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조직을 구성해 거액의 전화금융사기(보이스 피싱) 피해액을 세탁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방법원 형사2부(부장판사 김성환)는 지난 7일 통신사기피해환급법 등 위반 혐의로 30대 A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대구경찰청 소속 경찰관인 A 씨는 자금세탁 조직 총책으로 활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51111381413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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