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38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그때 왜 그러셨나요" 폭로가 수천개…씁쓸한 '스승의 은혜'
45
1개월 전
l
조회
26139
인스티즈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8489
6
익인1
나는 폭력은 없었는데, 40명 넘던 교실에서 우리집 이혼했다는 걸 말하는 담임선생님... 학비 안냈애들 한 명 한 명 부르면서 독촉장 주던 담임선생님... 남자 45세면 무조건 바람핀다며 비웃었던 가정 선생님... 집에 문제 있던 애들을 양호실에 한 데 모아서 너는 집이 어떻니 너는 집이 어떻니 하며 집안 사정 물어봤던 수학선생님...
다들 정년퇴임해서 연금 받으며 행복하게 살고 계시겠지..??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이런사람들 밖에 없어서 아쉽네...
1개월 전
익인2
김성*끼 넌 선생님 자격도 없어. 그렇게 아이들을 칠판에서 칠판 끝까지 싸대기때리면서 발로 차고 구석으로 몰았던 기억..단소 반 쪼개지고 출석부 모서리로 머리찍고다니고 초등애들 공부 부족한애들 공개적으로 줄세워서 멸시하고 압박하고.. 어떤애는 너무 이쁘다고 다음 학년에도 데려가던데 그집 엄마랑 어떤 썸을 탔는지 모르겠지만 연필깎기 대회같은거 만들어서 트로피세우고 넌 정말 사회악이었어 업보 다 받고 불행하게 뒤지세요
1개월 전
익인3
초딩때 스승의날에 선물 주면 그거 교탁에서 하나하나 풀러보는 담임 있었어
준 아이 이름 부르면서
추억이네
1개월 전
익인4
많죠 ㅋㅋ 몇명 생각남
1개월 전
익인5
랜덤으로 일기장 읽기 발달장애 있는 친구 앞장서서 괴롭히기 수학여행와서 여자애들만 숙소에 술 취해서 들어오기 학교에서 나간 합창 대회고 6학년 여자애들이 다 나갔는데 자기는 몰랐다며 출석인정 거부하고 나머지 공부 시키기 숙제를 해갔지만 맘에 안든다며 하루종일 벌세우기
1개월 전
익인6
난 초6때 저 스승의 은혜 영화를 보여준 샘이 젤 이해가 안됨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7
ㄹㅇ 나 초등학교 1학년때 엄청 괴롭힘 당함.
지나갈때도 때리고, 낱말카드 사물함에서 꺼내온다고 애들 다보는데 모멸감주고 (지금생각해봐도 그게 그렇게 머리 맞으면서 욕먹을 일인가 모르겠음) 아직도 기억함.
이유가 촌지 때문이었음 ㅋ근데 액수가 맘에 안들었는지 내내 괴롭힘. 그 이후로 학교 적응도 잘못하고, 학년이 올라가도 트라우마 때문에 학교 다니는 내내 너무 힘들었음.
안선생아. 너 죽어서 좋은곳 가면 내가 피눈물 흘릴거 같아.
1개월 전
익인8
엄마가 선물 주기 전에 30cm 자로 때리던 선생님~~ ㅎㅎ 지금은 50대 후반 60대 되셨을라나 ㅎㅎ 다 기억하구 있읍니당 ^_^
1개월 전
익인9
운동장 돌다가 선 밟았다고 귀싸대기 때린 선생!! 선한이미지로 신분세탁해서 교장하고 있더라 ㅋㅋ
1개월 전
익인10
80 90년대 선생이었던 사람들 자식들이 지금 대이어서 선생님 하다 요즘 교권 무너지고 벌받게 된거라고.. 술자리서 친구 남편이 말했는데 다들 아무말 못함
1개월 전
익인15
동감
1개월 전
익인29
대 이어서 교사하는 집은 소수일텐데...ㅠㅠ
1개월 전
익인33
뭔소리야 지금 선생들도 그 당시 선생들한테 맞고 자란 피해자야 그냥 직업이 교사인것 뿐이지 왜 애먼데다 화풀이야 몰상식하게
1개월 전
익인10
넌 왜 나한테 화풀이야 몰상식하게 친구 남편한테 가서 따지슈
1개월 전
익인36
과거 집단이 했던 과오로 인해 현재 그 집단이 피해보는 현상이라고 하는 말인데 뭔... 이해가 어려워?
17일 전
익인33
벌 받는다와 피해본다가 매우 다른 말이라는 것도 이해 못하는 지능을 가진 기분은 어때?
17일 전
익인36
네 첫댓은 집단 전체로 보는 문제를 선생 개인으로 축소해서 생각하니 나오는 말 아니야?
벌받는다 피해본다 어감의 차이가 아니잖아 ㅋㅋ 피해보는 것도 받고 결과적으론 교사 집단이 벌받고 있는 것도 맞지.
17일 전
삭제한 댓글
36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7일 전
익인36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 집단이 벌을 받는다고요~~ 교사 집단이 주체지 그러면 뭔데?? 그때 행패부리던 교사들 아직도 교권 잡고 있는 사람 많아; 벌 받는 것도 사실이라고.
17일 전
익인33
36에게
아니 귀찮네 수준 맞는 사람이랑 가서 얘기해. 댓은 지울게.
17일 전
익인41
33에게
수준은 말 못알아듣는 니가 더 낮은거같은데 뭐라카노
어제
익인11
판곡초 최명ㅅ 선생님 그때 제 싸대기 후려갈겨서 안그래도 내성적인 성격 더 내성적으로 바뀌었습니다
1개월 전
익인12
초딩때 집단왕따 당해서 도와달라고 했는데
모름척 하고 교문까지 가서 본인 쇼핑몰 배송온거 가지고 오라고 함 인간 ^^ 오래사세요
1개월 전
익인13
고등학교때 아나운서가 꿈이라고 하니까 너는 뚱뚱하고 못생겨서 안된다고 했던 선생님 아직 살아계시려나
1개월 전
익인14
촌지 노골적으로 바랐던 김ㄱㅇ 선생
눈치 줘도 촌지 안주면
꼬투리 잡아서 개패듯 팸
지금 교권이 무너지니 어쩌니 하는것도
그 때 그 교사들이 쌓은 업보 같음
1개월 전
익인16
ㄹㅇ... 나도 나한테 갑자기 선생님이 잘해줘서 뭔가 했는데... 다 크고 나서 엄마가 말해주시더라.. 촌지 보냈었다고...
1개월 전
익인17
시골에서 서울 전학갔는데 촌ㄴ이라고 왕따주도하던 쌤 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9
글로 적기도 싫을 이름 모를 남자 선생님
어떻게 지내시나요 불행했으면 좋겠네요
1개월 전
익인20
스승같지도 않은 사람.. 꼭 불행하셨으면 좋겠어요
1개월 전
익인21
뭔.. 댓글 다들 선생이라 부르지도 못할 최악의 인간들만 만났네.. 저정도면 현재 교권 추락이 아니라 학생 인권이 강화됐다고 보는 게 맞다
1개월 전
익인22
촌지 안주는 애들 제일 뒤로 몰아서 앉히고 촌지 대신 물건 준 애들 그 물건 이름으로 부르는 선생, 촌지 가격 덜 주면 돈 맡긴듯이 내놓으라고 하던 이 ㅁㅁ 선생, 은퇴하기 전이라고 한탕 하려고 애들 엄청 갈구던 선생 평생 편하지 않게 사셨길
1개월 전
익인23
내가 저지른 일도 아닌데 당번이라고 애들 앞에 나오게 해서 매 든 거 절대 못 잊음
당번 내가 하고 싶어서햇냐?
1개월 전
익인24
작은 시골학교에 오신 원ㅇㅇ 선생님ㅋㅋㅋ 한 명씩 골라다가 지독시리 괴롭히고 맨날 주먹으로 머리 때리고 지 맘에 안 들면 오전 내내 복도에 서있게 하고 기이한 거 시켜서 애들은 물론 학부모도 괴롭히고 없는 살림에 끌어모은 촌지 줘도 양 작아서 더 괴롭히던 선생님 잘 지내시나요ㅋㅋㅋ 평생 원망하고 살고 있어요
1개월 전
익인26
미술시간에 그림 못그린 사람들 자기가 그린것 머리위로 올리고 운동장 한바퀴 오리걸음 시켰던 미술선생님 생각나네..... ㅎㅎㅎㅎ
1개월 전
익인27
김동욱 선생님 꼭 한 번 뵙고 싶어요~
진짜 어디 계세요ㅎㅎ
1개월 전
익인27
부고 소식이라도 알려줘~
1개월 전
익인28
뭔 회비 냈는데 안냈다고 우기던 할아버지 선생 생각나네 촌지 안줘서 그런거라고 하더라
1개월 전
익인30
인생 개박살낸 인간들 많았지 내인생, 신문고 못올린게 니들 인생 살린건줄 알지, 꼭 니 새끼 대대손손 업보 받고 살아가라 꼭 유병장수하길 간곡히 빌어 이렇게, 마주치지 말자, 10년 묶은 한, 니업보들 살아가다 마주치면 그업보 내가 받게 해줄테니까
1개월 전
익인32
속상하다 난 95년생인데 라떼 선생들은 정신나간사람들이 대부분이었어서,, 80년대생들은 더 악랄한 사람 많았을듯.
1개월 전
익인34
왕따 당해서 힘들다고 애들이 있지도 않은 일 지어내서 소문 낸다고 도움 요청 했을 때 그 당사자들한테 말 다 전달했던 위클래스 선생 넌 진짜 니 자식들도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34
덕분에 중학교 내내 성희롱 당하고 심한 조롱 듣고 다니고 협박 당했다 제발 다 ㅊ늙어서 벽에 똥칠 죽어라 해라 어?
1개월 전
익인35
씁쓸한 건 아니지 않나 본인들 잘못이잖아 시간이 지났어도 잊지 못해 말하는 거고 저런 못되고 나쁜 짓 안 했던 선생님들은 훈훈한 스승의 날만 맞이하실 텐데^_^ 초딩때 나 성추행했던 선생이랑 중딩때 교탁 앞에 불러내서 뒤통수 ㄹㅇ빡 소리 나게 때리셨던 선생님 잊지 못함
1개월 전
익인38
류** 쌤^^ 아침에 어중간하게 안 마른 머리도 아니고 걍 누가봐도 젖은 머리였는데 머리 묶으라길래 얌전히 네, 마르면 묶을게요 대답했을 뿐인데 온 학교 떠나가라 야!!!하고 소리지르면서 시비걸던 거 아직도 생각나요 다른 선생님들 이름은 한 번씩 까먹어도 님 이름은 죽을 때까지 기억 날 것 같습니다. 소리 빽 지르더니 부장님(담임선생님이 학년부장이셨음)이 그렇게 가르쳤냐며 부끄럽지 않냐고 하셨죠? 내가 욕을 했습니까 반항을 했습니까? 머리 길이 기준도 20cm였는데 기억 안 나서 15라고 대답했더니 하교하기 전까지 맞춰서 자르고 검사받으란 거 스스로도 안 웃겨요? 교실에서 자르라고? 심지어 그때 내 머리길이 16~17이었는데 말입니다. 교실에서 친구랑 같이 재보고 욕 많이 했어요. 그러고 본인도 억지인 거 아는지 결국 검사도 확인도 안 하시더라고요? 우리반 수업 들어오지도 않는 사람이라 뭐라 항의도 못하고 넘어간 게 아직도 한입니다. 그 외에도 자기 과목 애들은 학원 간다고 거짓말하고 야자시간에 나가도 검사 안 하고 다른 과목 애들은 확인증 있어도 시비걸고 윽박지르고 못 나가게 하셨잖아요. 친구가 님이 좋은 선생님이라고 할 때마다 선생이란 이름 달고 있으면서 참 이중적이다 싶어서 토나올만큼 싫었어요. 사립이라 아직도 그 학교 소속인 것 같던데, 부디 앞으로도 늘 억울한 일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7일 전
익인39
벌써 저세상갔을것같은 성추행 교사 오씨
효녀타이틀 달고 세상 착한 이미지였지만
항상같은 옷 입는 누구, 목소리가 이상한 누구 이런식으로 친구들앞에서 꼽주고
이유없는 체벌과 촌지로 차별했던 최씨
다 그지같은 너네같은것들땜에 이렇게된거야
5일 전
익인40
학부모면담이랍시고 학교오라고 해서 노골적으로 애가 적응을 잘하려면 선생의 도움이 필요하다면서 노골적으로 촌지요구하고 뭔 교육감 온답시고 엄마들 불러다 교살대청소하게 만들고 일명 치맛바람 일으키는 아줌마 내세워 지 생일이랍시고 축하선물 케이크 해야한다고 엄마들 소집하고 동참해서 하는 엄마들 애들한텐 잘못해도 혼안내고 티나기 잘해주고 동참안한 엄마애들은 배척했던 급식비 육성회비 하루만 늦어도 교실안에서 대놓고 꼽주던ㅋ 나이만 처먹은 할망구 속물 중에 개속물 송영ㅈㅏ 이미 두ㅣ지고도 남을나이지만 아직 살아있다면 쉽게는 못 두ㅣ질거다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어느 전역자의 군시절 성욕 해소법
이슈 · 14명 보는 중
AD
질염검사 했는데 무슨균인진 요즘 말 안해줘..?
일상 · 2명 보는 중
서울에서 경북 산골로 발령나서 현타온 공사직원
이슈 · 12명 보는 중
백덕수 작가 웹소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웹툰 티저
이슈 · 2명 보는 중
AD
2026년 장마 시작 시기
이슈 · 1명 보는 중
다이소에서 번따 당했어요
이슈 · 5명 보는 중
AD
서인영 유튜브pd가 기획한 연예인 채널들
이슈 · 8명 보는 중
수지가 요즘 푹 빠져있는 취미활동.....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모델 정혁의 후회되는 말
이슈 · 8명 보는 중
정해인 인스스 업로드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좀처럼 보기 힘들다는 살찐 진돗개
이슈 · 9명 보는 중
현재 정전으로 난리난 세종시 자이..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퇴사하는 직원이 자기 돈으로 산 컴퓨터 부품 뺌
이슈 · 5명 보는 중
급식먹으면 지옥간다며 항의한 부모
이슈
네이버웹툰을 현재의 입지로 끌어올린 작품 3대장
이슈 · 5명 보는 중
기강 딱딱 잡힌 빌라ㅋㅋㅋㅋㅋ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7시간 자야 건강?”…27만명 수면 데이터가 뒤집은 통념
207
요즘 스타성 미쳤다는 돌 답례품..JPG
165
[블라인드] 조카 유치원에서 물놀이 했다는데 팬티만 입히고 하는 거 맞아?
120
연속 폭망에 이제야 정신차린 디즈니
100
남편의 상간녀에게 첫눈에 반했습니다
191
초록색 캐릭터들이 유독 인기없었던 이유 고찰해보는 달글
78
무더위를 참지 못한 프랑스 파리 사람들의 최후의 선택
71
내일부터 사라지 광역시 지역.jpg
70
유재석이 최근 마른체격인 이유(유재석 피셜)
69
은근히 삶의 질 떨어뜨리는 질환.JPG
72
빋갤 배재고 재학생입니다 더 심각한 사건 터졌습니다 널리널리 알려주세요(근조화환 발로 차서 부쉈다고 함)
69
오버핏 반소매 입는 분들 조심하세요.jpg
44
"도로에 사람 쓰러졌다"…출동 순찰차, 구조대상자 밟아 사망
42
고양이 입양하려고하는데 요청하는 서류 못준다고하니까 키울 준비가 안되있다고하던
36
아파트에 대거 출몰 중이라는 사람도 무는 갈색 여치 뉴스
38
타투 있는 애인 어떻게 생각하냐는 만화
9
05.12 12:52
l
조회 8010
정말로 실용적인 역조공만 해주는 데이식스 .jpg
10
05.12 12:51
l
조회 12877
결정사 500점 만점에 497점 받은 여자 스펙
11
05.12 12:39
l
조회 9139
mz들 연봉협상 근황
72
05.12 12:34
l
조회 66926
l
추천 2
양상국이 최근 화제된 계기가 하하유튜브 나와서였는데 그때도
9
05.12 12:34
l
조회 24161
황당한 이유로 법정에 서게 된 여자.jpg
05.12 11:57
l
조회 4275
현재 반응갈리는 야화첩 🔞숏드 캐릭터포스터..JPG
149
05.12 11:54
l
조회 84623
현 시각 이탈리아에서 반응 터진 아직 데뷔도 안 한 그룹.jpg
05.12 11:51
l
조회 6391
말자쇼 제작진 도움으로 43년만에 찾고싶은 언니를 찾은 분
2
05.12 11:50
l
조회 9166
l
추천 3
"차라리 빨리 결혼하자"…2030세대 결혼관 바뀌는 이유
21
05.12 11:40
l
조회 13262
l
추천 1
보이스피싱 수익금 세탁조직 총책, 현직 경찰관이었다
3
05.12 11:16
l
조회 3122
[단독] 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 실제는 아냐...의욕 지나쳤다" 사과 (직격인터뷰)
113
05.12 11:13
l
조회 84412
이창섭이 반려견 구리랑 인생샷 재연한 후기...jpg
05.12 11:00
l
조회 13644
l
추천 3
디즈니플러스는 이 기간 시리즈 21세기 대군부인, 말 콤네 좀 말려줘, 골드랜드 등의 작품을 공개했지만 이용자를 늘리는..
4
05.12 10:59
l
조회 4316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이찬원
추가하기
공동구매 (연예전용)
추가하기
황인엽
추가하기
박서함
추가하기
현대건설
추가하기
진부하지만 잘 먹히는 클리셰.gif
20
05.12 10:58
l
조회 16357
l
추천 4
"조선족 써서 묻는다" 민주당 예비후보, 욕설·협박 논란 확산
6
05.12 10:57
l
조회 2526
l
추천 1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불장의 뜻
1
05.12 10:56
l
조회 9707
엄마들이 발달장애를 늦게 발견하는 이유
17
05.12 10:55
l
조회 14560
시절인연에게 하고 싶은 말 하는 달글
5
05.12 10:53
l
조회 3437
"디카페인 음료 마셨는데 뜬눈으로 밤새” 이제 안심해도 된다?
14
05.12 10:45
l
조회 18096
더보기
처음
이전
991
992
993
994
9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14
1
개그맨들도 하다 현타온다는 예능 컨셉.jpg
1
2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ㅁㄹㅊ...jpg
25
3
학교급식에 수육 나올때 특징....jpg
4
4
음식도 약물처럼 중독됨.jpg (생로병사의 비밀)
4
5
"손흥민, 네가 그 얘기를 왜 해" 홍명보 감독의 질책…감독-캡틴 라커룸 갈등?
33
6
오늘 공개된 리센느 pretty girl 컨셉포토
4
7
💜BTS 정국 샤라웃 받고 성덕 된 리센느 미나미.jpg
16
8
아파트에 대거 출몰 중이라는 사람도 무는 갈색 여치 뉴스
35
9
'사기 의혹' 장윤정 친모 사망설 파장…마지막 문자엔 "이리 사느니 차라리"
10
운동하는 학생들에게 출전정지 너무 가혹하다고 부들대는 인간들이…
1
11
겉과속이 많이 다른 카페 인테리어.jpg
1
12
나무에 개 매단 뒤 가스 토치로 학대한 2명 입건
3
13
오늘자 의미심장한 영상 뜬 남돌
10
14
위급 시 한눈에 보이는 소화기, 비상벨 위치
1
우리 큰아빠 피자 가게 하다 망했는데 피자가 딱 이랬음
4
2
나 인스타에서 왕따 당하는듯….ㅠㅠ
3
아 회사에서 월루 개꿀~
20
4
(솔직하게) 165에 60키로 뚱뚱하니ㅠㅠ..
44
5
진짜 여름좋아하는 사람들 신기해
34
6
직장생활 하면서 느낀 점들,,, 사회초년생이 꼭 봤으면 좋겠다ㅠ
3
7
마운자로는 적당히라는게 없냐
2
8
하이닉스 사랑합니다
9
사실 가만 생각하면 당연히 세상이 더 미쳐버릴 수 밖에 없는 것 같음
10
이런거 보면 진짜 부러움
1
11
농협 청년미래적금 이거 맞아?
1
12
연애 안 하면 외롭고 연애 하면 피곤하고
2
13
등촌칼국수 육수 엄청 특별한느낌은 아닌데 왜 이맛이안날까
8
14
남자 효자인 거 별로야 ?
7
15
삼전 지금vs월요일 매수
7
16
스벅가야지가 왜 조롱이냐고 하는거보면
9
17
하닉 아까 205에 한주 줍고 금방 팔았다
1
18
예전에 교수님한테 슈///발레미 라고 말한 적 있음
4
19
나는 왜 양산을 사서 우산으로 쓰고다닐까…
1
20
리듬천국 겁나재밋다
4
1
배재고 옹호한다면서 헛소리하는 학부모단체의 실체
54
2
사람이 차사고로 목이 잘릴수가 있구나
17
3
정보/소식
'전한길 러브콜' 슈주 최시원, 올림픽공원 사진 올렸다 빛삭?…"찐 보수"
13
4
저러는데 광주일고는 사과를 받아주겠다는거야?
8
5
아니 ㅋㅋㅋ 한 기업의 대표가 나와서 고개까지 숙인 일인데
6
급상승
저거 딴건 몰라도 야구부 부모랑은 관련없는건 확실해보임
2
7
배재고 관련 인원들이 지금 제일고(진짜 피해자)에게 한 가해 언행 정리
4
8
난 광주일고가 다시 번복해서 사과거절 해도 광주일고 편들거임
2
9
학교랑 협의는 하고 나온 건가
6
10
배재고 극우학부모단체 기자회견 한장으로 요약해줌
6
11
그니까 일 더 커지기전에 야구부애들 무릎꿇리고 실시간 사과방송시켰어야지
2
12
난 광주일고가 다시 사과 거절해도 된다고 본다
7
13
에이티즈 산이 터지니 순위 오르는 거 도파민 싹 도네
3
14
나는 진짜 이런 상황에 세월호 언급까지 할 줄 몰랐다..
5
15
정용진 울겠다
3
16
광주일고도 애들 보호하려고 걍 이쯤에서 그만하자는 생각으로 참배 일정 잡은 걸텐데
9
17
회사라 기자회견 못보는데 뭔상황이야?
6
18
아니 아까부터 세월호 민주당 정치 대통령 이런 거 계속 언급하길래
19
저런 것들한테 마이크 쥐어주는 기자들이 제일 한심해
2
20
우리 부모님 둘다 광주분인데 인터뷰보고 아빠 리모컨던짐
5
1
박미선 이봉원 아들 배우였대
3
2
헐 차예련 주상욱 딸 그림 실력봐
24
3
진짜 소신발언하자면 유아인
43
4
와 이게 진정한 업계픽 아니냐....
15
5
이종석 운동 열심히 하는구나
7
6
유아인 지금은 마약 끊었지?
9
7
윤아
임윤아 x 키린 새 광고 사진
2
8
청룡 인기상 그거 2명 받는거임?
3
9
100일의 거짓말 16부작이네
10
10
와 강회장 미쳤다
5
11
정보/소식
호프 캐릭터 포스터
5
12
정보/소식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양평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 기탁
25
13
멋진신세계
입맛 다시며 야살스레 눈웃음 폭격하면
3
14
수지
'국민 첫사랑' 수지, 얼굴이 다했다…흰 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예쁜 '청순미의 정석'
15
내가 좋아하는 중드 존잘존예 얼합 케미
10
16
솔직히 아이돌보다 대체되기 쉬운게 배우라 생각함
7
17
언내추럴은 여주만 나온건가?
1
18
정리글
영화판 네임드 감독들 내년 개봉 캐스팅
1
19
임시완 영원히 소년 같은 이미지인데 곧 40살이라니
2
20
유아인 말고 박정민 캐스팅하지
1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