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7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8878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8491241

'자존감 9점' 초6 주원이의 위험 신호… 모두가 놓쳤다 | 인스티즈
'자존감 9점' 초6 주원이의 위험 신호… 모두가 놓쳤다 | 인스티즈
'자존감 9점' 초6 주원이의 위험 신호… 모두가 놓쳤다 | 인스티즈
'자존감 9점' 초6 주원이의 위험 신호… 모두가 놓쳤다 | 인스티즈


동네에 있는 초등학교 앞에 대자보가 붙었길래
읽어보고 충격 받아서 올려
이런 비극이 있나..너무 슬프다

12

대표 사진
익인151
나는 믿을 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에 ㅇ한 거 너무 마음 아프다 아니라고 주원이한테 말해주고 싶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2
아니 이걸 왜 학교 탓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6
남은 학교 선생님과 친구들, 학부모애게도 실례같은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7
음.. 집에서어땠는지모르니까 집안이문제가있는지없는지는말못하겠지만 6학년이면 깨어있는시간중 긴시간학교에서 보내는거맞고 교우관계에예민할때도맞아서 학교에서어땠는지 당연히알고싶을거같어
산사람들한테 실례라고하는건 너무 혹시모를 피해자들한테 잔인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8
모르겟다… 난 교산데도… ㅋㅋ… 저 대자보 붙인 행위 옹호하려는게 아니라 걍 뭐라도 탓해야 살 수 있는 심정으로 보여서 안타깝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0
저걸 다른 애들도 읽을 수 있는 학교 담벼락에 붙이는건 다른 애들한테 하는 정서적 학대 아닌가? 교사와 아이들이 뭘 어쨌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양심의 가책 운운할 시간에 자기 딸이 죽을 결심하는 동안 부모는 뭘 했는지부터 반성해야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3
본인 자식만 보는 부모도 모르는 걸 학교가 어떻게 아나요 안타까운 건 알지만 화살의 방향이 잘못된 듯합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4
지금은 누구라도 원망하고 싶겠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5
ㅋㅋㅋ... 코로나 시기여도 교우관계 좋을 애들은 다 잘 사귑니다 지금이 코로나도 아닌데 무슨.. 애 기질이 그랬던 거 부모가 케어해야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1
솔직히 저나이때는 세상의 전부는 학교인간관계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대부분 그만큼 학교의 역할이
중요한건데 요즘 교사들이 진짜 방어기제 졸 심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2
학폭 때문에 극단적초이스한 게 아니면 학교 탓이 아닌 부모 탓이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4
부모가 문제지
부모새 ㄱ기는 그와중에 학교탓을하네
지 애 죽여놓구 한심하다 한심해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5
아니 본인이 못 보살펴놓고 무슨 학교 탓이야
5일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치킨 심리 테스트
06.22 08:02 l 조회 267
남친집에 놀러가서 테스트
06.22 08:01 l 조회 822
함정에 빠진 댕댕이
06.22 07:59 l 조회 835
빵이 참 부드럽네요
06.22 07:58 l 조회 647
흔한 대한민국 직장인의 오전
06.22 07:55 l 조회 1600
못 들어오게 막아야지
06.22 07:54 l 조회 610
중고나라 쿨한 거래자
06.22 07:53 l 조회 1008
아내 폰을 훔쳐봤는데
06.22 07:51 l 조회 2005
주관식 오답
06.22 07:50 l 조회 672
딸 넷을 둔 미국아빠
06.22 07:49 l 조회 1485
돌아이 같은 신입
06.22 07:48 l 조회 844
한국인이 듣는 순간 흥분하는 말
06.22 07:48 l 조회 765
물티슈인가요?
06.22 07:46 l 조회 564
너구리가 들어간거 아냐
06.22 07:45 l 조회 969
집돌이 집순이 대공감
06.22 07:45 l 조회 728
초콜릿의 도발
06.22 07:44 l 조회 578
친구가 만든 콘치즈
06.22 07:44 l 조회 844
모기가 유독 나만 문다면
06.22 07:43 l 조회 3763
손님 이벤트 음식점
06.22 07:42 l 조회 528
예식장에 간 이과
06.22 07:42 l 조회 419


처음이전4814824834844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