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44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수능도 포기했는데 구하고 싶은 게 생겨버렸다!”
영화 '산양들' 시사회 5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mz들 연봉협상 근황
74
2개월 전
l
조회
66979
인스티즈앱
2
9
2
익인1
어지럽네
2개월 전
익인2
하..... 진짜 싫다 부모님 돌아가시면 어케 살거임...? 진짜 개딱밤 마려워
2개월 전
익인3
퇴사할 때도 오심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저 퇴사할 때도 부모님 오시냐고 물어봄ㅋㅋㅋ 근데 그 부분은 저도 황당해서 제가 퇴사하는데 부모님이 왜 오시죠? 라고 하긴 함ㅋㅋㅋ
2개월 전
익인4
계약서 쓰기전에 짜르는게 안낫나…
2개월 전
익인55
222
1개월 전
익인5
저러면 회사에 뭔일 있을때마다 오는거 아녀? 회식때도 오고, 출장때도 오고
2개월 전
익인6
우리 회사 신입은 회식 때마다 아버지가 데리러 오심.. 회식 하다가 중간에 아버지가 데리러 와서 나간하고 하고 감 구라 같았는데 유리창 넘어로 차 타고 가는 거 보임..
그리고 맨날 같이 밥 먹을 때마다 우리 엄마는~ 평소에 뭐라뭐라 하셔가지고요.. 이번에 우리 아빠 생신이셨는데~ 이런 이야기 함.. 안물안궁임 매일 부모님에 대한 tmi 말해줌
저번에는 회사 자리 이사해서 짐 몇 개 들고 가야하는데(그냥 자리 배치도만 바뀌는 거) 그때 가져갈 짐 많다고 아빠 불러서 아빠보고 가져가게함
2개월 전
익인7
데리러 오는 거 정도는 괜찮지 않나요..?
2개월 전
익인8
22...우리막내도 회식때 남친, 아빠가 데리러오는데
우린 그냥 귀엽다고 흐뭇하게쳐다봄
2개월 전
익인6
근데 회식 때마다 아빠가 데리러 와서요 이렇게 말하면서 회식 중간에 나가니까 조금 좋게는 안 보이기는 함..ㅠ
회식이 보통 2시간 이내고 그런데.. 회사 사회생활 하는 곳인데 그냥 무슨 말할 때 마다 다 부모님 이야기니까 솔직히 안 좋게 보임..
2개월 전
익인9
데리러 오는건 ㄱㅊ 근데 부모님 얘기하는건 좀 글킨해 ㅋㅋ
2개월 전
익인39
부모님이 데려다주는거는 괜찮나요,,? 첫 회식때 엄마아빠 나간다해서 그럼 가는길에 떨궈달라해서 데려다준거긴 한데,,
2개월 전
익인10
회사 짐뺄때 차없으면 부모님 같이오는 경우 마늠;
2개월 전
익인14
회사에서 짐을 완전히 빼는 것도 아니고 자리만 옮기는건데??? 뭐 자리에 물건을 얼마나 쌓아두길래 자리 좀 옮긴다고 부모님을 부르는 경우가 많아?????
2개월 전
익인31
아니짐빼는게 보통 퇴사할때 짐너무많으면 차필요하니까 오시는경우겟지 회사내에서 자리옮기는데 부모님이 온다는경우는 또 첨들어보네 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6
회사 이사도 아니고 회사에서 자리 옮길 때 짐이 많아서 집에 가져가려고 직원 아버지가 회사 안으로 들어와서 들고 가주는 경우가 많다고..? 나는 처음 봄..
2개월 전
익인18
이건... 그냥 익인이 신입을 안 좋아하는 듯
2개월 전
익인24
그냥 몰래 가야지 부모님 얘기나 부모님이 시켜서 뭘 한다는건 회사에 사적인걸 가져오는거라 좋게는 안보임
2개월 전
익인26
맨날 부모님 얘기하는건 좀 글킨 한데 데리러오는 건 ㄱㅊ은거같은데
2개월 전
익인28
난 부모님 얘기하는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데려오는 것보단
2개월 전
익인35
22
2개월 전
익인46
얘기는 괜찮은데 직접 오시는건 진짜 상상도 못했던 일이라,, 보통 데릴러 오셔도 밖에서 기다리시지 안에까지 들어오시진 않지,,,,, 자리 옮기는 것도 무슨 아빠가 윪겨준다니,,,, 진짜 놀랍다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
엄빠들 사교육 좋아하시잖아요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 교육시킵시다 과.외.해드려요..?? 어휴 진짜
2개월 전
익인12
안뽑는게낫지않나..?
2개월 전
익인13
나는 회사출근길에 아빠가 매일데랴다주시는데 (걍그게좋으시대 혼자간다하면 서운해함)
나도욕먹을려나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13
나도 아버지가오늘도 태워줬냐고 물어봄 직원들이 ㅋㅋ 아니 멀어서 가는길에 내려다준다는데 관심이 많아
걍 아버지가 좋아서그렇다함
진짜어쩔임.. 거절해도 아버지가 너무서운해하고 걍 다 혼자가고싶은데;;
2개월 전
익인22
나도 이러는데 다들 뭐라하긴 하더라
근데 신경안씀
아빠가 좋아서 가는길에 떨궈준다는데 뭔상관?
2개월 전
익인23
ㄴㄴ 이건 걍 부러움
2개월 전
익인29
굳이 말을 안하면 ㄱㅊ
2개월 전
익인35
ㄴㄴ부러움
2개월 전
익인37
난 부러운데 회사에서 말 나올거 같긴함... 뭐 그래도 그건 잘못한건 아니니까 걍 말 나오는 정도?
2개월 전
익인48
나 출퇴근 전부 아빠가 해주고 퇴근 전 2-30분전에도 시간 뜨면 오셔서 기다리시는데 직원들 엄청 관심 많긴하더라 나보고 아버지 오셨다,아빠가 또 태워다 주셨냐,사랑 많이 받고 자라는갑네 이러고 출퇴근때 아빠차를 진짜 다들 뚫어지게 쳐다봄;근데 난 오히려 기분 좋았엉 뒷담을 했을지언정 어쨌든 사랑받고 자란애로 기억되면 좋자너
2개월 전
익인49
욕 하드라ㅋㅋㅋ 난 속으로 웅 사랑받는 딸 부럽지~ 하고 넘김 ^^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16
갑자기?
2개월 전
익인42
ㅇㅈ
2개월 전
익인17
학교 신규 교사 첫 출근날 밖에서 교사 부모님이 와서 한참을 기웃거리다가 교장이 수상한 사람인줄 알고 붙잡아서 누구냐고 물었다는 썰이 생각나네요...ㅋㅋ
2개월 전
익인19
학생 때부터 저렇게 키웠을테니...
2개월 전
익인20
하......
2개월 전
익인21
저렇게 나약하게 자란 폐급 많아지면
그냥 기본적인거만 해도 에이스 취급 받겠다
2개월 전
익인25
자식 저렇게 손발묶어놓고 키우기 안부끄럽나
2개월 전
익인27
가지가지 하네
2개월 전
익인30
저걸 가정이 화목한거라고 착각하는 애들있어서 그럼 사랑받고 큰 나는 ~ 이감성
2개월 전
익인32
앞으로 저런 경우 더 생길겁니다
군대 식판 사진 요구 등등
어린이집 키즈노트를 고등한테도 바라니까요ㅎ _지나가는 중고등 학원강사
2개월 전
익인33
자식앞길 얼마나 더 망치려고
2개월 전
익인34
근데 솔직히 말해서 난 저런거 읽으면 얼마나 그동안 청년 등 먹었으면 청년들이 부모 손이라도 빌려서 대항해보려는 걸까 싶어
2개월 전
익인36
성인이면 스스로 알아서 하는거야 독립은 어칼려고 그러냐
2개월 전
익인37
ㄹㅈㄷ
2개월 전
익인38
MZ만 그런거 아님. 울 회사 40대 직원분 퇴사할때 그분 엄마가 사장한테 전화해서 "우리 딸 이제 거기 회사 안다녀요" 이래버림.
자식도 있는 사람이... ㅠ 인수인계도 암꺼도 안하고 그냥 째는게 말이 되는 건지; 나이를 어디로 먹었는지 모르겠음.
2개월 전
익인40
마음같으면 저 엄마가 뭐라고 하든말든 신입이랑만 말하고 싶네. 어휴 딱밤마려
2개월 전
익인41
오 ... 이건 좀 충격이네 ...
2개월 전
익인43
그럼 연봉을 더 받을수있는 회사로 이직하세요.. 왜 이회사에 다니시나요.. 라고 말하고싶다
2개월 전
익인44
아우 창피해ㅜ
2개월 전
익인45
어질어질하다..
2개월 전
익인47
어디 기업인지 궁금
2개월 전
익인47
아니 엠지 욕 그렇게 먹는데도 엄마 대리고올 마음이 드는게 신기해 .. 못받아 먹으면 못받아먹는대로 그게 본인 수준인것을
2개월 전
익인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미쳣나
2개월 전
익인53
실화임..? 와.. 진짜믿기지가않는다
2개월 전
익인54
저런 새끼들 있는데 MZ가 결혼을 하고 싶겠냐고
2개월 전
익인56
나 교산데...학교 옮길때 부모님이 짐 옮겨주시는것도 이상하게 보려나 ㅜㅜ 아직 차가 없어서...
17일 전
익인57
왜 설득했지 그냥 연봉 잘 안오른다 하고 계약 하지 말지
4일 전
익인58
ㅋㅋㅋㅋ 몇년 있으면 학생 학부모랑 교사 학부모가 싸우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진짜 재밌을것 같다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리센느 원이 합성이다vs진짜다
이슈 · 6명 보는 중
AD
🚨상상이상이라는 배재고 경위서 단독공개🚨
이슈
AD
자다가 깼을 때 절대 '시계' 보지 말라던데… 왜?
이슈 · 6명 보는 중
딸한테 질투가 난다
이슈 · 11명 보는 중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이슈 · 3명 보는 중
AD
리센느가 떡상한 이유.jpg
이슈 · 4명 보는 중
연애 한번도 안해봤다는 청주교도소 27살 여죄수
이슈 · 5명 보는 중
AD
대장암 4기 39살 젊은 엄마의 마지막 한마디
이슈 · 4명 보는 중
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
이슈 · 13명 보는 중
AD
기혼들 사이에서 일관성 있게 같은 증언 나온다는 남편썰
이슈 · 10명 보는 중
극 내향형 강아지 유치원에 보내놨더니..gif
이슈 · 9명 보는 중
괜히 들어갔다가 기죽고 나오는 장소 3곳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충격적인 뿌링클 누적 판매량
이슈 · 4명 보는 중
얘들아 이 분 알아? 88년생…
일상 · 5명 보는 중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이슈 · 8명 보는 중
AD
오현규 부모님 식당 후기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중성적인 이름 1등 뭐라고 생각해?
292
7월부터 대멸망 예정이라는 국내산 유제품
273
브랜드 이미지가 완전 바뀐 이니스프리.jpg
219
손발 다 든 인천공항 근황
160
현재 여시에서 난리 난 크롭티 꼽 논란..JPG
151
이재명 "가정용 전기 요금 인상 필요…저소득층엔 바우처 제공"
114
방시혁 성수 목격 사진
77
구내식당에 밥솥에 문제가 생겨서 점심시간을 15분 늦게 가졌는데 신입이 퇴사한대요
82
우리은행 QWER 체크카드 3종출시.jpg
85
요즘 교회에서 하는 여름성경학교 홍보방식.jpg
85
장윤기 "자식 잃은 부모, 얼마나 아프겠냐"…유족 측 "양형 낮추려 반성문"
67
장원영 "대중의 관심? 마냥 좋지도 싫지도 않아…겸허히 받아들인다"
85
CU신제품 '패트와 매트 반반바'
58
근데 ㄹㅇ 요즘 우리나라 유명해…?
77
역대급으로 망가지고 있는 주식 시장
69
영화 촬영 중 리얼하게 찍힌 장면들
156
06.14 23:06
l
조회 84174
l
추천 22
미드에 나온 한국인들ㅋㅋ
06.14 22:59
l
조회 852
9급 토목직 공무원이 비인기 직렬인 이유
61
06.14 22:57
l
조회 68555
l
추천 4
음색은 권진아 스타일은 한로로 라고 불리는 가수.jpg
06.14 22:56
l
조회 2606
아이오아이가 숙소에서 지쳤을때 먹었던 추억의 음식..jpg
06.14 22:45
l
조회 2108
애인 집 놀러갔다가 아파트 현관문부터 정 떨어진 이유
113
06.14 22:01
l
조회 144307
미각보이즈가 뚝딱이로 보이지 않는 데 큰 역할을 한 두 멤버
1
06.14 21:50
l
조회 770
자취 하면서 알게 된 진리 중 하나
7
06.14 21:44
l
조회 24630
l
추천 1
혼자 잘 노는 사람 특징
78
06.14 20:48
l
조회 70339
l
추천 14
파푸아뉴기니 출신 가수의 잼베 실력…gif
06.14 20:41
l
조회 752
일본인 여자친구의 정성
2
06.14 20:39
l
조회 1820
김혜수 덕분에 군생활을 견딜 수 있었다는 조권
06.14 20:25
l
조회 887
🚨요즘 스레드에서 미친듯이 퍼지는 강우이슈🚨
125
06.14 20:19
l
조회 143508
l
추천 1
오케스트라 + 성량이 대체 어디까진지 감도안오는 무대..jpg
06.14 20:19
l
조회 296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무한도전 섭외 들어왔는데 불쾌했던 김신영
6
물에 젖기 싫었던 운전자가 선택한 방법..gif
6
변우석) 변우석 해외팬? 릴스인데 존웃
23
어떻게든 무조건 99% 확률로 젖는다는 독일의 후룸라이드…jpg
9
현실고증이라는 김홍도가 그린 취객 그림
7
스타링크에 고통받는 천체관측인들
5
06.14 20:06
l
조회 5093
l
추천 1
Hit 'Em - MEOVV(미야오) [인기가요]
06.14 19:50
l
조회 293
19년차에도 생일케이크로 싸우는 그룹ㅋㅋㅋㅋ.jpg
06.14 19:45
l
조회 1467
그러시구나 - 크리스티나X유재필 [인기가요]
06.14 19:45
l
조회 324
애기가 화장실에 갇혔다고 119에 신고한 엄마
108
06.14 19:40
l
조회 87021
l
추천 3
현재 sns에서 난리난 영어못하는 엄마 꼽준 가이드..JPG
202
06.14 19:38
l
조회 128855
l
추천 4
더보기
처음
이전
671
672
673
674
67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52
1
올 여름 진짜 적은 '습도'... 땀 흘려도 안 식고, 밤에도 안 식는다
1
2
대구 파출소 여경 불륜 스캔들 인물 관계도
12
3
배트 맞아 쓰러진 일본 심판 4일뒤 뇌사 판정 예정
42
4
혼자서 단골 횟집을 평점 2점대로 만들어준 손님
37
5
하.. 아빠 또 개미보러 나갔네.....
8
6
루이비통이 오로지 한국인 때문에 개고생하며 만든 것.jpg
3
7
여시 주작글때문에 정부에서도 해명함 (입양)
4
8
장마철 운전 시에 가장 돈값한다고 느끼는거
19
9
이게공식사진이라고?.... 너무못생긴거아냐? 똥영화같음
1
10
공기업/공무원에 종종 보인다는 10년쯤 안보인다는 사람들
2
11
이재명 "가정용 전기 요금 인상 필요…저소득층엔 바우처 제공"
115
12
만5세에 임신한 아기
1
13
근데 ㄹㅇ 요즘 우리나라 유명해…?
55
14
[만화] 트젠하지 마세요 : 불가능한 것을 원하는 순간부터 걸리는 정신병들 1~3
39
15
중성적인 이름 1등 뭐라고 생각해?
276
1
하닉 물린애들아 벨트 꽉매
3
2
와 오늘 국장 어떡하냐
2
3
와 미장 실화냐 하닉 고점에 물렸는데
4
어제랑 날씨가 확 다르네
5
정보/소식
국민연금, 외국인 비싸게 팔고 나갈 기회만 줬다[경제 인사이트]
1
6
2년차 중고신입 연봉 3800만원 적을려나
5
7
주식 시작하고 그냥 아침이 안왔으면 좋겠음..ㅋㅋ
8
ㅋㅋㅋㅋㅋ방금 바선생 만나서 약 뿌렸는데
11
9
오래되고 간판 허름하고 아저씨들 많은 음식점을 걸러야되겠다
10
나 홈웨어가 짧은 반바지? 돌핀팬츠인데 밖에서 담배 피우다가
6
11
딴건 몰라도 신입 연봉은 굳이 안 물어봐도 대충 알지 않나
12
주택가에 교회는 발암물질임
8
13
너희는 샤워하고 밥 먹으러 갔으면 집 와서 또 샤워해?
5
14
아 아침부터 엄마 때문에 너무 짜증나
2
15
아오 날씨 미쳤네 진짜
1
친구 살점 16시간 동안 도려내고 뼈만 남긴 19세, 최연소 무기수 됐다 (심약자 주의)
5
2
돌출이 이렇게 생겼으면
1
3
나한테 쓴소리 좀 해 줄 사람
4
개빡쎄게 꾸미고 팬싸가서 뒤돌아 사진찍는거
15
5
와 덱스 이사진 ㅈㅉ 잘생겼다
3
6
근데 진짜 해외못잡으면 조회수가 안나오네
8
7
아니 알바 하루하고 그만두는건 예의없는거 아닌가…
14
8
외국인이 누구아카이브 운영하는거 개웃기네
5
9
아르헨티나 스위스 경기 보니까 메시 기량이 떨어지긴했는데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잘하는데?
2
10
ㄱ
엄껀 아카이브 갑자기 궁금해서 서치해봣는데
4
1
도깨비
도깨비 보는중인데 김신 ㄹㅈㄷ 불안형이네
2
2
아 아이유 예전에 무한도전 나온거 개웃기네
5
3
내일도출근
서인국 등에 가려져서 박지현 1나도 안보이는거 (ㅅㅍㅈㅇ
9
4
로판처럼 후회남주 이런거 나오는 드라마는 흥하기어렵나
14
5
이번에 청룡 인기상 진짜 엄청 치열하네
6
윰세3 개재밌다ㅋㅋㅋ
7
킬러들의 쇼핑몰 보는데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