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46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쉬었음 청년들의 50대 선배님
37
22일 전
l
조회
24907
인스티즈앱
2
6
2
익인1
익명이니 솔직히 말하지만 솔직히 잘 모르겠음.
나는 밖에 나가서 일 하지 않으면 굶어죽는 + 노숙자 삶이 필연이었어서 그런가.
그냥 먹여주고 잠 잘 곳이 있으니까 저런것도 하는거라는 생각이 들어.
나도 우울증 사회부적응 왕따 자살시도 다 거쳐왔는데도 아직도 잘 이해가 안됨.
살고 싶어 사나 죽지 못해 살지. 다 똑같지 싶고.
지금도 일가친적 가족 하나도 없이 살고 있어서 부모님이라도 살아계신거보니 부럽네 싶다.
22일 전
익인29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네
그 누구보다 강하게
원래 인생은 말년이 편해야 좋은거래
지금까지 고생했으니 이제부터 조금씩 행복이
찾아올거야 그래서 말년엔 빛날꺼야
21일 전
익인2
자식 낳았는데 저러면 진짜 어떡해 ㅠ
22일 전
익인3
으음..
22일 전
익인4
쿠팡하시던가 걷는걸로 배달도 됩니다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자전거 1시간씩 돌려 타면서 배달도됩니다 하루에 3만원이라도 벌면 돼요
22일 전
익인5
늦기 전에 쿠팡이라도 다니면서 부모님께 감사하다 하고 갚아나가셨으면 좋겠다
21일 전
익인6
식당가서 한 끼 밥을 먹어도 싫은 반찬 나오고 하는데
어떻게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라고 그러냐..
22일 전
익인7
와 20년 은둔
22일 전
익인8
숙식제공 공장이 얼마나 많은데.. 집에서만 숨어지낼바엔 정정당당한방법으로 일해서 번돈으로 쉬는날 사람답게 돈쓰고 지내시지
22일 전
익인9
댓글 말 쉽게하네 사람마다 감당 가능한 심적 체력 수준이 다른거고 본인이 이겨낸건 대단한거지만 저것만 보고 그네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저렇게 살게된건지 자세히 모르는건데 기준을 자신으로 두고 쉽게 말하네.. 누구나 잘 살고싶고 행복하고싶고 답답한건 본인 자신일텐데.. 응원 못할거면 말 조심이라도 해라 좀..
22일 전
익인11
22
22일 전
익인15
33
22일 전
익인17
44 살아보지 못한 남의 인생 함부로 평가하는거 아님
22일 전
익인22
555 술도박빚 이런 피해를 입히는것도 아니라서 건강이나 심리치료 받아보시는것도 좋을듯.. 저당시엔 그런게 없어서
22일 전
익인25
666 타인 인생 쉽게 보네 다들
22일 전
익인26
6666
22일 전
익인5
말 쉽게 하는거 아니고 우리집에도 똑같은 사람있어서 하는 말이야 마음이 힘들고 아픈거 이해해줬다가 지금 벌써 30년 됨
21일 전
익인9
나도 안겪어보고 하는 말 아니야. 방법을 모르는거겠지.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무슨 상황인지 저 사람이 네 가족도 아니고 같은 상황일거라고 지레짐작하는 거 자체가 잘못됨. 저 사람이 네 가족이야? 네 가족 케이스도 이해만 해줄게 아니라 이끌어주고 같이 헤쳐나갈 문제임. 방치도 문제야. 너 여전히 네 입장에서 생각하는거라는 거 모르겠어?
21일 전
익인5
은둔쪽 입장이야? 우리도 가족이니까 안타까워하면서 치료도 권하고 부양도 계속 하고있어 하지만 전혀나아지지않음 자기는 안되겠대 이미 사회에서 끝났대 그러면 계속 우리는 그사람이 죽을때까지 부양하는거임 솔직히 가족이 제일 힘들어 예전에 안타까워하는 마음은 다 사라지고 그냥... 답답함 나가서 산책을 하거나 작은 일이라도 시작해보는 용기를 가져봐야할거 아냐
21일 전
익인9
응 은둔 고립 청년 누나고 치료를 권하는데서 끝나는게 아니라 직접 함께 발걸음 떼는게 중요해 의지가 부족한 상황인데 말로 해결 돼? 만약 그것도 힘든 상황이라고 해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가족들도 힘에 부치는 경우가 대다수니까. 그렇다고 해서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 책임을 물을 수는 없어. 아프고 싶어 아픈 사람이 어디에 있어? 나도 아파 봤기때문에 알아. 그 용기라는거 내서 살다가 힘에 부쳐 무너지고 나면 의지랑 용기 다 잃어버려서 그냥 힘내라고 그냥 하라고 하는 말 자체가 얼마나 폭력적인지. 멀쩡한 사람 입장에서만 생각했을때나 할 수 있는 발언이야. 최소한 은둔하게 되는 사람들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이해하려고 공부라도 해. 요샌 어려운 일 아니니까. 마음의 병이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나는 오래 떨어져 살다 동생 발견했고 너랑 똑같이 말하는 내 부모 보고 기가차서 내가 내 일 다 내려두고 병원 같이 다니고 운동하고 하루 계획 세우는 것부터 아르바이트 구하는 것 까지 하나 하나 다 같이했어. 그러니까 되더라. 이것도 한다고 쉽게 되지 않을수는 있어. 난 운이 좋았지. 내 동생은 내미는 손 잡을 힘은 있었으니까. 적어도 나는 무너져 봤고 방문 나서는 것 조차 버거운 상황 이해 했으니까. 행복하고 싶지 않은 인간은 없어. 길을 잃은 사람은 있어도. 답답하다고 나가서 산책하고 볕쬐고 작은일이라도 시작하면 뭐라도 될거라고 생각하는게 안되서 그러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정말로? 머리가 얼마나 맑은거임?
21일 전
익인5
머리가 맑다니 왜 갑자기 싸움을 거는지 모르겠어 당연히 여태까지 우리 가족들도 갖은 노력이랑 최선을 다했고 많은 시간 함께 했어 30년의 세월은 벌써 강산이 2번 넘게 변한거잖아? 어쨌든 은둔청년 가족이면 그쪽도 힘들어서 이렇게 날카롭게 말하는거 같네.. 힘들더라도 화이팅하고 양쪽 은둔 가족들 언젠간 쾌차하면 좋겠다
21일 전
익인9
아니? 내 글 보고도 멋대로 답내리네.. 진짜 벽 느껴진다..내 동생은 이제 괜찮아. 내가 이렇게 풀어 이야기 해주는데도 멋대로 생각하고 정의 내리는 너랑 살아야하는 힘들어하는 네 식구가 진짜 힘내셨으면 좋겠다. 너같은 사람들을 가족으로 두면 아픈 사람은 극복하기 힘들거든.
21일 전
익인5
멋대로 답 내린다니 이쪽사정, 그쪽사정 다르다고 받아들인거잖아.. 우리가 30년동안 했던거 여기 줄줄 쓰고싶지도 않고 우리 입장은 결국 자의가 아니라 타의로 포기한 가족이야어쨌든 동생은 쾌차했다니 다행이다 하지만 너 동생 상처 받는건 생각하고 이렇게 비꼬거나 공격적으로 댓글 다는것도 전혀 괜찮지 않아 이해 못하겠으면 그냥 지나가줘
21일 전
익인9
네가 내 댓글에 댓댓글 달아놓고 지나가달라는건 뭐 어쩌라는거임? 네가 지나가면 돼. 내가 이야기하는 거 싸그리 무시하고 내가 힘들어서 하는 하소연쯤으로 결론지은게 네 멋대로 판단한게 아냐? 너 알아서 해~ 내 댓글에 덧글 그만 달고. 진짜 벽 느껴지네.
21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0
3년 은둔했는데 밖에 나가는거 자체가 힘들었음
씻고 옷갈아입고 신발까지신고 문앞에 서있다가 다시 방 들어간게 여러번임 힘내셨음 좋겠다
22일 전
익인11
힘내시면 좋겠다…
하루에 한걸음씩…
22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2일 전
익인22
??? 저분이 아파트사는데 기초수급자예요? 왜 님돈이 들어가요?
22일 전
익인13
다 비빌 언덕이 있으니 저럴 수 있는 것
22일 전
익인18
제일속상할건 부모님아니냐..
22일 전
익인19
나도 은둔 오래해서 저 분 심정 조금은 이해간다….. ㅠ
22일 전
익인20
솔직히 본인보다 난 부모님이 너무 속상하실거 같아서 맘이 안좋음... 남 인생에 대해 뭐라 코멘트 달고싶지 않지만 다들 하고싶은일 하고 사는거 아니고 편한일만 하면서 사는것도 아닌데... 진짜 답답하다...
22일 전
익인21
이게 내 미래가 안돼야할텐데..이런 생활이 길어지면 나와 세상이 동떨어지게 느껴지고 아무데서도 날 채용해주지 않을거란 근거없는 불안감에 더 빠져나가지 못함 20대인 나도 그런 무기력에 갇혀 있었는데 50대는 오죽할까 사회에 나갈 자신이 없을듯
22일 전
익인24
남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하고싶진 않지만 그의 부모가 너무 불쌍함. 자기연민은 그 주변의 사람이 더 고통인듯 하루빨리 정신차리고 할수있는일이라도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드네
22일 전
익인27
이해됨
첨엔 무슨 이유였든지간에 혼자 고립되면 빠져나오기 어려워짐
아무것도 안하고 허송세월하다보면 나중엔 아예 뭔가를 할 엄두가 안남
할 수 있는 일? 사회에서 도태되는 사람들이 할수 있는일이 뭐가 있을까?
사회라는곳은 도태된 사람들 가르쳐주고 돈줘가면서 이끌어주는데가 아니라 일정능력이 되는 사람들을 돈주고 써먹는데라고
21일 전
익인28
ㅠㅠㅠㅠㅠㅜㅜ
21일 전
익인30
단절이 길어지면 겪는 가장 큰 문제는 밖으로 나오는 것 자체가 어려운 거... 쿠팡이고 배달이고 시작이 쉽지 않음 그럼에도 해야겠지만
그래서 합리화하는 쉬었음 청년은 진짜 뭐라도 했으면 좋겠음ㅠ
2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쇼핑몰 사장이 받은 고객의 축의금 요청
이슈 · 5명 보는 중
회사가 별로면 빨리 그만두지, 왜 계속 다님??
이슈 · 9명 보는 중
AD
남편이 밤에 안 씻어요
이슈 · 2명 보는 중
이수지 유치원 부캐에 재조명받는 유튜버 훈육법..JPG
이슈 · 10명 보는 중
AD
나 어제 스타필드에서 도마뱀 입양했어
일상 · 1명 보는 중
존X 신기한 점 기혼들 젤 발작하는 문장: 남편시켜라
이슈 · 7명 보는 중
AD
나 임신했어
이슈 · 1명 보는 중
(충격) 현재 난리 난 양양 익사사고.JPG
이슈 · 7명 보는 중
밥 맛있기로 소문난 해군 밥 퀄리티
이슈 · 6명 보는 중
AD
악필교정학원 피셜 진짜 악필
이슈 · 6명 보는 중
아니 턱에서 이거 나왔어.jpg
이슈 · 6명 보는 중
소식좌와 대식좌 구분
이슈 · 1명 보는 중
AD
요즘 엠지들은... 점심시간 1시간이 권리인 줄 앎
이슈 · 2명 보는 중
AD
박수홍네 고양이 다홍이 근황
이슈
[금쪽상담소] 서인영 문제점 찝어주는 오은영 박사
이슈 · 8명 보는 중
AD
충주맨 퇴사 후 유튜버 활동 금지시켜야" 누리꾼 갑론을박 번졌다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와이프가 엄마랑 같이 살고싶다고 하네
157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쎄게 팬다는 찰스엔터 관련 일침..JPG
131
나 혼자 산다 김신영 의외의 취미
125
요즘 중국 sns에 올라오는 한국 브이로그
82
개꿀 콜을 잡은 배달 기사
60
요즘 회사들이 20대 신입사원을 뽑지 않는 이유.jpg
66
엄마의 귀한 아가로 와서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이 되어줘 감사합니다
136
미쳐 돌아가는 키보드 시장...jpg
57
달라진 조권의 외모를 본 김호영 반응
125
생식기에서 방귀와 대변이 나오게 된 사연
47
유전적으로 탈모, 비만, 당뇨가 없다는 민족
66
우리나라는 찐부자는 외제차 안탄다고.jpg
44
당선된 후에 게이 커밍아웃 + 이민자들 사랑한다고 선언한 호주 "극우” 정치인
51
주차장 납치 당할 뻔한 인스타툰 작가
56
소심한 강아지 입양 후기
120
"이게 맞아?" 말 나온 흉악범 신상공개 5일 유예 [뉴스빠삭]
2
05.13 09:00
l
조회 1089
진수 최애를 모르냐 하지마시고
6
05.13 08:54
l
조회 2353
파킹 안 해서 남의 미용실 박살 낸 사람
8
05.13 08:44
l
조회 8976
천황산 꼭대기에 유기된 강아지
11
05.13 08:43
l
조회 9532
l
추천 3
블룸버그 "코스피 급락은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때문”
1
05.13 08:40
l
조회 683
女초등생 만지며 "내 마누라로 딱"... 60대男 "예뻐서 그랬는데, 문제 되냐?"
11
05.13 08:38
l
조회 4916
아예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 분위기가 되고 있다는 요즘 초등학교 상황
1
05.13 08:38
l
조회 318
"컬러 포장 사라진다"…日 가루비, '포테토칩' 흑백 패키지 전환 왜?
3
05.13 08:35
l
조회 2600
(충격주의) 어린이집 점심 이게 맞나요..JPG
282
05.13 08:24
l
조회 125082
l
추천 1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듯한 버거킹 팁
2
05.13 08:19
l
조회 3135
예적금만 하는 친동생 설득하는 법 좀 ㅠㅠ
8
05.13 08:13
l
조회 7313
이번주 유퀴즈 주식으로 전재산 잃은 정신과 의사
5
05.13 08:11
l
조회 25798
<취사병 전설이 되다> 시청률 추이
05.13 08:01
l
조회 2345
나 어제 할머니가 디시하는거봄..
1
05.13 06:00
l
조회 8239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5000원
유튜브 프리미엄 월 5000원
한달씩 결제 가능!! 문의는 DM
20000원
오늘 6/2-6/3 부산 사상 터미널근처 숙소 1박 양도해요!
태풍때문에 비행기 결항되어부려서 못가게됐는데 ㅠ취소가 안되네요 ㅠㅠ 저렴하게 사상근처 숙소 오늘 갈수있는사람 양..
20000원
슈퍼그록 30일
슈퍼그록 30일 모집합니다 챗주세용
5000원
❤️💛🐯💛❤️
24900원
제미나이 프로 12개월/ 18개월 최저가 판매
1. 제미나이 프로 12개월 19,900원저희가 생성한 계정으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2차..
5500원
천일파티 분철
ㅈㄱㄴ
5000원
두산 승리 축하
5000원
AI 정밀 사주 분석 PDF 만들어드려요! 1명만
직접 만든 사주 계산 프로그램으로 사주를 정밀하게 뽑고,그걸 바탕으로 읽기 쉬운 풀이 PDF를 만들어 보..
역시... 한국인은 김치를 거의 매일 먹는거지?
2
05.13 05:59
l
조회 5725
잘생긴 외모 탓에 유부남인데도 끊이지 않는 대시, 어떻게 철벽쳐야 할까요? 물어보살
183
05.13 05:53
l
조회 125293
l
추천 2
양상국 GG선언
96
05.13 05:42
l
조회 115902
더 이쁜 자식 덜 이쁜 자식 분명히 있대
1
05.13 05:40
l
조회 2263
하 인생 살면서 이런 강아지 사진 처음봐ㅜ
2
05.13 05:37
l
조회 3606
'자존감 9점' 초6 주원이의 위험 신호… 모두가 놓쳤다
194
05.13 05:15
l
조회 128544
l
추천 3
더보기
처음
이전
391
392
393
394
3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14
1
러브어택 5인조 갸루버전 나오는 리센느
4
2
화가 많던 김우빈이 화를 줄였던 방법
21
3
레딧에서 화제인 한국 동물원 사자
4
4
한국인에게 긁힌 일본인
5
5
장성규 인스타그램
1
6
혼자 2000년대 초반으로 시간 역주행 하는 아이돌.jpg
2
7
서울숲에서 열린 개꿀잠대회
1
8
이별마저 이별하며 살아간다
1
9
의도치않게 낭만부부 김해준 생각난다는 여돌 코디.jpg
1
10
3기신도시 고양 창릉 청약 접수 결과
11
정성호를 샤라웃하는 이재명을 샤라웃하는 오세훈을 샤 라웃하는 박주민
2
12
한국의 21살 두 청춘.jpg
1
13
실시간 환율 1525원 돌파
1
14
나의 음주단속 추억
15
'예비군 사망사건' 나무위키 내용 지속적인 삭제 시도 ㄷㄷ
1
요즘 이런 밈 나만 오글거리나…
6
2
아진짜 투표하고 나오는데ㅜ 길거리 커플 진짜
9
3
지방에서 살다가 수도권 올라오니까 신분이 낮아졌어..
14
4
오늘 6시까지라 그런가 헬스장 사람 핵많다
13
5
내친구 요즘 주식해서 1000까임 ㅠ ㅠ
3
6
근데 사람들 투표 이슈에 되게 예민하네
14
7
단호하게 말하자면 아예 투표 안 하는 것보다 무효표라도 던지는게 나음
12
8
대구시장 이번에 추경호랑 김부겸 접전인거 신기하다
8
9
교육감은...아이있는 부모,학생들이 뽑르면 안됨?
4
10
대구에 사는데 오늘 아침에 투표하러 갔을 때 나빼고 다 노인이더라
15
11
더불어민주당으러 쫙 찍고 나옴
7
12
개표사무원 출근 중 •••
7
13
서울 교육감 ㄴㄱ 뽑음?
6
14
하 병원 데스크인데 진짜 snl 도각이같은 애 들어옴
3
15
공무원 블로그협찬 글 올려두돼?
6
16
옆집에 이러면 소리 들릴까??
1
17
입사 후 휴가 바로 못 쓰나요?
2
18
와 투표소 사람 ㄹㅇ 많아!
8
19
너희 정말 믿고 친한 관계 몇명 정도임
4
20
이런 곳에서 투표하고 싶다
6
1
이광수 엔시티정우는 자기 어디 출신이라 말해?
4
2
오니츠카타이거 신발 편해? 졸라이쁘더라
13
3
뷔 진짜 착하다
10
4
궁금한게 부자들은 2찍많다고 하잖아
5
선거방송 카피바라 졸귀네ㅋㅋㅋㅋㅋㅋ
2
6
고유번호...? 그런 게 있던가
29
7
성찬..지금 뭐 찍고있는거..팔토시...
12
8
라이즈 mbc에서 뭐 찍고있대
13
9
롯데리아 햄버거는 뭐가 맛있다고 유명해?
21
10
리센느 미나미 머리가 진짜진짜좋은거가틈
4
11
유재석캠프 8화 본사람 ㅅㅍㅈㅇ
5
12
앤더블 오늘 단체라디오 나온다
3
13
아 최애 솔콘 올콘 안한거 너무 아쉽다
14
리센느 원이 유튜브 왜 인기많은거야?
1
15
리쿠 전나 섹시하네.........
16
퇴근했는데 개같이 우울해...
17
계엄날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일찍 못잔게 너무 아쉬움
18
18
박지훈 퇴근길 사진인네 진짜 청량하다
5
19
근데 2찍들 진짜 내란당라인업 글엔 침묵하네
10
20
솔직히 오늘 투표날이어도 색 있는 옷 입거나 그래도 아무 생각 없는게 맞는 거지?
10
1
와일드씽 후기 스포없음
15
2
와일드씽 박지현이 진짜 캐리하는데
2
3
어제 유승호래
17
4
허남준 안경 끼면 아이홀이 가려져서 그런가 분위기 다르더라
13
5
와일드씽 오정세가 다 살림 ㅋㅋㅋㅋ
1
6
와 박은빈 실물 이런느낌이려나
13
7
정채연 드라마에서 살인하고 올때마다 다가리고 집갔댘ㅋㅋ
6
8
와일드씽 미쳤네 롯시가 계속 미는이유가있구나
2
9
이 배우 진짜 독특하다...
37
10
정보/소식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순위 (26. 05. 31)
10
11
박은빈은 실물보면 화려상이더라
13
12
이거 진짜 공효진이야?!
10
13
멋진신세계
난 이현단심 덩치 차이가
3
14
뭔가 어느순간 갑자기 제주도 배경인 드라마가 좀 생긴 느낌
15
올해 하지원 나이가 시크릿가든 때 문분홍 여사 나이래...
20
16
은중과상연 재밌어?
4
17
와일드씽 진심 개노잼... 할인받아서 본 건데도 돈 아까운 거 오랜만이다
18
와일드씽 에그 유지잘하는데
19
오정세 니가좋아
20
유재석 캠프
2기때 아침미션 너무 재밌다ㅋㅋㅋㅋ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