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1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 바람피는거 나한테만 들켰는데
88
1개월 전
l
조회
87180
인스티즈앱
3
5
3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4
흠 그러게 글쓴이 말투 보면 남자 같기도 한데
1개월 전
익인31
남자라고 생각해서 '일반적인 아들'이라고 한 거 아님?
1개월 전
익인40
도대체 어디에서 여자라고 가정지은 거임?
1. 남자로 생각해서 >~가 일반적인 아들이다<라고 함
2. 싹바가지 없는 ㄴ은 ㄴㅁ이 될 수 있고 ㄴㅕㄴ이 될 수 있음.. 익인이가 맘대로 여자 취급한 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29
그니깐
1개월 전
익인46
본문글은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고 가정하고 있는데
1개월 전
익인2
근데 아빠한테 꼭 얘기하는게 선인가?
1개월 전
익인3
22
1개월 전
익인36
33
1개월 전
익인64
444
1개월 전
익인65
반대여도 숨긴다면 ㅇㅈ할게
1개월 전
익인68
여자라 후한건가
성별바꼈다면 댓글들 개욕할듯
1개월 전
익인73
여기서 여자 남자가 왜 튀어나옴?;; 딱 봐도 성별로 나뉠 문제는 아닌 것 같아 보이는데
16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말하는게 정답은 아닌데 안겪어 봐서 댓글은 다 글쓴이 욕하네
1개월 전
익인7
즐길 나이라는 발언 보면 욕 먹을만 한데요?
1개월 전
익인5
그건 제대로 못봤네요 ㅠ 근데 그것도 너무 충격받아서 자기 방어로 그러는것 같기도 하서 ㅜㅜ저도 저런일 겪고 너무 괴로워서 미치겠고 충격받다가 어떻게 해도 상황을 못바꾸니까 그냥 생각을 바꿔버렸어여
1개월 전
익인6
말하는게 정답은 아닌데.... 그렇다고 엄마한테 들키지만 말라고 하는건 개오바임
1개월 전
익인9
바람 방조는 동조임
1개월 전
익인8
어려운 문제긴 해 남들이 욕할 거린 아닌듯...
1개월 전
익인9
아빠만 불쌍하지 청장년 시절 갈아가며 키운 자식까지 자기 등신 만들기에 일조하는데
1개월 전
익인13
22
1개월 전
익인10
엄마한테 들키지만 말라고 한 게 정상은 아닌 것 같음....
배신감 들고 정리하라고 할 것 같아서
1개월 전
익인11
그럼 아빠도 즐기라고 하던가
1개월 전
익인12
아빠가 개차반이면 몰라도 가정적이고 헌신했는데 엄마가 바람을 핀다? 아빠한테는 말 못해도 엄마가 인간으로는 안 보일듯
1개월 전
익인14
아빠가 불쌍하기도 하다 근데 엄마 입장도 궁금하다
1개월 전
익인15
난 말 안 함 가족 지키는 게 나음
1개월 전
익인34
아빠는 무슨 죄냐?
나중에 혹시나 알게 되었을때 배신감.. 감당이 안될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53
22 그냥 가족 전원에게 끔찍한 배신감 느낄 것 같아
1개월 전
익인16
하지말라고 해야지 뭘 즐겨. 본인도 바람 피웠거나 나중에 피우겠네.
1개월 전
익인17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고민돼서 말 못하고 있는거면 몰라도 아빠한테 걸리지만 마라 하는건 아빠 하나 바보 만드는거지
1개월 전
익인20
ㄹㅇ
1개월 전
익인23
이게 맞지
1개월 전
익인27
동의함
가정 지키고 싶었음 엄마한테 조용히 헤어져라 말했겠지
1개월 전
익인38
ㄹㅇ 뭐 저런인간이 다있지
1개월 전
익인18
가정 지키고싶을 수도 있지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뭔 가타부타임
1개월 전
익인19
말하는게 맞음
피해자를 위한다는 이유로 묻는건 걍 암묵적으로 동조하는거일뿐임
절대 피해자 위하는거 ㄴㄴㄴ
1개월 전
익인21
안겪어본사람들은모르지 말하는것만답인가
1개월 전
익인56
ㄹㅇ
1개월 전
익인22
즐길 나이는 무슨 나이임
ㄹㅇ 처음 들어보는 얘기네
1개월 전
익인25
아빠 돈으로 바람피는거 아님?ㅎ
1개월 전
익인26
나는 실제로 아빠가 바람피는 거 알게됐는데 우리 가족 깨질까봐 엄마한테 차마 말 못하고 있어.. 그리고 앞으로도 말 안 할 거 같음
1개월 전
익인28
보통 저런 마인드면 글쓴이는 남자임
1개월 전
익인29
에타 댓글들도 글쓴이 남자라고 가정하고 댓글 달고 있는데?
1개월 전
익인30
아빠를 위해 말 안하는건 이해하는데 아무감정 안드는건 신기하네
1개월 전
익인32
가족에게 애착이 없어 보이네..
1개월 전
익인33
주작어그로느낌 낭낭한데
1개월 전
익인35
즐길 나이 웃기네 아버지는 그럼 언제 즐길 나이 됨?
1개월 전
익인37
흠 근데 나도 아빠 바람 사실 아는데 그냥 모른척 함
말해봤자 우리 엄마만 슬퍼짐 그냥 엄마와의 시간만 더 보내고 있음
1개월 전
익인39
그럼 역으로 아빠도 바람펴서 집으로 갈 돈 내연녀한테 쏟아도 할 말 없어야할텐데 지들은 아빠돈으로 배불리 살고 아빠만 희생하고? 미쳤나
1개월 전
익인41
엄마바람엔 관대한 거보소
1개월 전
익인42
말 안함 어느쪽이든 대신 정리하라고는 해야지
1개월 전
익인43
즐길나이 ㅋㅋㅋ
1개월 전
익인44
아빠가 좋은아빠가 아니였다면 그럴수도있지하겠는데 저런 분이라면 아빠에겐 비밀로 하는게 선이라도 엄마한테는 걸리마라가 아니라 당장 정리하고 다시는 그러지마라고 해야하는거아닌가
1개월 전
익인45
언젠가 본인 배우자로 똑같이 겪으면 됨
1개월 전
익인47
그만두라고 하는게 정상 아닌가 .. 아빠한테 들키지말라고 하는게 아니라
1개월 전
익인48
왜저렇게 까지 됐을꼬
1개월 전
익인49
즐길 나이는 무슨 이거 알려져서 집안 시끄러워지는게 피곤해서 피하고 싶은 거겠지...ㅋ
1개월 전
익인50
저거는 그냥 엄마아빠를 사랑하는 사이, 신뢰로 쌓인 관계, 그 너머의 부부라는 이름이 가진 무게로 직시하지 않고, 각각 따로 보는거임.. 아빠가 가정에 헌신적이라고 했지만 엄마에 대한 애정이나 사랑이라는 단어는 나타나지 않는걸 보면 정말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위해 헌신과 희생을 하신 분으로만 인식하고 있는 거.. 또 반대로 엄마도 아빠와 사랑해서 나를 낳고 경제공동체로서 함께 굴러가는 가정주부의 역할에 두지 않고, 우리 가정이라는 어떤 형태를 유기체로 봤을 때 가정주부 틀에서 고생한 어떤 사람으로만 인식하는 거..
그러니 쓰니입장에서 두 분은 각자의 자리에서 희생했고, 헌신했으나 가정 내에서 별개의 역할을 지킨 사람일 뿐, 부부라는 이름의 무게로 받아들이지 않기에 바람을 펴도, 그저 가정의 신뢰관계를 파탄내는 중대한 사유가 아니라 들키지만 않으면 현 상황을 유지할 수 있는 일탈 정도로 여기는 것...;
다만 저기에 글을 올리고 본인 스스로도 조금 어색해하고 걱정하는 건 사회적 통념상의 부부가 가진 의미는 알고 있기에, 부모님께 적용되지 않는 해당 감정의 어긋남을 어디서 찾아야하는지 혼란스러워하고잇기 때문..
1개월 전
익인52
근데 나도 약간 공감하는게 내 친구 중에 외동으로 커서 아빠 엄마 모두 아이에게 정말 잘했는데 알고보니 아빠 엄마는 이미 이혼한 상태였고 이 아이에게 안좋은 영향이 갈까봐 말 안했던 경우도 있었음... 친구도 엄마 아빠가 부모로서 자기한테 최선을 다했다는 건 인정하지만, 엄마 아빠끼리 부부로서 서로에게 애정이 끝난 것도 언젠가부터 인지하게 되었다고 하더라. 그 말 듣고 친구가 느꼈을 혼란스러움이 느껴져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암튼 그랬음
1개월 전
익인54
이거같음 저 쓰니 입장에서 엄마아빠를 포함한 본인의 가족이 사랑이라는 결합으로 이루어진 공동체가 아니라 그냥 가족이라는 체계 안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사람들일 뿐인거임 아마 아빠가 바람펴도 시큰둥할듯
1개월 전
익인56
말 너무 잘한다 딱 내가 생각한건데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하는지..
1개월 전
익인75
우와.. 단편적으로만 생각했던 나 반성하고간다.. 나도 익인이같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갖고싶어
평소에 책 많이 읽어?
3일 전
익인51
저걸 말하면 평화롭던 가정이 순식간에 파탄나는데 자식 입장에서 그럴수도 있는 거 아닌가?흠
1개월 전
익인55
난 반대로 아빠한테 알린 케이스인데
지금 생각하면 후회함
가정 개박살나고 학창시절에 엄마없고
아빤 술만 마시고 동생 탈선하고 학교 다니면서 내가 교복 빨아입고 다니고 집 청소 하고 끼니도 대충때우고
그냥 내가 혼자 모르는척 했으면
적어고 우리 성인 될때까진 가정 지켜지고
더 잘될수 있었을꺼 같은 확신 100프로임
1개월 전
익인57
멀 즐겨;
1개월 전
익인58
아빠가 잘해주시는데 저러는거면 정병 아니면 지독한 개인주의 인듯
1개월 전
익인59
회피형같은데
1개월 전
익인60
충격 받아서 합리화하는 가능성은 없을까요? 저도 제 손으로 화목한 가족을 깨긴 어려울 것 같은데요
1개월 전
익인61
모든 관계에 언제나 솔직할 필요는 없음 이 문제에 관해 모든 사람 생각이 일치하진 않겠지만 자식이 아는 거면 이미 글쓴이 아빠도 알고 있지만 외면하고 계실 가능성도 있긴 있다고 봄 그러니 자식이 전후관계 잘 모르는데 냅다 알려버리기보단 차라리 덮어두는 게 나은 순간도 있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62
결혼이란 제도에묶여 재산문제등등 한평생을 한사람만 바라보고 사는것도 힘들수도있다봄 사람은 나이가들어도 설렘을느껴
1개월 전
익인63
즐길나이는 또 뭔데? 제정신이 아니네
1개월 전
익인64
난 솔직히 울엄빠 바람나도 상관없는데 그냥 평생 서로 모르게만 한다면,,,각자 행복한대로 난 좋아 울엄빠가 행복하면 좋겠음
1개월 전
익인67
근데 쓰니 상황이 애매한게.. 엄마가 미안하다고 싹싹비는게 아니라 모른척하라고 말한 순간부터ㅠ 저 상황을 아빠한테 말하면 엄마랑 쓰니의 관계가 무너질거에요. 엄마한테 쓰니는 배신자 되는거고.... 엄마-아빠 사이도 파탄, 엄마-쓰니 사이도 파탄나게 되겠죠. 애초에 저런짓을 한 엄마가 제일 나쁘지만 쓰니 혼자 저 상황을 짊어지기에는 너무 어려운 일 같아요.... 그냥 쓰니랑 비슷한 상황을 겪어본적 있어서 쓰니의 선택을 욕하지는 못하겠네요.
1개월 전
익인69
즐길나이 이러고 있네..꼭 지같은 상대방 만나서 즐길나이니까 바람펴도 이해하고 살길바람
1개월 전
익인71
나도 이혼 가정에서 이런저런 얘기 어른들에게 듣고 살아온 입장에서 걍..각자의 상황이 있다고 생각하는중..그래서 저 쓰니의 상황도 아예 이해가 안가진 않음 근데 저렇게 스스로 타협(?)하고 살다보면 내 이성 관계나 가치관이 제대로 안생기긴하더라..참 어려운듯
1개월 전
익인72
내가 부모인데 내 남편이 바람피고 자식은 그걸 알고있지만 숨겼다..? 배신감에 미칠것같을듯
16일 전
익인74
가정이 깨질거같으니까 들키지말라고 했겠지만 가정이 깨질게 무서웠으면 당장 불륜남이랏 헤어지라고 하는게 정상아님? 솔직히 내 입장에서도 아빠가 불쌍하긴하지만 내가 알리면서 벌어질 일들의 단초가 되는게 싫어서 덮을거 같긴한데 그래도 당장 헤어지라고 아빠한테 이를거라고 엄포라도 놔야지 자식한테 들킬정도면 남편한테도 곧 들킨다
16일 전
익인76
아들 회피하는듯
2일 전
익인77
음 근데 말한다는 사람들도 본인 입장되면 얘기가 다르지않을까
우리 가족은 돌아가시고 알게됐는데 진심 모르는게 약임
2일 전
익인78
태도는 별론데 숨기는건 이해함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명품백 2개 샀는데 둘 다 너무 잘 써서 후회안해
일상
AD
뭔가 요상한 청주동물원 늑대 이름
이슈
인스타 인플루언서 @2.13ml
이슈 · 3명 보는 중
서울 중소 직장인들 실제 연봉
이슈
AD
부처가 이야기하는 '진짜 인연' 가리는 법.jpg
이슈
AD
의외로 미세 플라스틱 많은 음식.jpg
이슈 · 2명 보는 중
삼전 5억 사내대출…"마음 같아선 규제하고 싶다"
이슈
사람들이 작가 손목 걱정한다는 웹툰 .jpg
이슈
AD
AD
선 넘은 노가다 소장의 만우절 장난
이슈
정연 다이어트 전 & 후
이슈
AD
고등래퍼 민티 최신 근황.....jpg
이슈 · 3명 보는 중
스벅갈때 진짜 필요함
일상 · 3명 보는 중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이슈
약대 가지 말라는 현직 약사 (블라인드)
일상 · 5명 보는 중
AD
네이버 영수증 리뷰에 손님들이 직원 사진을 자꾸 올림
이슈 · 1명 보는 중
AD
광주광역시에 생긴다는 3대 쇼핑몰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가 많이 드셨다는 문방구 군것질들
297
남돌 때문에 비행기 지연되서 𝙅𝙊𝙉𝙉𝘼빡친 승객 후기.jpg
347
🚨배재고 선수 중 일베응원 첫 입장문🚨
149
서울 All in one 원룸 근황
126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가 논란…광주일고 '조롱' 항의
131
진짜 유행 돌아왔다는 바지
117
쓰레드에서 난리나고 있는 어느 한의대생의 고백
129
⚠️배재고 일베학부모 광주일고에 민원넣음⚠️
99
🚨배재고등학교 일베논란 입장문🚨
108
배재고 때문에 파묘된 충암고 야구부
108
지금 논란중인 배재고 야구부 몽총함을 넘어서 지능𝙅𝙊𝙉𝙉𝘼 신기하다....
80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만 한게 아니라 "탱크데이"도 정확히 했네
70
이미 강을 건너버린 배재고 논란...JPG
54
포인핸드에 진짜 아기 품종견 많은지 찾아봄.jpg
62
배재고 𝙅𝙊𝙉𝙉𝘼 패고 싶을듯한 정용진..JPG
52
미국에서 우리나라 스타벅스와 비슷한 사건이 터졌다면?
2
05.22 19:51
l
조회 1832
이런게 힙합? 리치이기 논란에 더콰이엇 침묵까지 "정말 안 멋져”
05.22 19:42
l
조회 901
혼인신고 후 1년 조금 넘었는데 이혼 진행 중에 있습니다
19
05.22 19:28
l
조회 21993
[SUB] 이원희 스무 살 찬성 파티 🐹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EP.39
05.22 19:27
l
조회 487
진지하게 이런 남자는 거르는게 맞는거같음
6
05.22 19:21
l
조회 4585
전기차 풀충전 비용이 치킨 한마리값이라는 차.jpg
2
05.22 19:20
l
조회 4234
l
추천 1
여자친구를 꼬옥 안아줘야 하는 이유
05.22 19:18
l
조회 2191
케이팝에 획을 긋는 유메키의 신곡 안무 수준 ㄷㄷ
2
05.22 19:14
l
조회 2134
l
추천 1
회사에서 가방 때문에 견제 당한 딸래미의 선택
8
05.22 19:13
l
조회 14103
l
추천 1
외모만 보고 끌려서 하는 연애가 최고인 이유
80
05.22 19:09
l
조회 34434
l
추천 2
ai로 댓글다는 배달전문점
05.22 19:06
l
조회 2415
오스트리아식 왕돈까스
05.22 19:04
l
조회 732
기부 홍보
05.22 19:02
l
조회 262
엘베 없는 집에 260팩 생수 배달하고 왔습니다...🚰ㅣ생수 배송ㅣ배달알바ㅣ워크맨ㅣ이준
05.22 18:56
l
조회 656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리센느 원이 서예 실력..
28
배달기사 사이에서 떠도는 미신(?).jpg
18
남한의 목욕탕 갔다가 충격받은 탈북남
19
형제자매 많은 집에선 이런 슬픈 포지션인 사람 있음.cap
13
예능 역사상 처음 보는 엔딩 나온 오늘자 놀면뭐하니.jpg
11
커피 머신 수리 후 알게 된 사실
26
05.22 18:54
l
조회 20465
일본 편의점에 나온 1446kcal 1kg짜리 라멘
2
05.22 18:54
l
조회 5029
절실함을 보여주면 문 열어준다는 지하철 기관사
1
05.22 18:53
l
조회 1537
회사에서 숨 넘어가는 신입
5
05.22 18:52
l
조회 4784
l
추천 1
어떤 아저씨가 길에서 개 맡기고 감
05.22 18:51
l
조회 2968
하늘 나라 간 조카의 피아노
05.22 18:50
l
조회 1428
더보기
처음
이전
786
787
788
789
7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2
1
김나영, 또 '부실 밥상' 논란… 가족 4인분 김밥이 총 36알?
42
2
신세계 회장 딸 손절하는 박명수.jpg
7
3
발레의 미적요소 중 하나라는 것.jpg
5
4
발레 토슈즈 🩰💝
5
이경규: 94년도부터 따라다녔는데 올해가 최악
1
6
7년의 기다림 +🐶단기임보
3
7
리뷰 답글로 손님과 기싸움한다고 난리난 식당
3
8
방영하고 2화만에 초대박터트린 SBS 신작 드라마
3
9
과일 5초 쳐다봤다고 소리 지른 경동시장 상인 "살 것처럼 굴었잖아" 호통
10
내가 쓰고 있는 지갑은?
2
11
박시영 디자이너가 말하는 '진짜 강함'이란.jpg
1
대 일 본 제 국 만 세!!!!!
5
2
간호사 진짜 왜 하는 건지 모르겠음
5
3
역시 아시아 최강 사무라이 블루 🇯🇵🇯🇵🇯🇵🇯🇵🇯🇵
1
4
요즘 브라질 꼴보기 싫어서 일본 응원중
5
5
와근대 진심 … 확실히 덜덥긴하지 얘들아
2
6
새벽이라 그런가 일뽕 많네
3
7
브라질이 못하는거야 일본이 잘하는거야
5
8
근데 난 일당 50만 받는 인테리어 기술자 공사업자 이런거보다
9
베이커리 직원 월급 360이면 개높은거 아냐?
8
10
좋아하는 유투버 얼굴에 손안댄곳이 없구나..
1
11
카톡 이모티콘 이거 뭐야
1
12
건장한 비둘기 안아줄 수 있어?
3
13
내가 찍은 새벽 2시 호수공원 사진
12
14
산책이 살이 빠져? 나 왜 살빠지지?
5
15
지금 일본은 프랑스 아르헨 스페인이랑 붙어도 대등하다니까
1
16
말 많은 사람은 믿거다
2
17
갑자기 한일전 안한게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듦
1
18
항문 약간 위쪽에 기다란뼈 다들 만져져? 엉덩이쪽
3
19
배아파죽겟다
20
아니 한국이 헬조선이면 한국보다 못한 나라 사람들은
4
1
우리나라는 지금 일본이 문제가 아니라 유소년 중국한테 진다며
11
2
정보/소식
경기 전 일본을 긁었던 브라질
10
3
일본 부러워할바에 유럽을 부러워함...ㅋㅋㅋㅋ
3
4
포르투갈 봐봐 걔네 선수라인업 미쳤는데 부진하잖아
3
5
아시아니까 일본 이겼음 좋겠는디
6
어 네이마르 안나왔어?
2
7
일본 너무 잘해 일본 최고야 일본 결승갈 것 같아
4
8
ㄹㅇ 축구팬 입장에선 일본 팬 부럽긴하다
5
9
일본은 지금 유럽파없어?
1
10
진지하게 일본 월드컵 우승 가능성 있어?
24
11
홀란드가 노르웨이 사람인거 처음 알았어
9
12
걍 축구는 무조건 감독놀음이라니깐ㅋㅋ 골결빼고 전부 감독이 만드는거 가능ㅇㅇ
1
13
경기 안 보고 있지만 일본 괜히 배 아프네
14
아니 근데 일본수비가 불안하지가 않으니까 보기 편안함
2
15
와 근데 이거 이기면 16강대진 ㄹㅇ상대적 꿀인데
16
일본은 이제 유럽이랑 비빌수준이네
2
17
와 박주호가 추천했던 감독이 맡은 캐나다 처음으로16강갔대
3
18
일본 올라가면 축협을 더 패기는ㅋㅋㅋㅋㅋ
6
19
정보/소식
홍명보와 비교되는 일본 국대 감독
1
20
정보/소식
일본 축구가 급성장한 이유
7
1
와 조이현 개개개개개개개이쁘다
4
2
왜 내일도출근 별로임??
19
3
왕사남은 또 천명 넘었네
9
4
로코에서 제일 중요한게
8
5
양세종 듀얼 사랑의 온도 때
1
6
배우 유료소통하는데 티키타카 안되니까
2
7
20대 배우중에 연기 제일 잘하는 배우 한명 뽑아봐봐
75
8
김부장 소지섭 직업이 뭐야?
2
9
허남준 효도손자짓 하러가서 왜 이러는데
36
10
아린 눈뭔가 더 또렷해진거 같지 않음??
3
11
난 여잔데 왜 너목들보면 여주한테 설레지
7
12
태연한 거짓말 여주 공승연 실화냐
3
13
오늘도출근 어땠어?
3
14
김소현 팬미팅 새 포스터 넘넘 예쁘다
3
15
맨끝줄소년
계명대에 캠퍼스 안에 이런길이 있어?
2
16
모자무싸 뒤늦게 시작했는데 아까워서 진도 못나감 ㅜ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