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2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26

드라마를 이끈 주연 배우들이 줄줄이 종영 인터뷰 고사 소식을 전하며 침묵을 택했다. 타이틀롤인 아이유를 비롯해 변우석, 공승연, 노상현 등 주연진과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유수빈, 이연 등 대다수가 종영 인터뷰를 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 인스티즈

드라마를 이끈 주연 배우들이 줄줄이 종영 인터뷰 고사 소식을 전하며 침묵을 택했다. 타이틀롤인 아이유를 비롯해 변우석, 공승연, 노상현 등 주연진과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유수빈이연 등 대다수가 종영 인터뷰를 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시청률 13.3% 라는 고공행진 중에도 “일정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답변은 궁색하다. 로맨스 장르 흥행작일수록 배우 케미와 명장면, 후일담을 향한 관심이 커 종영 직후 인터뷰 요청도 쏟아진다. 보통 이정도 흥행이면 없던 일정을 조정해서라도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이 관례다.

주연 전원이 종영 인터뷰에 불참하는 이례적인 상황을 두고, 초반부터 이어졌던 연기 호불호와 설정 논란 등이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배우들뿐만이 아니다. 작품의 세계관을 설계한 유지원 작가와 현장을 지휘한 박준화배희영 감독 역시 인터뷰와 관련해 확정된 바가 없다는 입장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의 흥행은 이미 방송 전부터 예고됐다. 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이 작품은 방송 2주 전인 3월 3주 차부터 TV-OTT 종합 화제성 2위에 올랐다. 이어 3월 4주 차에 1위에 등극, 4월 5주 차까지 6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만으로도 ‘초대형 대작’으로 군림했다. 전작 ‘폭싹 속았수다’로 ‘대상 배우’가 된 아이유의 차기작인 동시에, ‘선재 업고 튀어’로 대세가 된 변우석의 로맨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방송 초반, 아이유의 캐릭터 설정에 대한 아쉬움과 변우석의 연기력 의문은 끊임없이 부각됐다.

이뿐만 아니라 작품 전체를 둘러싼 설정 논란도 적지 않았다. ‘대체 역사’라는 장르적 설정에도 불구하고, 신분제와 반상의 질서가 장면에 따라 선택적으로 작동한다는 지적이 나왔고, 한국 사회의 전통적 질서와 관념을 지나치게 가볍게 소비한다는 반응도 있었다. ‘대군부인’을 ‘부부인’이 아닌 ‘군부인’이라고 부르는 설정 역시 시청자들 사이에서 여러 의견이 엇갈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78258





대표 사진
익인1
연기논란 설정논란 물어볼까봐 못하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동생 태어나면 널 돌봐줄 시간이 없을텐데 어쩌지?
06.16 03:42 l 조회 1647
남녀 술자리 파토 난 이유
06.16 03:41 l 조회 658
아싸들 출석률이 100%인 이유
06.16 03:40 l 조회 486
노년층 많이 오는 카페 알바가 변하는 과정
06.16 03:37 l 조회 3290 l 추천 1
일본식 식비 아끼기
06.16 03:36 l 조회 455
국기를 테마로 한 의류 디자인1
06.16 03:35 l 조회 415
아빠가 내 카톡 프사 보고 울었대
06.16 03:33 l 조회 463
한국 1호선은 선녀처럼 느껴지는 프랑스 지하철
06.16 03:33 l 조회 346
차량용 거치대? 그거 뭐하러 사?
06.16 03:29 l 조회 354
문 위치 여기 맞어?
06.16 03:28 l 조회 164
콘 없는 콘 아이스크림
06.16 03:27 l 조회 295
경찰은 교도소 담장 위를 걷는 사람과 같다
06.16 03:26 l 조회 168
교수님 진도가 너무 빠릅니다
06.16 03:26 l 조회 352
일론이 던진 한마디
06.16 03:25 l 조회 250
따흑따가 어디여?
06.16 03:23 l 조회 162
고3이 껌종이로 만든 세계지도
06.16 03:21 l 조회 527
첫사랑 찾으러 떠나고 싶다는 남편
06.16 03:20 l 조회 599
고양이 사진을 가장 잘 찍는 사람들
06.16 03:19 l 조회 511
도 박으로 수십억 따도 별 의미 없는 이유
06.16 03:19 l 조회 678
퇴근길에 받은 포스트잇 쪽지
06.16 03:18 l 조회 405


처음이전71727374757677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