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8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70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 인스티즈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가수 이승환(61)이 구미시의 공연 취소와 관련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승소한 후 김장호 구미시장(57)을 향해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김 시장보다 4살 위인 이승환은 “4년 더 산 형으로서

n.news.naver.com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 인스티즈


전략

이승환은 11일 인스타그램에 김 시장의 소송 관련 입장문을 공유하며 “판결문에도 나와 있듯이 공연을 둘러싼 위험은 막연한 추측이었을 뿐이고 안전을 위한 노력은 제대로 검토조차 되지 않았다”며 “그런 시정을 하셨던 분께서 다시금 기만적인 글을 쓰시는 것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밝혔다.

이승환은 “다만 선거에 임하고 계시는 정치인 김장호 씨의 고뇌를 이해 못 하는 바는 아니다”라며 “4년 더 산 형으로서 감히 충고와 제안을 드리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럴 때일수록 정직해야 한다. ‘형, 제가 잘못했습니다’ 이 솔직한 한마디면 될 일”이라며 “정치는 기술, 기만이 아니고 진심과 진실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승환은 “솔직한 한마디만 하신다면 저는 피고 김장호를 포함해 1심 판결 전부를 수용하겠다”며 “피고 김장호는 저 짧은 사과로 자신에 대한 배상책임을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피고 구미시에 대해서는 김장호의 사과 여부와는 별개로 항소하지 않겠다”며 “구미시가 1심 판결 이상의 배상책임을 부담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승환은 “저와 소속사에 대한 배상금은 법률 비용을 제외하고 전액 구미시 ‘우리 꿈빛 청소년 오케스트라’에 기부할 것”이라며 “경상도 사나이답게 사과하고 구미시장으로서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후략

대표 사진
익인1
구미 사람인데 쪽팔려 죽겠어요 장호야 문화산업 키우느라 돈 깨나 태우고 있지 않았니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합의금으로 수십억 쓴 제2의 n번방 김녹완3
05.02 01:36 l 조회 2134
김풍 : 맘스터치 포토카드 근데 진짜 이게 수요가 있어?3
05.02 01:34 l 조회 8604
부정적 용어 '혼외자' 정부 서류서 퇴출
05.02 01:32 l 조회 1572
편식 심한 사람이랑 친구하기 힘듦
05.02 01:25 l 조회 969
해와 달 케이크
05.02 01:23 l 조회 3388 l 추천 1
생리할 때 밑이 빠지는 것 같은 통증이 생리대 흡수력 때문에 그런 거래121
05.02 01:22 l 조회 63937 l 추천 2
위고비 끊은지 5개월된 사람 후기135
05.02 01:20 l 조회 98323 l 추천 3
인생이 유독 진하게 느껴지는 순간들
05.02 01:19 l 조회 817
EBS 위대한 수업에 한국인이 잘 안나오는 이유.jpg1
05.02 01:18 l 조회 5947
성심당은 이제 완전히 옛날의 그 감성을 잃어버렸음.......146
05.02 01:13 l 조회 100317 l 추천 12
강아지가 궁금해서 1.8m 방묘문 뛰어넘음
05.02 01:10 l 조회 2004 l 추천 3
안그래도 사람많은데 5월에 더 터질예정이라는 국중박1
05.02 01:03 l 조회 2368
망나니 아들 때문에 고민이라는 약사
05.02 00:58 l 조회 4475
동남아 젊은세대들 사이에서 한국을 지칭하는 말4
05.02 00:55 l 조회 14719
오토바이 헬멧 미착용으로 신고 당한 사람
05.02 00:53 l 조회 3363
이경규가 강형욱에게 배신감 느꼈었던 이유
05.02 00:49 l 조회 2899
동생 괴롭힌 기억, 첫째는 까먹을 확률 87%
05.02 00:45 l 조회 1539
하루 500원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
05.02 00:41 l 조회 3256
어느 교사가 아동 학대로 1,000만원을 물어낸 이유3
05.02 00:40 l 조회 3273
자꾸 캣타워에 올라가서 큰일이라는 강아지8
05.02 00:34 l 조회 6431 l 추천 1


처음이전7067077087097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