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9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25
독실한 개신교인이 신앙 생활에 현타가 온 이유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개신교(교회)는 하나의 거대한 사업체이자 정치이익단체이지 신앙심은 솔직히 개ㅈ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목사도 월급밖에 못받는데 무슨.. 시아버지가 목사님이심 지원은 커녕 노후도 안되어계심..;;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제대루 신앙생활만 하면 그런거고 대부분 개신교 목사들 헌금삥땅 엄청치잖아
헌금도 나는 십일조정도만 들어봤는데 뭐 내는거도 엄청 많고 행사때마다 따로 내고 그런거두 엄청많드맘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상업화된 대형교회면 돈 많은데 애초에 신앙심으로 가기보다 사교회장이고 일반적인 교회 목사님들 딱히 유복하지 않을텐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22 pk라 잘 앎 대부분 저러지 않음 저건 소수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근데 왜 자꾸 새 교회가 생기는거야? 큰 교회에 하나로 통합해서 조직화 할 순 없어? 돈 안된다면서 교회가 바글바글하니 아무도 안 믿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친구한테 들었는데 새 교회(=개척교회)를 세우는 사람들은 보통 나이 들어서 목사가 된 케이스라고 했음. 20대에 신학과 학생-전도사 루트 탄 사람들은 큰 교회에서 배우고 경험하며 전도사&부목사 생활이 가능함. 근데 나이 들어서 하면 큰 교회에서 부담스러워서 안 뽑아준다 함. 50~60대 신입 목사를 어떻게 부려먹겠음. 일 못 시켜. 교회도 수직 상하관계 확실한 곳임. 그래서 어려워도 걍 내가 내 교회(사업체) 차려야겠다 하고 이끌어가는 거고 그래서 겁나 작은 교회들이 바글바글 많은거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목사가 아니라 정확하진 않지만 교회 다닌 입장으로 말하면

담임목사 - 부목사 - (강도사) - 전도사 로 구성되어 있는데
나 다니는 교회 대충 300~500명 되는 것 같음. 담임목사 1 부목사 3 전도사2 있는데 담임목사 자리는 결국 한개고 나이 많은 분이 계속 부목사로 있기도 쉽지 않다고 생각함. 새로 교회 만들어서 나갈 확률이 높음.
뭐 목사 안하고 다른 일 하면 되긴 하는데 저분들 다 목사 하겠다고 신학대 나오고 열정패이 하는 분들이고(최저 주는데가 거의 없음) 몇 년을 거기에 썼으니까 웬만하면 계속 하시겠지.

작은 교회들 많은 경우 큰 교회에서 지원받아서 운영함(나 다니는 교회도 몇몇 교회 지원함)

교회가 돈이 안되는게 아니고 돈 벌려면 벌 수 있는 구조라고 생각해. 그 돈을 교회 일에 써야되는데 자기 주머니에 넣으니까 욕하는거고.
나 다니는 교회도 엄청 크진 않지만 예산에 선교비나 지역봉사비를 포함하는데 다 외부로 나가는 돈이고 평범하게 교회 다니는 입장에서는 쓰나 안쓰나 차이를 못느낌. 빼돌리려고 하면 100%는 아니어도 자기가 쓸 수 있겠지. 규모가 클 수록 쓰는 돈도 많고 업체 선정 과정 등에서 안보이게 받을 수도 있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대학대 과 오빠 목사님 아들인데 외제차는 아니어도 학생 때 부터 차있고 해외 여행도 많이 가고 그러더라 동생도 유학가고 부러웠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뒷돈받는 대형 교회면 가능. 동네교뢰면 불가능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보는 사람의 시야를 흐려지게 하는 기념품 가게2
06.13 20:47 l 조회 5214
하몽 햄이 너무 비싸서 직접 만들어본 유투버
06.13 20:44 l 조회 4935
미얀마 여행중 비밀 사진명소를 돈 주고 산 결과..jpg6
06.13 20:42 l 조회 19086 l 추천 5
말빨 개쩌는 무당의 위로.jpg25
06.13 20:38 l 조회 28126 l 추천 19
호불호 식당 문구2
06.13 20:37 l 조회 855
인도네시아 여학생이 한글을 배운 의외의 이유
06.13 20:37 l 조회 2793
콜라에 미친 사람의 나라별 콜라 후기5
06.13 20:36 l 조회 9919 l 추천 2
카톡 이모티콘 대참사...manhwa
06.13 20:34 l 조회 6362
파리지옥 은근 어이없는 점
06.13 20:33 l 조회 958
어느 30살 미국 누나의 메이크업 전후...jpg9
06.13 20:31 l 조회 23441 l 추천 1
건더기 듬뿍 넣은 카레2
06.13 20:30 l 조회 2008 l 추천 1
??? : 일본의 쎄븐일레븐은 먹을 것으로 장난치지 않는다
06.13 20:28 l 조회 3412
민원인 자살 안 말리는 흑화한 사회복지 공무원1
06.13 20:27 l 조회 3893
대중교통 진상 행동
06.13 20:27 l 조회 548
뻐꾸기에 대한 오해와 진실
06.13 20:26 l 조회 524
감추려하면 더 알려지는 현상은?
06.13 20:18 l 조회 824
우리는 운명일까
06.13 20:16 l 조회 245
방구 분사시 입자분포도
06.13 20:16 l 조회 1605
런천미트에 관한 사실2
06.13 20:15 l 조회 1770
국밥에 소금을 왜 넣어 맛알못임?1
06.13 20:14 l 조회 1837


처음이전2012022032042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