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38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그때 왜 그러셨나요" 폭로가 수천개…씁쓸한 '스승의 은혜'
41
1개월 전
l
조회
26076
인스티즈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8489
4
익인1
나는 폭력은 없었는데, 40명 넘던 교실에서 우리집 이혼했다는 걸 말하는 담임선생님... 학비 안냈애들 한 명 한 명 부르면서 독촉장 주던 담임선생님... 남자 45세면 무조건 바람핀다며 비웃었던 가정 선생님... 집에 문제 있던 애들을 양호실에 한 데 모아서 너는 집이 어떻니 너는 집이 어떻니 하며 집안 사정 물어봤던 수학선생님...
다들 정년퇴임해서 연금 받으며 행복하게 살고 계시겠지..??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이런사람들 밖에 없어서 아쉽네...
1개월 전
익인2
김성*끼 넌 선생님 자격도 없어. 그렇게 아이들을 칠판에서 칠판 끝까지 싸대기때리면서 발로 차고 구석으로 몰았던 기억..단소 반 쪼개지고 출석부 모서리로 머리찍고다니고 초등애들 공부 부족한애들 공개적으로 줄세워서 멸시하고 압박하고.. 어떤애는 너무 이쁘다고 다음 학년에도 데려가던데 그집 엄마랑 어떤 썸을 탔는지 모르겠지만 연필깎기 대회같은거 만들어서 트로피세우고 넌 정말 사회악이었어 업보 다 받고 불행하게 뒤지세요
1개월 전
익인3
초딩때 스승의날에 선물 주면 그거 교탁에서 하나하나 풀러보는 담임 있었어
준 아이 이름 부르면서
추억이네
1개월 전
익인4
많죠 ㅋㅋ 몇명 생각남
1개월 전
익인5
랜덤으로 일기장 읽기 발달장애 있는 친구 앞장서서 괴롭히기 수학여행와서 여자애들만 숙소에 술 취해서 들어오기 학교에서 나간 합창 대회고 6학년 여자애들이 다 나갔는데 자기는 몰랐다며 출석인정 거부하고 나머지 공부 시키기 숙제를 해갔지만 맘에 안든다며 하루종일 벌세우기
1개월 전
익인6
난 초6때 저 스승의 은혜 영화를 보여준 샘이 젤 이해가 안됨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7
ㄹㅇ 나 초등학교 1학년때 엄청 괴롭힘 당함.
지나갈때도 때리고, 낱말카드 사물함에서 꺼내온다고 애들 다보는데 모멸감주고 (지금생각해봐도 그게 그렇게 머리 맞으면서 욕먹을 일인가 모르겠음) 아직도 기억함.
이유가 촌지 때문이었음 ㅋ근데 액수가 맘에 안들었는지 내내 괴롭힘. 그 이후로 학교 적응도 잘못하고, 학년이 올라가도 트라우마 때문에 학교 다니는 내내 너무 힘들었음.
안선생아. 너 죽어서 좋은곳 가면 내가 피눈물 흘릴거 같아.
1개월 전
익인8
엄마가 선물 주기 전에 30cm 자로 때리던 선생님~~ ㅎㅎ 지금은 50대 후반 60대 되셨을라나 ㅎㅎ 다 기억하구 있읍니당 ^_^
1개월 전
익인9
운동장 돌다가 선 밟았다고 귀싸대기 때린 선생!! 선한이미지로 신분세탁해서 교장하고 있더라 ㅋㅋ
1개월 전
익인10
80 90년대 선생이었던 사람들 자식들이 지금 대이어서 선생님 하다 요즘 교권 무너지고 벌받게 된거라고.. 술자리서 친구 남편이 말했는데 다들 아무말 못함
1개월 전
익인15
동감
1개월 전
익인29
대 이어서 교사하는 집은 소수일텐데...ㅠㅠ
1개월 전
익인33
뭔소리야 지금 선생들도 그 당시 선생들한테 맞고 자란 피해자야 그냥 직업이 교사인것 뿐이지 왜 애먼데다 화풀이야 몰상식하게
25일 전
익인10
넌 왜 나한테 화풀이야 몰상식하게 친구 남편한테 가서 따지슈
25일 전
익인36
과거 집단이 했던 과오로 인해 현재 그 집단이 피해보는 현상이라고 하는 말인데 뭔... 이해가 어려워?
5일 전
익인33
벌 받는다와 피해본다가 매우 다른 말이라는 것도 이해 못하는 지능을 가진 기분은 어때?
5일 전
익인36
네 첫댓은 집단 전체로 보는 문제를 선생 개인으로 축소해서 생각하니 나오는 말 아니야?
벌받는다 피해본다 어감의 차이가 아니잖아 ㅋㅋ 피해보는 것도 받고 결과적으론 교사 집단이 벌받고 있는 것도 맞지.
5일 전
삭제한 댓글
36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일 전
익인36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 집단이 벌을 받는다고요~~ 교사 집단이 주체지 그러면 뭔데?? 그때 행패부리던 교사들 아직도 교권 잡고 있는 사람 많아; 벌 받는 것도 사실이라고.
5일 전
익인33
36에게
아니 귀찮네 수준 맞는 사람이랑 가서 얘기해. 댓은 지울게.
5일 전
익인11
판곡초 최명ㅅ 선생님 그때 제 싸대기 후려갈겨서 안그래도 내성적인 성격 더 내성적으로 바뀌었습니다
1개월 전
익인12
초딩때 집단왕따 당해서 도와달라고 했는데
모름척 하고 교문까지 가서 본인 쇼핑몰 배송온거 가지고 오라고 함 인간 ^^ 오래사세요
1개월 전
익인13
고등학교때 아나운서가 꿈이라고 하니까 너는 뚱뚱하고 못생겨서 안된다고 했던 선생님 아직 살아계시려나
1개월 전
익인14
촌지 노골적으로 바랐던 김ㄱㅇ 선생
눈치 줘도 촌지 안주면
꼬투리 잡아서 개패듯 팸
지금 교권이 무너지니 어쩌니 하는것도
그 때 그 교사들이 쌓은 업보 같음
1개월 전
익인16
ㄹㅇ... 나도 나한테 갑자기 선생님이 잘해줘서 뭔가 했는데... 다 크고 나서 엄마가 말해주시더라.. 촌지 보냈었다고...
1개월 전
익인17
시골에서 서울 전학갔는데 촌ㄴ이라고 왕따주도하던 쌤 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9
글로 적기도 싫을 이름 모를 남자 선생님
어떻게 지내시나요 불행했으면 좋겠네요
1개월 전
익인20
스승같지도 않은 사람.. 꼭 불행하셨으면 좋겠어요
1개월 전
익인21
뭔.. 댓글 다들 선생이라 부르지도 못할 최악의 인간들만 만났네.. 저정도면 현재 교권 추락이 아니라 학생 인권이 강화됐다고 보는 게 맞다
1개월 전
익인22
촌지 안주는 애들 제일 뒤로 몰아서 앉히고 촌지 대신 물건 준 애들 그 물건 이름으로 부르는 선생, 촌지 가격 덜 주면 돈 맡긴듯이 내놓으라고 하던 이 ㅁㅁ 선생, 은퇴하기 전이라고 한탕 하려고 애들 엄청 갈구던 선생 평생 편하지 않게 사셨길
1개월 전
익인23
내가 저지른 일도 아닌데 당번이라고 애들 앞에 나오게 해서 매 든 거 절대 못 잊음
당번 내가 하고 싶어서햇냐?
1개월 전
익인24
작은 시골학교에 오신 원ㅇㅇ 선생님ㅋㅋㅋ 한 명씩 골라다가 지독시리 괴롭히고 맨날 주먹으로 머리 때리고 지 맘에 안 들면 오전 내내 복도에 서있게 하고 기이한 거 시켜서 애들은 물론 학부모도 괴롭히고 없는 살림에 끌어모은 촌지 줘도 양 작아서 더 괴롭히던 선생님 잘 지내시나요ㅋㅋㅋ 평생 원망하고 살고 있어요
1개월 전
익인26
미술시간에 그림 못그린 사람들 자기가 그린것 머리위로 올리고 운동장 한바퀴 오리걸음 시켰던 미술선생님 생각나네..... ㅎㅎㅎㅎ
1개월 전
익인27
김동욱 선생님 꼭 한 번 뵙고 싶어요~
진짜 어디 계세요ㅎㅎ
1개월 전
익인27
부고 소식이라도 알려줘~
1개월 전
익인28
뭔 회비 냈는데 안냈다고 우기던 할아버지 선생 생각나네 촌지 안줘서 그런거라고 하더라
1개월 전
익인30
인생 개박살낸 인간들 많았지 내인생, 신문고 못올린게 니들 인생 살린건줄 알지, 꼭 니 새끼 대대손손 업보 받고 살아가라 꼭 유병장수하길 간곡히 빌어 이렇게, 마주치지 말자, 10년 묶은 한, 니업보들 살아가다 마주치면 그업보 내가 받게 해줄테니까
1개월 전
익인32
속상하다 난 95년생인데 라떼 선생들은 정신나간사람들이 대부분이었어서,, 80년대생들은 더 악랄한 사람 많았을듯.
1개월 전
익인34
왕따 당해서 힘들다고 애들이 있지도 않은 일 지어내서 소문 낸다고 도움 요청 했을 때 그 당사자들한테 말 다 전달했던 위클래스 선생 넌 진짜 니 자식들도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다
21일 전
익인34
덕분에 중학교 내내 성희롱 당하고 심한 조롱 듣고 다니고 협박 당했다 제발 다 ㅊ늙어서 벽에 똥칠 죽어라 해라 어?
21일 전
익인35
씁쓸한 건 아니지 않나 본인들 잘못이잖아 시간이 지났어도 잊지 못해 말하는 거고 저런 못되고 나쁜 짓 안 했던 선생님들은 훈훈한 스승의 날만 맞이하실 텐데^_^ 초딩때 나 성추행했던 선생이랑 중딩때 교탁 앞에 불러내서 뒤통수 ㄹㅇ빡 소리 나게 때리셨던 선생님 잊지 못함
2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2026년 벚꽃축제 뉴스짤
이슈 · 7명 보는 중
AD
어른들이 아직도 믿지 않는 전자제품 1위
이슈 · 2명 보는 중
AD
[단독] 가려진 곳 열자…추가 용지 70%가 '번호' 없었다
이슈
"쥬얼리 이지현이 해주는 커트가 단돈 9000원?"…미용실 파격 가격표 '화제'
이슈 · 3명 보는 중
차마 한국인들이 싸구려 펑리수를 고르는걸 볼 수 없었던 대만 사는 한국인
이슈 · 8명 보는 중
월 360버는 편의점 알바생
이슈 · 9명 보는 중
AD
AD
현재 같은 아시아권도 당황한다는 한국 젓가락.JPG
이슈 · 5명 보는 중
비 내린 우유니 소금사막 풍경
이슈 · 1명 보는 중
의사가 말해주는 안면윤곽수술 7개월 후 살처짐
이슈 · 7명 보는 중
동네에서 은근 오래 버틴다는 업종
이슈 · 8명 보는 중
AD
김고은의 술자리 플러팅 기술
이슈
AD
지방 사람은 못 믿는 서울의 웨이팅 수준.gif
이슈 · 1명 보는 중
오 하이닉스 성과급 직원들한테 안주고 국민들한테 줄수도 있나??
일상
AD
현재 속초 중앙시장을 먹여살리고있다는 음식..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딸이 AV 찍는 걸 알았을 때 부모 반응.jpg
이슈 · 9명 보는 중
중국에서 퍼지고 있다는 햇빛 차단법
이슈 · 8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출산텀 짧아서 일본에서 말나오는 오타니..JPG
259
현재 스레드에서 𝙅𝙊𝙉𝙉𝘼 맞고있는 학부모 글..JPG
232
비혼주의자 40대 커리어우먼의 인생
218
🚨7월 7일부터 인터넷에 글 올릴 때 조심해야하는 이유.jpg
280
회사 다니면서 은근 많이 본 퇴사 케이스
163
현재 난리난 승무원이 말하는 연예계 특혜..JPG
112
아내가 돼진데 이혼하고 싶습니다
74
검정고무신 AI 실사화
74
파스타 소스는 여기로 정착한 사람들 많음
86
38살 배우 진기주 근황.jpg
82
강민경이 친구들과 멀어지는 이유
66
오이를 싫어하면 자연스럽게 멀리하는 음식
59
🚨현재 왜이리 조용한지 의문인 국민적 사태..🚨
74
부자 교수님 너무 어이없고 웃김 계급통도 안 느껴지고 무슨 캐릭터같음
66
진짜 기괴하고 조금 무서운 마그네슘 부작용
77
"차라리 빨리 결혼하자"…2030세대 결혼관 바뀌는 이유
21
05.12 11:40
l
조회 13132
l
추천 1
보이스피싱 수익금 세탁조직 총책, 현직 경찰관이었다
3
05.12 11:16
l
조회 2980
[단독] 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 실제는 아냐...의욕 지나쳤다" 사과 (직격인터뷰)
113
05.12 11:13
l
조회 84347
이창섭이 반려견 구리랑 인생샷 재연한 후기...jpg
05.12 11:00
l
조회 13509
l
추천 3
디즈니플러스는 이 기간 시리즈 21세기 대군부인, 말 콤네 좀 말려줘, 골드랜드 등의 작품을 공개했지만 이용자를 늘리는..
4
05.12 10:59
l
조회 4257
진부하지만 잘 먹히는 클리셰.gif
20
05.12 10:58
l
조회 16139
l
추천 4
"조선족 써서 묻는다" 민주당 예비후보, 욕설·협박 논란 확산
6
05.12 10:57
l
조회 2475
l
추천 1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불장의 뜻
1
05.12 10:56
l
조회 9653
엄마들이 발달장애를 늦게 발견하는 이유
17
05.12 10:55
l
조회 14501
시절인연에게 하고 싶은 말 하는 달글
5
05.12 10:53
l
조회 3372
"디카페인 음료 마셨는데 뜬눈으로 밤새” 이제 안심해도 된다?
14
05.12 10:45
l
조회 18026
디시 힛갤 보육원 기부 후기를 보고 감동먹은 디시인.JPG
7
05.12 10:45
l
조회 7260
l
추천 6
방탄소년단·아이브·임영웅…KM차트, 5월의 주인공은
05.12 10:38
l
조회 392
[1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숨진 채 발견
176
05.12 10:33
l
조회 124616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NC
추가하기
뷰티/미용
추가하기
ㄱ
늘빈
추가하기
꼬꼬무
추가하기
세무사사무실
추가하기
보문산 작은 메아리
1
05.12 10:33
l
조회 6574
l
추천 1
부자 되고 싶은 놈들 봐라.blind
05.12 10:28
l
조회 2536
신입사원 근로계약서 보러온 엄마
45
05.12 10:20
l
조회 30812
l
추천 1
첫방부터 시청률 대박 터진 박지훈 주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
15
05.12 09:58
l
조회 17806
l
추천 1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평범남 스타일링..JPG
524
05.12 09:40
l
조회 152976
l
추천 64
정재성, 이번엔 재계 거물이다..JTBC '신입사원 강회장' 전격 캐스팅
05.12 09:26
l
조회 1004
더보기
처음
이전
736
737
738
739
7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2
1
한때 사진이 너무 레전드여서 유명했던 쇼핑몰 모델
19
2
실종된 테크 유튜버..jpg
5
3
족저근막염 내버려두면 발바닥에 뿔도 생김
13
4
안방에 화장실이 있는 이유.jpg
10
5
나 진짜 이런 무발목강아지 처음 봐
2
6
배달기사들이 배달하기 꺼려한다는 음식
1
7
요즘 대학과 회사에 생기고 있다는 유형
7
8
부딪히고 깨지면서 터득한 미용실 선택 방법
2
9
생각보다 많다는 꿀빠는 직장에서 현타오는 사람들
30
10
개인적으로 리뉴얼 진짜 잘됐다고 생각하는 공공기관 캐릭터
3
11
파스타 소스는 여기로 정착한 사람들 많음
58
12
3호선 힐링 아기
13
밥 한 공기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한식진흥원 캐릭터.JPG
6
14
로펌에 취직한 길고양이
15
평범한 직장인들 마음가짐
16
공대생 남편에게 이온음료가 먹고 싶다고 했을 때
17
여고생을 함부로 건드리면 안되는 이유
1
18
게으른 사람이 일을 더 잘한다고 느꼈던 일화
19
일부 여자들이 남자친구를 고르는 방식
1
내일 첫출근인데 가방 이런거 메고 가도 돼..? 40
16
2
나 사실 사생이었어
16
3
이사갈건데 자꾸 엄마가 빌라만 알아보는데 어캄?
7
4
병원 원무과 일하는데 snl 스마일 클리닉 달갑지 않음..
6
5
집안에 노인네 없는걸 축복으로 여겨라
8
6
오늘 내가 만들어 먹은 파스타
10
7
Gpt가 눈 보정해줬는데
9
8
02년생인데 나만 취준 같아
13
9
독방구 뀌면 은근 뿌듯하지 않아?
7
10
근데 옷 예뻐보일려면 외모 필요해?나도 옷 잘입고싶은데
5
11
닮았다는 소리들은 사람들인데 닮은점 있어?
12
나 내년부터 무모한 도전할거임 말리지마
3
13
네일 이 쉐입 하구싶은데
9
14
사생이었단 글에 누가 자꾸 야짤 올린다 구경가라
15
건강할때 먹어야하는 거
16
이 스커트에 상의 어떤게 어울릴까?
4
17
솔직히 주말 너무 짧지 않음?
11
18
편의점 알바들아 잔돈교환 해줌????
4
19
점 봤는데 건강 조심하라고 하거든
20
인티 수출 기준이 어케됨?
2
1
마이티마우스 피쳐링 소야 집안 잘사는구나
9
2
청년미래적금 한달에 10만원씩할거면 그냥 하지말까?
7
3
아니 리센느 겁나 열심히살앗네
1
4
내일 청년도약에서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사람
7
5
나 자꾸 목 뒤에만 여드름 나는데 이유가 뭘까
8
6
아니 나 삼겹살만 먹으면 설사하는것같아
39
7
밴드붐 불던거 요즘은 좀 식은편인가
2
8
프리스틴은 소속사가 방치 안 했었다면 어떻게 흘러갔을까...
1
9
앤더블은 왤케 스케줄 잘잡아?
16
10
난 런닝맨 ㄹㅇ 요리하고 같이 먹고
1
11
코에 점있는 남돌 알려주라
11
12
아니 나 정병맞는데 그래
13
원필 솔로노래 좀 찾아줘!! 야구장에서 들엇는데
7
14
ㅋ 일본 친구 완전 신났네 ㅋㅋㅋ
4
15
신인 여돌 노래 좀 많이 한다 하는 사람 들어와봐요!
9
16
제베원 일본컴백이면 기대된다 일본곡 다 좋은데
4
17
친구 티켓 다른친구한테 넘길 생각 있냐고 묻는거 개오바야?
18
빅뱅콘 티켓팅 3일도 안남음 후
19
마운자로 2일차 솔직 후기
7
20
260621 성찬.......오늘도 가슴에 새깁니다
1
1
달연도 그렇고 멋진 신세계도 그렇고 얼굴 흉터가 생각보다 안 흉해서 웃김 ㅋㅋㅋㅋㅋ
3
2
장승조 자녀가 2명이네
4
3
고윤정 시상식 헤메코 항상 좋은듯
17
4
허남준 보려고 백번의 추억 봐도 될까...?
13
5
멋진신세계
임지연 ㄹㅇ 겨쿨 맞네 어캐 저런 형광오렌지색을 소화하지
5
6
강회장
딸래미가 자꾸 아빠한테 반하고있는거같은데
3
7
멋진신세계
근데 이현단심 절벽씬 짤린 부분 있는 거 같드라
3
8
멋진신세계
다들 영케이 타임 빼고 취향인 오스트 머야
8
9
장승조 ㄹㅈㄷ 부인미새네
10
멋진신세계
이현서리 망사 회수래
8
11
멋진신세계
임지연 조선 복귀한 단심이 연기톤 진짜 잘 잡았다
3
12
멋진신세계
다시 봐도 차세계 >> 금연중임 설정은
1
13
멋진신세계
그동안 드라마 안 봐서 익들이 영케이 타임이라 하는 게 뭔 말인가 했는데
2
14
멋진신세계
생각해보니 결혼식 안나온 것도 좀 조은거같음…
5
15
멋진신세계
스텝분이 풀어주신 사진 이것도
5
16
멋진신세계
허남준 스탭이 올려준 현장 사진영상들 (세계서리🤍🧡)
20
17
멋진신세계
뒤늦게 보는데 아..... 돌아버림 너무재밌어
3
18
멋진신세계
여기 팔 없는거같은데 얹어둔게 ㄹㅇ킹받네
7
19
멋진신세계
남산데이트 사진은 싹 다 ㄹㅈㄷ
5
20
멋진신세계
이현이랑 차랄이랑 영체됐으면 큰일날뻔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