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17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
106
1개월 전
l
조회
87189
인스티즈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0001?sid=102
4
18
4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69
2
1개월 전
익인2
월 800쯤 버는 사람이면 갑자기 아플때 사고났을때 대비 어지간히 됐겠지
1개월 전
익인66
요즘 병원동행시스템이라던지 1인통합간병 이런시스템 되게잘되있음 간병인도보험들면되고뭐 실제로울엄마아플때 생각보다필요한건돈이지 사람은아니더라
1개월 전
익인3
가족이 있어도 돈 쓰는 게 낫다고 하는 마당에... 가족 얘기 나오면 무조건 간병 얘기를 하는데 좀 그렇습니다
1개월 전
익인4
간병을 안바라고 키우면 자식이 효도할지모르지만
그런거 바라고 키우는 순간 남보다 못할겁니다~~~~
1개월 전
익인5
800이면 실버타운 들어가겠는디
1개월 전
익인18
22
1개월 전
익인6
왜 항상 결혼하면 날 간병해줄거라 생각할까? 배우자는 이혼하면 남이고 자식은 내 뜻대로 행동해주지 않는데. 남한테 기댈 생각말고 스스로 설 생각을 해야 아쉬운 소리 안할텐데
1개월 전
익인7
가족은 아플때 병간호 대비용이냐 항상하는 말이 똑같네
1개월 전
익인8
간병시키려고 애낳냐
1개월 전
익인9
바보냐 월 800벌면 가족 유무 상관없이 행복할 수 있어
1개월 전
익인10
월 800에 가족있으면 젤 행복함
1개월 전
익인15
가족 두명 이상에 800이면 완전 다른데..
1개월 전
익인10
분기별 해외여행가고 먹고싶은거 다먹고 쇼핑하고 공연 등 문화생활 가능하면 살만한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5
800에 두명도 그정도 못하고 자녀있으면 교육비 들어서 반도 못함
1개월 전
익인10
울집 세식구 그정도인데..서울 삶;;;;
1개월 전
익인70
나는 이 말 공감하는데... 둘이 800-900정도 버는 30중후반부부인데, 분기별 여행 가능하고, 문화생활 즐기기 좋아. 그 사이 경기도 집도 샀고, 서로 성과금나오면 적금도 하고 주식도 함. 우리는 딩크긴 하지만 이정도면 자녀 한 두명 케어 가능할 돈이라고 봐.
1개월 전
익인72
이것도 성향차이임.. 그 800 자기 취미에만 다 써서 행복한 사람이 있으니까
1개월 전
익인11
월 800이면 기혼이든 비혼이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돈임. 어느쪽이든 본인이 행복한 쪽을 선택해서 사는건데 왜 남이 행불행을 정해주냐. 가족이 간병인도 아니고 가족이 있다고 다 부양해주는 것도 아니구만
1개월 전
익인12
지 아프면 간호하라고 애낳냐?
지 안외로울라고 낳냐?
애가 뭔 수단도 아니고
1개월 전
익인13
내 롤모델들이시다
1개월 전
익인14
우ㅜㄹ 8백이면 실버타운가깃다
1개월 전
익인16
ㄹㅇ 가족 있다고 다 부양하는거 아닌데..
1개월 전
익인17
실버타운 들어가서 친구사귀면됨
1개월 전
익인19
현실은 저 돈이면 건강관리 잘하고 스트레스도 덜 받아서 아플일 드뭄
1개월 전
익인20
요새 어디가서 자식이 노후 소리하면 욕 먹음
아무도 안 모셔 병원 일 해보면 혼자 오는 어르신 보호사 동반해서 오는 어르신이 태반이지 자식이나 남편이 동반하는 경우 잘 없어 다들 본인 일 하기 바쁘지
간병을 누가 해 요즘...
1개월 전
익인21
가족이 간병해줄거라 생각하는건가
1개월 전
익인22
난 그래도 가족이 주는 행복감은 못 이길 거 같다고 생각해
1개월 전
익인23
혼자 월800이면 간병보험,실비,암보험, 치매보험 싹 설계해서 대비하고도 남을듯.
1개월 전
익인24
800정돈 벌어야 실버타운 가는구나
1개월 전
익인25
맨날 미혼한테 하는 소리가 아프거나 쓰러졌을 때 어쩔거냐 이런 래파토리 뿐이네 월 800을 번다는데 뭐가 두렵겟음 가족 줄줄이 딸렸는데 누구 하나 큰병 걸려서 집안 무너지는 게 더 무서운 거 아님? 그리고 요즘 가족 있어도 다 각자 돈벌고 생활 해야해서 간병인한테 맡기는데 뭔..
1개월 전
익인26
전회사 우리파트 과장님이 진짜 전형적인 월 800언저리+매년 연차 몰아써서 2주씩 혼자 해외여행 다녀오시고+서울 자가마련해서 싱글라이프 즐기는 분이었음... 볼 때마다 진짜 인생 재미지시겠다 느낌...
1개월 전
익인27
혼자 잘산다는 글에 왜 꼭 저렇게 초치는지 모르겠음. 결혼해서 자녀 있지만 나 병걸려서 거동 못하게 되면 절대 얘한테 신세 안질거임 절대 싫음 무조건 내가 벌어서 간병인 쓸거고 그래서 본문 글쓴분 부러울 뿐임
1개월 전
익인28
이미 병원 입원실 가면 보호자말고 간병인이 상주하는 경우가 훨 많음 자식 있어도 간병 보험 적용하는 마당에...
1개월 전
익인29
좋겠다
1개월 전
익인30
저축,재테크 잘해야함 믿을 수 있는 친척, 친구랑 연락 주기적으로 해야하고 난 응원함 모두가 다 결혼,출산하는 세상이 아니야
1개월 전
익인31
800 부럽….
1개월 전
익인32
아프면 이혼당하던데 원래 없는것보다 그게 더 비참하겠다 비약같으면 여성 암환자 이혼율 보고 오셈ㅋㅋㅋ
1개월 전
익인34
22
1개월 전
익인81
33
3일 전
익인33
아플 때 가족들한테 팽당하는게 더 슬플듯 ㅠ
1개월 전
익인35
병원에서 일해본 사람들은 다 알텐데... 가족이 간병하는 경우 매우 드묾
1개월 전
익인36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왜 나오겠음...?
1개월 전
익인37
왜 다들 내가 아플 것만 생각하지
배우자나 자식이 아파서 내가 돌보는 상황은 생각 안해봄?
1개월 전
익인61
긍까..ㅋㅋ
1개월 전
익인38
가족이 주는 안정감...이 없는데 저 사람은 그게 당연한가 보네 부럽다
난 안정을 주는 가족도 돈도 다 없는뎋ㅎ...
1개월 전
익인39
가족 있어도 각자 그들의 삶이 있는데 어떻게 온전히 간병을 맡겨요.
가족 있어도 자녀 많아도 거진 다 간병인 쓰더만..
1개월 전
익인40
600~800만원에서 외로움이 일시적으로 커지는거 보니까 상관관계가 타당한건지 궁금하네
1개월 전
익인41
와 멋지다...... 롤모델..
1개월 전
익인42
800 못벌어도 혼자 잘 삽니다.간병비 보험에 꼭 넣어두시길..요즘은 가족이 있어도 가족한테 부탁안해요
1개월 전
익인43
나도 월800있으면 혼자 잘살수있겠다 부럽다
1개월 전
익인44
가족이 부양은 못해줌
그들도 벌어야되고 일이 있는데 어떻게 부양을 해 줌?
이렇게 생각하고 노후를 보내야된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45
가족만큼의 케어ㅋㅋㅋㅋ 가족이 케어 해주는 사람이냐? 가족이 주는 안정감 이러네 돈 주면 누구든 고용한다 돈 줘도 도망갈 인성질이면 가족이어도 도망감
1개월 전
익인46
ㅋㅋㅋ 아파서 쓰러질 때를 생각하는 건가…
같이 있어도 외로울 바에는 혼자 있는 게 나을 거 같다
1개월 전
익인47
자식이 있다고 100% 나를 부양해주는 것도 아닌데 뭔.. 자식이 보험임?
1개월 전
익인48
근데... 가족이 심리적 버팀목인건 인정하는데. 간병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그거 아무리 가족이라도 길게 못함. 같이 죽어. 돈이라도 있어야 사람 쓰면서 숨구멍이라도 트이지. 그리고 애초에 자기 외로움 하나 컨트롤 못하는 사람은 결혼해서 힘들어. 결혼한다고 외롭지 않은거 아니라는. 감정이든 뭐든 자립할수 있는 사람끼리 결혼해야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면서 살수있다는.
1개월 전
익인49
요양원 할머니 할아버지들 모두 자식 있으십니다-요양원 공익
1개월 전
익인50
오 우리 회사에 이런 분들 꽤 많은데
1개월 전
익인51
지금 세대는 이제 로봇 나올거라 걱정 없어요. 생활에 좀 여유 생기면 가사노동 대신 해주는 로봇 들이고 생활습관 케어랑 운동, 마사지 다 해주는 로봇 들이면 됨. 10년전엔 저 얘기가 통했는데 이젠 AI 시대라 상관이 없죠. 돈이 없을수록 가족들이랑 뭉쳐있는게 더 낫고 많을수록 개인으로 지내도 상관 없다는 얘기 나오고 있음.
1개월 전
익인52
부모님 합쳐서 600인데 나랑 동생 없었으면 진짜 여유롭게 사셨겠더라.. 나도 딱히 사는데 부족함 못느끼고 컸거든
부모님은 우리가 인생의 의미라고 하지만 확실히 자식 없는게 돈모으는데 최고긴 할듯
1개월 전
익인53
부양의 의미보다는 심리적 안정감이 더 큰듯
1개월 전
익인54
근데 부양을 유무를 떠나서 주기적으로 들여다봐준는 가족있이 요양병원에 있는것과 나홀로 요양병원에 있는 차이도 무시 못해
1개월 전
익인55
아 800못벌어서 노후 불안하긴 한데, 그냥 불안해하다 죽을게요. 무슨 자식을 내 똥바라지하려고 낳나... 어쩜 하나같이 논리가 저거밖에 없냐. 남편있어도 나 아프면 수발들기싫어 이혼하자는 남편이 태반인데 무슨.
1개월 전
익인56
ㅋㅋ 쓰러지면 가족들이 얼씨구나 님 돌봐줄 거 같음? 암 걸린 아내더러 이혼하잔 남편 사례나 읽고 오슈 지 아프면 가족이 당연히 돌봐줄 거란 환상 속에 빠져있는 거 개 처웃기네 그리고 아이 남편 뒷바라지 하다 골병은 더 드는 건 생각 안 하는 건가 당신이 아픈 이유가 저 가족들 때문일 수도 있어요~
1개월 전
익인57
그정도 벌면 간병 걱정이 아니라 실버타운에서 편안하게 살겠구만 ㅋㅋㅋ 요양원에서 일하는 가족 있어서 사정 아는데 2/3은 걍 부모 입원 시키고 오지도 않음 빨리 돌아가시길 바라는 자식도 꽤 됨 가족이 있어서 더 불행한 집도 많다는 거^^…
1개월 전
익인58
맨날 저런 얘기에 등장하는게 간병ㅋㅋㅋ 뭔 결혼을 간병해줄 사람 보험들듯 하는거냐 할 말이 그거밖에 없나
1개월 전
익인59
미혼인들이 고독사 하길 “바라는거” 같음ㅋㅋㅋㅋㅋ 그래야만해 너넨 미혼이니까!! 후회해야해!!! << 진짜 뭔...
1개월 전
익인60
하지만 대다수는 월800은 커녕 저축도 제대로 못한다는거지 가족을 간병해줄사람으로 보는게 아니구 정말 힘든시기에 진심으로 걱정해주는건 가족뿐이라 그래
1개월 전
익인62
간병이 필요할 정도로 아프면 이혼 당합니다
우리 건강하게 오래 살아요^^
1개월 전
익인63
ㄹㅇ 가족이라고 영원하지 않아요~
1개월 전
익인67
33
1개월 전
익인64
800이면 아주여유롭지
1개월 전
익인65
와 800에 혼자면 진짜 개좋겠다 마음이 진짜 평화로울듯
1개월 전
익인68
간호사 친구가 해준 말들 보면 딱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이 날 책임짐
1개월 전
익인71
월 800이면 확실히 인생이 재밌을것 같긴함....
1개월 전
익인73
800에 혼자살면 완전 풍요롭지...하고 싶은거 다하고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ㅋㅋㅋ근데 혼자가 행복하다는 글엔 이악물고 부정하는 인간들이 항상 있더라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72
외할머니 요양병원에 입원해계신데.. 자녀나 배우자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환자들 극도로 적음.. 수납하러 갔는데 간호사들 푸념도 들었음 명절에 나가려면 외박증 신청해서 나가야하는데 다들 병원에 잠깐 방문은 해도 안 데리고 나가려고 해서 설날에 인원들 그대로 출근해야한다고...
1개월 전
익인74
집에 환자 있어본 집은 안다.ㅋㅋ 대다수의 가정이 간병 못하고 집안싸움남.
돈이 최고임.
1개월 전
익인75
실버타운들어가서 적당히 놀고 살듯
안들어가도 ㅅ가능
1개월 전
익인77
아진짜 몽총한데 똑똑한척하는거 개싫음
14일 전
익인78
월 300 벌어도 혼자살면 엄청 행복한데 800은 얼마나 행복할까...
12일 전
익인79
걍 다같이 빨리 뎨지자 꾸득꾸득 오래살려고하네 환경오염임
12일 전
익인80
아플때 간병받으려고 결혼하고 자식낳나? ㅋㅋㅋ
1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핫후라이드 진짜 엄청 맵게 해주세요.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출산 중 자궁경부가 열리는 모습
이슈 · 4명 보는 중
AD
요새 청년들 배달음식과 외식으로 인한 건강 문제 얘기할 때 제발.txt
이슈 · 2명 보는 중
[단독] '이태원 의인' A씨 실종 10일만에 포천서 숨진 채 발견
이슈 · 3명 보는 중
"장사 안 된다"는 상인에 "컨설팅 받아보시라" 정원오…"자괴감 든다" 상인 증언 공개한 국민의힘
이슈
AD
영포티 대처법 알려줘
이슈
아티스트 포니가 담당했다는 이번 멧갈라 블랙핑크 지수 메이크업
이슈 · 5명 보는 중
AD
젊은 애들이 술을 안먹어서 힘든 사장님들
이슈 · 1명 보는 중
무도멤버들 와이프 모임
이슈 · 1명 보는 중
AD
피시방 가는 시대는 지났다는 요즘 중학생들
이슈 · 2명 보는 중
가끔 팔이랑 등이랑 가려워서 보면 이런거 나는데 뭔지알아?
일상 · 1명 보는 중
8090 시절엔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솔로지옥 출연자 학폭 폭로 입장문
이슈 · 1명 보는 중
같이 일하기 싫은 최악의 동료는?
이슈 · 1명 보는 중
샐러드와 걷기만으로는 살을 못뺌
이슈 · 3명 보는 중
오늘 비 많이 오길래 저녁에 좀 섹시하게 해봤어...
일상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진짜 가난을 구분하는 분홍소세지
152
우문현답 대잔치라는 배재고 관련 페북.jpg
448
한국인들은 본능적으로 걸러내는 중국산 김치.jpg
122
일본에서 스타가 된 식인범죄자
150
"임신한 아내 7일 굶어" 공짜 치킨+떡볶이 요청...이걸 믿어? 말아?
95
현재 대전시민들 오열중인 대전 미감 부활..JPG
124
어제 남편이랑 밤새 논쟁한 주제인데
96
"7시간 자야 건강?”…27만명 수면 데이터가 뒤집은 통념
107
⚠️(길티주의) 가여운 배재고 아들들 남미새감성⚠️
82
룸메랑 한마디도 말 안하는데;;; 원래 쪽지를 이런식으로 남기나???
100
스타벅스 매출 개망.jpg
108
우려가 현실로…"도수치료 중단" 병원 잇단 등장
106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리얼돌 폐기한 경찰관 아빠 감찰 착수
71
내한가수의 대기실 조건 중, 역대급 요구사항이라는 켄드릭 라마
81
손흥민 선발 제외 이유 밝힌 홍명보 오늘자 인터뷰
57
군대 익명 톡방을 만든 대대장의 최후
05.11 18:58
l
조회 957
현대의학에 엄청난 공을 세운 한국인
05.11 18:57
l
조회 1216
l
추천 2
서인영 명품 근황
05.11 18:56
l
조회 5138
셰프님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제일로 맵게 만들어주세요
1
05.11 18:54
l
조회 1462
혼자 여행하는 여성들을 위한 물건
1
05.11 18:51
l
조회 1560
성심당이 교황의 축복을 받은 이유
3
05.11 18:38
l
조회 3351
l
추천 3
99세 할아버지의 하루 일과
05.11 18:37
l
조회 1558
l
추천 1
1000억 짜리 건물을 반값에 산 매수자의 정체
21
05.11 18:31
l
조회 18799
수백만 명을 살리기 위한 살인은 악행일까
2
05.11 18:29
l
조회 1774
여러가지 한식 맛있게 먹는 꿀팁
3
05.11 18:23
l
조회 2528
어느 작가가 소녀에게 보여준 낭만
3
05.11 18:21
l
조회 3134
잠결에 고양이 헷갈린 사람
2
05.11 18:17
l
조회 5148
l
추천 3
"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
106
05.11 18:10
l
조회 87189
l
추천 4
결국 ChatGPT에 기록 남긴 한국인
14
05.11 18:09
l
조회 44477
l
추천 28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언니 침교육 봤어요?.jpg
18
스레드에 한명 사과문 적었다는데
33
하이닉스 하락에 정신나간 토스 유저
7
현재 프랑스 얘네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에어컨
17
인생이 우울할때마다 보는 주단태 나무위키 대인관계 문서
10
나 때문에 수간호사랑 간호조무사 의사한테 혼남
57
05.11 18:07
l
조회 30399
l
추천 1
ASL 4강 박상현 VS 신상문 승자는?
05.11 18:02
l
조회 320
당신이 포모를 느끼지 않아도 되는 이유
6
05.11 18:02
l
조회 10267
독보적으로 미친x 설정을 잘 보여준 예시
05.11 17:58
l
조회 1399
주말마다 차박 하러가는 남편
35
05.11 17:56
l
조회 25178
l
추천 3
한국은 어떤 곳이죠
05.11 17:55
l
조회 865
더보기
처음
이전
996
997
998
999
0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36
1
오버핏 반소매 입는 분들 조심하세요.jpg
11
2
남편의 상간녀에게 첫눈에 반했습니다
24
3
무더위를 참지 못한 프랑스 파리 사람들의 최후의 선택
3
4
[블라인드] 조카 유치원에서 물놀이 했다는데 팬티만 입히고 하는 거 맞아?
46
5
대구 지하철에 오랑우탄 출몰 .gif
8
6
연속 폭망에 이제야 정신차린 디즈니
50
7
은근히 삶의 질 떨어뜨리는 질환.JPG
13
8
초록색 캐릭터들이 유독 인기없었던 이유 고찰해보는 달글
2
9
팬이 스타벅스 메뉴 추천해주자 이제 그 브랜드는 안먹는다고 밝힌 아이돌
16
10
내일 충격과 공포 실화 🌻
11
"7시간 자야 건강?”…27만명 수면 데이터가 뒤집은 통념
87
12
인형 팔면서 "말 잘 듣는 3세 여아”…중고거래 앱 뒤흔든 아동 매매 의혹
2
13
한국인들은 본능적으로 걸러내는 중국산 김치.jpg
119
14
현재 대전시민들 오열중인 대전 미감 부활..JPG
100
15
어제 남편이랑 밤새 논쟁한 주제인데
90
16
3개월만난 남친 본심 알게된 블라녀
1
아빠 돌아가셨다..
14
2
지금 비온다는 지역 어디야?
5
3
우산챙겨우산챙겨우산챙겨우산챙겨
1
4
죽는 것보더 그만두는게 낫잖아?
2
5
사려던거 가격 올랐네ㅜ
1
6
지피티가 골반고관절분석이랑 체형분석해줬음
1
7
먼저 헤어지자 잘 안하는 사람들
1
8
인플루언서 세계는 다른가봐
9
성신여대 문과대생인데 졸업하고 온라인에서 성상품화하는거
5
10
학벌 낮은 사람이랑 친구조차 하기 싫다는애들은 왜그런거야?
2
11
서울 오늘 짧은레인부츠 쌉가능이야?어때?
1
정보/소식
한국인들이 환장할 스페인 선수 이름
8
2
뉴진스 디토는 언제 질릴까
11
3
인스타에서 수지 보고 와 수지 닮았다 이러고 있었음
4
난 축구선수 좋아하는 것도 소나무임
1
5
이분 성함 아는 사람
5
6
메시가 목욕시켜주던 아기가 지금 월드컵 뛰고 있네
10
7
서울교육청 진짜 똘추같네
14
8
크레비티 형준 잘샘김
1
9
노래 VS 연기 어떤 게 더 위대한 예술이라고 생각해?
24
10
얘들아 컵라면 데울 때 김치 넣으면 김치라면 맛이 날까
2
11
오스트리아 축구 나는 첨보는데 잘하는 나라야?
2
12
딱히 좋아하는것도 아닌 유명인이 자꾸 꿈에 나옴
5
1
정보/소식
오싹한연애
이준혁, '오싹한 연애' 출연…박은빈 오른팔 된다
2
정보/소식
[단독] 오세영, 지성 다음은 성훈…'보스의 노골적 취향' 물망
3
한수아 배우 진짜 친구 많당...
4
더블유라는 드라마가 지금 생각해도 미친거같음
18
5
ㅊㅎㅇ 연기 붕뜨는 거 같음 밑에 글 왜 계속 댓삭하냐?
1
6
미드 프렌즈랑 오피스 돌려가면서 보는거어때?
2
7
정보/소식
맨 끝줄 소년 6일차 패트롤
1
8
정보/소식
오싹한연애
차미경, '오싹한 연애' 합류…양세종 할머니로 변신
9
더 떴으면 좋겠는 여배우 누구야?
2
10
정보/소식
오싹한연애
김민호, '오싹한 연애' 뜬다! 양세종과 팀워크 예고
11
정보/소식
[단독] '복귀 행보' 배성우, 안방 차기작은 '상남자'..박정민·김희원과 재회
12
내가 좋아하는 얼굴상이 뭘까?
9
13
배우들은 기본적으로 화장 거의 덜어내는 경우가 많ㅈ?
6
14
이준영 강회장보다 포핸즈를 왜케 오래 찍는거지?ㅠㅜ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