켜보는게..
4일 전
익인44
고통을 참으며 가족을 보고 죽냐 아니면 고통없이 가족도 못보고 죽냐,,
4일 전
익인45
와
4일 전
익인46
하 근데 가족들은 마음의 준비가 안됐을텐데ㅜ
4일 전
익인47
어우..정말 난제네요
4일 전
익인50
납득은 된다.. 약도 없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4일 전
익인51
언제 구출될줄 알고 저 사람들을 연명시키나...... 고통속에 죽는거 지켜보느니 이게 나았겠지....
내가 환자였으면 정말 고마웠을듯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체인소맨 존잘러.jpg
이슈 · 3명 보는 중
이명박 레전드 돌솥밥
이슈 · 6명 보는 중
AD
2027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확정된 라인업
이슈 · 5명 보는 중
러닝크루 단톡방 강퇴짤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우정인지 사랑인지 갈리는 트윗
이슈 · 2명 보는 중
20살 차이 불륜 카톡 레전드
이슈 · 9명 보는 중
공중 화장실에서 함부로 자위 행위를 하면 안되는 이유.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이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팔아 ETF 한다는 말의 속뜻
이슈
다이소에서 깻잎이래서 샀는데...
이슈 · 6명 보는 중
AD
스크런치 뭐가 더 예뻐
일상 · 3명 보는 중
초보 친구 운전연습 도와주려 했던 전주 시민
이슈 · 8명 보는 중
AD
서인영이 계속 머리를 자르는 이유
이슈 · 7명 보는 중
오늘의 경의중앙선 소식
이슈 · 2명 보는 중
AD
류이서 "아시아나 승무원 빨간 매니큐어 필수…벗겨지면 경위서" 규정 공개
이슈 · 9명 보는 중
AD
삼전&SK하이닉스 예상 등락률
일상
모텔 음료 연쇄살인 범인의 챗 gpt 검색과 소름돋는 cctv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황혼 이혼의 민낯
149
레딧에 올라온, 다이소 미국인 후기. Jpg
162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과시용 독서를 한 결과
180
화장 빡세게 한 쯔양
75
어른들 가슴 먹먹해지는 초딩 운동회 사진 한 장
71
30세 이상은 모르는 수업시간
61
"4학년은 숙성됐다” "몸무게 60kg 이상 참가금지” 경북대 카톡방 발칵
61
친구 파혼 도와줌 ㅋㅋ.blind
74
신세경이 박제해버린 유튜브 댓글
55
범죄자 얼굴 공개하는 일본에서 꼼수 쓴 성범죄자
57
헬스장 트레이너에게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말
64
나솔 이짤은 볼때마다 처웃기네ㅋㅋㅋㅋ
68
카리나가 입은 쿠팡원피스
55
속초 만석닭강정 포장에 붙은 충격적 안내문..JPG
51
헤헤 이름 이뻐서 행복하다
51
한 때 유행이었던 쉼표머리 모음
9
05.11 05:41
l
조회 16643
l
추천 1
이 중에서 가장 참기 힘든 냄새 고르기.jpg
6
05.11 05:40
l
조회 2470
트위터에서 붐업 되는 중인 ai로 만든 BL 드라마ㅋㅋㅋㅋ
1
05.11 05:38
l
조회 1312
방송국에서 촬영왔다고 가격 자기맘대로 올려받는 백반집
3
05.11 05:15
l
조회 15059
내 몸에서 나는 냄새 확인하는 방법
05.11 05:11
l
조회 2018
너네 영화보면서 아 이건 진짜 잊을수가 없는 대사다 했던거 잇냐
1
05.11 05:11
l
조회 259
1000만 관객이 손익분기점이라는 나홍진x조인성x황정민 영화 호프.jpg
10
05.11 02:57
l
조회 18450
40대 후반에 전문직?? 쌉가능. 나이 문제로 쉽게 포기하지 말자
2
05.11 02:53
l
조회 2035
l
추천 1
배민 b마트와 콜라보 했다는 빠삐코 굿즈.jpg
5
05.11 02:52
l
조회 9839
l
추천 1
김고은은 본인 필모 배역 중에 뭐가 제일 최애일까
3
05.11 02:51
l
조회 1241
수술실에서 착용형 의자를 사용하는 의사
7
05.11 02:46
l
조회 14503
l
추천 1
"여자 162㎝ 70㎏도 비만 아니다" 믿었던 BMI의 배신
3
05.11 02:44
l
조회 2455
다들 대학교 1학년 때 유명한 사건 뭐 있었어?
8
05.11 02:40
l
조회 1875
스웨터 입은 미어캣 너무 귀여워서 미치겠네ㅠㅠ
2
05.11 02:40
l
조회 1348
l
추천 3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22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3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19명 찬성 (목표 20명)
장동민(개그맨)
0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4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9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34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자면서 살빼는 다이어트방법.jpg
3
05.11 02:39
l
조회 23242
동성애 설문지에 대한 중학교 3학년 학생의 답변.jpg
7
05.11 02:34
l
조회 12174
l
추천 10
연애시장에서 또래 여성에게 선택받지못한 도태 페도필리아 소아성도착증 늙은 국산남들 특징
1
05.11 02:31
l
조회 1367
사회생활 잘하는 데프콘과 아이유
1
05.11 02:14
l
조회 1852
사람마다 갈린다는 치약의 양
2
05.11 02:14
l
조회 737
구혜선 안재현 결혼수칙
4
05.11 02:10
l
조회 4393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78
79
80
81
82
83
84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02
1
오늘 칸에서 첫 상영한 영화 <군체> 초반 후기
12
2
🤬현재 개빡치는 GTX 개통 지연 이유
23
3
유명 의사 멘탈 터뜨린 83세 할아버지
12
4
전현무 탄수화물 섭취 전후
1
5
무슬림 아내에게 율법이 허용한 세컨드 아내 요구해 봄
19
6
강남에 있는 백화점 경비 현타온다
4
7
로또 당첨돼서 그만둔다는 직원
2
8
너넨 샤워하면서 오줌싸지마라
2
9
건설사에서 아파트 이름 어렵게 지은 이유
1
10
1명이 100번 오는 가게
11
싫어하는 사람들은 진짜 가기 싫어하는 곳
2
12
개를 체력으로 이길 수 있는건 작은사람뿐이다
13
로또 줄세우기 결과 레전드
14
문신 이때 후회 돼
9
15
오리백숙집 알바 후기
16
교사부부가 학교 급식을 안 먹는 이유
2
17
태국 택시기사가 본 한중일 관광객 특
18
고객소리에 친절 칭찬 남긴 후기
1
19
어느 닭발집 사장님 코멘트
1
20
남친이 내 가슴 큰줄알아
1
이 아이스크림 진짜 짱맛탱인데 안보이네 요즘ㅠㅠ
7
2
백화점 갔는데 화장품 가게 직원이 나보고 "고객님은 고객님 스타일에 맞게 화장잘하시네요ㅎㅎ"
7
3
솔직히 회사 너무 꿀인 거 같음
11
4
스카 퇴실 찍고 나유ㅓㅆ는디 퇴실이 안되서 100시간 날라갔거든..?ㅠㅠ
5
5
이런 목걸이 좀 올드한가?ㅠ
10
6
축의금 만 원짜리도 ㄱㅊ나..?
11
7
음식쉐어 거절 돌려말하면 못알아듣고 직접적으로 말하면 서운해하고 어쩌란거임
1
8
얘드라 잠옷 같아...? 밖에서 입으려고 산건데ㅜ
9
9
도트네일 골라주실분 ~
5
10
얘들아 나솔 빌런없는 기수는 없어...?
6
11
애들 특유의 사람 빤히 쳐다보는거 개싫다
14
12
아 옷 70만원어치 샀는데 후회돼 텍 다 떼버렸는데...
2
13
디카페인커피가 수없는씨박같은거임?
14
31기 순자 이해됨
15
친구 남미새 돼서 개스트레스받아ㅜㅜ하
1
16
연봉 7천이랑 연봉 9천이랑 실수령이 크게 차이나지는 않는구나
2
17
'시력 마이너스 몇이에요' 라는 말에 '시력엔 마이너스란 건 없어' 라고 답하는 거
4
18
아줌마 모이면 깔깔대는거 솔직히 싫어함…
1
19
익인들아 너네 토끼라는 단어 보면 무슨 색이 제일 먼저 떠올라?
20
숙취 억지로라도 토 하는 게 맞을까?
1
영지 약영통 겪는거 ㅈㅉ 나같음 ㅠㅋㅋㅋㅋㅋ
2
헐 키츠 은비쌤 임신했네
3
3
인티가 원래 반응이 유해?
41
4
나혼산에 깨끗하게 사는 자취생 많이 나왔으면 좋겠음
2
5
나랑 남사친이랑 여돌 취향 ㄹㅈㄷ로 갈림
5
6
코난 의심병ㅋㅋ
7
7
ㄱ
익들 ㅋㄹㅌㅅ 알페스 하는거 있어?
8
8
윤보미 남편이 스테이씨 소속사 사장 이라고?
2
9
클렌징밀크할때 얼굴뿐 아니라 손에도 물기 묻히지말고 바르라는데 진짜야?
8
10
정보/소식
코르티스 아일릿 멜론 일간순위
5
11
유명 해석 유튜버가 지디 에스파 피처링 해석해줬네
1
12
원희랑 주훈 보면 진짜 빨리 느는구나 싶음
13
그러니까 박지훈 차쥐뿔 다음회도 있는거지?
1
14
캘빈 포스터에 있는 정국타투 정국이를 가장 잘 소개하는 느낌
15
육회초밥연어초밥 시켰는데 곁들여먹을 컵라면 추천해줘~
6
16
윤보미.. 결혼했네ㅠㅠㅠ
17
반팔 새로 사서 입었는디 면이 너무너무 부드러워서
4
18
유치원 졸업사진이 지금이랑 똑같이 생김ㅋㅋㅋㅋㅋㅋㅋ
1
19
엄청난 콩깍진거 아는데 유준이 뭔가 투바투상임
12
20
누구 후손인 건 어케 아는거야??
7
1
헐 지창욱 이거 진짜 맞는것같음
8
2
정리글
<21세기 대군부인> 내용 중 언급 잘 안 돼서 속상한 부분.....
3
'대군부인' 감독, 총대 메고 나선다…아이유♥변우석→공승연 종영 인터뷰 불발
18
4
아이유
2026 아이유 생일 카페 청사과 컨셉 포토 사진
5
5
변우석, '나 혼자만 레벨업'에 쏠린 기대와 우려…연기력 논란 극복이 관건[초점S]
7
6
근데 선업튀는 진짜 신기한 케이스인듯
24
7
전지현 지창욱 투샷 미쳤네
1
8
오늘 핑계고 재미있어?? ㅋㅋㅋㅋㅋ
5
9
전지현 구교환을 박정민으로 착각한 썰 개웃김ㅋㅋㅋㅋ
4
10
정보/소식
[단독]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 전 무슨 일이..."유흥업소서 술값 외상 시비로..
10
11
전지현 구교환 칸 레카 투샷
12
대군부인은 계속 까는글만 봤는데
42
13
대군부인
오늘 단관에 아이유도 직접와?
6
14
정보/소식
아이유 3억 기부
65
15
헐 대군부인에 허남준 나왔을때 스타일링 개좋았네
1
16
원더풀스
생각보다 차은우가 오빠미있고
6
17
대군부인
Already free 나왔다 들어봐
6
18
박정민 저정도면 핑계고 나와줘야해
3
19
멋진신세계
14부작 맞지?
1
20
멋진신세계
내팬을 내편으로 읽고 난리 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