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17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
98
27일 전
l
조회
86950
인스티즈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0001?sid=102
3
16
3
익인1
아이는 날 부양해주는 존재가 아님
사랑해서 사랑하는 사람 닮은 아이 기르고 싶은게 아니라면 자식 낳아 기르면 안됨
결혼도 마찬가지임
외로워서 결혼하면 결혼해도 외로운 사람임
27일 전
익인69
2
27일 전
익인2
월 800쯤 버는 사람이면 갑자기 아플때 사고났을때 대비 어지간히 됐겠지
27일 전
익인66
요즘 병원동행시스템이라던지 1인통합간병 이런시스템 되게잘되있음 간병인도보험들면되고뭐 실제로울엄마아플때 생각보다필요한건돈이지 사람은아니더라
27일 전
익인3
가족이 있어도 돈 쓰는 게 낫다고 하는 마당에... 가족 얘기 나오면 무조건 간병 얘기를 하는데 좀 그렇습니다
27일 전
익인4
간병을 안바라고 키우면 자식이 효도할지모르지만
그런거 바라고 키우는 순간 남보다 못할겁니다~~~~
27일 전
익인5
800이면 실버타운 들어가겠는디
27일 전
익인18
22
27일 전
익인6
왜 항상 결혼하면 날 간병해줄거라 생각할까? 배우자는 이혼하면 남이고 자식은 내 뜻대로 행동해주지 않는데. 남한테 기댈 생각말고 스스로 설 생각을 해야 아쉬운 소리 안할텐데
27일 전
익인7
가족은 아플때 병간호 대비용이냐 항상하는 말이 똑같네
27일 전
익인8
간병시키려고 애낳냐
27일 전
익인9
바보냐 월 800벌면 가족 유무 상관없이 행복할 수 있어
27일 전
익인10
월 800에 가족있으면 젤 행복함
27일 전
익인15
가족 두명 이상에 800이면 완전 다른데..
27일 전
익인10
분기별 해외여행가고 먹고싶은거 다먹고 쇼핑하고 공연 등 문화생활 가능하면 살만한거 같은데
27일 전
익인15
800에 두명도 그정도 못하고 자녀있으면 교육비 들어서 반도 못함
27일 전
익인10
울집 세식구 그정도인데..서울 삶;;;;
27일 전
익인70
나는 이 말 공감하는데... 둘이 800-900정도 버는 30중후반부부인데, 분기별 여행 가능하고, 문화생활 즐기기 좋아. 그 사이 경기도 집도 샀고, 서로 성과금나오면 적금도 하고 주식도 함. 우리는 딩크긴 하지만 이정도면 자녀 한 두명 케어 가능할 돈이라고 봐.
27일 전
익인72
이것도 성향차이임.. 그 800 자기 취미에만 다 써서 행복한 사람이 있으니까
27일 전
익인11
월 800이면 기혼이든 비혼이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돈임. 어느쪽이든 본인이 행복한 쪽을 선택해서 사는건데 왜 남이 행불행을 정해주냐. 가족이 간병인도 아니고 가족이 있다고 다 부양해주는 것도 아니구만
27일 전
익인12
지 아프면 간호하라고 애낳냐?
지 안외로울라고 낳냐?
애가 뭔 수단도 아니고
27일 전
익인13
내 롤모델들이시다
27일 전
익인14
우ㅜㄹ 8백이면 실버타운가깃다
27일 전
익인16
ㄹㅇ 가족 있다고 다 부양하는거 아닌데..
27일 전
익인17
실버타운 들어가서 친구사귀면됨
27일 전
익인19
현실은 저 돈이면 건강관리 잘하고 스트레스도 덜 받아서 아플일 드뭄
27일 전
익인20
요새 어디가서 자식이 노후 소리하면 욕 먹음
아무도 안 모셔 병원 일 해보면 혼자 오는 어르신 보호사 동반해서 오는 어르신이 태반이지 자식이나 남편이 동반하는 경우 잘 없어 다들 본인 일 하기 바쁘지
간병을 누가 해 요즘...
27일 전
익인21
가족이 간병해줄거라 생각하는건가
27일 전
익인22
난 그래도 가족이 주는 행복감은 못 이길 거 같다고 생각해
27일 전
익인23
혼자 월800이면 간병보험,실비,암보험, 치매보험 싹 설계해서 대비하고도 남을듯.
27일 전
익인24
800정돈 벌어야 실버타운 가는구나
27일 전
익인25
맨날 미혼한테 하는 소리가 아프거나 쓰러졌을 때 어쩔거냐 이런 래파토리 뿐이네 월 800을 번다는데 뭐가 두렵겟음 가족 줄줄이 딸렸는데 누구 하나 큰병 걸려서 집안 무너지는 게 더 무서운 거 아님? 그리고 요즘 가족 있어도 다 각자 돈벌고 생활 해야해서 간병인한테 맡기는데 뭔..
27일 전
익인26
전회사 우리파트 과장님이 진짜 전형적인 월 800언저리+매년 연차 몰아써서 2주씩 혼자 해외여행 다녀오시고+서울 자가마련해서 싱글라이프 즐기는 분이었음... 볼 때마다 진짜 인생 재미지시겠다 느낌...
27일 전
익인27
혼자 잘산다는 글에 왜 꼭 저렇게 초치는지 모르겠음. 결혼해서 자녀 있지만 나 병걸려서 거동 못하게 되면 절대 얘한테 신세 안질거임 절대 싫음 무조건 내가 벌어서 간병인 쓸거고 그래서 본문 글쓴분 부러울 뿐임
27일 전
익인28
이미 병원 입원실 가면 보호자말고 간병인이 상주하는 경우가 훨 많음 자식 있어도 간병 보험 적용하는 마당에...
27일 전
익인29
좋겠다
27일 전
익인30
저축,재테크 잘해야함 믿을 수 있는 친척, 친구랑 연락 주기적으로 해야하고 난 응원함 모두가 다 결혼,출산하는 세상이 아니야
27일 전
익인31
800 부럽….
27일 전
익인32
아프면 이혼당하던데 원래 없는것보다 그게 더 비참하겠다 비약같으면 여성 암환자 이혼율 보고 오셈ㅋㅋㅋ
27일 전
익인34
22
27일 전
익인33
아플 때 가족들한테 팽당하는게 더 슬플듯 ㅠ
27일 전
익인35
병원에서 일해본 사람들은 다 알텐데... 가족이 간병하는 경우 매우 드묾
27일 전
익인36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왜 나오겠음...?
27일 전
익인37
왜 다들 내가 아플 것만 생각하지
배우자나 자식이 아파서 내가 돌보는 상황은 생각 안해봄?
27일 전
익인61
긍까..ㅋㅋ
27일 전
익인38
가족이 주는 안정감...이 없는데 저 사람은 그게 당연한가 보네 부럽다
난 안정을 주는 가족도 돈도 다 없는뎋ㅎ...
27일 전
익인39
가족 있어도 각자 그들의 삶이 있는데 어떻게 온전히 간병을 맡겨요.
가족 있어도 자녀 많아도 거진 다 간병인 쓰더만..
27일 전
익인40
600~800만원에서 외로움이 일시적으로 커지는거 보니까 상관관계가 타당한건지 궁금하네
27일 전
익인41
와 멋지다...... 롤모델..
27일 전
익인42
800 못벌어도 혼자 잘 삽니다.간병비 보험에 꼭 넣어두시길..요즘은 가족이 있어도 가족한테 부탁안해요
27일 전
익인43
나도 월800있으면 혼자 잘살수있겠다 부럽다
27일 전
익인44
가족이 부양은 못해줌
그들도 벌어야되고 일이 있는데 어떻게 부양을 해 줌?
이렇게 생각하고 노후를 보내야된다고 생각함
27일 전
익인45
가족만큼의 케어ㅋㅋㅋㅋ 가족이 케어 해주는 사람이냐? 가족이 주는 안정감 이러네 돈 주면 누구든 고용한다 돈 줘도 도망갈 인성질이면 가족이어도 도망감
27일 전
익인46
ㅋㅋㅋ 아파서 쓰러질 때를 생각하는 건가…
같이 있어도 외로울 바에는 혼자 있는 게 나을 거 같다
27일 전
익인47
자식이 있다고 100% 나를 부양해주는 것도 아닌데 뭔.. 자식이 보험임?
27일 전
익인48
근데... 가족이 심리적 버팀목인건 인정하는데. 간병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그거 아무리 가족이라도 길게 못함. 같이 죽어. 돈이라도 있어야 사람 쓰면서 숨구멍이라도 트이지. 그리고 애초에 자기 외로움 하나 컨트롤 못하는 사람은 결혼해서 힘들어. 결혼한다고 외롭지 않은거 아니라는. 감정이든 뭐든 자립할수 있는 사람끼리 결혼해야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면서 살수있다는.
27일 전
익인49
요양원 할머니 할아버지들 모두 자식 있으십니다-요양원 공익
27일 전
익인50
오 우리 회사에 이런 분들 꽤 많은데
27일 전
익인51
지금 세대는 이제 로봇 나올거라 걱정 없어요. 생활에 좀 여유 생기면 가사노동 대신 해주는 로봇 들이고 생활습관 케어랑 운동, 마사지 다 해주는 로봇 들이면 됨. 10년전엔 저 얘기가 통했는데 이젠 AI 시대라 상관이 없죠. 돈이 없을수록 가족들이랑 뭉쳐있는게 더 낫고 많을수록 개인으로 지내도 상관 없다는 얘기 나오고 있음.
27일 전
익인52
부모님 합쳐서 600인데 나랑 동생 없었으면 진짜 여유롭게 사셨겠더라.. 나도 딱히 사는데 부족함 못느끼고 컸거든
부모님은 우리가 인생의 의미라고 하지만 확실히 자식 없는게 돈모으는데 최고긴 할듯
27일 전
익인53
부양의 의미보다는 심리적 안정감이 더 큰듯
27일 전
익인54
근데 부양을 유무를 떠나서 주기적으로 들여다봐준는 가족있이 요양병원에 있는것과 나홀로 요양병원에 있는 차이도 무시 못해
27일 전
익인55
아 800못벌어서 노후 불안하긴 한데, 그냥 불안해하다 죽을게요. 무슨 자식을 내 똥바라지하려고 낳나... 어쩜 하나같이 논리가 저거밖에 없냐. 남편있어도 나 아프면 수발들기싫어 이혼하자는 남편이 태반인데 무슨.
27일 전
익인56
ㅋㅋ 쓰러지면 가족들이 얼씨구나 님 돌봐줄 거 같음? 암 걸린 아내더러 이혼하잔 남편 사례나 읽고 오슈 지 아프면 가족이 당연히 돌봐줄 거란 환상 속에 빠져있는 거 개 처웃기네 그리고 아이 남편 뒷바라지 하다 골병은 더 드는 건 생각 안 하는 건가 당신이 아픈 이유가 저 가족들 때문일 수도 있어요~
27일 전
익인57
그정도 벌면 간병 걱정이 아니라 실버타운에서 편안하게 살겠구만 ㅋㅋㅋ 요양원에서 일하는 가족 있어서 사정 아는데 2/3은 걍 부모 입원 시키고 오지도 않음 빨리 돌아가시길 바라는 자식도 꽤 됨 가족이 있어서 더 불행한 집도 많다는 거^^…
27일 전
익인58
맨날 저런 얘기에 등장하는게 간병ㅋㅋㅋ 뭔 결혼을 간병해줄 사람 보험들듯 하는거냐 할 말이 그거밖에 없나
27일 전
익인59
미혼인들이 고독사 하길 “바라는거” 같음ㅋㅋㅋㅋㅋ 그래야만해 너넨 미혼이니까!! 후회해야해!!! << 진짜 뭔...
27일 전
익인60
하지만 대다수는 월800은 커녕 저축도 제대로 못한다는거지 가족을 간병해줄사람으로 보는게 아니구 정말 힘든시기에 진심으로 걱정해주는건 가족뿐이라 그래
27일 전
익인62
간병이 필요할 정도로 아프면 이혼 당합니다
우리 건강하게 오래 살아요^^
27일 전
익인63
ㄹㅇ 가족이라고 영원하지 않아요~
27일 전
익인67
33
27일 전
익인64
800이면 아주여유롭지
27일 전
익인65
와 800에 혼자면 진짜 개좋겠다 마음이 진짜 평화로울듯
27일 전
익인68
간호사 친구가 해준 말들 보면 딱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이 날 책임짐
27일 전
익인71
월 800이면 확실히 인생이 재밌을것 같긴함....
27일 전
익인73
800에 혼자살면 완전 풍요롭지...하고 싶은거 다하고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ㅋㅋㅋ근데 혼자가 행복하다는 글엔 이악물고 부정하는 인간들이 항상 있더라ㅋㅋㅋㅋㅋㅋ
27일 전
익인72
외할머니 요양병원에 입원해계신데.. 자녀나 배우자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환자들 극도로 적음.. 수납하러 갔는데 간호사들 푸념도 들었음 명절에 나가려면 외박증 신청해서 나가야하는데 다들 병원에 잠깐 방문은 해도 안 데리고 나가려고 해서 설날에 인원들 그대로 출근해야한다고...
27일 전
익인74
집에 환자 있어본 집은 안다.ㅋㅋ 대다수의 가정이 간병 못하고 집안싸움남.
돈이 최고임.
27일 전
익인75
실버타운들어가서 적당히 놀고 살듯
안들어가도 ㅅ가능
1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옆자리여직원 입냄새가 견디기 힘듭니다
이슈
성심당 신상 초코버터바게트 출시
이슈 · 3명 보는 중
AD
나 인종차별 당하면서 엄청 자존감 낮아짐
일상 · 1명 보는 중
삼성전자 고졸 사원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엄마 박태윤 아빠 손종원 그리고 아이돌 아들 셋.jpg
이슈 · 6명 보는 중
현재 데이식스 도운 지인이 올렸다는 사진..JPG
이슈 · 3명 보는 중
방탄소년단 BTS 공연 유튜브 댓글
이슈
AD
최근 제주도에 나타났다는 외래종
이슈 · 6명 보는 중
현재 노동강도로 난리 난 워크맨 급식조리사편..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성해은 락포트 화보
이슈 · 2명 보는 중
AD
지갑 잃어버리고 상실감에 유실물센터 개째려보는데
일상 · 1명 보는 중
엄마가 제과점 주인인데 성경책 모양의 케이크를 주문 받았어
이슈 · 5명 보는 중
흡연자들이 스터디 카페에서 느끼는 고충
이슈 · 4명 보는 중
슈가 아이돌 하는 이유도 사랑스러움
이슈 · 3명 보는 중
AD
공공장소에서 서럽게 울었던 사람들
이슈 · 9명 보는 중
AD
쯔양이 칼국수를 겨우 한 그릇만 먹은 이유
이슈 · 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상견례 3분만에 파혼
136
네이버 이메일을 이렇게 오래쓸 줄 알았다면
94
알바가 말렸지만 사장이 발주해버린 아이스크림
92
잠실 먹금한 인플루언서한테 디엠한 최진실딸..JPG
128
가족이 일주일에 수박 두세통씩 조지는 수박킬러인데
113
사회성 결여된 인간 말투 1티어
63
잠실구걸시위 보급품 먹고 탈난자 속출중
58
기묘하다는 아침 7시 대전 성심당 분위기
63
설악산에 낙사 사고 시체 경고문 붙은 이유
49
사과해도 끝나지 않는 대화에 지쳤습니다.blind
50
간첩신고가 로또보다 더 대박인 이유
47
장항준 감독이 얘기하는 업계 평판 좋은 여배우
66
환연3 유정 인스타 테러당함…..
45
의외로 흔한 30대 후반의 착각
40
친구가 임신한 오빠를 좋아한다길래...
59
30대 이후 남자들 몸이 망가지는 진짜 순서
05.11 19:52
l
조회 2866
양상국이 동기들 이야기할 때 박지선 이야기를 꼭 하는 이유
3
05.11 19:44
l
조회 23909
왜 우리는 진격의 거인에서 파시즘을 느끼는가
1
05.11 19:43
l
조회 2058
인종차별 당한 팬을 초청한 맨체스터 시티
05.11 19:42
l
조회 707
다큐 3일 고시생들 근황
12
05.11 19:40
l
조회 18045
l
추천 4
정상인들이 사이비에 빠지는 과정
1
05.11 19:39
l
조회 2821
남는 건물 리모델링 성공사례
05.11 19:35
l
조회 1585
문제해결 방법 베이징 도서관 학생의 문제제기
05.11 19:33
l
조회 781
방송 중 유물 발견한 김숙 ㄷㄷ
4
05.11 19:32
l
조회 13847
l
추천 1
광주 피습 도운 남고생, 악플 시달려
220
05.11 19:27
l
조회 99298
l
추천 16
강수진 성우가 생각하는 AI와 성우
05.11 19:26
l
조회 1132
가수 비(RAIN) 신곡 'Feel It (너야)' Official MV
05.11 19:26
l
조회 213
한국계 작가들이 쓴 소설 읽을 때마다 불편해진다는 사람
05.11 19:26
l
조회 10774
l
추천 1
하늘에서 내려온 왕관
05.11 19:16
l
조회 1886
l
추천 1
비투비(비컴)
추가하기
더보기
비프렌즈 키링
노래 너무좋다
3
정보/소식
250225 오셜비컴 LOVE TODAY' Title Tra..
2
정보/소식
250220 은광 현식 프니 😽🐻🐧 인스스
정보/소식
250220 오셜비컴 BTOB EP ALBUM [BTODAY..
3
정보/소식
250219 프니🐧 인스스
윤종신이 한예슬 '그댄 달라요' 작사하면서 들었던 생각
1
05.11 19:15
l
조회 3078
SBS 다급한 근황
05.11 19:09
l
조회 2832
꽃미남들이 서빙한다는 화제의 천국도카페
12
05.11 19:05
l
조회 7599
유재석이 되도록 농심 제품을 찾는 이유
1
05.11 19:01
l
조회 7307
고기먹는데 안 굽고 집어먹기만 하는 사위
05.11 19:00
l
조회 2064
미국의 국밥집 포지션
1
05.11 18:59
l
조회 1950
더보기
처음
이전
601
602
603
604
6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36
1
건장탱탱 알파메일들로 숨막히는 잠실..JPG
10
2
서인영이 말하는 외모보다 더 중요하다는 바이브
2
3
[유퀴즈] 화사를 대단히 좋아한다는 젠슨황.jpg
4
와 얘 태어난위치가 아쉽다 재능 미쳤음
5
진짜 오랜만에 연예인 시구 왔다는 어제자 NC경기
6
💥청주 빽다방 점주 근로감독결과 나왔다
7
한 스님이 이제야 반응 온 여배우에게 하는 조언…jpg
2
8
야빠들이 빠르게 밈쓰는게 정말 웃김
9
[책 속 문장 7] 모든 성공한 사람은 반드시 누군가를 망하게 했다. 예외 없이 모두 다
10
과시하는 포인트를 보면 그 사람 결핍을 알 수 있음
1
11
🚨결국 선 넘어버린 잠실 부정선거 폭도들
30
12
돌아선 팬이 젤 무섭다는 말 공감해???
13
국민 전연령층 90% '정년연장' 찬성2030은 "청년고용 대책 선행돼야"
14
사상 첫 서울 학생수 70만명대 진입…학급 학생 '10명대' 시대 왔다
15
혈육이 일주일에 수박 두세통씩 조지는 수박킬러인데
1
삼전 ㄹㅈㄷ
5
2
자취로 구축아파트 월세로 사는데 제일 만족임..
10
3
소개팅 주선자입장에서.. 소개팅해줬는데 잘 안됐으면 어때?
19
4
삼전 그냥 잊고 살자....
1
5
초보운전인데 엄마 퇴근시간맞춰서 데리러간다고하면 왜 싫러할까????????????
12
6
친구가 아빠 납꾸 준비완료 이러고 올렸는데 납꾸가 모야
14
7
97년 1월 생이면 쥐띠야 소띠야?
7
8
개미가 다 받아먹고 올린거 자체는 별 문제가 안됨
5
9
근데 우량주는 언젠가는 오르지 않아??
8
10
이거봐 예측을 안 벗어나네 ㅋㅋㅋ
3
11
삼하 평단 이런데 냅두는게 나으려나
7
12
잠실 올공 시위 절대 가지마 쟤네 지금 제정신아님
8
13
직장인들아 오늘까지 제출해야되는거면 야근해서라도 마쳐야하는거지?
2
14
주식도 ㄹㅇ 하다보면 느나봐
15
ㅏ하하하하하 주식 하루만에 600이 날라가네
1
16
아니ㅋㅋㅋㅋㅋ뭐 됨? 감히 짐검사?
3
17
집안사정으로 급하게 연차 내는거 이해돼?
2
18
나같은사람은 주식 하기 딱 좋은듯
4
19
삼전 생각보다
1
20
하닉 개짜증나는게 완전 떨어지는게 아니라 희망회로를 돌리게 만듦
1
1
카리나 허벅지 진짜 어케한거지??
7
2
잠실에 생수 지원 개많은 이유 먼지 알아?
34
3
정보/소식
잠실시위에 대한 오세훈 입장문
55
4
이거 하니 근황 맞아?
10
5
현재 올림픽공원 간식도 없이 지키고 계신대…. 어떡해
59
6
몽총합니다.. (시위대)
15
7
얘네 걍 권력 놀이에 뽕차있는 것 같은데
22
8
JTBC기자들이 중앙일보기자라고 뻥쳐서 2030 설문받고 있습니다!!!!
8
9
미안하지만 카리나 다리 그거...
10
JTBC기자들이 중앙일보기자라고 뻥쳐서 2030 설문받고 있습니다
8
11
아니 근데 진짜로 선수들 짐 검사를 왜 지들이 함..?
6
12
광희 인스타 스토리 업 (feat. 지디)
3
13
아니 단체로 정신병 있는거 아님?
2
14
와 베충이가 진짜 섞여있네
15
프리미엄 회원만 저거 뭔드립이야?
39
16
결국 한 선수가 "제발요"라며 손을 비비는 등 '간청'한끝에 시위 참가자들은 길을 내주었다
9
17
근데 1찍들은 참정권 침해 시위 안해??
21
18
근데 짐검사 할 때 뭐 보는거야??
6
19
선수들 어캄..
13
20
먹는거까진 그냥 등신으로 보였는데 소녀들 건드는거 보니까
8
1
중국애들 김무열캐 해석 개잘한다...
4
2
멋진신세계
이 사진 다시보는데 임지연 광대 뿅 올라와있음
1
3
참교육
진기주 소리지를땐 좀 에바긴한데
9
4
참교육
피오 연기 호는 아니라서 걍 덤덤하게 보고 있다가 ㅅㅍ?
2
5
급상승
참교육 은행 찾아가서 ㅇㅑ랄 떠는거 미쳣낰ㅋㅋㅋㅋㅋ
3
6
파친코 청률 실화냐
16
7
허남준 유어아너때 메이킹인데 컷하자마자 얼굴 딴 사람됨
2
8
멋진신세계
다른걸 다 떠나서 11화에
2
9
허남준 이사진은 또 느낌 다르네
11
10
남주가 여주한테 계속 존댓말하는드라마 좋음
1
11
참교육
너네 제일 빡친 빌런 누구임?
2
12
이주명 인스타 감성 ㄹㅇ 취저
8
13
참교육
김무열이 이렇게 잘생겼었나
3
14
와일드씽 무인 후기 강동원 실물 보기 너무 힘들더라…
11
15
멋진신세계
내용 딴판인데 왤캐 너목들스멜이나나 했는데
6
16
허남준 저번주에 뜬 요리유툽에서 차세계 느낌 싹 빠진거 신기하더라
1
17
멋진신세계
그래서 매복사랑니 뽑혀나오고나서 단심이가 국중박?가서 족자 보고 대군자가의 사랑을 깨닫는 장면..
2
18
아니 김무열 원래 연기파인데ㅋㅋㅋㅋㅋㅋ
8
19
참교육 재미도 있고 통쾌하긴한데
20
멋진신세계
너무 재밌다...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