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1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쿄오쿄오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 바람피는거 나한테만 들켰는데
88
1개월 전
l
조회
87201
인스티즈앱
3
5
3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4
흠 그러게 글쓴이 말투 보면 남자 같기도 한데
1개월 전
익인31
남자라고 생각해서 '일반적인 아들'이라고 한 거 아님?
1개월 전
익인40
도대체 어디에서 여자라고 가정지은 거임?
1. 남자로 생각해서 >~가 일반적인 아들이다<라고 함
2. 싹바가지 없는 ㄴ은 ㄴㅁ이 될 수 있고 ㄴㅕㄴ이 될 수 있음.. 익인이가 맘대로 여자 취급한 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29
그니깐
1개월 전
익인46
본문글은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고 가정하고 있는데
1개월 전
익인2
근데 아빠한테 꼭 얘기하는게 선인가?
1개월 전
익인3
22
1개월 전
익인36
33
1개월 전
익인64
444
1개월 전
익인65
반대여도 숨긴다면 ㅇㅈ할게
1개월 전
익인68
여자라 후한건가
성별바꼈다면 댓글들 개욕할듯
1개월 전
익인73
여기서 여자 남자가 왜 튀어나옴?;; 딱 봐도 성별로 나뉠 문제는 아닌 것 같아 보이는데
20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말하는게 정답은 아닌데 안겪어 봐서 댓글은 다 글쓴이 욕하네
1개월 전
익인7
즐길 나이라는 발언 보면 욕 먹을만 한데요?
1개월 전
익인5
그건 제대로 못봤네요 ㅠ 근데 그것도 너무 충격받아서 자기 방어로 그러는것 같기도 하서 ㅜㅜ저도 저런일 겪고 너무 괴로워서 미치겠고 충격받다가 어떻게 해도 상황을 못바꾸니까 그냥 생각을 바꿔버렸어여
1개월 전
익인6
말하는게 정답은 아닌데.... 그렇다고 엄마한테 들키지만 말라고 하는건 개오바임
1개월 전
익인9
바람 방조는 동조임
1개월 전
익인8
어려운 문제긴 해 남들이 욕할 거린 아닌듯...
1개월 전
익인9
아빠만 불쌍하지 청장년 시절 갈아가며 키운 자식까지 자기 등신 만들기에 일조하는데
1개월 전
익인13
22
1개월 전
익인10
엄마한테 들키지만 말라고 한 게 정상은 아닌 것 같음....
배신감 들고 정리하라고 할 것 같아서
1개월 전
익인11
그럼 아빠도 즐기라고 하던가
1개월 전
익인12
아빠가 개차반이면 몰라도 가정적이고 헌신했는데 엄마가 바람을 핀다? 아빠한테는 말 못해도 엄마가 인간으로는 안 보일듯
1개월 전
익인14
아빠가 불쌍하기도 하다 근데 엄마 입장도 궁금하다
1개월 전
익인15
난 말 안 함 가족 지키는 게 나음
1개월 전
익인34
아빠는 무슨 죄냐?
나중에 혹시나 알게 되었을때 배신감.. 감당이 안될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53
22 그냥 가족 전원에게 끔찍한 배신감 느낄 것 같아
1개월 전
익인16
하지말라고 해야지 뭘 즐겨. 본인도 바람 피웠거나 나중에 피우겠네.
1개월 전
익인17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고민돼서 말 못하고 있는거면 몰라도 아빠한테 걸리지만 마라 하는건 아빠 하나 바보 만드는거지
1개월 전
익인20
ㄹㅇ
1개월 전
익인23
이게 맞지
1개월 전
익인27
동의함
가정 지키고 싶었음 엄마한테 조용히 헤어져라 말했겠지
1개월 전
익인38
ㄹㅇ 뭐 저런인간이 다있지
1개월 전
익인18
가정 지키고싶을 수도 있지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뭔 가타부타임
1개월 전
익인19
말하는게 맞음
피해자를 위한다는 이유로 묻는건 걍 암묵적으로 동조하는거일뿐임
절대 피해자 위하는거 ㄴㄴㄴ
1개월 전
익인21
안겪어본사람들은모르지 말하는것만답인가
1개월 전
익인56
ㄹㅇ
1개월 전
익인22
즐길 나이는 무슨 나이임
ㄹㅇ 처음 들어보는 얘기네
1개월 전
익인25
아빠 돈으로 바람피는거 아님?ㅎ
1개월 전
익인26
나는 실제로 아빠가 바람피는 거 알게됐는데 우리 가족 깨질까봐 엄마한테 차마 말 못하고 있어.. 그리고 앞으로도 말 안 할 거 같음
1개월 전
익인28
보통 저런 마인드면 글쓴이는 남자임
1개월 전
익인29
에타 댓글들도 글쓴이 남자라고 가정하고 댓글 달고 있는데?
1개월 전
익인30
아빠를 위해 말 안하는건 이해하는데 아무감정 안드는건 신기하네
1개월 전
익인32
가족에게 애착이 없어 보이네..
1개월 전
익인33
주작어그로느낌 낭낭한데
1개월 전
익인35
즐길 나이 웃기네 아버지는 그럼 언제 즐길 나이 됨?
1개월 전
익인37
흠 근데 나도 아빠 바람 사실 아는데 그냥 모른척 함
말해봤자 우리 엄마만 슬퍼짐 그냥 엄마와의 시간만 더 보내고 있음
1개월 전
익인39
그럼 역으로 아빠도 바람펴서 집으로 갈 돈 내연녀한테 쏟아도 할 말 없어야할텐데 지들은 아빠돈으로 배불리 살고 아빠만 희생하고? 미쳤나
1개월 전
익인41
엄마바람엔 관대한 거보소
1개월 전
익인42
말 안함 어느쪽이든 대신 정리하라고는 해야지
1개월 전
익인43
즐길나이 ㅋㅋㅋ
1개월 전
익인44
아빠가 좋은아빠가 아니였다면 그럴수도있지하겠는데 저런 분이라면 아빠에겐 비밀로 하는게 선이라도 엄마한테는 걸리마라가 아니라 당장 정리하고 다시는 그러지마라고 해야하는거아닌가
1개월 전
익인45
언젠가 본인 배우자로 똑같이 겪으면 됨
1개월 전
익인47
그만두라고 하는게 정상 아닌가 .. 아빠한테 들키지말라고 하는게 아니라
1개월 전
익인48
왜저렇게 까지 됐을꼬
1개월 전
익인49
즐길 나이는 무슨 이거 알려져서 집안 시끄러워지는게 피곤해서 피하고 싶은 거겠지...ㅋ
1개월 전
익인50
저거는 그냥 엄마아빠를 사랑하는 사이, 신뢰로 쌓인 관계, 그 너머의 부부라는 이름이 가진 무게로 직시하지 않고, 각각 따로 보는거임.. 아빠가 가정에 헌신적이라고 했지만 엄마에 대한 애정이나 사랑이라는 단어는 나타나지 않는걸 보면 정말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위해 헌신과 희생을 하신 분으로만 인식하고 있는 거.. 또 반대로 엄마도 아빠와 사랑해서 나를 낳고 경제공동체로서 함께 굴러가는 가정주부의 역할에 두지 않고, 우리 가정이라는 어떤 형태를 유기체로 봤을 때 가정주부 틀에서 고생한 어떤 사람으로만 인식하는 거..
그러니 쓰니입장에서 두 분은 각자의 자리에서 희생했고, 헌신했으나 가정 내에서 별개의 역할을 지킨 사람일 뿐, 부부라는 이름의 무게로 받아들이지 않기에 바람을 펴도, 그저 가정의 신뢰관계를 파탄내는 중대한 사유가 아니라 들키지만 않으면 현 상황을 유지할 수 있는 일탈 정도로 여기는 것...;
다만 저기에 글을 올리고 본인 스스로도 조금 어색해하고 걱정하는 건 사회적 통념상의 부부가 가진 의미는 알고 있기에, 부모님께 적용되지 않는 해당 감정의 어긋남을 어디서 찾아야하는지 혼란스러워하고잇기 때문..
1개월 전
익인52
근데 나도 약간 공감하는게 내 친구 중에 외동으로 커서 아빠 엄마 모두 아이에게 정말 잘했는데 알고보니 아빠 엄마는 이미 이혼한 상태였고 이 아이에게 안좋은 영향이 갈까봐 말 안했던 경우도 있었음... 친구도 엄마 아빠가 부모로서 자기한테 최선을 다했다는 건 인정하지만, 엄마 아빠끼리 부부로서 서로에게 애정이 끝난 것도 언젠가부터 인지하게 되었다고 하더라. 그 말 듣고 친구가 느꼈을 혼란스러움이 느껴져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암튼 그랬음
1개월 전
익인54
이거같음 저 쓰니 입장에서 엄마아빠를 포함한 본인의 가족이 사랑이라는 결합으로 이루어진 공동체가 아니라 그냥 가족이라는 체계 안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사람들일 뿐인거임 아마 아빠가 바람펴도 시큰둥할듯
1개월 전
익인56
말 너무 잘한다 딱 내가 생각한건데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하는지..
1개월 전
익인75
우와.. 단편적으로만 생각했던 나 반성하고간다.. 나도 익인이같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갖고싶어
평소에 책 많이 읽어?
8일 전
익인51
저걸 말하면 평화롭던 가정이 순식간에 파탄나는데 자식 입장에서 그럴수도 있는 거 아닌가?흠
1개월 전
익인55
난 반대로 아빠한테 알린 케이스인데
지금 생각하면 후회함
가정 개박살나고 학창시절에 엄마없고
아빤 술만 마시고 동생 탈선하고 학교 다니면서 내가 교복 빨아입고 다니고 집 청소 하고 끼니도 대충때우고
그냥 내가 혼자 모르는척 했으면
적어고 우리 성인 될때까진 가정 지켜지고
더 잘될수 있었을꺼 같은 확신 100프로임
1개월 전
익인57
멀 즐겨;
1개월 전
익인58
아빠가 잘해주시는데 저러는거면 정병 아니면 지독한 개인주의 인듯
1개월 전
익인59
회피형같은데
1개월 전
익인60
충격 받아서 합리화하는 가능성은 없을까요? 저도 제 손으로 화목한 가족을 깨긴 어려울 것 같은데요
1개월 전
익인61
모든 관계에 언제나 솔직할 필요는 없음 이 문제에 관해 모든 사람 생각이 일치하진 않겠지만 자식이 아는 거면 이미 글쓴이 아빠도 알고 있지만 외면하고 계실 가능성도 있긴 있다고 봄 그러니 자식이 전후관계 잘 모르는데 냅다 알려버리기보단 차라리 덮어두는 게 나은 순간도 있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62
결혼이란 제도에묶여 재산문제등등 한평생을 한사람만 바라보고 사는것도 힘들수도있다봄 사람은 나이가들어도 설렘을느껴
1개월 전
익인63
즐길나이는 또 뭔데? 제정신이 아니네
1개월 전
익인64
난 솔직히 울엄빠 바람나도 상관없는데 그냥 평생 서로 모르게만 한다면,,,각자 행복한대로 난 좋아 울엄빠가 행복하면 좋겠음
1개월 전
익인67
근데 쓰니 상황이 애매한게.. 엄마가 미안하다고 싹싹비는게 아니라 모른척하라고 말한 순간부터ㅠ 저 상황을 아빠한테 말하면 엄마랑 쓰니의 관계가 무너질거에요. 엄마한테 쓰니는 배신자 되는거고.... 엄마-아빠 사이도 파탄, 엄마-쓰니 사이도 파탄나게 되겠죠. 애초에 저런짓을 한 엄마가 제일 나쁘지만 쓰니 혼자 저 상황을 짊어지기에는 너무 어려운 일 같아요.... 그냥 쓰니랑 비슷한 상황을 겪어본적 있어서 쓰니의 선택을 욕하지는 못하겠네요.
1개월 전
익인69
즐길나이 이러고 있네..꼭 지같은 상대방 만나서 즐길나이니까 바람펴도 이해하고 살길바람
1개월 전
익인71
나도 이혼 가정에서 이런저런 얘기 어른들에게 듣고 살아온 입장에서 걍..각자의 상황이 있다고 생각하는중..그래서 저 쓰니의 상황도 아예 이해가 안가진 않음 근데 저렇게 스스로 타협(?)하고 살다보면 내 이성 관계나 가치관이 제대로 안생기긴하더라..참 어려운듯
1개월 전
익인72
내가 부모인데 내 남편이 바람피고 자식은 그걸 알고있지만 숨겼다..? 배신감에 미칠것같을듯
20일 전
익인74
가정이 깨질거같으니까 들키지말라고 했겠지만 가정이 깨질게 무서웠으면 당장 불륜남이랏 헤어지라고 하는게 정상아님? 솔직히 내 입장에서도 아빠가 불쌍하긴하지만 내가 알리면서 벌어질 일들의 단초가 되는게 싫어서 덮을거 같긴한데 그래도 당장 헤어지라고 아빠한테 이를거라고 엄포라도 놔야지 자식한테 들킬정도면 남편한테도 곧 들킨다
20일 전
익인76
아들 회피하는듯
6일 전
익인77
음 근데 말한다는 사람들도 본인 입장되면 얘기가 다르지않을까
우리 가족은 돌아가시고 알게됐는데 진심 모르는게 약임
6일 전
익인78
태도는 별론데 숨기는건 이해함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K-여름 근본 음료 출시한 이디야
이슈 · 3명 보는 중
박지훈 훈녀스킬 이거 웃기네 ㅋㅋㅋㅋ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하트시그널4 김지민 친친 스토리
이슈 · 3명 보는 중
'이웃사촌' 정우 "오달수 복귀, 반가웠고 감사했다"
이슈
AD
강강약강으로 유명한 한화 김승연 회장 일화.jpg
이슈 · 11명 보는 중
친구 신음소리를 들은 인생 최악의 경험을 함.jpg
이슈 · 11명 보는 중
AD
독일 생산직 근무 시간
이슈 · 4명 보는 중
[단독] 섬박람회 준비로 세계일주?…여수 공무원 출장 107건
이슈 · 2명 보는 중
남편을 믿지 말고 그 예쁜 직원을 믿으세요
이슈 · 8명 보는 중
작가가 사망하며 미완으로 남은 작품들
이슈 · 8명 보는 중
AD
개소름돋네
일상 · 3명 보는 중
오버핏 반소매 입는 분들 조심하세요.jpg
이슈 · 10명 보는 중
AD
나솔 이짤은 볼때마다 처웃기네ㅋㅋㅋㅋ
이슈 · 15명 보는 중
줄줄이 배우들 사과하는 와중 눈치 개없는 21세기 대군부인 공식 OTT 디즈니플러스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맘카페에서 논란인 교사복장
이슈 · 18명 보는 중
어젯밤 꿨던 꿈, 다시보기 가능해진다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단독]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299
ISTP 성격 문제 많아?
157
이번 런닝맨보고 나혼자 못 웃은 장면
144
'짱구 엄마' 목소리의 주인공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66
향수 진짜 민폐인 거 알아줬으면.....
59
억지아니고 ㄹㅇ찐 돌아온 유행 패션
68
이누야샤 가영이 현대시대로 못 돌아가는 거 너무한 설정임
61
너네 와이지 버닝썬 이정도까지인줄 알았음..? 의사 혈흔 지우는 팀까지 있었다는 거?
56
쯔양이 운동 안하는 이유.jpg
39
우울증 아무나 못 걸립니다
36
울릉도 죽도 카카오맵 로드뷰가 2010년에 멈춘 이유
56
[나혼자산다] 김신영 나혼자산다 나올때마다 나오는 장면
26
배민 사장님 댓글 이렇게 달아라
27
[핑계고] 조인성: 어떤 사람은 영어가 들려.. 근데 어떤 사람은 영어가
34
현지에서 먹고 굉장히 실망한 프랑스 음식
19
수능 역사상 가장 악명 높았다는 샤프
6
06.02 01:19
l
조회 10752
디자인을 생략함
06.02 01:17
l
조회 1529
4만원 주고 커트했는데 이거 맞냐??
06.02 01:13
l
조회 2162
일본에서 본받을만한 치안도구.jpg
6
06.02 01:13
l
조회 4152
2026년의 속도 체감하기
06.02 01:11
l
조회 1594
여자들이 가슴을 키우는 이유
06.02 01:05
l
조회 2404
요즘 고등학생들이 하는 진짜 현실적인 선택.jpg
7
06.02 01:04
l
조회 12257
l
추천 3
집안돈 3억을 날려버린 19세 고등학생
3
06.02 00:56
l
조회 19311
내 친구 남초과 여잔데 여미새 된 것 같음
06.02 00:50
l
조회 1973
방음이 안되는 윗집에 신혼부부가 살아요
06.02 00:50
l
조회 4134
인도 최하위 계급 남자의 러브스토리
06.02 00:48
l
조회 2230
버섯 씻을 필요 없다는 셰프들.jpg
19
06.02 00:46
l
조회 13938
남자들 미용실 이용할 때
06.02 00:41
l
조회 1018
알고 보니 대놓고 돈자랑 했던 연예인
8
06.02 00:36
l
조회 17802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공지사항
추가하기
조우안신
추가하기
노라조
추가하기
늪지대
추가하기
사카구치 켄타로
추가하기
멕시코에서 타코를 먹는 이유
5
06.02 00:31
l
조회 4616
바비 인형의 훈련소
06.02 00:29
l
조회 1541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3
06.02 00:24
l
조회 1250
l
추천 1
계산기 샀는데 진짜 킹받네..
4
06.02 00:23
l
조회 5284
"미성년자와 성관계 가졌어요"…전남친 직장에 허위사실 뿌린 여성, 결국
1
06.02 00:20
l
조회 1578
무조건 고쳐야 하는 언어 습관
186
06.02 00:11
l
조회 111843
l
추천 21
더보기
처음
이전
636
637
638
639
6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24
1
우리나라 부부관계 평균 횟수
2
2
"결국 예쁜 쓰레기일 뿐"…굿즈 상술에 지갑 닫고 '알맹이' 요구하는 2030
15
3
논란의 마포구 500/30 원룸 실물
2
4
비행기 브릿지에 전세 내고 옷갈아입은 남돌
2
5
32층에서 벽돌 던진 중국남 사형
9
6
너네 와이지 버닝썬 이정도까지인줄 알았음..? 의사 혈흔 지우는 팀까지 있었다는 거?
41
7
향수 진짜 민폐인 거 알아줬으면.....
58
8
이상민이 11년 만에 서바이벌 나와서 한 행동
9
영국에서 가장 거래량이 많은 주식...jpg
10
이누야샤에서 가장 귀여운 캐릭터
15
11
최근 공개하고 해외에서 반응 터진 현대 자동차 새로운 컨셉카.jpg
10
12
내가 미친 건지 쟤가 미친 건지 존니 헷갈리는 영화들.jpg
13
현지에서 먹고 굉장히 실망한 프랑스 음식
18
14
나폴레옹이 아싸였던 이유
15
태움으로 27살 간호사 숨져
7
16
더우면 나가서 잤던 8090년대
17
광주제일고만 비하한게 아닌 배재고
5
18
거의 두배차이로 벌어졌다는 한일 피파랭킹 근황.jpg
1
쪼리 신는 익들아 너네 바퀴 안 두려움 ??????
16
2
외모 관리 시작하기 전엔 번따에 환상이 있었거든
4
3
엄마카 카레해주심 40
7
4
얘드라 혹시 키링 좀 골라주시술 ..
20
5
너네 김밥 한 줄 한 번에 다 먹어?
21
6
얘드라 가족끼리 설빙 가는거 ㄱㅊ아??
11
7
쿠팡 프레시 뜯다가 화상입음
8
암 가족력에 할머니/할아버지도 포함이야?
9
9
남한테 관심 없다면서 존na 많네 ㅋㅋ
10
난 어릴때부터 바다나 계곡근처 사는애들
1
11
부모님 재산이 2억이상이면 기초수급자 선정 안돼?
10
12
나 남미새인데 성당 다니는거 오바?
12
13
근데 반중친미가 상식아님?
14
14
몇살까지 인생 망해도 회생 가능한 나이라고 생각해?
7
15
30살이면...집에 안 들어와도 걱정 안되어야 하는거아님?
2
16
다들 내 저녁 메뉴를 둘 중에 골라줘
9
17
늙어서 얼굴커진거 체감하는사람
3
18
익들아 블로그 글 말투 이러면 트위터하는거같아?
19
혈스온다
20
천만원 있으면 유럽여행 갈거임?
8
1
헐 뉴진스 조합 주도해서 만든게 민지래, 여태 지금까지도 합의결과 안나온거도 이유가 있네
18
2
ㄴㅈㅅ 사건이 길어질수록 진짜 ㄴㅈㅅ 멤버들을 위한 어른은 없는것같음
41
3
승용 서울대 미쳤나
2
4
하니는 법정에서 뭘 말하고 싶었을까?
2
5
박태준 일베 논란 해명 봤거든?
11
6
일본 인기여돌 ㅌㅇㅇㅅ랑 ㅇㅇㅂ 맞지
5
7
미자가 ai로 민증만들어서 술담배 사는건 어케 막아
15
8
요즘은 ㄹㅇ 누가누가 더 바이럴 많이 돌리냐 싸움같다
17
9
아니 뭔일 있냐 오늘 주말아님?
10
나 01인데 라이즈덕질하니까 개잼잇다
11
코르티스 세컷만화 ㅈㅇ 마틴 자신감 떨어짐 이슈
1
12
어떻게 이렇게 생겼는데 별명이 수원 왕발가락임?
2
13
아이오아이 앵콜 영상 라라라 부분 소미 울어 ㅜㅜ
14
실물 개예쁜 여돌 알려줌
4
15
브레이브 사운드~ 다음에 이어질 거
18
16
밑에 정리글 읽었는데 그럼 다니엘 주장은 이거인거야?
1
17
미친 맘스터치 1998년부터 있었대
3
18
저는 정확히 다 기억하고 있어요. 아까 법정에서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3
19
에이티즈 빌보드200 예측
4
20
미디어
아이오아이 갑자기 1위 음중 직캠 올라왔다
1
1
김부장 원래 시그널이랑 같이 방송할뻔한거라
7
2
남주가 여주한테 폭력적인데 이해갔던 유일한 드라마
32
3
ㅅㅍ맨끝줄소년 이거 불륜물임...??
20
4
와 오늘 한소희 개존예다
16
5
유리는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을지, 새 소속사와 손잡을지 고심 중이다
6
6
서사 개맛도리 로맨스 드라마 또 없나
37
7
장모랑 사랑에 빠지는 드라마 있었는데 찾아주실 분?
3
8
진짜 내취향 아닌데 좋아 미치겠네 (ㅈㅇ 허남준)
11
9
강태오 나온 일일드 중에 미치고 팔짝뛰는 서사하나 있었는데
6
10
정보/소식
스김부장
'김부장'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삼각 공조 가동 후 피범벅 사투
11
약한영웅 언제부터 재밌어져?
9
12
아이유 차기작 소식!!!
28
13
맨끝줄소년
최현욱 연기 좋았던점이
2
14
김복주 ㄹㅇ 계속 재탕하는 드라마 1위임
5
15
닥터섬보이 쇼츠 계속 뜨는데
16
김부장 재미는 있음?
15
17
환혼
나 환혼 몰아보다가 궁굼한거 생겼는데
1
18
예쁜 여자가 너무 좋다
3
19
대군부인에서 허남준 잘생겼다ㅋㅋㅋ
14
20
드라마 에딧덕분에 이 곡 엄청 듣고 있음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