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1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haveAni..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 바람피는거 나한테만 들켰는데
80
27일 전
l
조회
87025
인스티즈앱
3
4
3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7일 전
익인4
흠 그러게 글쓴이 말투 보면 남자 같기도 한데
27일 전
익인31
남자라고 생각해서 '일반적인 아들'이라고 한 거 아님?
27일 전
익인40
도대체 어디에서 여자라고 가정지은 거임?
1. 남자로 생각해서 >~가 일반적인 아들이다<라고 함
2. 싹바가지 없는 ㄴ은 ㄴㅁ이 될 수 있고 ㄴㅕㄴ이 될 수 있음.. 익인이가 맘대로 여자 취급한 거 같은데
27일 전
익인29
그니깐
27일 전
익인46
본문글은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고 가정하고 있는데
27일 전
익인2
근데 아빠한테 꼭 얘기하는게 선인가?
27일 전
익인3
22
27일 전
익인36
33
27일 전
익인64
444
27일 전
익인65
반대여도 숨긴다면 ㅇㅈ할게
26일 전
익인68
여자라 후한건가
성별바꼈다면 댓글들 개욕할듯
21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말하는게 정답은 아닌데 안겪어 봐서 댓글은 다 글쓴이 욕하네
27일 전
익인7
즐길 나이라는 발언 보면 욕 먹을만 한데요?
27일 전
익인5
그건 제대로 못봤네요 ㅠ 근데 그것도 너무 충격받아서 자기 방어로 그러는것 같기도 하서 ㅜㅜ저도 저런일 겪고 너무 괴로워서 미치겠고 충격받다가 어떻게 해도 상황을 못바꾸니까 그냥 생각을 바꿔버렸어여
27일 전
익인6
말하는게 정답은 아닌데.... 그렇다고 엄마한테 들키지만 말라고 하는건 개오바임
27일 전
익인9
바람 방조는 동조임
27일 전
익인8
어려운 문제긴 해 남들이 욕할 거린 아닌듯...
27일 전
익인9
아빠만 불쌍하지 청장년 시절 갈아가며 키운 자식까지 자기 등신 만들기에 일조하는데
27일 전
익인13
22
27일 전
익인10
엄마한테 들키지만 말라고 한 게 정상은 아닌 것 같음....
배신감 들고 정리하라고 할 것 같아서
27일 전
익인11
그럼 아빠도 즐기라고 하던가
27일 전
익인12
아빠가 개차반이면 몰라도 가정적이고 헌신했는데 엄마가 바람을 핀다? 아빠한테는 말 못해도 엄마가 인간으로는 안 보일듯
27일 전
익인14
아빠가 불쌍하기도 하다 근데 엄마 입장도 궁금하다
27일 전
익인15
난 말 안 함 가족 지키는 게 나음
27일 전
익인34
아빠는 무슨 죄냐?
나중에 혹시나 알게 되었을때 배신감.. 감당이 안될거 같은데
27일 전
익인53
22 그냥 가족 전원에게 끔찍한 배신감 느낄 것 같아
27일 전
익인16
하지말라고 해야지 뭘 즐겨. 본인도 바람 피웠거나 나중에 피우겠네.
27일 전
익인17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고민돼서 말 못하고 있는거면 몰라도 아빠한테 걸리지만 마라 하는건 아빠 하나 바보 만드는거지
27일 전
익인20
ㄹㅇ
27일 전
익인23
이게 맞지
27일 전
익인27
동의함
가정 지키고 싶었음 엄마한테 조용히 헤어져라 말했겠지
27일 전
익인38
ㄹㅇ 뭐 저런인간이 다있지
27일 전
익인18
가정 지키고싶을 수도 있지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뭔 가타부타임
27일 전
익인19
말하는게 맞음
피해자를 위한다는 이유로 묻는건 걍 암묵적으로 동조하는거일뿐임
절대 피해자 위하는거 ㄴㄴㄴ
27일 전
익인21
안겪어본사람들은모르지 말하는것만답인가
27일 전
익인56
ㄹㅇ
27일 전
익인22
즐길 나이는 무슨 나이임
ㄹㅇ 처음 들어보는 얘기네
27일 전
익인25
아빠 돈으로 바람피는거 아님?ㅎ
27일 전
익인26
나는 실제로 아빠가 바람피는 거 알게됐는데 우리 가족 깨질까봐 엄마한테 차마 말 못하고 있어.. 그리고 앞으로도 말 안 할 거 같음
27일 전
익인28
보통 저런 마인드면 글쓴이는 남자임
27일 전
익인29
에타 댓글들도 글쓴이 남자라고 가정하고 댓글 달고 있는데?
27일 전
익인30
아빠를 위해 말 안하는건 이해하는데 아무감정 안드는건 신기하네
27일 전
익인32
가족에게 애착이 없어 보이네..
27일 전
익인33
주작어그로느낌 낭낭한데
27일 전
익인35
즐길 나이 웃기네 아버지는 그럼 언제 즐길 나이 됨?
27일 전
익인37
흠 근데 나도 아빠 바람 사실 아는데 그냥 모른척 함
말해봤자 우리 엄마만 슬퍼짐 그냥 엄마와의 시간만 더 보내고 있음
27일 전
익인39
그럼 역으로 아빠도 바람펴서 집으로 갈 돈 내연녀한테 쏟아도 할 말 없어야할텐데 지들은 아빠돈으로 배불리 살고 아빠만 희생하고? 미쳤나
27일 전
익인41
엄마바람엔 관대한 거보소
27일 전
익인42
말 안함 어느쪽이든 대신 정리하라고는 해야지
27일 전
익인43
즐길나이 ㅋㅋㅋ
27일 전
익인44
아빠가 좋은아빠가 아니였다면 그럴수도있지하겠는데 저런 분이라면 아빠에겐 비밀로 하는게 선이라도 엄마한테는 걸리마라가 아니라 당장 정리하고 다시는 그러지마라고 해야하는거아닌가
27일 전
익인45
언젠가 본인 배우자로 똑같이 겪으면 됨
27일 전
익인47
그만두라고 하는게 정상 아닌가 .. 아빠한테 들키지말라고 하는게 아니라
27일 전
익인48
왜저렇게 까지 됐을꼬
27일 전
익인49
즐길 나이는 무슨 이거 알려져서 집안 시끄러워지는게 피곤해서 피하고 싶은 거겠지...ㅋ
27일 전
익인50
저거는 그냥 엄마아빠를 사랑하는 사이, 신뢰로 쌓인 관계, 그 너머의 부부라는 이름이 가진 무게로 직시하지 않고, 각각 따로 보는거임.. 아빠가 가정에 헌신적이라고 했지만 엄마에 대한 애정이나 사랑이라는 단어는 나타나지 않는걸 보면 정말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위해 헌신과 희생을 하신 분으로만 인식하고 있는 거.. 또 반대로 엄마도 아빠와 사랑해서 나를 낳고 경제공동체로서 함께 굴러가는 가정주부의 역할에 두지 않고, 우리 가정이라는 어떤 형태를 유기체로 봤을 때 가정주부 틀에서 고생한 어떤 사람으로만 인식하는 거..
그러니 쓰니입장에서 두 분은 각자의 자리에서 희생했고, 헌신했으나 가정 내에서 별개의 역할을 지킨 사람일 뿐, 부부라는 이름의 무게로 받아들이지 않기에 바람을 펴도, 그저 가정의 신뢰관계를 파탄내는 중대한 사유가 아니라 들키지만 않으면 현 상황을 유지할 수 있는 일탈 정도로 여기는 것...;
다만 저기에 글을 올리고 본인 스스로도 조금 어색해하고 걱정하는 건 사회적 통념상의 부부가 가진 의미는 알고 있기에, 부모님께 적용되지 않는 해당 감정의 어긋남을 어디서 찾아야하는지 혼란스러워하고잇기 때문..
27일 전
익인52
근데 나도 약간 공감하는게 내 친구 중에 외동으로 커서 아빠 엄마 모두 아이에게 정말 잘했는데 알고보니 아빠 엄마는 이미 이혼한 상태였고 이 아이에게 안좋은 영향이 갈까봐 말 안했던 경우도 있었음... 친구도 엄마 아빠가 부모로서 자기한테 최선을 다했다는 건 인정하지만, 엄마 아빠끼리 부부로서 서로에게 애정이 끝난 것도 언젠가부터 인지하게 되었다고 하더라. 그 말 듣고 친구가 느꼈을 혼란스러움이 느껴져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암튼 그랬음
27일 전
익인54
이거같음 저 쓰니 입장에서 엄마아빠를 포함한 본인의 가족이 사랑이라는 결합으로 이루어진 공동체가 아니라 그냥 가족이라는 체계 안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사람들일 뿐인거임 아마 아빠가 바람펴도 시큰둥할듯
27일 전
익인56
말 너무 잘한다 딱 내가 생각한건데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하는지..
27일 전
익인51
저걸 말하면 평화롭던 가정이 순식간에 파탄나는데 자식 입장에서 그럴수도 있는 거 아닌가?흠
27일 전
익인55
난 반대로 아빠한테 알린 케이스인데
지금 생각하면 후회함
가정 개박살나고 학창시절에 엄마없고
아빤 술만 마시고 동생 탈선하고 학교 다니면서 내가 교복 빨아입고 다니고 집 청소 하고 끼니도 대충때우고
그냥 내가 혼자 모르는척 했으면
적어고 우리 성인 될때까진 가정 지켜지고
더 잘될수 있었을꺼 같은 확신 100프로임
27일 전
익인57
멀 즐겨;
27일 전
익인58
아빠가 잘해주시는데 저러는거면 정병 아니면 지독한 개인주의 인듯
27일 전
익인59
회피형같은데
27일 전
익인60
충격 받아서 합리화하는 가능성은 없을까요? 저도 제 손으로 화목한 가족을 깨긴 어려울 것 같은데요
27일 전
익인61
모든 관계에 언제나 솔직할 필요는 없음 이 문제에 관해 모든 사람 생각이 일치하진 않겠지만 자식이 아는 거면 이미 글쓴이 아빠도 알고 있지만 외면하고 계실 가능성도 있긴 있다고 봄 그러니 자식이 전후관계 잘 모르는데 냅다 알려버리기보단 차라리 덮어두는 게 나은 순간도 있다고 생각함
27일 전
익인62
결혼이란 제도에묶여 재산문제등등 한평생을 한사람만 바라보고 사는것도 힘들수도있다봄 사람은 나이가들어도 설렘을느껴
27일 전
익인63
즐길나이는 또 뭔데? 제정신이 아니네
27일 전
익인64
난 솔직히 울엄빠 바람나도 상관없는데 그냥 평생 서로 모르게만 한다면,,,각자 행복한대로 난 좋아 울엄빠가 행복하면 좋겠음
27일 전
익인67
근데 쓰니 상황이 애매한게.. 엄마가 미안하다고 싹싹비는게 아니라 모른척하라고 말한 순간부터ㅠ 저 상황을 아빠한테 말하면 엄마랑 쓰니의 관계가 무너질거에요. 엄마한테 쓰니는 배신자 되는거고.... 엄마-아빠 사이도 파탄, 엄마-쓰니 사이도 파탄나게 되겠죠. 애초에 저런짓을 한 엄마가 제일 나쁘지만 쓰니 혼자 저 상황을 짊어지기에는 너무 어려운 일 같아요.... 그냥 쓰니랑 비슷한 상황을 겪어본적 있어서 쓰니의 선택을 욕하지는 못하겠네요.
23일 전
익인69
즐길나이 이러고 있네..꼭 지같은 상대방 만나서 즐길나이니까 바람펴도 이해하고 살길바람
21일 전
익인71
나도 이혼 가정에서 이런저런 얘기 어른들에게 듣고 살아온 입장에서 걍..각자의 상황이 있다고 생각하는중..그래서 저 쓰니의 상황도 아예 이해가 안가진 않음 근데 저렇게 스스로 타협(?)하고 살다보면 내 이성 관계나 가치관이 제대로 안생기긴하더라..참 어려운듯
1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공무원 결국 그만두게 되네.......
이슈 · 1명 보는 중
익들도 언더펌 해봐.. 꼬막눈이 트여버린다..
일상 · 3명 보는 중
AD
AD
현재 전세계 난리난 스와치 시계 콜라보
이슈 · 3명 보는 중
요즘 일본젠지들의 미적기준이라는 머리숱..JPG
이슈 · 8명 보는 중
찐 남미새 만난 후기
이슈 · 2명 보는 중
AD
부산 서면 여기 맛집이야?
일상 · 2명 보는 중
반응 안좋은 키오프 (키스오브라이프) 신곡 챌린지
이슈 · 1명 보는 중
강아지 유치원에 온 시츄
이슈
AD
AD
대한민국 주적은 누구입니까? 이거 어려운 문제 아니거든요?
이슈 · 3명 보는 중
'넘어졌는데 우연히 성기삽입' 사건의 진실
이슈 · 2명 보는 중
친자매임을 확인
이슈 · 3명 보는 중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이슈 · 7명 보는 중
AD
광주 피습 도운 남고생, 악플 시달려
이슈
AD
술 취해서 고등학생 번호 딴 사람
이슈 · 2명 보는 중
30대 무스펙 공시장수생의 면접썰
이슈 · 2명 보는 중
AD
모솔 구별하는 방법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기 𝙅𝙊𝙉𝙉𝘼 쎄다는 박보영 잠실사태 먹금.JPG
372
책 많이 읽은 티가 나는 말투
192
현재 파묘중인 제베원 박건욱 태도..JPG
190
한 유튜버의 이번 시위에 대한 소신발언
226
개처웃긴 극우들 세계관 붕괴
261
예쁘게 못태어나서 어쩔 수 없이 공부한다는 딸
138
빠순이들 표독스럽게 패는거 𝙅𝙊𝙉𝙉𝘼 웃김..JPG
166
(소름주의) 현재 너무 조용하다는 대한민국..JPG
119
이재명 "국회·대통령실 세종시로 완전 이전 추진”
103
현재 한로로 댓글창 상황..JPG
138
실시간 일본에서 욕먹고 있는 하투하.jpg
82
저희가 진상 민폐 부모인가요?
63
상견례 3분만에 파혼
68
부정선거무새들 이제 페이커도 사이버 테러하는 중
53
[속보]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깊은 유감…신뢰잃은 기관 존재의미 없어"
74
고기먹는데 안 굽고 집어먹기만 하는 사위
05.11 19:00
l
조회 2060
미국의 국밥집 포지션
1
05.11 18:59
l
조회 1947
(경악) 말랑이 터졌다고 개뚱리뷰 남긴 애엄마..JPG
135
05.11 18:59
l
조회 109128
l
추천 1
군대 익명 톡방을 만든 대대장의 최후
05.11 18:58
l
조회 690
현대의학에 엄청난 공을 세운 한국인
05.11 18:57
l
조회 1086
l
추천 2
서인영 명품 근황
05.11 18:56
l
조회 4983
셰프님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제일로 맵게 만들어주세요
1
05.11 18:54
l
조회 1272
혼자 여행하는 여성들을 위한 물건
1
05.11 18:51
l
조회 1389
성심당이 교황의 축복을 받은 이유
3
05.11 18:38
l
조회 3130
l
추천 2
99세 할아버지의 하루 일과
05.11 18:37
l
조회 1412
l
추천 1
1000억 짜리 건물을 반값에 산 매수자의 정체
20
05.11 18:31
l
조회 18625
수백만 명을 살리기 위한 살인은 악행일까
2
05.11 18:29
l
조회 1524
여러가지 한식 맛있게 먹는 꿀팁
3
05.11 18:23
l
조회 2305
어느 작가가 소녀에게 보여준 낭만
3
05.11 18:21
l
조회 2935
HOT
더보기
간첩신고가 로또보다 더 대박인 이유
19
친구가 임신한 오빠를 좋아한다길래...
13
사회성 결여된 인간 말투 1티어
23
상견례 3분만에 파혼
57
서울사람 98%가 틀린다는 경상도 사투리
22
잠결에 고양이 헷갈린 사람
2
05.11 18:17
l
조회 4835
l
추천 3
"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
98
05.11 18:10
l
조회 86946
l
추천 3
결국 ChatGPT에 기록 남긴 한국인
14
05.11 18:09
l
조회 44299
l
추천 25
나 때문에 수간호사랑 간호조무사 의사한테 혼남
43
05.11 18:07
l
조회 30026
ASL 4강 박상현 VS 신상문 승자는?
05.11 18:02
l
조회 78
당신이 포모를 느끼지 않아도 되는 이유
6
05.11 18:02
l
조회 9975
더보기
처음
이전
596
597
598
599
6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56
1
알바가 말렸지만 사장이 발주해버린 아이스크림
45
2
연예인인척 속일 노력조차 안하는 요즘 SNS 광고
2
3
친구가 임신한 오빠를 좋아한다길래...
13
4
사회성 결여된 인간 말투 1티어
23
5
꽤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미용실 스몰톡 주제
21
6
손종원 부모님이 제일 싫어하는 사진
3
7
쉬는 동안 매일 울었다는 최유정...jpg
12
8
놀랍다는 한 웹툰작가의 삶
9
9
에어컨 틀기전 무조건 확인해야하는거
10
급똥이면 다 용서해주는 줄 알았던 과속 차량
9
11
가족이 일주일에 수박 두세통씩 조지는 수박킬러인데
36
12
100% 동안소리 듣는방법
13
로판 그 자체인 모나코 왕실
5
14
한국인 대부분이 잘못 이해하고 있다는 문장
5
15
채권추심 20년차가 말하는 돈 빌려주면 안 되는 이유
16
간첩신고가 로또보다 더 대박인 이유
19
17
미미미누 유튜브 일반인 출연자
5
18
상견례 3분만에 파혼
57
19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ADHD 환자들 특징
20
요즘 음식점들은 거대한 전자레인지같다
1
1
내 후임들은 진짜 회사 편하게 다닌다....
2
15분 뒤 주식..!!!! 시작이다
5
3
망할 기상청
1
4
주식 땜에 4시간 밖에 못잠
2
5
공시 공부도 못버텼으면 공기업 취준은 더 못버티겠지?
4
6
애아빠가 화났어요 이런말은 왜 하는거임?
4
7
칸디다 질염 잘 아는 사람들 제발 ㅠ
27
8
하 진짜 내가21년부터 공시하겠다고 그러고 있는데..하 현실에선 말하기 좀 그래서 여기 올려본다..
2
9
러닝 5키로+자전거 타고 왔는데
5
10
아침부터 개판났네
1
11
사람 인연은 어찌될지 모르는거구나 ㄹㅇ
12
쓰레기 수거 어플 넘 편히다
9
13
공시하는거 말 안했는데, 친구가 서운해하려나
3
14
공시 몇살까지 도전해봐도 괜찮을 거 같음?
5
15
지금 출근하고있는 서울익들 날씨 어때
4
16
명화그리기 도안추천요청 및 자랑🤤
4
17
스벅 바리스타 입사 비추천해?
5
18
인테리어 수고하신다고 물 얼렸는데 오늘은 좀 선선하네..?
3
19
이거 호감신호야 아니야?
2
20
재주말.... 재... 주말
1
올림픽공원 쓰레기 상태봐
5
2
런닝맨 피디 또 바꼈는데 어때? 어제 전소민 나왔던데
4
3
정보/소식
시크릿 , 12년 공백 깨고 전격 컴백..새 멤버 실루엣 최초 공개 '술렁'..
4
지금 초반에 클린한 시민들의 시위였다 라고 주장하는 가장큰 이유
3
5
헐 올림픽공원 맞은 사람 떴네
6
6
갑자기 우르르 몰려와서 시민들의 정상적인 시위였다
2
7
나 투명시력렌즈 6년째 끼고있는데 안과를 안간지 오래돼서
8
3.1 운동이 집회 신고 하고 했나요?
2
9
이번 장마 진짜 대박일듯
1
10
정보/소식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12일 컬래버 싱글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 발매
5
11
올림픽공원으로 운동 다니는쓰니 진짜 개빡침.....하..
2
12
크흠...흠...재주말....재~주말..
6
13
개웃기네 시작부터 들리던게 대통령 사형인뎈ㅋㅋㅋㅋㅋㅋㅋ
14
미성년자때 담배나 술 사진 뜨는 돌들은
14
15
하투하 레몬탱 티저 봤는데 가이드곡이라고 말 나오던 노래는 아닌가보네
1
멋진신세계
차세계 금연 실패하는거 아님?
4
2
참교육 결말 난 아쉬워 ㅡ.ㅡ ㅅㅍㅈㅇ
1
3
참교육 보다 이 시간 됨.....
1
4
멋진신세계
난 그게 개웃김 서리 과거로 돌아간거 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다들 대군을 죽여 ㅋㅋㅋ..
3
5
진짜 존잘은 절대 헷갈리게 하지 않는구나
1
6
강회장
강회장 시청률
9
7
급상승
강회장 담주에 10퍼 넘기겠는데
2
8
강회장
4회 시청률
3
9
허남준 혼자 사나?
3
10
참교육
조규철이 대체 뭐한거임......? ㅅㅍㅈㅇ
1
11
멋진신세계
서리 어릴때 사고떡밥은 아직 회수 안된거지?
1
12
내 인생 최고 세계들
3
13
맨끝줄 딱 봐도 마이너인데
14
참교육 다 봤다
15
참교육
와 근데 선생님이 어디 사는진 어케 아는거임?
3
16
참교육
작가가 각색을 진짜 잘했네 대사도 개좋고...
1
17
강회장
내가 재밌게 본걸 남들도 재밌게 본거같아서 좋다
1
18
멋진신세계
아침부터 궁예글 보고 찌통 옴...악...상야가 대군이 미래로 간 단심이한테 보내는..
8
19
참교육
도박에피 너무 공감됨ㅜ
3
20
아니 근데 참교육... 고등학생들 얼굴이 아닌데...?ㅠㅠ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