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1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 바람피는거 나한테만 들켰는데
83
1개월 전
l
조회
87077
인스티즈앱
3
4
3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4
흠 그러게 글쓴이 말투 보면 남자 같기도 한데
1개월 전
익인31
남자라고 생각해서 '일반적인 아들'이라고 한 거 아님?
1개월 전
익인40
도대체 어디에서 여자라고 가정지은 거임?
1. 남자로 생각해서 >~가 일반적인 아들이다<라고 함
2. 싹바가지 없는 ㄴ은 ㄴㅁ이 될 수 있고 ㄴㅕㄴ이 될 수 있음.. 익인이가 맘대로 여자 취급한 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29
그니깐
1개월 전
익인46
본문글은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고 가정하고 있는데
1개월 전
익인2
근데 아빠한테 꼭 얘기하는게 선인가?
1개월 전
익인3
22
1개월 전
익인36
33
1개월 전
익인64
444
1개월 전
익인65
반대여도 숨긴다면 ㅇㅈ할게
1개월 전
익인68
여자라 후한건가
성별바꼈다면 댓글들 개욕할듯
27일 전
익인73
여기서 여자 남자가 왜 튀어나옴?;; 딱 봐도 성별로 나뉠 문제는 아닌 것 같아 보이는데
14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말하는게 정답은 아닌데 안겪어 봐서 댓글은 다 글쓴이 욕하네
1개월 전
익인7
즐길 나이라는 발언 보면 욕 먹을만 한데요?
1개월 전
익인5
그건 제대로 못봤네요 ㅠ 근데 그것도 너무 충격받아서 자기 방어로 그러는것 같기도 하서 ㅜㅜ저도 저런일 겪고 너무 괴로워서 미치겠고 충격받다가 어떻게 해도 상황을 못바꾸니까 그냥 생각을 바꿔버렸어여
1개월 전
익인6
말하는게 정답은 아닌데.... 그렇다고 엄마한테 들키지만 말라고 하는건 개오바임
1개월 전
익인9
바람 방조는 동조임
1개월 전
익인8
어려운 문제긴 해 남들이 욕할 거린 아닌듯...
1개월 전
익인9
아빠만 불쌍하지 청장년 시절 갈아가며 키운 자식까지 자기 등신 만들기에 일조하는데
1개월 전
익인13
22
1개월 전
익인10
엄마한테 들키지만 말라고 한 게 정상은 아닌 것 같음....
배신감 들고 정리하라고 할 것 같아서
1개월 전
익인11
그럼 아빠도 즐기라고 하던가
1개월 전
익인12
아빠가 개차반이면 몰라도 가정적이고 헌신했는데 엄마가 바람을 핀다? 아빠한테는 말 못해도 엄마가 인간으로는 안 보일듯
1개월 전
익인14
아빠가 불쌍하기도 하다 근데 엄마 입장도 궁금하다
1개월 전
익인15
난 말 안 함 가족 지키는 게 나음
1개월 전
익인34
아빠는 무슨 죄냐?
나중에 혹시나 알게 되었을때 배신감.. 감당이 안될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53
22 그냥 가족 전원에게 끔찍한 배신감 느낄 것 같아
1개월 전
익인16
하지말라고 해야지 뭘 즐겨. 본인도 바람 피웠거나 나중에 피우겠네.
1개월 전
익인17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고민돼서 말 못하고 있는거면 몰라도 아빠한테 걸리지만 마라 하는건 아빠 하나 바보 만드는거지
1개월 전
익인20
ㄹㅇ
1개월 전
익인23
이게 맞지
1개월 전
익인27
동의함
가정 지키고 싶었음 엄마한테 조용히 헤어져라 말했겠지
1개월 전
익인38
ㄹㅇ 뭐 저런인간이 다있지
1개월 전
익인18
가정 지키고싶을 수도 있지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뭔 가타부타임
1개월 전
익인19
말하는게 맞음
피해자를 위한다는 이유로 묻는건 걍 암묵적으로 동조하는거일뿐임
절대 피해자 위하는거 ㄴㄴㄴ
1개월 전
익인21
안겪어본사람들은모르지 말하는것만답인가
1개월 전
익인56
ㄹㅇ
1개월 전
익인22
즐길 나이는 무슨 나이임
ㄹㅇ 처음 들어보는 얘기네
1개월 전
익인25
아빠 돈으로 바람피는거 아님?ㅎ
1개월 전
익인26
나는 실제로 아빠가 바람피는 거 알게됐는데 우리 가족 깨질까봐 엄마한테 차마 말 못하고 있어.. 그리고 앞으로도 말 안 할 거 같음
1개월 전
익인28
보통 저런 마인드면 글쓴이는 남자임
1개월 전
익인29
에타 댓글들도 글쓴이 남자라고 가정하고 댓글 달고 있는데?
1개월 전
익인30
아빠를 위해 말 안하는건 이해하는데 아무감정 안드는건 신기하네
1개월 전
익인32
가족에게 애착이 없어 보이네..
1개월 전
익인33
주작어그로느낌 낭낭한데
1개월 전
익인35
즐길 나이 웃기네 아버지는 그럼 언제 즐길 나이 됨?
1개월 전
익인37
흠 근데 나도 아빠 바람 사실 아는데 그냥 모른척 함
말해봤자 우리 엄마만 슬퍼짐 그냥 엄마와의 시간만 더 보내고 있음
1개월 전
익인39
그럼 역으로 아빠도 바람펴서 집으로 갈 돈 내연녀한테 쏟아도 할 말 없어야할텐데 지들은 아빠돈으로 배불리 살고 아빠만 희생하고? 미쳤나
1개월 전
익인41
엄마바람엔 관대한 거보소
1개월 전
익인42
말 안함 어느쪽이든 대신 정리하라고는 해야지
1개월 전
익인43
즐길나이 ㅋㅋㅋ
1개월 전
익인44
아빠가 좋은아빠가 아니였다면 그럴수도있지하겠는데 저런 분이라면 아빠에겐 비밀로 하는게 선이라도 엄마한테는 걸리마라가 아니라 당장 정리하고 다시는 그러지마라고 해야하는거아닌가
1개월 전
익인45
언젠가 본인 배우자로 똑같이 겪으면 됨
1개월 전
익인47
그만두라고 하는게 정상 아닌가 .. 아빠한테 들키지말라고 하는게 아니라
1개월 전
익인48
왜저렇게 까지 됐을꼬
1개월 전
익인49
즐길 나이는 무슨 이거 알려져서 집안 시끄러워지는게 피곤해서 피하고 싶은 거겠지...ㅋ
1개월 전
익인50
저거는 그냥 엄마아빠를 사랑하는 사이, 신뢰로 쌓인 관계, 그 너머의 부부라는 이름이 가진 무게로 직시하지 않고, 각각 따로 보는거임.. 아빠가 가정에 헌신적이라고 했지만 엄마에 대한 애정이나 사랑이라는 단어는 나타나지 않는걸 보면 정말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위해 헌신과 희생을 하신 분으로만 인식하고 있는 거.. 또 반대로 엄마도 아빠와 사랑해서 나를 낳고 경제공동체로서 함께 굴러가는 가정주부의 역할에 두지 않고, 우리 가정이라는 어떤 형태를 유기체로 봤을 때 가정주부 틀에서 고생한 어떤 사람으로만 인식하는 거..
그러니 쓰니입장에서 두 분은 각자의 자리에서 희생했고, 헌신했으나 가정 내에서 별개의 역할을 지킨 사람일 뿐, 부부라는 이름의 무게로 받아들이지 않기에 바람을 펴도, 그저 가정의 신뢰관계를 파탄내는 중대한 사유가 아니라 들키지만 않으면 현 상황을 유지할 수 있는 일탈 정도로 여기는 것...;
다만 저기에 글을 올리고 본인 스스로도 조금 어색해하고 걱정하는 건 사회적 통념상의 부부가 가진 의미는 알고 있기에, 부모님께 적용되지 않는 해당 감정의 어긋남을 어디서 찾아야하는지 혼란스러워하고잇기 때문..
1개월 전
익인52
근데 나도 약간 공감하는게 내 친구 중에 외동으로 커서 아빠 엄마 모두 아이에게 정말 잘했는데 알고보니 아빠 엄마는 이미 이혼한 상태였고 이 아이에게 안좋은 영향이 갈까봐 말 안했던 경우도 있었음... 친구도 엄마 아빠가 부모로서 자기한테 최선을 다했다는 건 인정하지만, 엄마 아빠끼리 부부로서 서로에게 애정이 끝난 것도 언젠가부터 인지하게 되었다고 하더라. 그 말 듣고 친구가 느꼈을 혼란스러움이 느껴져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암튼 그랬음
1개월 전
익인54
이거같음 저 쓰니 입장에서 엄마아빠를 포함한 본인의 가족이 사랑이라는 결합으로 이루어진 공동체가 아니라 그냥 가족이라는 체계 안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사람들일 뿐인거임 아마 아빠가 바람펴도 시큰둥할듯
1개월 전
익인56
말 너무 잘한다 딱 내가 생각한건데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하는지..
1개월 전
익인51
저걸 말하면 평화롭던 가정이 순식간에 파탄나는데 자식 입장에서 그럴수도 있는 거 아닌가?흠
1개월 전
익인55
난 반대로 아빠한테 알린 케이스인데
지금 생각하면 후회함
가정 개박살나고 학창시절에 엄마없고
아빤 술만 마시고 동생 탈선하고 학교 다니면서 내가 교복 빨아입고 다니고 집 청소 하고 끼니도 대충때우고
그냥 내가 혼자 모르는척 했으면
적어고 우리 성인 될때까진 가정 지켜지고
더 잘될수 있었을꺼 같은 확신 100프로임
1개월 전
익인57
멀 즐겨;
1개월 전
익인58
아빠가 잘해주시는데 저러는거면 정병 아니면 지독한 개인주의 인듯
1개월 전
익인59
회피형같은데
1개월 전
익인60
충격 받아서 합리화하는 가능성은 없을까요? 저도 제 손으로 화목한 가족을 깨긴 어려울 것 같은데요
1개월 전
익인61
모든 관계에 언제나 솔직할 필요는 없음 이 문제에 관해 모든 사람 생각이 일치하진 않겠지만 자식이 아는 거면 이미 글쓴이 아빠도 알고 있지만 외면하고 계실 가능성도 있긴 있다고 봄 그러니 자식이 전후관계 잘 모르는데 냅다 알려버리기보단 차라리 덮어두는 게 나은 순간도 있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62
결혼이란 제도에묶여 재산문제등등 한평생을 한사람만 바라보고 사는것도 힘들수도있다봄 사람은 나이가들어도 설렘을느껴
1개월 전
익인63
즐길나이는 또 뭔데? 제정신이 아니네
1개월 전
익인64
난 솔직히 울엄빠 바람나도 상관없는데 그냥 평생 서로 모르게만 한다면,,,각자 행복한대로 난 좋아 울엄빠가 행복하면 좋겠음
1개월 전
익인67
근데 쓰니 상황이 애매한게.. 엄마가 미안하다고 싹싹비는게 아니라 모른척하라고 말한 순간부터ㅠ 저 상황을 아빠한테 말하면 엄마랑 쓰니의 관계가 무너질거에요. 엄마한테 쓰니는 배신자 되는거고.... 엄마-아빠 사이도 파탄, 엄마-쓰니 사이도 파탄나게 되겠죠. 애초에 저런짓을 한 엄마가 제일 나쁘지만 쓰니 혼자 저 상황을 짊어지기에는 너무 어려운 일 같아요.... 그냥 쓰니랑 비슷한 상황을 겪어본적 있어서 쓰니의 선택을 욕하지는 못하겠네요.
29일 전
익인69
즐길나이 이러고 있네..꼭 지같은 상대방 만나서 즐길나이니까 바람펴도 이해하고 살길바람
27일 전
익인71
나도 이혼 가정에서 이런저런 얘기 어른들에게 듣고 살아온 입장에서 걍..각자의 상황이 있다고 생각하는중..그래서 저 쓰니의 상황도 아예 이해가 안가진 않음 근데 저렇게 스스로 타협(?)하고 살다보면 내 이성 관계나 가치관이 제대로 안생기긴하더라..참 어려운듯
16일 전
익인72
내가 부모인데 내 남편이 바람피고 자식은 그걸 알고있지만 숨겼다..? 배신감에 미칠것같을듯
14시간 전
익인74
가정이 깨질거같으니까 들키지말라고 했겠지만 가정이 깨질게 무서웠으면 당장 불륜남이랏 헤어지라고 하는게 정상아님? 솔직히 내 입장에서도 아빠가 불쌍하긴하지만 내가 알리면서 벌어질 일들의 단초가 되는게 싫어서 덮을거 같긴한데 그래도 당장 헤어지라고 아빠한테 이를거라고 엄포라도 놔야지 자식한테 들킬정도면 남편한테도 곧 들킨다
14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벚꽃 구경하러 온 커플 인터뷰
이슈
강남을 중심으로 생겨나는 월세시스템.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은근 개빡친다는 새로운 단위
이슈 · 2명 보는 중
AD
7만 인플루언서가 받는 협찬들
이슈
AD
⚠️모수 서울 안성재 셰프 입장문⚠️
이슈
미국 대형 매트리스 매장이 2일만에 폐업한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대한민국 부동산 미친 상황
일상
의외로 살을 찌우게 하는 음식
이슈
AD
대전 오월드서 1살 늑대 탈출해 수색 중…"울타리 안 넘은 듯"(종합)
이슈 · 1명 보는 중
AD
광장시장 이번에는 "물 바가지 논란"
이슈 · 1명 보는 중
티라노사우르스 주작 사진이 걸린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오늘 이주은 치어리더 인스타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준석 시위 후기글
일상 · 1명 보는 중
방탄소년단 팬들이 광화문 공연 관련 날조하고 다니는 사실...jpg
이슈
AD
사랑받고 자란 아이는 티가 난다
이슈 · 2명 보는 중
와이프가 엄마랑 같이 살고싶다고 하네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은교여시 화보로 말나오는 공유..JPG
136
서양 혼혈만 좋게 봐서 슬픈 동남아 혼혈
154
(🔞심연주의) 발바닥 전부 모자이크한 유튜버..JPG
126
미국인들이 느끼는 한국 감자튀김 불만
94
세계적으로 한국이 소비량 최하라는 식재료
91
비만 브이로그에는 꼭 등장하는 음식들
80
하반신 마비 남편 몰래 술집 나간 아내…"먹고살려고 그랬다”
93
⚧️성전환 수술 후 공식적인 딸이 된 나오미 왓츠 아들 최근 근황.jpg
105
의외로 북한에서도 안먹는다는 채소
58
젠지 알바들 실화
58
결정사 대표가 진행하는 압박면접..JPG
48
가난이 밉다..오늘도 간장으로 끼니를 때웁니다...
50
과거로 돌아가면 로또번호가 최약체인 이유
44
골드바 사서 자녀에게 몰래 증여한다면?
57
다들 챗GPT 프롬프트에 이거써봐 나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줌
118
신혜선 집 부수고 들어온 캥거루
5
05.01 09:00
l
조회 21425
l
추천 2
소름 돋는 편의점 알바생 실수
2
05.01 08:56
l
조회 5682
요즘 라인업 좋은 유퀴즈 5/6 게스트
2
05.01 08:55
l
조회 3512
너 떤거치곤 굉장히 잘 털었어..
7
05.01 08:54
l
조회 13323
시골 똥강아지.gif
3
05.01 08:50
l
조회 1695
l
추천 4
가리지 않고 다 보는 잡식 오타쿠의 ㄹㅈㄷ 만화 추천.list (스압주의)
05.01 08:48
l
조회 1006
l
추천 3
같은 양말 신고 있는 거 보더니 쳐다봄
3
05.01 08:44
l
조회 5537
l
추천 3
칼로리 폭탄 케이크
25
05.01 08:39
l
조회 17112
요즘 영화들 색감이 칙칙한 이유
30
05.01 08:34
l
조회 20557
l
추천 4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운동회 사진
1
05.01 08:23
l
조회 2812
떡볶이는 떡이다 vs 어묵이다.jpg
5
05.01 08:15
l
조회 1399
인간관계 현타오는 순간들 .jpg
05.01 08:15
l
조회 2873
l
추천 1
말투가 세상 예의바르다는 07년생 남돌
1
05.01 08:10
l
조회 2709
항암치료 중인 남편이 갑자기 사망한 이유
9
05.01 08:08
l
조회 11288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4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8명 찬성 (목표 20명)
탯운
0명 찬성 (목표 20명)
한선화
27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4명 찬성 (목표 20명)
너네 여자야?
7명 찬성 (목표 20명)
ㄱ 쭌앗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23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몰표녀에서 한순간 몰락해버린 하트시그널 여자출연자
4
05.01 05:59
l
조회 11684
여성 운전자인거 보고 마음껏 소리치고 화내던 새끼가
5
05.01 05:59
l
조회 4957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우울증을 겪고있다.jpg
1
05.01 05:55
l
조회 4584
실제로 있다는 자연현상.jpg
2
05.01 05:54
l
조회 9924
정경호x전여빈 앙숙 혐관로코라는 새 드라마.jpg
1
05.01 05:53
l
조회 4436
권력이 느껴지는 셋로그
4
05.01 05:52
l
조회 38611
l
추천 4
더보기
처음
이전
641
642
643
644
6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06
1
2030 전용 금수저 인증서
29
2
리센느 24시간이 지나기전에 챙긴 이미지들
1
3
유통기한 지난 안약을 넣고있었다는 조권..jpg
2
4
타이타닉 침몰 당시 사람들 구조하고 죽을줄 알고 위스키 왕창 마시고 생존한 제빵사
21
5
블라인드 보면 한국인들이 왜 불행한지 보여줌
13
6
로리타 입고 외출했는데 버스기사가 트친임
14
7
운영이 ㄹㅇ 개판인 인천 영종도 카페
8
현재 은교여시 화보로 말나오는 공유..JPG
111
9
친구: 너 와이프 참 귀엽다
26
10
의외로 중국집에 많이 들어온다는 요청사항.jpg
4
11
골드바 사서 자녀에게 몰래 증여한다면?
46
12
미국인들이 느끼는 한국 감자튀김 불만
91
13
결정사 대표가 진행하는 압박면접..JPG
42
14
피카소가 중1때 그린 그림 .JPG
3
15
하반신 마비 남편 몰래 술집 나간 아내…"먹고살려고 그랬다”
92
16
여동생이 서울대 학사, 석사졸인데 계속 떨어지고 있어
17
규현: 연예인들 VCR보는게 마냥 꿀은 아님
18
운전 잘하는 사람 특징.jpg
1
1
곽튜브 아들 개기엽다 엄마 닮은듯
3
2
알바 전타임 사람이 40분째 퇴근을 안해
25
3
허벅지 엉덩이에 살 겁나많은 편인데 이런 치마가 체형보완 되나봐
11
4
친구가 로테이션 소개팅 하는게 싫어
3
5
아니 미친 눈 어쩐지 이물감 미쳤더라니 개에바
1
6
버거킹 감튀 충격이다
1
7
바이오던스 마스크팩 16장에 23000원
5
8
출근시간 착각해서 1시간 일찍 출근함...
4
9
파이브 가이즈 맛있엉??
5
10
아 요즘 반팔들 왜케 겨드랑이 보이냐
2
11
역류성식도염 약 대박이다.. 그냥 수면제용이네..
12
왜 된장찌개보다 김치찌개가 한 수 위인 줄 알아?
4
13
싸가지없는 면접관 처음 만났는데 합격했어...
6
14
화장하는거 배우고 싶긴한데 귀찮음
2
15
혐오주의) 간호산데 칼륨주사로 자살시도했엇는데
6
16
옛날 할머니 엄마세대엔 집집마다 손만두 다 빚었지?
17
가계부 쓰는데 확실히 예산 짜고 생활하니까 좋은듯
18
장례식장에서 돈 받는 역할말이야. 그 방문기록에 본인이 이름쓰고 나는 돈만 박스에 넣으면 되는거야??
1
19
나 갑자기 삶의 의지 불타오르면 다이어리에 쏟아내고 방전됨
20
부모님 이장한다고 뒷자리에 혈육이 유골함이랑 이동중인데
1
1
ㅁㅊ 카톡 스토리 그거 본 사람 뜸?
3
2
정보/소식
"이런 집회는 처음”… 외치고 먹고 나누는 잠실 송파 개표소 집회 현황
29
3
보플2 ㄱㄱㅇ는 왜 하차 안 시킨거임?
16
4
사과머리 유행시킨 연예인이
1
5
북한사람들 탈북하면 가는 북한이탈주민센터 기상송 애국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6
보플2는 올해초에 방영했음 더 화제성 있었을텐데
11
7
월드컵 참가국 수 늘어서 그런가
1
8
근데 돌들 일반인 지인 엄청 많을텐데
8
9
정보/소식
라이즈, CU와 캐릭터 콜라보 상품 출시→성수팝업 오픈
10
10
알디원 이상원 잇츠미
5
11
사촌누나나 사촌동생 초대표 받고 가는건 ㄱㅊ지?
3
12
일어나라 그대여
13
지금 브라질 모로코 축구 보는 사람???
5
14
모르는 사람이 보면 연준 범규 포옹하는 줄 알듯ㅋㅋ
4
15
얘들아 나 어제 스마일라식했어
5
16
라이즈 컴백 언제양?
3
1
참교육 보는데 진기주 연기 걍 저런 캐릭터였네
16
2
신세계 어제꺼는 잼썼어?
4
3
멋진신세계
(중요) 고구마를 먹여도 이게 온다는거잖아
2
4
최영도는 진짜 매력있고 입체적인 캐릭터다
3
5
멋진신세계
전국 10.5 / 수도권 11
5
6
옥씨부인전 궁금한거있어
7
도깨비팀 재회 하이라이트 미쳤네
8
이종석
곧 이종석 생일이다...팬미팅이여 오라40
1
9
오십프로
8회 시청률
10
이종석 드라마필모는 대박드나 흥드가 많은 느낌보다 다 고루고루 평타이상이어서 좋다고 느껴짐
11
강회장 빵글이는 자기 아빠를 좋아하는거야?
6
12
고래별 웹툰 재밌어??
17
13
근데 대군부인 청원 차면
17
14
멋진신세계
고구마인데 청률오른게 신기하다
12
15
멋진신세계
12화 시청률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