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46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쉬었음 청년들의 50대 선배님
37
25일 전
l
조회
24929
인스티즈앱
2
6
2
익인1
익명이니 솔직히 말하지만 솔직히 잘 모르겠음.
나는 밖에 나가서 일 하지 않으면 굶어죽는 + 노숙자 삶이 필연이었어서 그런가.
그냥 먹여주고 잠 잘 곳이 있으니까 저런것도 하는거라는 생각이 들어.
나도 우울증 사회부적응 왕따 자살시도 다 거쳐왔는데도 아직도 잘 이해가 안됨.
살고 싶어 사나 죽지 못해 살지. 다 똑같지 싶고.
지금도 일가친적 가족 하나도 없이 살고 있어서 부모님이라도 살아계신거보니 부럽네 싶다.
25일 전
익인29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네
그 누구보다 강하게
원래 인생은 말년이 편해야 좋은거래
지금까지 고생했으니 이제부터 조금씩 행복이
찾아올거야 그래서 말년엔 빛날꺼야
25일 전
익인2
자식 낳았는데 저러면 진짜 어떡해 ㅠ
25일 전
익인3
으음..
25일 전
익인4
쿠팡하시던가 걷는걸로 배달도 됩니다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자전거 1시간씩 돌려 타면서 배달도됩니다 하루에 3만원이라도 벌면 돼요
25일 전
익인5
늦기 전에 쿠팡이라도 다니면서 부모님께 감사하다 하고 갚아나가셨으면 좋겠다
25일 전
익인6
식당가서 한 끼 밥을 먹어도 싫은 반찬 나오고 하는데
어떻게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라고 그러냐..
25일 전
익인7
와 20년 은둔
25일 전
익인8
숙식제공 공장이 얼마나 많은데.. 집에서만 숨어지낼바엔 정정당당한방법으로 일해서 번돈으로 쉬는날 사람답게 돈쓰고 지내시지
25일 전
익인9
댓글 말 쉽게하네 사람마다 감당 가능한 심적 체력 수준이 다른거고 본인이 이겨낸건 대단한거지만 저것만 보고 그네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저렇게 살게된건지 자세히 모르는건데 기준을 자신으로 두고 쉽게 말하네.. 누구나 잘 살고싶고 행복하고싶고 답답한건 본인 자신일텐데.. 응원 못할거면 말 조심이라도 해라 좀..
25일 전
익인11
22
25일 전
익인15
33
25일 전
익인17
44 살아보지 못한 남의 인생 함부로 평가하는거 아님
25일 전
익인22
555 술도박빚 이런 피해를 입히는것도 아니라서 건강이나 심리치료 받아보시는것도 좋을듯.. 저당시엔 그런게 없어서
25일 전
익인25
666 타인 인생 쉽게 보네 다들
25일 전
익인26
6666
25일 전
익인5
말 쉽게 하는거 아니고 우리집에도 똑같은 사람있어서 하는 말이야 마음이 힘들고 아픈거 이해해줬다가 지금 벌써 30년 됨
25일 전
익인9
나도 안겪어보고 하는 말 아니야. 방법을 모르는거겠지.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무슨 상황인지 저 사람이 네 가족도 아니고 같은 상황일거라고 지레짐작하는 거 자체가 잘못됨. 저 사람이 네 가족이야? 네 가족 케이스도 이해만 해줄게 아니라 이끌어주고 같이 헤쳐나갈 문제임. 방치도 문제야. 너 여전히 네 입장에서 생각하는거라는 거 모르겠어?
25일 전
익인5
은둔쪽 입장이야? 우리도 가족이니까 안타까워하면서 치료도 권하고 부양도 계속 하고있어 하지만 전혀나아지지않음 자기는 안되겠대 이미 사회에서 끝났대 그러면 계속 우리는 그사람이 죽을때까지 부양하는거임 솔직히 가족이 제일 힘들어 예전에 안타까워하는 마음은 다 사라지고 그냥... 답답함 나가서 산책을 하거나 작은 일이라도 시작해보는 용기를 가져봐야할거 아냐
25일 전
익인9
응 은둔 고립 청년 누나고 치료를 권하는데서 끝나는게 아니라 직접 함께 발걸음 떼는게 중요해 의지가 부족한 상황인데 말로 해결 돼? 만약 그것도 힘든 상황이라고 해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가족들도 힘에 부치는 경우가 대다수니까. 그렇다고 해서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 책임을 물을 수는 없어. 아프고 싶어 아픈 사람이 어디에 있어? 나도 아파 봤기때문에 알아. 그 용기라는거 내서 살다가 힘에 부쳐 무너지고 나면 의지랑 용기 다 잃어버려서 그냥 힘내라고 그냥 하라고 하는 말 자체가 얼마나 폭력적인지. 멀쩡한 사람 입장에서만 생각했을때나 할 수 있는 발언이야. 최소한 은둔하게 되는 사람들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이해하려고 공부라도 해. 요샌 어려운 일 아니니까. 마음의 병이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나는 오래 떨어져 살다 동생 발견했고 너랑 똑같이 말하는 내 부모 보고 기가차서 내가 내 일 다 내려두고 병원 같이 다니고 운동하고 하루 계획 세우는 것부터 아르바이트 구하는 것 까지 하나 하나 다 같이했어. 그러니까 되더라. 이것도 한다고 쉽게 되지 않을수는 있어. 난 운이 좋았지. 내 동생은 내미는 손 잡을 힘은 있었으니까. 적어도 나는 무너져 봤고 방문 나서는 것 조차 버거운 상황 이해 했으니까. 행복하고 싶지 않은 인간은 없어. 길을 잃은 사람은 있어도. 답답하다고 나가서 산책하고 볕쬐고 작은일이라도 시작하면 뭐라도 될거라고 생각하는게 안되서 그러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정말로? 머리가 얼마나 맑은거임?
25일 전
익인5
머리가 맑다니 왜 갑자기 싸움을 거는지 모르겠어 당연히 여태까지 우리 가족들도 갖은 노력이랑 최선을 다했고 많은 시간 함께 했어 30년의 세월은 벌써 강산이 2번 넘게 변한거잖아? 어쨌든 은둔청년 가족이면 그쪽도 힘들어서 이렇게 날카롭게 말하는거 같네.. 힘들더라도 화이팅하고 양쪽 은둔 가족들 언젠간 쾌차하면 좋겠다
25일 전
익인9
아니? 내 글 보고도 멋대로 답내리네.. 진짜 벽 느껴진다..내 동생은 이제 괜찮아. 내가 이렇게 풀어 이야기 해주는데도 멋대로 생각하고 정의 내리는 너랑 살아야하는 힘들어하는 네 식구가 진짜 힘내셨으면 좋겠다. 너같은 사람들을 가족으로 두면 아픈 사람은 극복하기 힘들거든.
25일 전
익인5
멋대로 답 내린다니 이쪽사정, 그쪽사정 다르다고 받아들인거잖아.. 우리가 30년동안 했던거 여기 줄줄 쓰고싶지도 않고 우리 입장은 결국 자의가 아니라 타의로 포기한 가족이야어쨌든 동생은 쾌차했다니 다행이다 하지만 너 동생 상처 받는건 생각하고 이렇게 비꼬거나 공격적으로 댓글 다는것도 전혀 괜찮지 않아 이해 못하겠으면 그냥 지나가줘
25일 전
익인9
네가 내 댓글에 댓댓글 달아놓고 지나가달라는건 뭐 어쩌라는거임? 네가 지나가면 돼. 내가 이야기하는 거 싸그리 무시하고 내가 힘들어서 하는 하소연쯤으로 결론지은게 네 멋대로 판단한게 아냐? 너 알아서 해~ 내 댓글에 덧글 그만 달고. 진짜 벽 느껴지네.
25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0
3년 은둔했는데 밖에 나가는거 자체가 힘들었음
씻고 옷갈아입고 신발까지신고 문앞에 서있다가 다시 방 들어간게 여러번임 힘내셨음 좋겠다
25일 전
익인11
힘내시면 좋겠다…
하루에 한걸음씩…
25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5일 전
익인22
??? 저분이 아파트사는데 기초수급자예요? 왜 님돈이 들어가요?
25일 전
익인13
다 비빌 언덕이 있으니 저럴 수 있는 것
25일 전
익인18
제일속상할건 부모님아니냐..
25일 전
익인19
나도 은둔 오래해서 저 분 심정 조금은 이해간다….. ㅠ
25일 전
익인20
솔직히 본인보다 난 부모님이 너무 속상하실거 같아서 맘이 안좋음... 남 인생에 대해 뭐라 코멘트 달고싶지 않지만 다들 하고싶은일 하고 사는거 아니고 편한일만 하면서 사는것도 아닌데... 진짜 답답하다...
25일 전
익인21
이게 내 미래가 안돼야할텐데..이런 생활이 길어지면 나와 세상이 동떨어지게 느껴지고 아무데서도 날 채용해주지 않을거란 근거없는 불안감에 더 빠져나가지 못함 20대인 나도 그런 무기력에 갇혀 있었는데 50대는 오죽할까 사회에 나갈 자신이 없을듯
25일 전
익인24
남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하고싶진 않지만 그의 부모가 너무 불쌍함. 자기연민은 그 주변의 사람이 더 고통인듯 하루빨리 정신차리고 할수있는일이라도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드네
25일 전
익인27
이해됨
첨엔 무슨 이유였든지간에 혼자 고립되면 빠져나오기 어려워짐
아무것도 안하고 허송세월하다보면 나중엔 아예 뭔가를 할 엄두가 안남
할 수 있는 일? 사회에서 도태되는 사람들이 할수 있는일이 뭐가 있을까?
사회라는곳은 도태된 사람들 가르쳐주고 돈줘가면서 이끌어주는데가 아니라 일정능력이 되는 사람들을 돈주고 써먹는데라고
25일 전
익인28
ㅠㅠㅠㅠㅠㅜㅜ
25일 전
익인30
단절이 길어지면 겪는 가장 큰 문제는 밖으로 나오는 것 자체가 어려운 거... 쿠팡이고 배달이고 시작이 쉽지 않음 그럼에도 해야겠지만
그래서 합리화하는 쉬었음 청년은 진짜 뭐라도 했으면 좋겠음ㅠ
2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수지가 요즘 푹 빠져있는 취미활동.....jpg
이슈 · 3명 보는 중
샤춘기 아들 가방에서 이런게 나왔습니다
이슈
운전 기본이 안된 사람들 천지네...
이슈 · 1명 보는 중
익들아 이정도로 마른건 진짜 안먹어야 가능한거야?
일상 · 11명 보는 중
AD
AD
사망 사건 현장 사진 SNS 게시 경찰관 검찰 송치
이슈
콩국수 시켰더니 보리밥 줘서 먹었는데
일상 · 4명 보는 중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비주얼
이슈 · 1명 보는 중
AD
요즘 젠지들에게 말차 다음 타자라는 것..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요즘 대학생들 : AI가 없던 시절에는 그럼 대학생활을 대체 어케 하신거에요 선배님들......
이슈 · 6명 보는 중
어제 차선 변경 사고났는데 지피티가 사과하지 말래
이슈 · 3명 보는 중
대전 오월드 늑대들 평소 모습
이슈 · 3명 보는 중
친정이 해준 7억 집 살면서 몰래 시댁에 용돈준 남편
이슈
AD
AD
⚠️차은우 입장문⚠️
이슈 · 1명 보는 중
7쌍 중 6쌍이 커플된 나는 솔로 28기(돌싱 특집)
이슈
장원영 얼굴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현시점 대한민국 치킨 브랜드 1황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유치원민원 수준이라는 잠실피크닉..JPG
328
현재 순혈 알파메일들로 가득찼다는 잠실..JPG
165
강남 저소득층 근황
180
현재 이 상황에 기개미쳤다는 인플루언서 도로로..JPG
181
현재 스레드에서도 여론 묘해지는 잠실 배급..JPG
90
정해인 인스스 업로드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124
송파 공무원 단톡 폭로 터짐.kakaotalk
147
남직원들이 여직원이랑 같이 밥 안 먹는 이유
49
한국인 90프로가 읽지 못하는 일본 브랜드명
45
김밥 때문에 탈났다고 민원넣는 잠실피크닉..JPG
42
준오헤어의 진실
56
🍗오늘 부정선거 재투표 시위대가 먹은 치킨의 출처
42
의사가 생각하는 팬티 갈아입는 주기
38
엄마가 두부 세모 사오라는데
34
송파 올림픽 공원 시위를 바라보는 맘카페 반응 .jpg
35
회사에서 아랫것이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할수도 있지
137
05.12 14:42
l
조회 87634
l
추천 15
희한하게도 나이들수록 맛있어지는 음식
2
05.12 14:41
l
조회 3917
주변에 이런 사람 은근 많음
12
05.12 14:37
l
조회 5815
남편이 못생긴 사람 있어?
05.12 14:36
l
조회 4816
귀여운 만두
1
05.12 14:34
l
조회 2939
스웨덴에서 가장 사랑 받는다는 화가
05.12 14:33
l
조회 1935
회사 선배가 잘못 보낸 카톡
84
05.12 14:17
l
조회 50759
l
추천 5
잘생김, 못생김 구분법
2
05.12 14:12
l
조회 11165
대한민국 5대 라면
05.12 14:11
l
조회 1226
100억 받고 평생 중국에서 살 수 있어?
150
05.12 14:06
l
조회 70042
쉬었음 청년들의 50대 선배님
37
05.12 14:04
l
조회 24929
l
추천 2
방귀로 룸메를 내쫓아버린 연세대생
05.12 13:58
l
조회 3173
한국의 전통 문양을 사용하는 타투이스트
5
05.12 13:55
l
조회 10743
l
추천 4
원하는 도구를 하나만 고를 수 있다면?
3
05.12 13:50
l
조회 966
케이윌
추가하기
더보기
콘서트 한다ㅠㅠ
1
형들 콘서트 자리 남아 있어?ㅠ
1
형나잇들 덕질 대체 어디서해...?
1
팬미팅까지 너무 시간이 안가는거 같아
1
케엠핑 7시 타임 두개 있어서 하나 풀려는데 2층인데
10
팬미팅ㅠㅠ
1
서가대 나올지 궁금한 아이돌.jpg
1
05.12 13:47
l
조회 1933
유투브 에서 뜨는 광고....
3
05.12 13:43
l
조회 3064
오토 CAD가 없던 시절 회사 풍경
1
05.12 13:38
l
조회 7641
l
추천 1
레고 설명서를 안 읽은 딸
8
05.12 13:37
l
조회 12662
l
추천 2
무인도에 떨어졌는데 3개만 챙길 수 있다면?
1
05.12 13:32
l
조회 603
진짜 버려지는 시간은….jpg
1
05.12 13:30
l
조회 7588
더보기
처음
이전
551
552
553
554
5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00
1
현재 나는솔로 송파특집이라는 현 상황..JPG
17
2
락스에 오줌 싸니까 검은색 되네?
14
3
현재 완전히 폭도가 돼버린 잠실 부정선거 시위대
11
4
어쩌다 남편이 치실쓰는걸 봤는데요
6
5
송파 올림픽 공원 시위를 바라보는 맘카페 반응 .jpg
32
6
'친오빠 신혼여행 갔는데 빨리 보고싶다....'
5
7
뭔가 강박증 수준으로 입냄새 신경쓰거나 구강관 리 하는 사람보면
8
mbti별 사랑에 빠졌을때 하는 행동
6
9
시진핑 총서기의 하버드생 딸…사진 보니
1
10
무명배우시절 보조출연인데도 스탭들이 깍듯이 대했다는 배우
11
우리 강아지 집 모든 곳을 다 갈 수 있는데 안방만 출입 금지였거든
2
12
진짜 쓸데가 없어서 멸종 안한 동물
5
13
강아지의 수면자세별 심리상태
15
14
한국인 공통 말버릇
15
15
미친 꽃 스프링클러
3
16
지하철 계단의 숨겨진 기능
17
외국인들이 한국말 알아들을까봐
2
18
목욕 엄마가 시킨지 모르고 또 시켜서 개빡침
1
19
급식 조리사가 강할 수밖에 없는 이유
20
수족관에서 구입한 인형
1
올공 시위 왔는데 오늘 배급 왜 이래?
18
2
이준석 잠실 영상 보는데 와 ㅋㅌㅋㅌㅋㅌㅋㅌㅋㅌㅋ
20
3
나 이런 인스타 처음봐 꾸밀수도있는거였어?
1
4
X는 정치성향 어디임?
25
5
올공 저거 시위가 아니였어??
8
6
프리미엄 회원들은 다들 몇년차야
20
7
아니 이준석이랑 극우랑 같은 편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8
밤꽃냄새 역해
8
9
25살 교사익…
3
10
익들아 다이소 조그맣게 하뉸데
3
11
시위 나가는 사람들 욕하는거 알겠고 이해하고 그럴 수 있음
9
12
프리미엄 회원이라고 연령대 높대ㅠ
16
13
내일 주식 무섭당..
2
14
근데 한동훈 ㄹㅇ 가발이야??
5
15
아 시위 얘기 좀 그만해
16
집착하는 브랜드 있어? 일단 나는
10
17
극우는 나누는거 싫어한다더니 진짠가봐!!!!
4
18
야근많고 빡센 직장 다니는 익들 있어???
4
19
프리미엄 회원 단 익들아
3
20
근데 sns에 속옷만 입은 사진 올리는 사람은
2
1
아앀ㅋㅋㅋㅋㅋㅋㅋㅋ 도로로 언니 개시원해 너무 줗아 ㅋㅋㅋㅋㅋㅋㅋㅋ
8
2
기지국 차량들 처음보는 극우들 반응
29
3
요즘 밈 너무 빠르다…..
27
4
와.. 팬들 들가서 쉬라고 핸드볼도 같이 대관했다는데 시위대 때문에 못들어가고 있다고?
22
5
휀걸들 데이터 훔쳐쓰면서 무슨말을 하는걸까
3
6
와 여돌 다 예쁘지만 요새 본 여돌 중 젤 예쁨
3
7
인스타에 연프 여출글 올라왔는데 댓글 개노답이네
8
개웃겨 극우들
12
9
진심 살면서 이준석 불쌍한 적은 또 처음이네ㅋㅋㅋㅋㅋ
3
10
" 우파서점 " 2026 최고로 웃긴 단어
16
11
저기 올공 가면 걍 아무나 간식 주는 거임??
2
12
ㅂㄱㅇ이 ㅈㅂㅇ 막내야?
2
13
니들이 모여서 통신이 끊기는거잖아
1
14
바비인형 AI로 춘 아일릿 잇츠미 (다리 개길어서 쾌감개쩔음)
1
15
초록글 폰 4-5년 쓰는거 흔하지않나?
16
요즘 대세여돌 원카원으로 바뀜
7
17
쉽게 좌파되는 법 알려준다
18
아 전주 사람이라 올공머저리들 우리 동네에는 없겠구나 하고있었는데
1
19
극우들 울겠다 살살 패요
8
20
여름에 단발 더울까
2
1
참교육 의대지망생 배우 뜰듯
7
2
유재석캠프 공개 후 자기한테는 힐링캠프였다며 제작진에게 감사연락한 변우석
7
3
차은우 동생 옆모습 ㄹㅇ 차은우네
9
4
아 참교육 학생역 배우ㅋㅋ 11학번인데 11년생 역할 했대
7
5
김무열 참교육 한거 너무 이해감
13
6
허남준 해외에서도 husband code로 유명해지는거 개웃겨ㅋㅋㅋ
18
7
차준환 선수생활은 은퇴할수는 있음
18
8
멋진신세계
10화 엔딩씬 너무 리얼해서 깜짝 놀랐는데
2
9
정보/소식
'피겨왕자' 차준환, 배우로 돌아올까.."'궁전랜드' 긍정 검토 중"
6
10
멋진신세계
어제 그 팔뚝만한 남산타워 외국인들도 알아먹는구나
9
11
멋진신세계
아니 미친 어제거 엔딩 뭐야............................
5
12
멋진신세계
타임슬립 못 알아듣는 거 ㄹㅇ 서리캐릭터성 그대로임
5
13
그 물 졸라 마시게 되는 영화 뭐지?? ㅜㅜ
1
14
난 참교육 흥한다고 신기해하는게 더 신기해
8
15
디플 메스를 든 사냥꾼,탁류 노잼이야??
2
16
참교육 계속 같은 고등학교만 나오는거 아니지?
3
17
ㅊㄱㅇ 송영규배우 유작이네
2
18
정보/소식
강회장
'신입사원 강회장' 회장 이준영, 신입사원 첫 회식 괴력
19
멋진신세계
서리세계 남산두컷 고화질
7
20
멋진신세계
남산두컷짤 반응좋은이유가 ㄹㅇ실제 커플느낌이야ㅋㅋㅋㅋ
1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