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5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78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신인연기상 박지훈 심사평 | 인스티즈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신인연기상 박지훈 심사평 | 인스티즈

백재호 심사위원은 "대체가 어려울 정도로 잘했다.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도 흡인력 높인 존재감이 전혀 묻히지 않았다. 단종의 얼굴이 박지훈으로 새롭게 남았다는 것이 제일 큰 성과다", 손상범 심사위원은 "역사적 인물을 아이코닉하게 재해석해 관객들을 완벽히 설득 시켰다", 육상효 심사위원장은 "연기 자체도 잘했지만, 신인으로서 임팩트도 가장 컸다. 신인 연기상이 부족할 정도다", 김선아 심사위원은 "첫 장면에 등장할 때부터 '끝났다' 싶었다. 1600만 관객이 환호한 만큼, 어떤 칭찬이 아깝지 않을 만큼 잘했고, 작품을 살렸다", 이화정 심사위원은 "성공적 캐스팅의 정석이다. 놀라운 화면 장악력에, 최근 영화계의 신선함 없는 배우 활용에 대한 욕구불만도 해소시켰다. 가능의 시선을 확신으로 바꾸면서 '배우 박지훈'의 무한 스펙트럼을 증명했다"고 극찬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91492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선정됨

대표 사진
익인1
그럴만함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인정
2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럴만두
2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순식간에 수비 도움을 받아 3타자로 이닝을 끝내버리는 노경은 입니다
06.13 18:15 l 조회 362
학벌때문에 소개팅 까인 남자
06.13 18:14 l 조회 1465
빠니보틀이 유튜버로 인정하는 세명
06.13 18:12 l 조회 816
건물주 친구가 징징대길래 한마디 했는데 예의 없나요.jpg
06.13 18:09 l 조회 2798
곧 도박장 오픈 예정 (feat. 스페이스X)
06.13 18:08 l 조회 2678
??유재석과 아이유 국민들 사랑으로 번 돈 전국민한테 다 기부해라!!
06.13 18:05 l 조회 652
💥남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학생의 스타일.jpg7
06.13 17:59 l 조회 20983
김범수의 꽉찬 직구 이후 이유찬의 세번째 안타
06.13 17:59 l 조회 19
행보관 꼬셔서 개꿀빤 동기5
06.13 17:58 l 조회 14657
초등학교 5학년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06.13 17:57 l 조회 1247
최최최최최최최최최최최.jpg
06.13 17:56 l 조회 825
충청도에서만 먹는다는 전5
06.13 17:51 l 조회 1481
한국어 말하기 대회 나갔던 일본 여중생
06.13 17:42 l 조회 556
사위에게 2년 된 냉동닭을 준 장모님17
06.13 17:35 l 조회 22249
중국에서 재배중인 대왕 블루베리9
06.13 17:30 l 조회 14424 l 추천 1
베트남 부촌 아파트 가격20
06.13 17:29 l 조회 32108 l 추천 1
근수저 초등학생 씨름선수 근황1
06.13 17:24 l 조회 1624
160cm 의사vs180cm 9급공무원3
06.13 17:19 l 조회 4380
역대 마법소녀 역사 논란25
06.13 17:15 l 조회 8026
완전히 빗나간 인공지능 직업 대체 예측
06.13 17:14 l 조회 2403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