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1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14 출처

사미자 "방송국서 몰래 수유 들통…전원주 '여기서 젖 먹이냐' 해 잘릴 뻔" | 인스티즈

사미자 "방송국서 몰래 수유 들통…전원주 '여기서 젖 먹이냐' 해 잘릴 뻔" | 인스티즈


이어 "63년도에 동아방송국으로 시험을 보러 갔더니 광화문 일대가 응시자로 가득했다. 나는 그때 이미 아기 엄마였다"고 했다.

그는 "입사 공고에 '단, 미혼자에 한함'이라고 적혀 있었다. 내가 그걸 못 봤다. 봤어도 모른 척했을 거다"라고 털어놨다.

사미자는 "전원주 때문에 잘릴 뻔했다는데"라는 물음에 "나는 걔 얘기만 나오면 지금도 너무 화가 난다. 아기가 있는 걸 숨겨야 하지 않나. 엄마가 아기를 업고 왔다. 수유해야 하는데 아기가 막상 젖을 안 먹더라. '아가야 빨리 먹어. 늦게 먹으면 엄마 들통나'라고 말하는데 그때 걔(전원주)가 들어왔다"라고 밝혔다.


http://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616262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무당집 갔다가 소름11
06.20 01:17 l 조회 13768
일상 속 극한 고통
06.20 01:16 l 조회 964
횡단보도 재밌게 건너는 법
06.20 01:16 l 조회 523
안 매운 마라탕
06.20 01:15 l 조회 354
일본에서 판매하는 치즈 터커비
06.20 01:14 l 조회 903
매일 피곤하다는 사람 특징
06.20 01:14 l 조회 3887
논란의 우주 사진
06.20 01:13 l 조회 437
이게 어른의 삶이다
06.20 01:13 l 조회 916
댕댕이의 모빌 장난감
06.20 01:11 l 조회 376
고양이랑 생일 같은 남편
06.20 01:11 l 조회 335
버스 시트콤
06.20 01:10 l 조회 403
점이면서 선이면서 면인 것
06.20 01:09 l 조회 1696
진화한 어묵 간장
06.20 01:09 l 조회 490
충청도 사람이 진짜 극대노 했을 때 하는 말
06.20 01:07 l 조회 1108
고모를 살려낸 조카
06.20 01:04 l 조회 1395 l 추천 1
알바생이 불안했던 사장님
06.20 01:03 l 조회 998
바닥에서 주웠습니다
06.20 01:02 l 조회 268
도자기 공방 휴업 사유1
06.20 01:01 l 조회 12072 l 추천 1
이력서 사진 밥풀떼기5
06.20 00:59 l 조회 7997
권투 연습 중
06.20 00:58 l 조회 261


처음이전4814824834844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