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11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96
15일 전
l
조회
92730
인스티즈앱
15
익인1
노모가 받을 충격 생각해서 숨기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1년이나 넘게 숨기는 건 기만하는거라 생각해요…
15일 전
익인3
노모도 어느정도 알고, 느끼고 계실거에요. 저희엄마 돌아가셨을 때도 외할아버지한테 이모삼촌들이 말 안하셨거든요. 할아버지와 그에 대한 말을 한번도 꺼내진 않았지만 알고 계시는 건 느껴지더라구요.
15일 전
익인5
근데 구순이신데 저 나이는 충격받으면 돌아가시는 분들 많으세요 ㅜㅜ 그런거 두려워서 말씀 못드리는거 전 이해되네요 예전엔 저도 말씀드려야지 하는 편이었는데도요
15일 전
익인11
2222
저정도의 고령이신 분들은 젊은사람들은 잠깐 힘들고 말정도의 얘기만 들어도 충격받고 급격하게 쇠약해지시는 분들이 있음
15일 전
익인32
333..
15일 전
익인40
44 자식 상 당하고 며칠뒤에 돌아가시는 노인분들 많이 봤어요..
15일 전
익인20
정말 자식 죽음 얘기듣고 충격에 돌아가시는 분들 계세요 충격에 돌아가시기도 하고 제가 들은 건 스스로 그러셨어요
숨기는 마음도 나쁜 마음이 아니에요....
15일 전
익인36
22 숨기는 마음이 나쁜 마음이 아녜요..
15일 전
익인63
33..
15일 전
익인41
기만이란 말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너무 탓하는 말임
15일 전
익인45
무슨 기만이야...; 우리집도 저런 상황인데
15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이건 진짜 딜레마긴 하다.. 알리기도 뭐하고 안 알리기도 뭐하고
15일 전
익인4
당연히 알려야지 말이되나
15일 전
익인6
아..이거 근데 난 숨기는거 이해 가는게..
우리 할머니가 동생 사망 소식 전화 받고 우시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었음..ㅜㅜ 젊은나이셨는데도...
15일 전
익인7
1년이면… 어느정도 짐작하고 계실 수도 있음
그러니 이젠 말 할 타이밍일수도
15일 전
익인8
음... 건강이 염려된다고 해도 본인 배로 낳아 키운 자식이 죽은것도 모르고 섭섭하게 눈감는것 보다는 알려드리는게 맞죠
15일 전
익인9
실제로 말 못 하는 경우 많아요...
15일 전
익인10
난 가족의 입장이었는데 절대 쉽게 말 못함 우리도 이모 돌아가신지 10년정도 됐는데 말 안했다
연락 안되던 자식이 이미 죽어서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보다 그냥 어디서 잘 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낫다고 판단했음
15일 전
익인12
나두 할머니 보다 아빠가 먼저 돌아가셨는데 충격으로 쓰러지실까봐 말씀 안드렸음
근데 알고계시는듯한 찾아뵙는데 엄마한테 잘해라 이런말씀만 하심 ㅜ
15일 전
익인13
직접 겪은 가족들이 말 못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건데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기만이네 어쩌네 말보태기는...
15일 전
익인14
말하지 않는 것도 이해가고..
말하지 않으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수도 있을거 같고
차라리 슬픔이 배신감보다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
15일 전
익인15
말 안해야지... 위에분들 겪어보지 않았으면서 함부러 짓거리네.... 그러다 저 노모 죽으면 누구책임?ㅋ
15일 전
익인16
다 생각해서 그런거지 .. 괜히 모르는게 약이란말이 있겠어 너무 큰 충격받으실 성정이시거나 집안따라서 말씀 못 드리는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15일 전
익인17
저희도 췌장암으로 돌아가신 셋째 큰아빠 돌아가신거 끝내 할머니께 말씀 못드렸어요... 아마 계속 찾아오지 않으니 짐작은 하셨을겁니다ㅠ
15일 전
익인18
말 안 하는 게 맞음.
그냥 그걸 느끼더라도 느낌이랑 확실한 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나이 대 보시면 그냥 말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15일 전
익인19
정말 딜레마네요.. 어느 선택을 해도 공감이 가요..
15일 전
익인19
상태가 안 좋으시거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분이시면 최대한 말씀 안 드릴 것 같고 자식을 오래 못 봐서 너무나 보고싶어하시면 사실대로 말씀 드릴 것 같아요
15일 전
익인21
말 안 함... 아픈 손가락이고 찾으면 더 말 안 하는 게 맞음ㅜㅜ
15일 전
익인22
근데 숨기는 게 나아요...우리집 아빠 돌아가시고 그 충격으로 할아버지 한두달만에 돌아가시고 할머니 치매 오시더니 금방 돌아가셨어요 차라리 해외 갔다고 하고 Ai 이용해서 간간히 소식 만들면서 살다 보내드리는게 나아요
15일 전
익인25
222저도 이생각했어요 노인들은 충격먹으면 이게 병으로 오는경우가있는데
치매오고 섬망오고 막 이러면서 갑자기 급격하게 안좋아지시고;; 이경우에는 집에서 돌보기도 힘든데
그럼 시설가셔야하고;; ㅜㅜㅜ 이민갓다고하세요 요즘 ai발달 잘됐으니까
사진 좀 만들어서 보여드리면 될거같은데
15일 전
익인23
이미 말을 안한지 오래됐으면 말 안하는게 나음 자식 가는 길 보지도 못했다고 더 슬퍼하실 수도 있음
15일 전
익인24
어렵다 ㅠ ㅠㅠ
15일 전
익인26
저정도 연세면 배우자가 먼저 잘못되도 충격받아서 상태 안좋아지시는 분들 많음.. 자식 소식 들으면 더 충격이겠지
15일 전
익인27
난 말하든 말 안 하든 정답은 없다고 봄... 자식이 죽는 게 얼마나 큰 충격인데 연세도 많으신 분이 그 충격을 감당하실 수가 없을 거 같음... 감안해서 가족들이 결정해야지 뭐
15일 전
익인28
눈치 채고 계실껄
우리 이모 이혼 하신 거 할머니가 알면 충격 먹을 것 같아서 눈치 껏 숨겼는데 알고 계셧음
아무래도 가족 행사에 매번 얼굴도 안 비추고 바빠서 못 왔다고 하는 게 여러 번 이다보니 모를 수가 없음
15일 전
익인29
우리 가족도 지금 할머니한테 얘기안하고있어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근데 할머니도 편찮으심
15일 전
익인30
숨기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 아는분도 지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분 아버지가 식음전폐하고 아무것도 안드시더니 2주만에 돌아가셨다고 그랬어요..
어떨때는 숨기는게 오히려 나을때도 있더라고요
15일 전
익인31
그럼 뭐 임종하는 순간까지 숨기다가 임종 직전에 말할려고?
15일 전
익인33
그냥 지레짐작하는 것과 확인 사살 당하는 건 큰 차이가 있으니 저라도 외국에 돈 벌러 나가셨다고 둘러댈 거 같아요
15일 전
익인34
노인들은 생각보다 더더더더 연약하심.. 충격에 돌아가실 수 있어 ㄹㅇ로
15일 전
익인35
우리 할머니도 큰아빠 돌아가시고 점점 쇠약해지시더니 병 악화되어서 1년 뒤쯤에 돌아가심
15일 전
익인35
할머니가 참 싫고 원망스러운데 자식 앞세우고 그렇게 아프다가 돌아가신건 안타깝게 생각함
15일 전
익인37
말해야지ㅠㅠㅠㅠ
15일 전
익인38
말안하는게 맞음….근데 말 안해도 눈치로 알고 계시더라 할머니 치매시고 나 손년데 아빠가 맨날 형 해외가서 못온다(원래 해외에서 일하셨음)해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이러더니 나한테 몰래 사실대로 얘기해봐라 죽어서 못오는거 아니냐 그랬었음 나중에 혼자 확신하시고는 얼마 안있다 가셨음…
15일 전
익인39
우리할매 그렇게 미운자식이엿던 큰아빠 돌아가시고 나이가 많으셔서 숨기려고햇는대 동네사람들이 알려줄거같아서 말햇드만 그충격에 6개월도 안되서 돌아가심.. 안하는게 맞다고봄
15일 전
익인42
어렵다 ㅠ
15일 전
익인43
이건...진짜 말 못할듯
15일 전
익인44
이건 진짜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저희 증조할아버지도 아흔살 가까운 나이에 이십대 장정도 못 짊어질만큼 산에 가서 나무 해오시고(선산임) 술 매일 한짝씩 마시고도 정정하셨는데 애지중지하던 막내아들 장례 끝나고 쓰러져서 다시 못 일어나셨대요 반대로 살면서 고생 한번 안하고 꽃같이 자란 엄마의 할머니는 자식 앞세우고 한달 내내 우셨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사셨다고 하시고... 어르신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정말 모르는 것 같아요ㅠ
15일 전
익인45
우리 할머니 100살 넘었고 7남매인데 이모, 외삼촌 두 분 몇년 전에 암으로 돌아가신 거 말 안함...
15일 전
익인45
당연히 말해야지>이건 남일이니까 쉽게 말하는 거고... 당사자 돼봐 자식 죽는 거에 나이 많으면 순리라서 받아들이고 이런 게 어디있어 다 엄청난 충격이지 그리고 고령이면 충격 받아서 섬망오거나 돌아가실 수도 있다고
가족들이 쉽게 결정한 것도 아니고 고민하다가 내린 결정일텐데 진짜 남일이라고 같잖게 훈장짓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뭐든 자식죽음은 정답 없는 문제임
15일 전
익인46
저런 상황이면 그냥 끝까지 숨기세요...ㅠ 진짜 줄초상 납니다.. 저희집도 고모 돌아가시고 처음에 숨기려다가 집안에 어르신들이 안된다고 알리라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결국 모시고 왔었는데 할아버지도 장례식 이후로 급격하게 몸 안좋아지셨다가 돌아가셨어요.. 저런건 그냥 진짜 가족끼리 잘 상의해서 결론 나는대로 끝까지 하시구요. 그리고 이야기 할꺼면 손녀손자보단 그냥 자녀분들이 이야기 하세요..
15일 전
익인47
우리집도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증조할머니한테 끝까지 얘기안함........
15일 전
익인48
우리 할머니도 구순 넘으셔서 이해는 간다 ㅠㅠ 할머니 감기만 걸리셔도 병원 입원하시는데 저 나이엔 진짜 충격 받으시면 돌아가실 수도 있음 ㅠㅠ
15일 전
익인49
아 어렵네...
15일 전
익인50
아 이런 경우는 어떤 게 옳은건지 모르겠다..
15일 전
익인51
바로 말을 했어야지,, 지금까지 숨겼으면 무조건 숨겨야 하고
15일 전
익인51
손녀만 할머니 만날 때마다 얼마나 불편할까요 불쌍하네요
15일 전
익인52
저라면 말 안 해요..
15일 전
익인53
그나이에 스트레스 받으시면 아파요. 이야기하지마세요
15일 전
익인54
근데 내가 저 할머니 입장이면 그냥 사실대로 말해주면 좋겠음 애초에 죽었을 그때부터
내새끼 가는길도 못지켜줬고 몰라줬다면 너무 미안할거같아서 반드시 알고 그 과정 함께하고 싶음
그 과정에서 내가 더 아프거나 죽는다할지라도 이미 그만치 살았음 됐지 뭐 얼마나 더살겠다고 내새끼 일보다 뭐가 중한가 싶음
15일 전
익인54
약간 장기기증하고싶음 미리 가족들이랑 얘기하거나 나중에 연명치료 하지마라 나는 수목장해달라 이런거 말해두듯이 이런거도 미리 말해둬야겠다 싶네 가족들끼리
15일 전
익인55
1월에 뵐때 정정하셨는데 2월에 돌아가시는게 저 나이대에요 (경험담) 말 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충격이 신체로 나타난다해도 치료도 힘들어요...
15일 전
익인56
너무 어렵다....
15일 전
익인57
구순이면 그냥 숨기는게 나을거같은데ㅠㅠ
15일 전
익인58
아 너무 어려워...... 그 돌아가신분은 뭐를 원할지도 모르겠고 내입장 편하자고 하는 선택은 아닌가 싶고...
15일 전
익인59
저희 할아버지도.. 90세를 넘기시고 큰아들을 먼저 보내셨어요. 저희는 장례식이 다 끝나고 납골당 모신후에 시골로 내려가서 고모들, 아빠랑 같이 말씀 나누셨어요. 할아버지가 처음엔 안믿으시더라구요. 진짜 안믿었어요.. 그러다가 한해 두해 설추석에도 안내려오는 큰자식을 보며 정말 내 아들이 죽었구나 하고 많이 우셨어요..
15일 전
익인60
짐작하는거랑 실제로 알게되는거랑 많이 다르다 생각해서 그냥 최대한 숨길듯..
15일 전
익인62
이건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우리는 알려드리긴했는데 할머니 우울증 걸리셔가지고....
15일 전
익인64
내가 할머니라면 숨기는 거 싫긴 할 듯 장례식장도 참여 못 하고 보내는 길 배웅도 못 하고
15일 전
익인65
21년도때 글이네 우리 이모도 일찍 가셨지만 외할머니께 십년을 넘도록 못알렸다 ...
15일 전
익인66
내가 할머니라면 안숨겼으면 좋겠지만........ 손녀의 입장에서는 절대 말못해.......... 안되겠더라.. 할머니 잘못되실까봐.............
15일 전
익인67
아 너무 어려운 일 아닌가요 .. 어떻게 ..
15일 전
익인68
어렴풋이 아실거고 충격으로 건강 악화되실거 같아서 말 안하는걸 택할듯....
울 엄마 돌아가시고나서 평소 건강하시던 할머니가 한순간에 확 늙으시더니 건강이 엄청 악화되시고 막 헛것 보고 그러시는거 보고 엄청 힘들었음....저라면. 말 안할래요....
15일 전
익인69
왜 그때 말을 안하셧지
15일 전
익인70
근데 알고 계실거임... 짐작하고 물어보시는듯 우리할머니도 그러셨어서...
15일 전
익인71
저만 해도 가족, 친인척들도 저희 아빠 돌아가신 거 할머니한테 이야기 안했어요 그냥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생각하시는 게 나아요 괜히 말 꺼냈다가 무슨 일이 있을 줄 알고... 괜히 말 꺼냈다가 충격 받으셔서 돌아가시면 말한 사람들은 사람들대로 죄책감에 괴롭고 할머니는 슬픔 속에 돌아가실 수도 있는데...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냥 이민갔다 정도로 하고 끝내는 게 나을 것 같네요
15일 전
익인72
견디는 분이 있고 못견디는 분이 있음
어느 쪽이신지는 가족이 잘 판단해야 하죠
15일 전
익인73
저희도 두달은 얘기 못했어요 할머니한텐 손자이긴 했는데 그냥 아파서 입원했다 이모랑 숙모가 둘러대긴 했는데.. 할머니도 느낌이 이상했나봐요 병원에 가봐야겠다 면회를 해야겠다하면서 엄마한테 집으로 빨리 오라고 옷 다입었다고 며칠을 그렇게 전화를 하더래요.. 결국 말해주긴 했는데.. 참 그래요... 진짜 애매해요
15일 전
익인74
근데 이거 진짜 겪어보면 말 못해요... 저희집은 삼촌이 갑자기 돌아가신거 할아버지한테 말 안했어요... 할아버지 치매 앓고 계셨어서 더 말 안한 것도 있긴 한데....ㅠ
15일 전
익인75
근데 정신 말짱하시면 이미 눈치채셨을 수도 있음...
15일 전
익인76
정말 어려운 문제다 모두가 이해가 가서ㅠㅠ 쉽게 말 못하겠네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요즘 초등학생 교과서 표지 .jpg
이슈 · 1명 보는 중
대전시, 길이 30m 거대버스 도입한다
이슈
AD
간호사인데 파트장이 머리 자르고 오라고 개꼽주는데
이슈 · 3명 보는 중
AD
살빼고 혈당도 낮춘다고?… 의사가 추천한 '이것'은?
이슈
(초스압) 빽다방 사건 점주 법률대리인 글..JPG
이슈
AD
오빠 혼전임신이라 상대방 허락받으러갔는데 코뼈 부러짐
이슈
포미닛에게 욕한 카메라감독(연예계 현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1화부터 미쳤다 대작냄새 난다는 드라마는 뭐였어??
이슈 · 1명 보는 중
AD
..? K패스 돈 왤케 많이 환급해줌?
일상
신입이 본인 파티션 안쪽 꾸며도 되냐길래
이슈 · 1명 보는 중
AD
헐ㅋㅋㅋㅋ
일상
"아이들 보는데, 산 병아리 뱀이 꿀꺽"…구미 동물원 이래도 되나
이슈
특유의 냄새때문에 못 먹는 사람 꽤 있는 초콜릿
이슈
AD
원래는 배우 생각 없었는데 좀 슬픈 이유로 배우생활 시작하게된 서인국.jpg
이슈 · 5명 보는 중
이 옷 싼티나? 별루야?
일상 · 1명 보는 중
상간녀 아기가 알고보니 남편 자식이 아니래요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오늘 코스트코에서 조폭이 한 가족의 아빠한테
224
근데 서비스직 알바애들 무표정으로 일하는 거 난 좀 짜증남 ㅋㅋ.jpg
192
귀걸이 위치 때문에 해외에서 화제중인 미피
229
미모로 화제가 됐던 국제커플 근황
141
한국인이 외국인이랑 '확실히' 다른 특징 말하고 가는 달글
107
오늘자 충격적인 사랑이 최신근황..JPG
87
가족여행 반땡하자는 동생.jpg
69
박명수, 투표 소신발언 "사람 하나 잘못뽑아 어떤 꼴 났는지 아시잖아요"
91
하이닉스때문에 이혼한 남편
60
현재 스타성 𝙅𝙊𝙉𝙉𝘼 터졌다는 이재용 사전투표..JPG
95
💥블라 댓글창 터졌던 부동산 입지글..JPG
88
스벅사태에 테러당하는 중인 차지 밀크티..JPG
44
점집갔다가 인생 꼬여버린 아나운서
60
SNS 에서 난리난 영포티 아저씨 과거사진...jpg
62
자존감 낮아질때 우리동네 맥도날드 배민리뷰 봄
76
건축도 힙해진 불교 근황
8
05.26 10:57
l
조회 14436
l
추천 3
조회수1300만 최상급 착시사진
9
05.26 10:57
l
조회 12641
천조국의 드론 택배
05.26 10:56
l
조회 838
요즘 '조각미남'이라는 표현을 잘 쓰지 않는 이유
11
05.26 10:54
l
조회 7604
l
추천 1
국내 대기업 연봉 티어 최신판
19
05.26 10:51
l
조회 17541
요즘 아이돌들은 가난한 경우는 거의 없는거 같애
2
05.26 10:48
l
조회 3728
소개팅 한시간 전 파토 어떻게 생각하심?
8
05.26 10:46
l
조회 6978
현재 화제라는 투컷의 하루
24
05.26 10:43
l
조회 28586
l
추천 1
경력직으로 대기업 이직 후 좋은 점
4
05.26 10:42
l
조회 9298
흔한 민주당 선거운동 현장에 안 흔한 비주얼
112
05.26 10:27
l
조회 90654
l
추천 9
프랑스 명품 브랜드 10개 발음하기
2
05.26 10:12
l
조회 2568
💥[속보] 스타벅스, "'책상에 탁!' 문구 AI에 물어봤다"
96
05.26 09:50
l
조회 96045
[속보] '케데헌' 골든,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올해의 노래 수상
1
05.26 09:39
l
조회 1596
𝙅𝙊𝙉𝙉𝘼 그사세 서울 샤넬쇼 전야제 파티..jpg
31
05.26 09:33
l
조회 25330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하ㅜㅜㅜ 양의지 아이오아이랑 챌린지 찍었냐고 미친
27
와 레이예스 쓰리런쳤어?
30
오늘 방탄 진 헤어 ㅋㅋㅋ
37
아빠 사주에 미쳣는데 올해 나랑 오빠한테 수기운 부족하대서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31
강아지 물 너무 안마셔서 당근 띄워줬는데 표정봐
34
🚨[속보] 정용진 회장 대국민 사과문🚨
271
05.26 09:15
l
조회 133318
틴틴팅클 X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2
05.26 09:06
l
조회 2176
l
추천 1
[시선집중] 참여연대 "스타벅스 사태, 주가 1천원만 빠져도 국민연금 22억 손실”
5
05.26 09:00
l
조회 5433
우리 할머니 98세인데 두유 먹더니
171
05.26 09:00
l
조회 96294
l
추천 4
미친 가사와 비트로 드리프트 마렵게 만드는 AI 노래 - Heart attack(거제셜D 유로비트 ver. 영우 삼촌,..
1
05.26 09:00
l
조회 93
주유소 옥상 방치 13년, 할아버지가 돼 버린 백구 만복이를 위해 탄원 동참 부탁해!!! (화력 필요‼️)
05.26 09:00
l
조회 1788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78
79
80
81
82
83
84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48
1
개인적으로 진짜 매력없고 만만해보이는 사람 1순위
30
2
리센느에 탑승하는 지자체 유튜브들ㅋㅋㅋㅋ
18
3
요즘 미용실 예약이 어려운 이유
11
4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폴드' 케이스 유출사진
4
5
제 2의 샤인 머스켓 사태
20
6
공기업 스터디방에 올라온 합격 후기
19
7
당뇨가 오는 과정.txt
11
8
남편 소지품에서 아이라이너가 나왔음
2
9
동남아인의 동북아 사람 외모 인식...jpg
34
10
한국인의 피부를 가장 조져버린 발명품
28
11
구성환 인스타 업뎃 feat.꽃분이 샴푸
2
12
미국 여행 자주간 유튜버의 인종차별 소신발언
18
13
점집갔다가 인생 꼬여버린 아나운서
48
14
스벅사태에 테러당하는 중인 차지 밀크티..JPG
42
15
하이닉스때문에 이혼한 남편
54
16
어디가도 인종차별 안 당하고 오히려 굽신댄다는 배우 인상
17
김종민이 PC방 사업했다가 망한 어이없는 이유
18
오늘도 케이팝 아이돌들이 되새겨야 할 명문
19
주식, 경제 잘 모르는 초보주시들 이거나 구독하셈
31
20
사회초년생 애들아...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애들아.... 절대 그 집을 나오지마.....
1
삐루빼로 영상 안 올라오네
1
2
25살 모아둔 돈 종합해보니까
2
3
근데 여자화장실에 이 구멍들 진심 뭐야?
8
4
Ai 금지한 대학 대외활동에서 동기가 당당히 Ai쓰고 1등함
6
5
파데프리하는 익 있니?? 안하는게 더 이뻐보여
1
6
나 어릴때부터 내가 오지콤인 건 알았는데
3
7
정신과 예약했었는데
8
뇌경색으로 몸 불편해진 아빠 보면 짜증이 나 내가 나쁜 걸까
12
9
성심당 진짜 여전히 저렴한가봐
1
10
오늘부터 ㄹㅇ 다이어트 다시 한다 요요 타파
2
1
아니 이준석 새치기 글 자꾸 올라오는데... 줄이 없었대
16
2
가방 이쁘다 하고 가격 봤더니 62만원
3
민주당에 역풍한번 조만간 불겠다
4
단백질 높은데 고기 아니고 깨끗한 음식? 뭐 있을까
5
5
아 istj랑 enfp 한컷요약
6
내가 생각하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 많은 스포츠 구단 top 5
2
7
서가대 mc 제베원 박건욱이야???
8
다이소 살 거 정리하는데 트윗 보다가 또 추가함 ..
3
9
순자가 살려준 옥자?도
4
10
안원잘부 피디님이 원이 용감함 보고 유튜브 시작하셧대
1
멋진신세계
서리는 점점 현대말투로 세계는 점점 대군말투가 되가네
3
2
급상승
허남준 사진 풀어줬던 지인이 스레드에 이런 댓글도 달았네
3
허남준 하관만 보면 약간 누구세요다
6
4
군체 지창욱 좋아하면 보지마?
9
5
멋진신세계
1화 전생같다 진짜
2
6
멋진신세계
실제 몽생미셸
7
7
멋진신세계
나만 서리 말투 신경 안 쓰여 ㅋㅋㅋ?
2
8
멋진신세계
너희 비오제이 몇층이야?
11
9
멋세계 작가님 전에 준비하던 작품도 타임슬립이었는데
10
차세계 좋은 이유 편지에 다 나와있음
7
11
멋진신세계
이 해외 팬 반응 웃긴다 ㅋㅋㅋㅋㅋ
4
12
멋진신세계
무인도 에피 움짤 개 야르
2
13
잘생긴 양아치상
14
멋진신세계
연출 너무 재밌게 잘한다
1
15
멋진신세계
오늘 서리 미모가 그냥 미치셨어요(개큰P)
4
16
허남준 목소리 진짜 사기다
5
17
멋진신세계
막방까지 버틸 플랜 짜놓음
1
18
멋진신세계
근데 단심이도 대군을 기억을 못했던 건 맞는 거 같아
2
19
멋진신세계
야르😈😈
3
20
오늘 사전투표 하려고 했는데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