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주최 측은 이미 작년에도 사전 승인 없이 행사를 강행한 전례올해 역시 사전 승인 절차를 지속적으로 안내했음에도 주최 측은 이를 완전히 무시동대문구청의 출발 장소 승인을 방패삼아 한강공원을 무단 사용하려는 행태는 공공질서에 대한 도전안전을 외면한 불법 행사 개최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 https://www.seoul.go.kr/news/news_report.do?tr_code=short&nttNo=457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