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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한테 질투가 난다 | 인스티즈



저런 엄마 만난 딸이 너무 불쌍하다... 자기가 못난 남편 만난게 딸이랑 뭔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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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슨 도시괴담같네 우울증 같은데 치료받으세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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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못났다 진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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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거짓말...말도 안돼 자기 자식한테 저런 마음이..?ㄷㄷ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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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먼….. 진짜 거짓말… 저런 엄마가 어딨엌ㅋㅋ 당장 입원시켜야할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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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놀랍게도 있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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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있음
남편한텐 찍소리 도 못하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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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저런 엄마는 딸도 자기와 같은 처지로 살게 할 것 같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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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욱....... 속이 역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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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딸이 받아오면 뿌듯한게 아니라 내 상황과 비교해서 질투? 진심 상담 필요하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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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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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니 뭔 자기와 다르게 남편 잘 만난 딸한테 질투(이것도 꼴보기 싫지만) << 이것도 아니고
사탕 몸에 안 좋다고 핑계대면서 달래는 수준보면 엄청 어린 거 같은데 애기한테 저러고 있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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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어떻게 자기 배 아파서 낳은 아이를 질투할 수가 있을까..? 저런 글 적을 시간에 정신과 가는게 나을 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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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니 사탕 준 애들도 한참 애기들일텐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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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우리 엄마두.... ㅋㅋ 나 고딩때 아빠 신발 선물로 사논거 나 몰래 아빠한테 먼저 서프라이즈로 넘겨주고 첫 남친 사겼을때 카톡 탈퇴시키고 그랬음 ㅋ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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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럴거면 그냥 양육권 남편한테 주고 이혼하고 애 평생 만나지마라.. 자기 삶이 팍팍하고 우울해서 아직 어리고 빛나는 학창시절을 보내는 딸을 질투하는거같은데 정신과 가는게 시급함 자기가 남편 잘 못 만나서 맞벌이 하는거랑 아직 어린 딸이 친구들한테 사탕 받아오는거랑 뭔 상관이라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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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 엄마도 약간 저럼... 내가 꾸미고 다니면 묘하게 질투함 자기는 내 나잇대에 그러고 못 다녔다면서 툭툭 건들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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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키워서 남주는 존재라 생각하나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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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병같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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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저건 남미새랑은 또 다른 결인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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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남미새 맞을걸 "내가 제일 사랑받아야 해 ♡맘므파탈♡인 나" 이런 감성인데 저사람은 너무 심연이라 딸도 견제 하는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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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어질어질하네 진짜... ;;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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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피해망상+딸 은 남의집 귀신 이렇게 생각하는듯
가난한 엄마들 사고방식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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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저건 진짜 병원가야할듯 질투를 해도 나 한참 어린 딸한테 질투를 할수가 있음..? 질투하려다가도 애를 상대로 뭐하는거지 하고 현타올거같은데 저정도인거보면 진짜 병이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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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자식한테 자격지심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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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진짜 심하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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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저것도 나르의 일종인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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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진짜 못났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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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진짜 딸한테도 너무 못된엄마고 좋아하는 마음 담아서 사탕 줬을 애들한테도 몹쓸짓임 뭔 저런 사람이 다 있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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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울엄마가 저럼 근데 저게 어릴 때 상처받은 내면아이가 있어서 그래 치료 받아야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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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저럴수있지라고 생각하는 미혼자들 많을텐데 애 낳아보면 알 수 있음 저런 엄마는 정신이상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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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거의 딸한테 감정이입할건데 누가 저럴수있지라고 생각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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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생각보다 있더라고.. 우리 회사에도 많음 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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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새회사는 주작이라생각하면 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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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들은 남친처럼 생각하고 딸은 견제 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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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어릴때 결핍이 엄마가 되서도 해소되지 않아서
자기가 낳은 자식을 질투하는데
상담받고 정신과치료 하면서 스스로의 결핍과 상처에 머물러 있기보단 긍정적이고 행복한 것들로 채워나가야함
저상태로 늙으면 자식 감정 갉아먹으면서 정신적으로 죽이는거랑 다를게 없음
인간이라면 느낄수있는 감정들은 엄마라면 자식에게 그래선 안된다고 생각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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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자기가 남편 잘못 골라놓고 애먼 딸한테.. 심보 대단하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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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와 애가 뭔죄야 못난엄마 만나서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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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도 딸 있지만 아무리 내가 저 상황이라도 내 딸이 저렇게 받아오면 친구들이랑 잘 지내는구나 안심되고 뿌듯할거 같은데 못난 엄마 밑에서 잘 커줬구나 고맙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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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못났다진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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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딱 이 생각 듦...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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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남미새는 역시 보법이 다르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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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진짜 안타까운 사람이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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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이건 질투 정도가 아니라 정신병인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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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저런 인간의 심리는 뭘까? 우리아빠도 비슷한듯 본인이 없이 자라와서 자식이 성공하고 잘 되는걸 싫어함.. 부모가 질투 하는게 맞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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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짜증이 확... 저런 인간이 딸의 모든걸 간섭하고 불만있고 남편욕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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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남편한테 사랑 못받고 미치면 저렇게되더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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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ㅎㅎ,,,속이갑갑해지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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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병원가세여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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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진짜 여자 욕먹이려는 주작같아 ㅠㅠ 저런 정신머리를 가진 엄마가 있다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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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치료를 받아야 할 인간이 저러고 글만 올리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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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남미새는 하나만 하지않네 ㄷㄷㄷ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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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울엄마도 상태 안 좋을 때 저랫슨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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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자식한테 질투하는 부모가 진짜 제일 추한거같음
은근 좀 있더라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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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그 기억 평생갈듯... 나 30대인데 아직도 사탕 받았던거랑 부모님 반응까지도 다 기억나는데...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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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저런사람들 아들 낳으면 아들맘됨 아들을 남편대신으로 생각해서ㅋㅋㅋ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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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진짜 저런 엄마 있음 나 아는 언니의 엄마가 저러더라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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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정신병인듯 내 배우자가 자식한테 저러면 소송이라도해서 어떻게든 이혼하고 양육권 가져올거같아 극혐 그냥 한부모로 키우는게 애 정서에 더 도움될듯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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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저... 병원을 가세요 엄한 딸 잡지 마시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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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나는 남편을 두고 그러는 줄 알았는데 뭔… 병원 가야할듯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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