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5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23

'전여친·남친' AI로 되살린다?…中서 등장한 '디지털 전 애인' 논란 | 인스티즈



헤어진 연인의 말투와 기억을 인공지능(AI)으로 재현해 대화하는 서비스가 중국 젊은 층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별의 상처를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반응도 있지만, 상대 동의 없이 과거 대화와 사진을 AI에 넣는 방식이라 사생활 침해와 감정 의존 우려도 나온다.

해외 온라인 매체 '오디티센트럴'은 지난 4일 중국에서 전 연인의 디지털 버전을 만드는 AI 모듈이 관심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서비스는 오픈소스 모듈로 알려졌다.


채팅 기록·사진 넣으면 전 연인 말투 재현

이용자는 과거 연애 때 주고받은 채팅 기록, 사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 직접 쓴 설명 등을 입력해 전 연인의 AI 버전을 만들 수 있다. 모듈은 입력된 자료를 바탕으로 상대의 말투와 자주 쓰던 표현, 대화 습관을 흉내 내는 방식이다.

매체는 해당 모듈이 함께한 경험과 기억까지 반영해 전 연인과 대화하는 것처럼 느끼게 한다고 전했다. 개발자들은 이를 두고 과거의 기억을 디지털 신경망으로 옮기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상대방의 사진과 대화 기록이 동의 없이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이 논란이다. 연애 중 주고받은 메시지라 하더라도, 한쪽이 이별 뒤 AI 학습 자료로 쓰는 데 상대가 동의했다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치유 목적' 이라지만 논란 커져

해당 서비스를 제작한 개발자들은 깃허브 안내문에서 이 프로젝트가 개인적 성찰과 감정 회복을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괴롭힘, 스토킹, 사생활 침해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점도 적었다.

하지만 서비스가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는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이별을 받아들이는 대신 AI 속 전 연인과 계속 대화하게 되면 새 관계를 맺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 연인의 말투와 기억을 흉내 내는 AI가 실제 관계 정리보다 감정 의존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일부 이용자들은 오히려 도움이 됐다고 주장했다. 한 이용자는 실제로는 하지 못했던 말을 디지털 전 연인에게 털어놓고 나서 마음이 나아졌다고 했다. 다른 이용자들은 AI와 대화하면서 전 연인을 지나치게 이상화하고 있었다는 점을 깨달았다는 반응도 보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21850

대표 사진
익인1
개소름돋는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기적인 팬이 자기 연예인 인생 망친 실화.txt31
05.22 11:42 l 조회 31334 l 추천 8
서바이벌 프로그램 호감도 떨어뜨리는 거 = 심사위원 평가 공감 안됨1
05.22 10:59 l 조회 4332
💥"'천세' 장면 삭제하지 마!"…'21세기 대군부인' 팬들 집단 반발103
05.22 10:58 l 조회 66885 l 추천 1
양발운전이 진짜 있나?44
05.22 10:55 l 조회 15812
자식이 형편에 맞지 않는 물건을 사달라고 할 때 : 우리 부모님이 썼던 해결법🥷🏻48
05.22 10:53 l 조회 20084 l 추천 16
한국 자살률 13년 만에 최고치, 청년 자살률도 13년 만에 최고치.jpg4
05.22 10:50 l 조회 2579
현재 신기하다는 연애남매 남출 근황..JPG119
05.22 10:48 l 조회 106565 l 추천 2
치과 리액션 버튼 사용후기27
05.22 10:47 l 조회 19288 l 추천 2
7080년생들이 느끼는 3대 IT 혁명2
05.22 10:46 l 조회 5317
정여울 "상처 받지 않고는 뭔가를 배울 길이 없더라”1
05.22 10:44 l 조회 1323 l 추천 4
요즘 미용실 옵션25
05.22 10:38 l 조회 18212
나이는 걸림돌이 될 수 없다.jpg
05.22 10:35 l 조회 2192
"사실, 두려워서 단단해졌다"…르세라핌, '붐팔라'의 주문
05.22 10:11 l 조회 1605
얼굴로 메이드복을 소화해버림.jpgif
05.22 10:02 l 조회 3229
'은퇴 선언' 배우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게재 파장198
05.22 09:42 l 조회 153932
본은 노래로 음방 1위랑 야구 시즌 우승 중에 야구 시즌 우승 고른 여돌.jpg1
05.22 09:41 l 조회 869
시세 차익을 왜 집주인이 가져가는거임?40
05.22 08:54 l 조회 23097 l 추천 1
카메라 앞에 당당한 살인자들 보고 느낀 전직 죄인2
05.22 08:46 l 조회 6240
[입양홍보] 집샤없냐 집샤👀 사랑둥이 개냥이 억울이의 집샤 찾아요
05.22 08:40 l 조회 1511 l 추천 1
전세계 왕실 재산 TOP108
05.22 08:40 l 조회 11094


처음이전98698798898999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