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46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쉬었음 청년들의 50대 선배님
43
2개월 전
l
조회
25235
인스티즈앱
2
14
2
익인1
익명이니 솔직히 말하지만 솔직히 잘 모르겠음.
나는 밖에 나가서 일 하지 않으면 굶어죽는 + 노숙자 삶이 필연이었어서 그런가.
그냥 먹여주고 잠 잘 곳이 있으니까 저런것도 하는거라는 생각이 들어.
나도 우울증 사회부적응 왕따 자살시도 다 거쳐왔는데도 아직도 잘 이해가 안됨.
살고 싶어 사나 죽지 못해 살지. 다 똑같지 싶고.
지금도 일가친적 가족 하나도 없이 살고 있어서 부모님이라도 살아계신거보니 부럽네 싶다.
2개월 전
익인29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네
그 누구보다 강하게
원래 인생은 말년이 편해야 좋은거래
지금까지 고생했으니 이제부터 조금씩 행복이
찾아올거야 그래서 말년엔 빛날꺼야
2개월 전
익인2
자식 낳았는데 저러면 진짜 어떡해 ㅠ
2개월 전
익인3
으음..
2개월 전
익인4
쿠팡하시던가 걷는걸로 배달도 됩니다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자전거 1시간씩 돌려 타면서 배달도됩니다 하루에 3만원이라도 벌면 돼요
2개월 전
익인5
늦기 전에 쿠팡이라도 다니면서 부모님께 감사하다 하고 갚아나가셨으면 좋겠다
2개월 전
익인6
식당가서 한 끼 밥을 먹어도 싫은 반찬 나오고 하는데
어떻게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라고 그러냐..
2개월 전
익인7
와 20년 은둔
2개월 전
익인8
숙식제공 공장이 얼마나 많은데.. 집에서만 숨어지낼바엔 정정당당한방법으로 일해서 번돈으로 쉬는날 사람답게 돈쓰고 지내시지
2개월 전
익인9
댓글 말 쉽게하네 사람마다 감당 가능한 심적 체력 수준이 다른거고 본인이 이겨낸건 대단한거지만 저것만 보고 그네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저렇게 살게된건지 자세히 모르는건데 기준을 자신으로 두고 쉽게 말하네.. 누구나 잘 살고싶고 행복하고싶고 답답한건 본인 자신일텐데.. 응원 못할거면 말 조심이라도 해라 좀..
2개월 전
익인11
22
2개월 전
익인15
33
2개월 전
익인17
44 살아보지 못한 남의 인생 함부로 평가하는거 아님
2개월 전
익인22
555 술도박빚 이런 피해를 입히는것도 아니라서 건강이나 심리치료 받아보시는것도 좋을듯.. 저당시엔 그런게 없어서
2개월 전
익인25
666 타인 인생 쉽게 보네 다들
2개월 전
익인26
6666
2개월 전
익인5
말 쉽게 하는거 아니고 우리집에도 똑같은 사람있어서 하는 말이야 마음이 힘들고 아픈거 이해해줬다가 지금 벌써 30년 됨
2개월 전
익인9
나도 안겪어보고 하는 말 아니야. 방법을 모르는거겠지.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무슨 상황인지 저 사람이 네 가족도 아니고 같은 상황일거라고 지레짐작하는 거 자체가 잘못됨. 저 사람이 네 가족이야? 네 가족 케이스도 이해만 해줄게 아니라 이끌어주고 같이 헤쳐나갈 문제임. 방치도 문제야. 너 여전히 네 입장에서 생각하는거라는 거 모르겠어?
2개월 전
익인5
은둔쪽 입장이야? 우리도 가족이니까 안타까워하면서 치료도 권하고 부양도 계속 하고있어 하지만 전혀나아지지않음 자기는 안되겠대 이미 사회에서 끝났대 그러면 계속 우리는 그사람이 죽을때까지 부양하는거임 솔직히 가족이 제일 힘들어 예전에 안타까워하는 마음은 다 사라지고 그냥... 답답함 나가서 산책을 하거나 작은 일이라도 시작해보는 용기를 가져봐야할거 아냐
2개월 전
익인9
응 은둔 고립 청년 누나고 치료를 권하는데서 끝나는게 아니라 직접 함께 발걸음 떼는게 중요해 의지가 부족한 상황인데 말로 해결 돼? 만약 그것도 힘든 상황이라고 해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가족들도 힘에 부치는 경우가 대다수니까. 그렇다고 해서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 책임을 물을 수는 없어. 아프고 싶어 아픈 사람이 어디에 있어? 나도 아파 봤기때문에 알아. 그 용기라는거 내서 살다가 힘에 부쳐 무너지고 나면 의지랑 용기 다 잃어버려서 그냥 힘내라고 그냥 하라고 하는 말 자체가 얼마나 폭력적인지. 멀쩡한 사람 입장에서만 생각했을때나 할 수 있는 발언이야. 최소한 은둔하게 되는 사람들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이해하려고 공부라도 해. 요샌 어려운 일 아니니까. 마음의 병이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나는 오래 떨어져 살다 동생 발견했고 너랑 똑같이 말하는 내 부모 보고 기가차서 내가 내 일 다 내려두고 병원 같이 다니고 운동하고 하루 계획 세우는 것부터 아르바이트 구하는 것 까지 하나 하나 다 같이했어. 그러니까 되더라. 이것도 한다고 쉽게 되지 않을수는 있어. 난 운이 좋았지. 내 동생은 내미는 손 잡을 힘은 있었으니까. 적어도 나는 무너져 봤고 방문 나서는 것 조차 버거운 상황 이해 했으니까. 행복하고 싶지 않은 인간은 없어. 길을 잃은 사람은 있어도. 답답하다고 나가서 산책하고 볕쬐고 작은일이라도 시작하면 뭐라도 될거라고 생각하는게 안되서 그러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정말로? 머리가 얼마나 맑은거임?
2개월 전
익인5
머리가 맑다니 왜 갑자기 싸움을 거는지 모르겠어 당연히 여태까지 우리 가족들도 갖은 노력이랑 최선을 다했고 많은 시간 함께 했어 30년의 세월은 벌써 강산이 2번 넘게 변한거잖아? 어쨌든 은둔청년 가족이면 그쪽도 힘들어서 이렇게 날카롭게 말하는거 같네.. 힘들더라도 화이팅하고 양쪽 은둔 가족들 언젠간 쾌차하면 좋겠다
2개월 전
익인9
아니? 내 글 보고도 멋대로 답내리네.. 진짜 벽 느껴진다..내 동생은 이제 괜찮아. 내가 이렇게 풀어 이야기 해주는데도 멋대로 생각하고 정의 내리는 너랑 살아야하는 힘들어하는 네 식구가 진짜 힘내셨으면 좋겠다. 너같은 사람들을 가족으로 두면 아픈 사람은 극복하기 힘들거든.
2개월 전
익인5
멋대로 답 내린다니 이쪽사정, 그쪽사정 다르다고 받아들인거잖아.. 우리가 30년동안 했던거 여기 줄줄 쓰고싶지도 않고 우리 입장은 결국 자의가 아니라 타의로 포기한 가족이야어쨌든 동생은 쾌차했다니 다행이다 하지만 너 동생 상처 받는건 생각하고 이렇게 비꼬거나 공격적으로 댓글 다는것도 전혀 괜찮지 않아 이해 못하겠으면 그냥 지나가줘
2개월 전
익인9
네가 내 댓글에 댓댓글 달아놓고 지나가달라는건 뭐 어쩌라는거임? 네가 지나가면 돼. 내가 이야기하는 거 싸그리 무시하고 내가 힘들어서 하는 하소연쯤으로 결론지은게 네 멋대로 판단한게 아냐? 너 알아서 해~ 내 댓글에 덧글 그만 달고. 진짜 벽 느껴지네.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0
3년 은둔했는데 밖에 나가는거 자체가 힘들었음
씻고 옷갈아입고 신발까지신고 문앞에 서있다가 다시 방 들어간게 여러번임 힘내셨음 좋겠다
2개월 전
익인11
힘내시면 좋겠다…
하루에 한걸음씩…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22
??? 저분이 아파트사는데 기초수급자예요? 왜 님돈이 들어가요?
2개월 전
익인13
다 비빌 언덕이 있으니 저럴 수 있는 것
2개월 전
익인18
제일속상할건 부모님아니냐..
2개월 전
익인19
나도 은둔 오래해서 저 분 심정 조금은 이해간다….. ㅠ
2개월 전
익인20
솔직히 본인보다 난 부모님이 너무 속상하실거 같아서 맘이 안좋음... 남 인생에 대해 뭐라 코멘트 달고싶지 않지만 다들 하고싶은일 하고 사는거 아니고 편한일만 하면서 사는것도 아닌데... 진짜 답답하다...
2개월 전
익인21
이게 내 미래가 안돼야할텐데..이런 생활이 길어지면 나와 세상이 동떨어지게 느껴지고 아무데서도 날 채용해주지 않을거란 근거없는 불안감에 더 빠져나가지 못함 20대인 나도 그런 무기력에 갇혀 있었는데 50대는 오죽할까 사회에 나갈 자신이 없을듯
2개월 전
익인24
남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하고싶진 않지만 그의 부모가 너무 불쌍함. 자기연민은 그 주변의 사람이 더 고통인듯 하루빨리 정신차리고 할수있는일이라도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드네
2개월 전
익인27
이해됨
첨엔 무슨 이유였든지간에 혼자 고립되면 빠져나오기 어려워짐
아무것도 안하고 허송세월하다보면 나중엔 아예 뭔가를 할 엄두가 안남
할 수 있는 일? 사회에서 도태되는 사람들이 할수 있는일이 뭐가 있을까?
사회라는곳은 도태된 사람들 가르쳐주고 돈줘가면서 이끌어주는데가 아니라 일정능력이 되는 사람들을 돈주고 써먹는데라고
2개월 전
익인28
ㅠㅠㅠㅠㅠㅜㅜ
2개월 전
익인30
단절이 길어지면 겪는 가장 큰 문제는 밖으로 나오는 것 자체가 어려운 거... 쿠팡이고 배달이고 시작이 쉽지 않음 그럼에도 해야겠지만
그래서 합리화하는 쉬었음 청년은 진짜 뭐라도 했으면 좋겠음ㅠ
2개월 전
익인31
아이고..솔직히 지금도 안늦으신데 저 나이대면 경비원 중에서는 젊은 나이 아닌가 큰 스펙필요없는 직종으로 스펙쌓고 앞으로 나아가면 좋을듯ㅠㅠㅠ
1개월 전
익인32
비빌 언덕이 있어야 저럴 수 있는 거임 ㄹㅇ
1개월 전
익인32
1차적 욕구가 해결 되니까 다음 차시로 안 가는 거잖음
1개월 전
익인33
이게 맞음 안타깝지만 솔직히 부모가 비빌 언덕이 되어줬기 때문에 그런거임
최소한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라도 도전 해서 돈을 벌어봤어야함
17일 전
익인34
뭐라도하지 진짜 뭐라도
뭔가의 기회가 생길수도 있는건데
11일 전
익인35
어디서 들은 건데 사람마다 각자 가지고있는 에너지의 총량이 다르대요. 누가 게으르고 누가 부지런하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태어날때부터 타고나길 그렇게 태어난 거래요. 힘든 인생 다들 너무 고통받지 맙시다. 다들 각자 가지고 태어난 에너지들로 나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거에요.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이 디올 반지 어때 휘뚤마뚤용
일상 · 9명 보는 중
고깃집에서 카드 결제해주던 중 아기가 너무 예뻐서 물어봄.jpg
이슈 · 11명 보는 중
미국에선 부자들의 상징이라는 <커튼 열고 사는 삶>
이슈 · 12명 보는 중
AD
이게 어케 샵 메이크업이지
일상 · 18명 보는 중
예비 새언니 조금 다시 보임...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등이 좀 결리네" 가볍게 여긴 19세 소녀, 자고 일어나니 전신 마비
이슈 · 6명 보는 중
현재 블랙홀 비밀 최초로 풀어냈다고 난리난 서울과학고 학생들 논문 내용 .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엄마 바람피는거 나한테만 들켰는데
이슈 · 9명 보는 중
AD
바람직한 구성강교 과정
이슈 · 7명 보는 중
문지애 아나운서가 재벌가 시집 안 간 이유
이슈 · 8명 보는 중
AD
저급한 인방녀들이 점점 양지로 올라오는게 싫음.twt
이슈 · 3명 보는 중
목동에 들어온다는 자이 네이밍..JPG
이슈 · 4명 보는 중
배민 요청사항 썼는데 사장한테 전화 옴
이슈 · 4명 보는 중
부모 직업 중 아이 입장에선 최악인 직업
이슈 · 7명 보는 중
AD
AD
⚠️친구한테 도미노피자 사줬다가 충격결말⚠️
이슈 · 12명 보는 중
어제 발생한 기괴한 자x 사건.jpg
이슈 · 10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블라인드) 아는 언니 유방암인데 병원에서 1년동안 안알려줬대
216
90년대생들 상당히 충격받을 소식
169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모솔연프 남출발언..JPG
147
대출금을 다갚았는데 집이 경매에 넘어간 사람.jpg
186
🚨드디어 𝙅𝙊𝙉𝙉𝘼털리는중인 광주 경찰서🚨feat.장윤기
162
우리나라 음식의 코어는 전라도에 있다고 봅니다
115
아내에게 알바 강요하는 남편
72
전세계 난리난 불법 커플 결말…jpg
80
요즘 사과할 줄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이유...jpg
79
세계적으로 초대박난 유니클로 근황.jpg
62
문장 작성 능력이 형편없으면 발생하는 일
56
신혼부부를 2년간 괴롭힌 사람의 정체
58
𝓙𝓸𝓷𝓷𝓪 표독스럽다는 일본임산부 체중 꼽주기..JPG
60
난 ㄹㅇ 내사람들 이런 거 쓰는 사람 편견있음(스압주의)
129
라미/제로네이트 한 연예인들 전후차이.jpg
45
개명하고 싶은 사람
2
05.29 00:48
l
조회 1067
오늘 회사 화장실에서 엄청 울었거든
05.29 00:46
l
조회 3494
다음달에 있다는 거제시 축제
8
05.29 00:42
l
조회 8138
어제 오늘 막화 뜨고 용두용미라고 반응 좋은 디플 드라마
2
05.29 00:40
l
조회 1603
미국 건국 초기 우편배달부
05.29 00:39
l
조회 1639
여자친구 똥 닦아주다가 손가락 쑥 들어갔는데
3
05.29 00:36
l
조회 5183
내향형이 평소와 다르게.jpg
1
05.29 00:35
l
조회 785
미성년자가 "주인님”… '부적절한 관계' 이어지는 메이드 카페
05.29 00:31
l
조회 499
잔액이 부족합니다
05.29 00:29
l
조회 1377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국의 섬
1
05.29 00:28
l
조회 6353
l
추천 2
통증 못 잡을 듯한 광고
05.29 00:27
l
조회 1534
버스에서 목격한 순수악
05.29 00:26
l
조회 3708
청주여자교도소
05.29 00:25
l
조회 832
고객의 요청사항
05.29 00:23
l
조회 826
금준현
추가하기
더보기
준현이가 꼭 성공했으면 좋겠다
오늘 뭐 오나???
주년이 보고시퍼
2
혹시 음방 엠카가 끝일까??!
준현이 바지 사이즈 아는 잔디 있으까
다들 쭈냐 솔로 이 티저는 놓치면 안돼
친한 사람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내 갤러리
05.29 00:14
l
조회 2254
l
추천 2
서울대학교 학생들에게 어휘력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1
05.29 00:07
l
조회 2096
친구 병문안 간 초딩들.jpg
3
05.29 00:06
l
조회 2551
유튜브에서 강아지 고양이 영상 좋아요 누르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2
05.29 00:06
l
조회 2738
올해 출산율 1.0 전망
55
05.29 00:04
l
조회 45098
14만명이 투표한 다시 태어나도 한국??
2
05.28 23:58
l
조회 720
더보기
처음
이전
906
907
908
909
9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30
1
💥셀럽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하이힐
24
2
주식) 오늘 밤부터 전국 날씨 호재입니다
1
3
"프리미엄 케이크라더니 중국산 계란을?"…현대백화점 '베즐리' 원재료 알고보니
6
4
1인당 전기사용 세계 3위라던 한국인 전기사용량
14
5
한 달 식비를 10~15만원으로 해결하는 사람.jpg
11
6
고급아파트 한강뷰 세대를 장기전세로 배정해 논란.thread
5
7
친정엄마 반찬 강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27
8
배신감 느껴지는 전자레인지의 충격적인 사실.jpg
2
9
캠핑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시선
10
미중과 갈수록 AI 격차 벌어지는 이유...jpg
11
서울특별시 460억 자산가
12
골프장캐디가 추천하는 썬크림템
10
13
넷플릭스가 애지중지하는 미스터리 장르 원탑 작가.jpg
3
14
이거 어디까지 내려가는거에요?(오늘 국내주식)
1
15
어느 주민센터 화장실 안내문
16
디자인 만으로도 사고 싶게 만드는 에스엠 남돌 앨범
2
17
제주도 vs 강원도 숙소질같으면 어디가 더 숙소가격 비싸다고 생각하는지 말하는 달글
18
택배기사님이 가게 앞에 택배를 두고가시면서 사진을 이렇게 찍어주신거야
19
나루토 네이버시리즈 전권무료
1
1
청년미래적금 이거 떨어진건가..
6
2
환연 현지님 이 잠옷 정보아는사람제발 .. 잠옷덕후 입니다 ..
3
나 사시 글 올린익인데
27
4
너네 점점 '소유' 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있는거 알아?
6
5
비데가 변기물을 쏘는고야???
1
6
와 경남 남해는 지방직 일행 커트라인이 49점이네
4
7
객관적으로 예쁜 익들아
12
8
지방에도 금수저는 금수저네.. 내 친구 대박부럽다..
5
9
29살에 제과제빵 준비해서 하는 거 늦었나???
17
10
인티엔 우울한 취준생들 많이 보이는데
2
11
몸무게 정상은 진짜 굶어야 빠지는구나.... ㅜㅜ
9
12
닮았다고 들어본 연예인인데 나 예쁜거임?
21
13
나 오늘 아들맘한테 편견생김
14
10년 가까이 연락안한 친구 카톡 프사보고 연락하면 후회할까?
3
15
오늘 계곡 다녀옴 40
1
16
퇴근하고 집에와서 뭐 안먹는사람도 있음?
2
17
조용히 입닫고 시키는대로 일했더니, 사람을 호구로 아네
18
(과몰입미안) isfj들아 인생에 있어서 크게 후회하는 일이 생기면
1
19
난 누가 간섭하는 거 진짜 싫어하는 듯
3
20
오사마 빈라덴이라는 사람이 유명해?
1
혹시 이 남돌 누구야?
1
2
현실에서 28살인데 관계경험 없는 사람 드문가?
39
3
와 호프 진짜 개웃기네
5
4
원이 미나미 거제편 조회수 천만 찍음...
3
5
보넥도 합숙자컨 예고 떴는데 공동생활규칙
4
6
보통 코수술이 쌍수랑 비슷한 가격 아니었어??
8
7
ㄱ
자기그룹 1차많은cp 말해주고가
5
8
원히트곡이라도 있는게 다행이더라
2
9
오늘 성찬 원빈 엔딩샷봐
12
10
혼술바 이런 데는 왜 혼술이라고 하는 거지
1
11
분철 총대해본사람?
4
12
너네집엔 비대 있음?
23
13
리쿠 오늘 셀카 모찌말랑두부같다
4
14
초복인데 뭐 먹었어?
22
15
아이돌 기획사들이 잘보여야 하는 곳이
2
16
유시민이 이재명한테 필연적 실패할 수 밖에 없다고 한 것은
15
17
연준이랑 전종서랑 어울리는데...?
2
18
니네 연준 청순캐라고 왜 말 안해줌?? 와 헤어 뭐야
6
19
아니 얘둘아,,, 더지니어스 너무 재밌다
20
한드 리메이크 언내추럴 나카도역에 그 ㅋㅋ 배우가 캐스팅되었다네요
1
언내추럴 남주그럼 누가하면좋겠는데?
6
2
오늘 허남준이래
4
3
한소희 다리 진짜이쁨
22
4
이진욱 로코 진짜 잘들어가긴 한다
9
5
윤아 단발 어떻게 할지 궁금하다
4
6
언내추럴 20대 남주가 여주 짝사랑한거 맞지않아?? 왜 그걸로도 뭐라하지
6
7
넷플 아파트 재밌어???
2
8
경주기행 포스터 대박이네
9
안터질줄 알았는데 개 대박처서 당황한 드라마있음..?
3
10
정보/소식
김수현, 연기 복귀도 가능할까…업계 "로맨스는 어려울듯"
8
11
김부장 주혜리 연기한 사람 06이래
2
12
박보검은 김장조끼를 입혀놔도 존잘이네ㅋㅋ
1
13
아니 조인성 불사조임???
5
14
사극에서 케미 좋았던 이제훈 x 박은빈.jpgif
1
15
호프 썸녀랑 봐도 괜찮아?
6
16
곡성은 호불호 안 갈렸었지??
11
17
홍경표 촬감은 호프로 대상탔어도 납득일듯ㅋㅌㅋㅋㅋㅋㅋㅋ
4
18
호프 다들 재밋게 봣니??
16
19
변우석 이 짤 완내스
20
변우석 이 짤 완내스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