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17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
98
29일 전
l
조회
86963
인스티즈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0001?sid=102
3
16
3
익인1
아이는 날 부양해주는 존재가 아님
사랑해서 사랑하는 사람 닮은 아이 기르고 싶은게 아니라면 자식 낳아 기르면 안됨
결혼도 마찬가지임
외로워서 결혼하면 결혼해도 외로운 사람임
29일 전
익인69
2
29일 전
익인2
월 800쯤 버는 사람이면 갑자기 아플때 사고났을때 대비 어지간히 됐겠지
29일 전
익인66
요즘 병원동행시스템이라던지 1인통합간병 이런시스템 되게잘되있음 간병인도보험들면되고뭐 실제로울엄마아플때 생각보다필요한건돈이지 사람은아니더라
29일 전
익인3
가족이 있어도 돈 쓰는 게 낫다고 하는 마당에... 가족 얘기 나오면 무조건 간병 얘기를 하는데 좀 그렇습니다
29일 전
익인4
간병을 안바라고 키우면 자식이 효도할지모르지만
그런거 바라고 키우는 순간 남보다 못할겁니다~~~~
29일 전
익인5
800이면 실버타운 들어가겠는디
29일 전
익인18
22
29일 전
익인6
왜 항상 결혼하면 날 간병해줄거라 생각할까? 배우자는 이혼하면 남이고 자식은 내 뜻대로 행동해주지 않는데. 남한테 기댈 생각말고 스스로 설 생각을 해야 아쉬운 소리 안할텐데
29일 전
익인7
가족은 아플때 병간호 대비용이냐 항상하는 말이 똑같네
29일 전
익인8
간병시키려고 애낳냐
29일 전
익인9
바보냐 월 800벌면 가족 유무 상관없이 행복할 수 있어
29일 전
익인10
월 800에 가족있으면 젤 행복함
29일 전
익인15
가족 두명 이상에 800이면 완전 다른데..
29일 전
익인10
분기별 해외여행가고 먹고싶은거 다먹고 쇼핑하고 공연 등 문화생활 가능하면 살만한거 같은데
29일 전
익인15
800에 두명도 그정도 못하고 자녀있으면 교육비 들어서 반도 못함
29일 전
익인10
울집 세식구 그정도인데..서울 삶;;;;
29일 전
익인70
나는 이 말 공감하는데... 둘이 800-900정도 버는 30중후반부부인데, 분기별 여행 가능하고, 문화생활 즐기기 좋아. 그 사이 경기도 집도 샀고, 서로 성과금나오면 적금도 하고 주식도 함. 우리는 딩크긴 하지만 이정도면 자녀 한 두명 케어 가능할 돈이라고 봐.
29일 전
익인72
이것도 성향차이임.. 그 800 자기 취미에만 다 써서 행복한 사람이 있으니까
29일 전
익인11
월 800이면 기혼이든 비혼이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돈임. 어느쪽이든 본인이 행복한 쪽을 선택해서 사는건데 왜 남이 행불행을 정해주냐. 가족이 간병인도 아니고 가족이 있다고 다 부양해주는 것도 아니구만
29일 전
익인12
지 아프면 간호하라고 애낳냐?
지 안외로울라고 낳냐?
애가 뭔 수단도 아니고
29일 전
익인13
내 롤모델들이시다
29일 전
익인14
우ㅜㄹ 8백이면 실버타운가깃다
29일 전
익인16
ㄹㅇ 가족 있다고 다 부양하는거 아닌데..
29일 전
익인17
실버타운 들어가서 친구사귀면됨
29일 전
익인19
현실은 저 돈이면 건강관리 잘하고 스트레스도 덜 받아서 아플일 드뭄
29일 전
익인20
요새 어디가서 자식이 노후 소리하면 욕 먹음
아무도 안 모셔 병원 일 해보면 혼자 오는 어르신 보호사 동반해서 오는 어르신이 태반이지 자식이나 남편이 동반하는 경우 잘 없어 다들 본인 일 하기 바쁘지
간병을 누가 해 요즘...
29일 전
익인21
가족이 간병해줄거라 생각하는건가
29일 전
익인22
난 그래도 가족이 주는 행복감은 못 이길 거 같다고 생각해
29일 전
익인23
혼자 월800이면 간병보험,실비,암보험, 치매보험 싹 설계해서 대비하고도 남을듯.
29일 전
익인24
800정돈 벌어야 실버타운 가는구나
29일 전
익인25
맨날 미혼한테 하는 소리가 아프거나 쓰러졌을 때 어쩔거냐 이런 래파토리 뿐이네 월 800을 번다는데 뭐가 두렵겟음 가족 줄줄이 딸렸는데 누구 하나 큰병 걸려서 집안 무너지는 게 더 무서운 거 아님? 그리고 요즘 가족 있어도 다 각자 돈벌고 생활 해야해서 간병인한테 맡기는데 뭔..
29일 전
익인26
전회사 우리파트 과장님이 진짜 전형적인 월 800언저리+매년 연차 몰아써서 2주씩 혼자 해외여행 다녀오시고+서울 자가마련해서 싱글라이프 즐기는 분이었음... 볼 때마다 진짜 인생 재미지시겠다 느낌...
29일 전
익인27
혼자 잘산다는 글에 왜 꼭 저렇게 초치는지 모르겠음. 결혼해서 자녀 있지만 나 병걸려서 거동 못하게 되면 절대 얘한테 신세 안질거임 절대 싫음 무조건 내가 벌어서 간병인 쓸거고 그래서 본문 글쓴분 부러울 뿐임
29일 전
익인28
이미 병원 입원실 가면 보호자말고 간병인이 상주하는 경우가 훨 많음 자식 있어도 간병 보험 적용하는 마당에...
29일 전
익인29
좋겠다
29일 전
익인30
저축,재테크 잘해야함 믿을 수 있는 친척, 친구랑 연락 주기적으로 해야하고 난 응원함 모두가 다 결혼,출산하는 세상이 아니야
29일 전
익인31
800 부럽….
29일 전
익인32
아프면 이혼당하던데 원래 없는것보다 그게 더 비참하겠다 비약같으면 여성 암환자 이혼율 보고 오셈ㅋㅋㅋ
29일 전
익인34
22
29일 전
익인33
아플 때 가족들한테 팽당하는게 더 슬플듯 ㅠ
29일 전
익인35
병원에서 일해본 사람들은 다 알텐데... 가족이 간병하는 경우 매우 드묾
29일 전
익인36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왜 나오겠음...?
29일 전
익인37
왜 다들 내가 아플 것만 생각하지
배우자나 자식이 아파서 내가 돌보는 상황은 생각 안해봄?
29일 전
익인61
긍까..ㅋㅋ
29일 전
익인38
가족이 주는 안정감...이 없는데 저 사람은 그게 당연한가 보네 부럽다
난 안정을 주는 가족도 돈도 다 없는뎋ㅎ...
29일 전
익인39
가족 있어도 각자 그들의 삶이 있는데 어떻게 온전히 간병을 맡겨요.
가족 있어도 자녀 많아도 거진 다 간병인 쓰더만..
29일 전
익인40
600~800만원에서 외로움이 일시적으로 커지는거 보니까 상관관계가 타당한건지 궁금하네
29일 전
익인41
와 멋지다...... 롤모델..
29일 전
익인42
800 못벌어도 혼자 잘 삽니다.간병비 보험에 꼭 넣어두시길..요즘은 가족이 있어도 가족한테 부탁안해요
29일 전
익인43
나도 월800있으면 혼자 잘살수있겠다 부럽다
29일 전
익인44
가족이 부양은 못해줌
그들도 벌어야되고 일이 있는데 어떻게 부양을 해 줌?
이렇게 생각하고 노후를 보내야된다고 생각함
29일 전
익인45
가족만큼의 케어ㅋㅋㅋㅋ 가족이 케어 해주는 사람이냐? 가족이 주는 안정감 이러네 돈 주면 누구든 고용한다 돈 줘도 도망갈 인성질이면 가족이어도 도망감
29일 전
익인46
ㅋㅋㅋ 아파서 쓰러질 때를 생각하는 건가…
같이 있어도 외로울 바에는 혼자 있는 게 나을 거 같다
29일 전
익인47
자식이 있다고 100% 나를 부양해주는 것도 아닌데 뭔.. 자식이 보험임?
29일 전
익인48
근데... 가족이 심리적 버팀목인건 인정하는데. 간병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그거 아무리 가족이라도 길게 못함. 같이 죽어. 돈이라도 있어야 사람 쓰면서 숨구멍이라도 트이지. 그리고 애초에 자기 외로움 하나 컨트롤 못하는 사람은 결혼해서 힘들어. 결혼한다고 외롭지 않은거 아니라는. 감정이든 뭐든 자립할수 있는 사람끼리 결혼해야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면서 살수있다는.
29일 전
익인49
요양원 할머니 할아버지들 모두 자식 있으십니다-요양원 공익
29일 전
익인50
오 우리 회사에 이런 분들 꽤 많은데
29일 전
익인51
지금 세대는 이제 로봇 나올거라 걱정 없어요. 생활에 좀 여유 생기면 가사노동 대신 해주는 로봇 들이고 생활습관 케어랑 운동, 마사지 다 해주는 로봇 들이면 됨. 10년전엔 저 얘기가 통했는데 이젠 AI 시대라 상관이 없죠. 돈이 없을수록 가족들이랑 뭉쳐있는게 더 낫고 많을수록 개인으로 지내도 상관 없다는 얘기 나오고 있음.
29일 전
익인52
부모님 합쳐서 600인데 나랑 동생 없었으면 진짜 여유롭게 사셨겠더라.. 나도 딱히 사는데 부족함 못느끼고 컸거든
부모님은 우리가 인생의 의미라고 하지만 확실히 자식 없는게 돈모으는데 최고긴 할듯
29일 전
익인53
부양의 의미보다는 심리적 안정감이 더 큰듯
29일 전
익인54
근데 부양을 유무를 떠나서 주기적으로 들여다봐준는 가족있이 요양병원에 있는것과 나홀로 요양병원에 있는 차이도 무시 못해
29일 전
익인55
아 800못벌어서 노후 불안하긴 한데, 그냥 불안해하다 죽을게요. 무슨 자식을 내 똥바라지하려고 낳나... 어쩜 하나같이 논리가 저거밖에 없냐. 남편있어도 나 아프면 수발들기싫어 이혼하자는 남편이 태반인데 무슨.
29일 전
익인56
ㅋㅋ 쓰러지면 가족들이 얼씨구나 님 돌봐줄 거 같음? 암 걸린 아내더러 이혼하잔 남편 사례나 읽고 오슈 지 아프면 가족이 당연히 돌봐줄 거란 환상 속에 빠져있는 거 개 처웃기네 그리고 아이 남편 뒷바라지 하다 골병은 더 드는 건 생각 안 하는 건가 당신이 아픈 이유가 저 가족들 때문일 수도 있어요~
29일 전
익인57
그정도 벌면 간병 걱정이 아니라 실버타운에서 편안하게 살겠구만 ㅋㅋㅋ 요양원에서 일하는 가족 있어서 사정 아는데 2/3은 걍 부모 입원 시키고 오지도 않음 빨리 돌아가시길 바라는 자식도 꽤 됨 가족이 있어서 더 불행한 집도 많다는 거^^…
29일 전
익인58
맨날 저런 얘기에 등장하는게 간병ㅋㅋㅋ 뭔 결혼을 간병해줄 사람 보험들듯 하는거냐 할 말이 그거밖에 없나
29일 전
익인59
미혼인들이 고독사 하길 “바라는거” 같음ㅋㅋㅋㅋㅋ 그래야만해 너넨 미혼이니까!! 후회해야해!!! << 진짜 뭔...
29일 전
익인60
하지만 대다수는 월800은 커녕 저축도 제대로 못한다는거지 가족을 간병해줄사람으로 보는게 아니구 정말 힘든시기에 진심으로 걱정해주는건 가족뿐이라 그래
29일 전
익인62
간병이 필요할 정도로 아프면 이혼 당합니다
우리 건강하게 오래 살아요^^
29일 전
익인63
ㄹㅇ 가족이라고 영원하지 않아요~
29일 전
익인67
33
29일 전
익인64
800이면 아주여유롭지
29일 전
익인65
와 800에 혼자면 진짜 개좋겠다 마음이 진짜 평화로울듯
29일 전
익인68
간호사 친구가 해준 말들 보면 딱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이 날 책임짐
29일 전
익인71
월 800이면 확실히 인생이 재밌을것 같긴함....
29일 전
익인73
800에 혼자살면 완전 풍요롭지...하고 싶은거 다하고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ㅋㅋㅋ근데 혼자가 행복하다는 글엔 이악물고 부정하는 인간들이 항상 있더라ㅋㅋㅋㅋㅋㅋ
29일 전
익인72
외할머니 요양병원에 입원해계신데.. 자녀나 배우자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환자들 극도로 적음.. 수납하러 갔는데 간호사들 푸념도 들었음 명절에 나가려면 외박증 신청해서 나가야하는데 다들 병원에 잠깐 방문은 해도 안 데리고 나가려고 해서 설날에 인원들 그대로 출근해야한다고...
29일 전
익인74
집에 환자 있어본 집은 안다.ㅋㅋ 대다수의 가정이 간병 못하고 집안싸움남.
돈이 최고임.
29일 전
익인75
실버타운들어가서 적당히 놀고 살듯
안들어가도 ㅅ가능
1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모네 화풍으로 Ai그림 만들었는데 이게 모네 그림보다 열등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이슈 · 6명 보는 중
AD
초초초초초초역세권 월세30만원
이슈 · 5명 보는 중
AD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피해자 3명 추가…동일약물 검출
이슈
고등학교 민원 레전드
이슈 · 4명 보는 중
AD
경주시 모 도서관의 새로운 대출 물건.jpg
이슈 · 2명 보는 중
멀미할 때 느끼는 고통을 절반으로 줄이는 방법
이슈 · 2명 보는 중
AD
신입 채용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1. 나이 2. 나이 3. 나이
이슈 · 2명 보는 중
삼성전자 노조가 들고 일어난 이유.jpg
이슈 · 1명 보는 중
담임쌤 호모필터 돌리다가 BL 주인공 만들어버린 여고생
이슈 · 5명 보는 중
AD
엄마가 여동생 낳아줘서 넘 고마워
일상 · 5명 보는 중
메이플스토리 테마파크 잘 만들면 대박날거같은데
이슈 · 2명 보는 중
AD
돈 없는데 2억 세금 나온 20대
이슈 · 7명 보는 중
'미쓰홍' 대박났는데, 여전히 주 6일 알바..최지수 "딱 하루 쉬는날 오디션 보러 다녀"(유퀴즈)
이슈 · 2명 보는 중
응급실 뺑뺑이 끊는다…최종 치료 못 하면 응급센터 퇴출
이슈 · 2명 보는 중
AD
날씨 뭐야?
일상 · 1명 보는 중
와 신메뉴 대박 신기해ㅠㅠ
일상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약후🔞) 현재 심하게 갈린다는 몸 프레임.JPG
389
대구 잔치국수 먹고 문화충격 온 대전 사람
168
손편지 배송을 거절한 우체국 직원
105
아내가 멋대로 아이스크림 옆집에 줘서 빡친 치과 의사
106
복권 1등 당첨자의 자제력
118
호불호 갈리는 오피스텔(혹은 아파트) 화장실 구조
59
아침밥을 굳이 안 먹어도 되는 이유.jpg
78
윤남노가 불안함을 느끼자 주머니에서 꺼낸 거
79
혼자서 해외 여행 가려던 최강창민이 현실을 깨닫고 겸손해진 이유
96
관악구 3평 행복주택
54
싯발 좀 서로 사랑하면서 살자
74
금수저 어머니가 페라리를 사주는 조건으로 받은 각서
42
k7이랑 k8 어떻게 읽으세요?
36
일부 성인 ADHD 의심 환자들 진료 후기
95
꽃말이 '틀림없이 행복해집니다'인 꽃
83
너무 귀여워서 못 먹겠음
05.31 02:09
l
조회 1551
광고를 자세히 봐야하는 이유
05.31 02:08
l
조회 956
리액션의 올바른 자세
05.31 02:08
l
조회 346
12세기 교회에 발견된 유물
1
05.31 02:07
l
조회 777
외쿡인들이 귀엽다고 생각하는 한국 성씨들
1
05.31 02:06
l
조회 3398
가장 가난한 왕은?
05.31 02:05
l
조회 257
전국에 단 19명밖에 없는 가장 희귀한 한국 성씨
8
05.31 02:02
l
조회 9895
l
추천 2
중고가게에 괜찮은 남자옷이 없는 이유
05.31 02:01
l
조회 990
중학교에 설치한 철봉
05.31 01:58
l
조회 1081
전설이 된 정년퇴임 선물
05.31 01:56
l
조회 4460
l
추천 1
요즘 카페 신메뉴
05.31 01:55
l
조회 2562
탕수육 부먹들의 결말
1
05.31 01:54
l
조회 1349
사망여우가 알려주는 사기꾼 거르는 법
1
05.31 01:53
l
조회 6435
l
추천 1
맘에 안 드는 사람 합법적으로 때리는 법
05.31 01:52
l
조회 675
여자농구
추가하기
더보기
이번 국대 짱이다....-...........
정보/소식
박지수(KB스타즈) 유럽리그 진출
1
정보/소식
트레이드 소식 안내
정보/소식
FA 선수에 대한 보상선수 지명 공시
정보/소식
여자프로농구 가이드 ⛹️♀️🏀ℹ️
정보/소식
염윤아(2차 FA)KB스타즈와 재계약
응급실에서 환자에게 소주를 먹이는 이유
05.31 01:50
l
조회 5409
착시 러그
05.31 01:47
l
조회 283
모르는 사람이 음식값 계산해줬어
05.31 01:45
l
조회 1312
잘생긴 오빠에게 실망한 판녀
05.31 01:43
l
조회 1968
회사에 감탄하는 순간
05.31 01:41
l
조회 669
우리 동네 마트 이상해
05.31 01:40
l
조회 880
더보기
처음
이전
341
342
343
344
3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30
1
잠실 현장에서 발견된 중국어 쪽지…..
15
2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광기라는 맘스터치 포장...JPG
5
3
정사각형 이불 절대 사지마세요
30
4
저능통 와서 할말을 잃는 쓰레드 상황…
5
5
마운자로 위고비 맞는 사람들의 진짜 신기한 공통된 후기
6
가끔 보던 인플루언서가 식단 비결을 알려줬는데....
18
7
안녕하세요 노예남입니다ㅎㅎ
3
8
신입한테 한 소리 했더니 이거 줌
22
9
울아빠 일본인이거든 성이 난바임
1
10
생계곤란으로 병역기피 논란이었던 배우 김무열.jpg
11
키움이라는 단어 너무 신기함
1
12
미용실 다녀온 후 표독해진 골든리트리버
8
13
시부모님이 좋아질수록 친정부모님이 비교 돼.jpg
3
14
스몰토크 못하는 사람 특.jpg
3
15
선진국으로 잘나갔던 시절의 기억이 없다는 요즘 일본의 1020 젊은세대들
16
폐급 직원의 회사생활 하는 방법.JPG
1
17
동네 새로 오픈한 빵집 시그니처 메뉴
2
18
강아지만 물주는 어느카페
5
19
540만원 저축하면 1080만원으로 돌려주는 정책
1
20
골절상을 당한 말의 최후
1
주식 꼬라지 ㅋㅋ
17
2
이닦았는데 초콜렛 조각 혀에만 올ㄹ려놓고 자는거
11
3
혼여 최대단점ㅜㅜ
3
4
ㅇㅇ 마녀의 날 이건 이름이 왜이런거임
20
5
드디어 방첩사가 해체된대
8
6
주식 내일되면 오른다는 사람들은
4
7
보통 여름 가디건 안에는 이런 끈나시 입나?
4
8
진짜 이직이 너무 안돼서 절망감이 개쩔어
7
9
isa로 미국etf
1
10
우리아빠 세금 년마다 1억 6천인가 내는데 많이 낸다고 생각
14
11
계속 집에 오겠다는 애 있으면 차단하면 돼?
9
12
입는 생리대하고 바지 입으면 많이 티날까?
6
13
제발 음식 남긴다고 맛이 없으세요? 라고 하지말아주세요
5
14
엄마 돈돈돈 거리는건 왜 그런거야?
2
15
익들아 이거 서탈 원인 될수 있을까…
5
16
퇴사했는데 급여명세서 받을려면 다시 회사에 연락하는 방법밖에없지?ㅠ
2
17
혐한 당하니까 무섭네
1
18
장 세시반 마감 아녀?
19
남미새썰 그려서 올리는 인스타툰
14
20
급여 현타와
6
1
명동에 있는 메가 커피5층 건물 절대가지마셈
5
2
찰스 엔터 왜 인기있는 거야?
5
3
우리 언니 덕질 좋아하고 비혼인데 공무원이거든
34
4
정보/소식
[속보] 미군 "이란에 공격 개시"
21
5
방탄이 우리나라 알리는 데 한 몫 했다고 봐?
15
6
놀티켓 아니고 놀<에서 예매하는건 뭐가 달라?
7
7
ㅂㄴㄷ 태산 명재현
6
8
내돌 버블이 그립다...
9
정보/소식
경찰 '시위에 주최자 없는 만큼 현장 안전관리에 주력'
5
10
취사병 이민구 진짜 개얄밉더니 본체 존잘이네....
11
라이즈 인형 귀엽다 이거
12
맘터 정과장쌍버거랑 박차장싸이버거 맛이 달라??
2
13
바게트 잘하는 집 바게트는 안딱딱해v?
2
14
이번에 보윰이라는 인플루언서 처음 알았는데
2
15
아니 진짜 보넥도 코어팬 제대로 잡은거 같아
9
16
연프에서 제일 사적으로 논란 있었던 사람 누가 있을까
3
17
건호 너무 귀여움
18
오늘 광화문에서 진행한 금속노조 전당대회 차출된 기동대라는디
2
19
앤톤 프레임 개귀엽다 ㅠㅠㅠㅠㅜ
7
20
본진콘가서 영상 잘 안찍고 걍 노는 사람 있어?
18
1
이도현 임지연 목격담 올라옴
14
2
장동윤은 고사하는 작품 왤케 많아
11
3
헐 지금 연예계에서 최장수커플이
11
4
장동윤은 어째 bh들어가고 나서 더 안풀리는듯
2
5
정보/소식
[단독] 박지훈·장동윤 아냐… 박윤호, '프로모터' 주인공
6
참교육
헐 가해자 배우들 컨텐츠 나오나봐
3
7
아 존시나 김무열 얼마나 닮았나했더니
7
8
제발 내가 찾는 배우 좀 찾아줘 조연이야
8
9
허남준 이사진 되게좋은 좋느를 줌;
11
10
와 허남준 백번의추억 촬영때 자만추한 분 후기 미쳤다
10
11
변우석 차차기작은 언제쯤 뜨려나
7
12
멋진신세계
허남준은 코가 진짜 잘생긴 것 같음
20
13
복싱 들어가면 일단 거름
3
14
롯데리아 팥빙수 먹어본사람...
3
15
와 드라마포스터 예뻐서 놀란거 오랜만이야
19
16
정보/소식
[단독] 박윤호, '프로모터' 주인공
17
황동혁 감독이랑 노재원 조유리 원지안 이다윗 등산
2
18
우와 윤두준은 김무열이랑도 작품해보고 윤승아랑도ㅠ작품해봤구낰ㅋㅋㄴㄴ
1
19
닥터섬보이 잼?
2
20
뱀피르는 캐스팅 뜰거 같더니 안뜨네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