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11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보여서는 안 될 것이 보이는 남자!
영화 '너만 보이는 날' 시사회 3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96
1개월 전
l
조회
92816
인스티즈앱
16
익인1
노모가 받을 충격 생각해서 숨기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1년이나 넘게 숨기는 건 기만하는거라 생각해요…
1개월 전
익인3
노모도 어느정도 알고, 느끼고 계실거에요. 저희엄마 돌아가셨을 때도 외할아버지한테 이모삼촌들이 말 안하셨거든요. 할아버지와 그에 대한 말을 한번도 꺼내진 않았지만 알고 계시는 건 느껴지더라구요.
1개월 전
익인5
근데 구순이신데 저 나이는 충격받으면 돌아가시는 분들 많으세요 ㅜㅜ 그런거 두려워서 말씀 못드리는거 전 이해되네요 예전엔 저도 말씀드려야지 하는 편이었는데도요
1개월 전
익인11
2222
저정도의 고령이신 분들은 젊은사람들은 잠깐 힘들고 말정도의 얘기만 들어도 충격받고 급격하게 쇠약해지시는 분들이 있음
1개월 전
익인32
333..
1개월 전
익인40
44 자식 상 당하고 며칠뒤에 돌아가시는 노인분들 많이 봤어요..
1개월 전
익인20
정말 자식 죽음 얘기듣고 충격에 돌아가시는 분들 계세요 충격에 돌아가시기도 하고 제가 들은 건 스스로 그러셨어요
숨기는 마음도 나쁜 마음이 아니에요....
1개월 전
익인36
22 숨기는 마음이 나쁜 마음이 아녜요..
1개월 전
익인63
33..
1개월 전
익인41
기만이란 말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너무 탓하는 말임
1개월 전
익인45
무슨 기만이야...; 우리집도 저런 상황인데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이건 진짜 딜레마긴 하다.. 알리기도 뭐하고 안 알리기도 뭐하고
1개월 전
익인4
당연히 알려야지 말이되나
1개월 전
익인6
아..이거 근데 난 숨기는거 이해 가는게..
우리 할머니가 동생 사망 소식 전화 받고 우시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었음..ㅜㅜ 젊은나이셨는데도...
1개월 전
익인7
1년이면… 어느정도 짐작하고 계실 수도 있음
그러니 이젠 말 할 타이밍일수도
1개월 전
익인8
음... 건강이 염려된다고 해도 본인 배로 낳아 키운 자식이 죽은것도 모르고 섭섭하게 눈감는것 보다는 알려드리는게 맞죠
1개월 전
익인9
실제로 말 못 하는 경우 많아요...
1개월 전
익인10
난 가족의 입장이었는데 절대 쉽게 말 못함 우리도 이모 돌아가신지 10년정도 됐는데 말 안했다
연락 안되던 자식이 이미 죽어서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보다 그냥 어디서 잘 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낫다고 판단했음
1개월 전
익인12
나두 할머니 보다 아빠가 먼저 돌아가셨는데 충격으로 쓰러지실까봐 말씀 안드렸음
근데 알고계시는듯한 찾아뵙는데 엄마한테 잘해라 이런말씀만 하심 ㅜ
1개월 전
익인13
직접 겪은 가족들이 말 못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건데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기만이네 어쩌네 말보태기는...
1개월 전
익인14
말하지 않는 것도 이해가고..
말하지 않으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수도 있을거 같고
차라리 슬픔이 배신감보다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
1개월 전
익인15
말 안해야지... 위에분들 겪어보지 않았으면서 함부러 짓거리네.... 그러다 저 노모 죽으면 누구책임?ㅋ
1개월 전
익인16
다 생각해서 그런거지 .. 괜히 모르는게 약이란말이 있겠어 너무 큰 충격받으실 성정이시거나 집안따라서 말씀 못 드리는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7
저희도 췌장암으로 돌아가신 셋째 큰아빠 돌아가신거 끝내 할머니께 말씀 못드렸어요... 아마 계속 찾아오지 않으니 짐작은 하셨을겁니다ㅠ
1개월 전
익인18
말 안 하는 게 맞음.
그냥 그걸 느끼더라도 느낌이랑 확실한 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나이 대 보시면 그냥 말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9
정말 딜레마네요.. 어느 선택을 해도 공감이 가요..
1개월 전
익인19
상태가 안 좋으시거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분이시면 최대한 말씀 안 드릴 것 같고 자식을 오래 못 봐서 너무나 보고싶어하시면 사실대로 말씀 드릴 것 같아요
1개월 전
익인21
말 안 함... 아픈 손가락이고 찾으면 더 말 안 하는 게 맞음ㅜㅜ
1개월 전
익인22
근데 숨기는 게 나아요...우리집 아빠 돌아가시고 그 충격으로 할아버지 한두달만에 돌아가시고 할머니 치매 오시더니 금방 돌아가셨어요 차라리 해외 갔다고 하고 Ai 이용해서 간간히 소식 만들면서 살다 보내드리는게 나아요
1개월 전
익인25
222저도 이생각했어요 노인들은 충격먹으면 이게 병으로 오는경우가있는데
치매오고 섬망오고 막 이러면서 갑자기 급격하게 안좋아지시고;; 이경우에는 집에서 돌보기도 힘든데
그럼 시설가셔야하고;; ㅜㅜㅜ 이민갓다고하세요 요즘 ai발달 잘됐으니까
사진 좀 만들어서 보여드리면 될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23
이미 말을 안한지 오래됐으면 말 안하는게 나음 자식 가는 길 보지도 못했다고 더 슬퍼하실 수도 있음
1개월 전
익인24
어렵다 ㅠ ㅠㅠ
1개월 전
익인26
저정도 연세면 배우자가 먼저 잘못되도 충격받아서 상태 안좋아지시는 분들 많음.. 자식 소식 들으면 더 충격이겠지
1개월 전
익인27
난 말하든 말 안 하든 정답은 없다고 봄... 자식이 죽는 게 얼마나 큰 충격인데 연세도 많으신 분이 그 충격을 감당하실 수가 없을 거 같음... 감안해서 가족들이 결정해야지 뭐
1개월 전
익인28
눈치 채고 계실껄
우리 이모 이혼 하신 거 할머니가 알면 충격 먹을 것 같아서 눈치 껏 숨겼는데 알고 계셧음
아무래도 가족 행사에 매번 얼굴도 안 비추고 바빠서 못 왔다고 하는 게 여러 번 이다보니 모를 수가 없음
1개월 전
익인29
우리 가족도 지금 할머니한테 얘기안하고있어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근데 할머니도 편찮으심
1개월 전
익인30
숨기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 아는분도 지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분 아버지가 식음전폐하고 아무것도 안드시더니 2주만에 돌아가셨다고 그랬어요..
어떨때는 숨기는게 오히려 나을때도 있더라고요
1개월 전
익인31
그럼 뭐 임종하는 순간까지 숨기다가 임종 직전에 말할려고?
1개월 전
익인33
그냥 지레짐작하는 것과 확인 사살 당하는 건 큰 차이가 있으니 저라도 외국에 돈 벌러 나가셨다고 둘러댈 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34
노인들은 생각보다 더더더더 연약하심.. 충격에 돌아가실 수 있어 ㄹㅇ로
1개월 전
익인35
우리 할머니도 큰아빠 돌아가시고 점점 쇠약해지시더니 병 악화되어서 1년 뒤쯤에 돌아가심
1개월 전
익인35
할머니가 참 싫고 원망스러운데 자식 앞세우고 그렇게 아프다가 돌아가신건 안타깝게 생각함
1개월 전
익인37
말해야지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38
말안하는게 맞음….근데 말 안해도 눈치로 알고 계시더라 할머니 치매시고 나 손년데 아빠가 맨날 형 해외가서 못온다(원래 해외에서 일하셨음)해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이러더니 나한테 몰래 사실대로 얘기해봐라 죽어서 못오는거 아니냐 그랬었음 나중에 혼자 확신하시고는 얼마 안있다 가셨음…
1개월 전
익인39
우리할매 그렇게 미운자식이엿던 큰아빠 돌아가시고 나이가 많으셔서 숨기려고햇는대 동네사람들이 알려줄거같아서 말햇드만 그충격에 6개월도 안되서 돌아가심.. 안하는게 맞다고봄
1개월 전
익인42
어렵다 ㅠ
1개월 전
익인43
이건...진짜 말 못할듯
1개월 전
익인44
이건 진짜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저희 증조할아버지도 아흔살 가까운 나이에 이십대 장정도 못 짊어질만큼 산에 가서 나무 해오시고(선산임) 술 매일 한짝씩 마시고도 정정하셨는데 애지중지하던 막내아들 장례 끝나고 쓰러져서 다시 못 일어나셨대요 반대로 살면서 고생 한번 안하고 꽃같이 자란 엄마의 할머니는 자식 앞세우고 한달 내내 우셨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사셨다고 하시고... 어르신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정말 모르는 것 같아요ㅠ
1개월 전
익인45
우리 할머니 100살 넘었고 7남매인데 이모, 외삼촌 두 분 몇년 전에 암으로 돌아가신 거 말 안함...
1개월 전
익인45
당연히 말해야지>이건 남일이니까 쉽게 말하는 거고... 당사자 돼봐 자식 죽는 거에 나이 많으면 순리라서 받아들이고 이런 게 어디있어 다 엄청난 충격이지 그리고 고령이면 충격 받아서 섬망오거나 돌아가실 수도 있다고
가족들이 쉽게 결정한 것도 아니고 고민하다가 내린 결정일텐데 진짜 남일이라고 같잖게 훈장짓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뭐든 자식죽음은 정답 없는 문제임
1개월 전
익인46
저런 상황이면 그냥 끝까지 숨기세요...ㅠ 진짜 줄초상 납니다.. 저희집도 고모 돌아가시고 처음에 숨기려다가 집안에 어르신들이 안된다고 알리라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결국 모시고 왔었는데 할아버지도 장례식 이후로 급격하게 몸 안좋아지셨다가 돌아가셨어요.. 저런건 그냥 진짜 가족끼리 잘 상의해서 결론 나는대로 끝까지 하시구요. 그리고 이야기 할꺼면 손녀손자보단 그냥 자녀분들이 이야기 하세요..
1개월 전
익인47
우리집도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증조할머니한테 끝까지 얘기안함........
1개월 전
익인48
우리 할머니도 구순 넘으셔서 이해는 간다 ㅠㅠ 할머니 감기만 걸리셔도 병원 입원하시는데 저 나이엔 진짜 충격 받으시면 돌아가실 수도 있음 ㅠㅠ
1개월 전
익인49
아 어렵네...
1개월 전
익인50
아 이런 경우는 어떤 게 옳은건지 모르겠다..
1개월 전
익인51
바로 말을 했어야지,, 지금까지 숨겼으면 무조건 숨겨야 하고
1개월 전
익인51
손녀만 할머니 만날 때마다 얼마나 불편할까요 불쌍하네요
1개월 전
익인52
저라면 말 안 해요..
1개월 전
익인53
그나이에 스트레스 받으시면 아파요. 이야기하지마세요
1개월 전
익인55
1월에 뵐때 정정하셨는데 2월에 돌아가시는게 저 나이대에요 (경험담) 말 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충격이 신체로 나타난다해도 치료도 힘들어요...
1개월 전
익인56
너무 어렵다....
1개월 전
익인57
구순이면 그냥 숨기는게 나을거같은데ㅠㅠ
1개월 전
익인58
아 너무 어려워...... 그 돌아가신분은 뭐를 원할지도 모르겠고 내입장 편하자고 하는 선택은 아닌가 싶고...
1개월 전
익인59
저희 할아버지도.. 90세를 넘기시고 큰아들을 먼저 보내셨어요. 저희는 장례식이 다 끝나고 납골당 모신후에 시골로 내려가서 고모들, 아빠랑 같이 말씀 나누셨어요. 할아버지가 처음엔 안믿으시더라구요. 진짜 안믿었어요.. 그러다가 한해 두해 설추석에도 안내려오는 큰자식을 보며 정말 내 아들이 죽었구나 하고 많이 우셨어요..
1개월 전
익인60
짐작하는거랑 실제로 알게되는거랑 많이 다르다 생각해서 그냥 최대한 숨길듯..
1개월 전
익인62
이건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우리는 알려드리긴했는데 할머니 우울증 걸리셔가지고....
1개월 전
익인64
내가 할머니라면 숨기는 거 싫긴 할 듯 장례식장도 참여 못 하고 보내는 길 배웅도 못 하고
1개월 전
익인65
21년도때 글이네 우리 이모도 일찍 가셨지만 외할머니께 십년을 넘도록 못알렸다 ...
1개월 전
익인66
내가 할머니라면 안숨겼으면 좋겠지만........ 손녀의 입장에서는 절대 말못해.......... 안되겠더라.. 할머니 잘못되실까봐.............
1개월 전
익인67
아 너무 어려운 일 아닌가요 .. 어떻게 ..
1개월 전
익인68
어렴풋이 아실거고 충격으로 건강 악화되실거 같아서 말 안하는걸 택할듯....
울 엄마 돌아가시고나서 평소 건강하시던 할머니가 한순간에 확 늙으시더니 건강이 엄청 악화되시고 막 헛것 보고 그러시는거 보고 엄청 힘들었음....저라면. 말 안할래요....
1개월 전
익인69
왜 그때 말을 안하셧지
1개월 전
익인70
근데 알고 계실거임... 짐작하고 물어보시는듯 우리할머니도 그러셨어서...
1개월 전
익인71
저만 해도 가족, 친인척들도 저희 아빠 돌아가신 거 할머니한테 이야기 안했어요 그냥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생각하시는 게 나아요 괜히 말 꺼냈다가 무슨 일이 있을 줄 알고... 괜히 말 꺼냈다가 충격 받으셔서 돌아가시면 말한 사람들은 사람들대로 죄책감에 괴롭고 할머니는 슬픔 속에 돌아가실 수도 있는데...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냥 이민갔다 정도로 하고 끝내는 게 나을 것 같네요
1개월 전
익인72
견디는 분이 있고 못견디는 분이 있음
어느 쪽이신지는 가족이 잘 판단해야 하죠
1개월 전
익인73
저희도 두달은 얘기 못했어요 할머니한텐 손자이긴 했는데 그냥 아파서 입원했다 이모랑 숙모가 둘러대긴 했는데.. 할머니도 느낌이 이상했나봐요 병원에 가봐야겠다 면회를 해야겠다하면서 엄마한테 집으로 빨리 오라고 옷 다입었다고 며칠을 그렇게 전화를 하더래요.. 결국 말해주긴 했는데.. 참 그래요... 진짜 애매해요
1개월 전
익인74
근데 이거 진짜 겪어보면 말 못해요... 저희집은 삼촌이 갑자기 돌아가신거 할아버지한테 말 안했어요... 할아버지 치매 앓고 계셨어서 더 말 안한 것도 있긴 한데....ㅠ
1개월 전
익인75
근데 정신 말짱하시면 이미 눈치채셨을 수도 있음...
1개월 전
익인76
정말 어려운 문제다 모두가 이해가 가서ㅠㅠ 쉽게 말 못하겠네
20일 전
익인78
저런 상황이면 못알릴ㄹ거 깉이여ㅠㅠ…
1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광주 범인에 "잘생겼네” 범죄자 외모 품평🚨
이슈 · 1명 보는 중
홍진호 충격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반응 갈리는 성해은 항공사 관상..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오늘자 닝닝 인스타그램 .jpg
이슈 · 2명 보는 중
스타가 되어버린 늑구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내가 아직 다 안 읽은 책들 보관하는 책장인데 어때?
이슈 · 2명 보는 중
스레드에서 반응 험한 초4아들맘..JPG
이슈 · 1명 보는 중
그저께부터 유튜브에 무료로 풀린 기능
이슈 · 8명 보는 중
AD
회사에서 3년 연속 연봉협상을 거절당해서 4년째 연봉이 그대로라는 사람
이슈 · 3명 보는 중
AD
"삼전 바닥일 때부터 모았다"…92년생 女, 26억 자산 인증
이슈
AD
양치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jpg
이슈
왜 나랑은 안자고 쟤랑만 자려고 해?
이슈 · 6명 보는 중
AD
현재 아이돌 이름 𝙅𝙊𝙉𝙉𝘼 늘어났다는 칸쵸 2탄..JPG
이슈 · 3명 보는 중
건장탱탱 알파메일들로 숨막히는 잠실..JPG
이슈
엄마가 준 담배 피운 10살 딸…동생에 연기 뱉고 강아지 학대까지
이슈 · 1명 보는 중
맛이 너무 궁금한 중국 대왕 과일 찹쌀떡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연애할때 상대방 종교 본다vs종교 안본다
266
그저께부터 유튜브에 무료로 풀린 기능
192
"또 실수하면 끝장난다”…스벅 모든 점포, 22일 오후 문 닫고 역사교육
138
💥봉은사 관광하는 외국인들에게 오지랖 부린 사람
185
(충격주의) 현재 불타고있다는 서울우유 불매..JPG
118
나이들수록 이런 여시 많아짐
114
(🔞약후) 요즘 메이저 다됐다는 여름패션..JPG
127
[단독] 전국 월세 폭등, 사상 최고치 기록했다
135
체형 진짜 신기한거같은 남돌
111
요즘 스레드에서 𝙅𝙊𝙉𝙉𝘼 핫한 성심당 죽이기..JPG
94
조별과제 하는데 70대 조원이 있을때 장단점
94
"버전만 최소 4개" 고(故) 김새론 목소리까지 조작해 김수현 등친 '가세연' 폭로
102
현재 같은 아시아권도 당황한다는 한국 젓가락.JPG
74
의외로 선동 많이 된 빨래건조대 뇌사사건
88
(경악주의) 일본살면 𝓙𝓸𝓷𝓷𝓪 자주 본다는 조합..JPG
73
우연히 고향친구 자만추했는데 100만 유튜버가 되어있음
111
05.07 13:36
l
조회 76918
l
추천 12
무명전설 보다가 옛날에 덕질하던 밴드 보컬 발견함
1
05.07 13:26
l
조회 651
홍현희가 축가 맡기고 싶다고 한 어떤 남자의 노래.jpg
05.07 13:25
l
조회 2110
관동대학살 당시 증언.jpg
4
05.07 13:17
l
조회 7420
l
추천 2
일제강점기 경시청 경부, 척식국(식민지 통치기관)의 서기관, 토쿠노 카키치(得能佳吉)
7
05.07 13:14
l
조회 3308
l
추천 3
💥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 죄송"
253
05.07 13:10
l
조회 127985
CU 면접 갈건데 복장 평가좀
35
05.07 13:09
l
조회 18132
l
추천 3
청소년은 못 보는 청소년 성교육 책
9
05.07 13:05
l
조회 9215
직원 한명때문에 미치겠다는 벌레
10
05.07 13:03
l
조회 20954
"구더기 계속 나와" 의사도 악취에 놀랐는데...남편 "물 썩는 냄새 정도" (마무리 재판 다음주)
16
05.07 13:02
l
조회 20799
딘딘 유튜브에 탈룰라 등장
7
05.07 13:00
l
조회 10043
범고래의 지능 측정 힘든 이유 가설인데 좀 소름돋음
21
05.07 12:58
l
조회 30023
l
추천 8
흔한 바나나 가방
2
05.07 12:53
l
조회 5523
마음 못 정하고 플러팅 남발하는 연프 남출
5
05.07 12:40
l
조회 10996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25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쓰시는 지메일주소 알려주시면 초대메일 보내드립니다
29900원
제미나이 AI Pro 18개월 29900원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25000원
듀오링고 슈퍼패밀리1년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모집합니다 챗주세요
25000원
듀오링고 슈퍼패밀리1년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모집합니다 챗주세요
18900원
유튜브 프리미엄 3/6/12개월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25000원
듀오링고 슈퍼패밀리1년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모집합니다 챗주세요
1000원
대리구매 라온
10000원
무지 고마와
여기입니다!!
실시간 경주월드에 나타난 남돌....twt
05.07 12:37
l
조회 8474
l
추천 1
리아킴이 말하는 아이돌한테 춤실력보다 중요한 '이거'.jpg
8
05.07 12:15
l
조회 15385
쥬얼리 박정아 왜 푸쉬멤버였는지 바로 납득...jpgif
150
05.07 12:06
l
조회 103292
l
추천 12
법무부, 불법체류 외국인 24세까지 가족들 한국 거주 허용
43
05.07 11:57
l
조회 8808
l
추천 1
어린시절부터 육아난이도 느껴진다는 남돌.jpg
05.07 11:54
l
조회 3391
"윤 어게인” 여성 SNS, 알고 보니 AI·도용…"극우 '정치적 피싱' 세계화”
3
05.07 11:52
l
조회 1466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586
587
588
589
5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52
1
시력 0.4에서 1.0된 사람의 비결.jpg
13
2
오빠가 입양아라는걸 알게 된 여동생
4
3
히틀러가 보고 개빡친 그림
4
의외로 많은 허리디스크 사유
7
5
양산 쓰면 시원한게 아니라
8
6
한국 은행이 알려주는 돈세탁 레전드
1
7
의외로 선동 많이 된 빨래건조대 뇌사사건
79
8
아이는 어차피 어릴때 기억도 못하는데 여행 데려갈 필요가 있을까
6
9
총알이 머리를 관통해도 안 죽는 이유
6
10
친구 와이프 전화와서 자기남편 술자리 그만 부르라는데
11
게임 싫어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12
딩크족 5년차 부부.. 왜 같이 사나싶어요
8
13
한국인 손님이 오지 않아 슬픈 사장님
1
14
창문 쳐다보는 비둘기 8마리
15
부하직원에 대답에 따른 상사의 심리
16
직장인 오후 정신상태
17
태국에서 한국으로 보내려던 마약이 적발된 이유
18
리뷰사진 잘못 올렸다
19
내향형은 지원할 수 없는 당근 알바
20
임금체불은 돈을 주지 않은 것이 아니다
1
육지담이랑 중학교 같이 다녔는데 매점에서 삥도 뜯겼는데
38
2
와 종전 ㅅㅅ 주식 대폭등
4
3
무주택자들은 빨리 집을 사라
5
4
주린인데요,,, 아니 주식 왜이렇게 쉬워요..?
5
5
스엑 사고 바로 안팔았는데
4
6
주식 삼전 프리장때 더 비싸? 예약해놓고 잘까하는데
7
7
삼전 매수예약 걸어놓고 잘까
1
8
나 슈링크 20번이상은 해봤는데 이건
29
9
익들아.. 살려줄래..? 나 개망한거같아.. 제발.. 토할거같음 ㄹㅇ 땀남 진짜 어떻게함 빈..
4
10
오늘 몬치치 히퍼 샀는데
11
너넨 가스 안 차?
14
12
나 대학 논술로 왔는데 진짜 사람은 끼리끼리인 게
13
옛날에 산 마이크론 수익률
5
14
이제 신카 절대 안 만들어야지..
15
이거 모르는 사람이 보면 폴로짭처럼 볼까?
16
아빠하고 내 젓가락질이 X자인데 웬만하면 고치는게 낫지?
2
17
방구를 꼈는데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나는데
1
18
여단오 보는 선녀익들아 이 바지 어디 걸까?
19
서른되고 소개팅 네번 했는데
20
떵꼬 슥해서 냄새 맡았는데 나능 꾸릿한 치즈 냄새 나는데
1
근데 4세까지 남돌은 왜 멜론차트 들기 힘들었던거임?
14
2
올해 멜론 탑백 50위권내로 바로 진입한 그룹
8
3
살다살다 "전시덕질" 이런 워딩 첨봄
2
4
나는궁금한게 큰방서 5세대 싸잡고 후려치고 이간질시키고
3
5
오늘 울산 음중 다녀왔는데
6
헐 아일릿 공계 감다살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7
걸그룹 팬들은 인티 자체를 잘 안하나?
12
8
라이즈는 정병이 확실한게 글삭갯수봐라ㅋㅋ
25
9
익들은 라이즈 수록곡 뭐가 제일 좋아?
24
10
두유얼댄스 라이커프로... 두유얼댄스 라이커프로....
3
11
전시덕질이 도대체 무슨 말임…??
16
12
솔직히 라ol즈는 정병들이 더 체급 키워줌
9
13
정병들아 : 까가 빠를 만든다/외부서 처패면 내부는 뭉친다
2
14
올해 나온 노래중에 뭐가 젤 좋아?
5
15
새벽이니까 하는말인데 ㅂㅌ ㄹㅇㅈ ㅈㅂㅇ ㅍㄹㅇㅂ ㅇㅅ이런곳에서
4
16
송은석 얼굴 볼 사람
9
17
원빈 은석 성찬 이거 ㄹㅇ 개안됨
5
18
카드깡이 뭐야?
19
와 윤정한 이거 찐이라고?
20
나 건강 이슈로 오늘 시험 보는 거 1회독도 못했는데
4
1
신인배우가 노출이 심하다...
12
2
고래별 착장 걍 졸라 더워보인다는 생각만....
10
3
왕사남 보내주고 취사병 보겠구나 했는데
3
4
왕사남은 진짜 천만 즈음에 쫌만 더 됐으면
5
아니 유승호 연기 안 해?
11
6
나이트라인 임지연 얼굴 미쳤다
6
7
만약에 jtbc 문닫으면 ott에 jtbc 프로그램 다 못보게되는거여?
3
8
참교육
아니 김무열 ㄹㅇ 감다살 미쳤네...
1
9
축구계에 빼앗긴 고래별 해수
31
10
박지훈 이 짤 완전 초면인데 개 미쳤음…
10
11
왕사남
평일이 되면 관객수와 순위가 오르는 수상한 영화
1
12
멋진신세계
나이트라인 임지연 인터뷰 놓친 사람들 이걸로봐
2
13
멋진신세계
할배가 서준이 델꼬가서 문도 정신 나갈거같긴함
3
14
정보/소식
멋진신세계
임지연 SBS 나이트라인 출연 인스스
14
15
멋진신세계
임지연 서리본에 뽑은 최애 장면 🧚♀️
5
16
박지현 공부 겁나 잘했구나...
37
17
멋진신세계
근데 진짜 막주까지 할말 많은 드라마다ㅋㅋㅋㅋㅋㅋㅋㅋ
3
18
멋진신세계
와 그런데 임지연 진짜 예쁘다
1
19
멋진신세계
?? : 항상 제 옆을 묵직하게 지켜주는 느낌이었어요. 세계가...
6
20
미스터선샤인 방영 당시에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