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6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35

'1800만' 보겸, 아픈 아들 위해 폐지 줍는 '90세' 노인에…'돈다발' 쾌척 | 인스티즈

'1800만' 보겸, 아픈 아들 위해 폐지 줍는 '90세' 노인에…'돈다발' 쾌척

18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보겸이 폐지를 주우며 아픈 아들을 돌보는 할머니를 위해 거액의 현금다발을 건넸다. 최근 유튜브 채널 '보겸TV'에는 '보겸TV 참을 수 없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라

n.news.naver.com



'1800만' 보겸, 아픈 아들 위해 폐지 줍는 '90세' 노인에…'돈다발' 쾌척 | 인스티즈

18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보겸이 폐지를 주우며 아픈 아들을 돌보는 할머니를 위해 거액의 현금다발을 건넸다.

최근 유튜브 채널 '보겸TV'에는 '보겸TV 참을 수 없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보겸이 "참을 수 없는 제보가 들어왔다"며 폐지를 줍는 90세 할머니를 찾아가는 모습이 담겼다.

보겸은 "매일 이렇게 나오시는 이유가 있냐"고 물었고 할머니는 "아들 병원비 내야 한다. 몸이 안 좋아서 큰 병원에 있다"고 답했다. 아들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고령에도 매일 밤낮없이 폐지를 주우며 생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하루 일당은 7000원에 불과했다. 병원비에 보태기는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었다.

이에 보겸은 "할머니,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셔라. 이거는 내 선물이다. 이걸로 아드님 병원비 보태셔라"며 주머니에서 현금다발을 꺼내 할머니에게 건넸다. 만원짜리 현금다발은 한손으로 다 잡기도 힘들 정도였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깜짝 놀란 할머니는 곧바로 눈물을 쏟았다. 할머니가 "대체 당신은 어떤 사람이냐"고 묻자 보겸은 "원래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다. 힘내셔라"고 덤덤하게 답하기도 했다. 끝으로 할머니는 "오늘 저녁에는 내가 잠을 푹 잘 수 있을 것 같다"며 보겸의 팔을 연신 쓰다듬었다.

대표 사진
익인1
선행 멋져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대단하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래도 모르는 사람 돈 받기 쉽지않을텐데 그것도 많은돈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스타링크에 고통받는 천체관측인들5
06.14 20:06 l 조회 4908 l 추천 1
Hit 'Em - MEOVV(미야오) [인기가요]
06.14 19:50 l 조회 103
19년차에도 생일케이크로 싸우는 그룹ㅋㅋㅋㅋ.jpg
06.14 19:45 l 조회 1237
그러시구나 - 크리스티나X유재필 [인기가요]
06.14 19:45 l 조회 94
애기가 화장실에 갇혔다고 119에 신고한 엄마100
06.14 19:40 l 조회 86322 l 추천 2
현재 sns에서 난리난 영어못하는 엄마 꼽준 가이드..JPG201
06.14 19:38 l 조회 128155 l 추천 4
본능적 병아리
06.14 19:27 l 조회 547
경로당 입뺀 당한 강아지
06.14 19:23 l 조회 1282
잠실야구장에서 스포츠만화 찍고 있다는 남돌..1
06.14 19:18 l 조회 1489
다시 미친듯이 알티타기 시작하는 그때 그 조규성 이강인 뽀뽀2
06.14 19:13 l 조회 1786 l 추천 1
2026년에 부르는데 2004년 여름 바로 소환하는 목소리
06.14 19:13 l 조회 341 l 추천 1
중국 팬들 냄새 때문에 공항에서 헛구역질 하는 제시카
06.14 19:08 l 조회 1602
빅페이스의 모란시장 돼지부속 무한리필 리뷰3
06.14 18:58 l 조회 9468
장모땜에 이혼하게 생겼다는 블라남11
06.14 18:58 l 조회 23496
유재석이 한마디도 못하고 갈거같다고 이야기한 다음주 핑계고
06.14 18:55 l 조회 396
남편이 사온 접시가 너무 맘에드는 일본인5
06.14 18:52 l 조회 24403 l 추천 6
생각보다 부모님 노후준비가 안된 분들은 많음
06.14 18:49 l 조회 1377
동양인이 서양인처럼 먹으면 안되는 이유
06.14 18:27 l 조회 9886 l 추천 1
오래된 92년도 샴페인 마셔도 되나요?
06.14 18:16 l 조회 3797
나를 인정하고 진정성 있게 살아가는 삶의 태도 유지하는 법.jpg
06.14 18:14 l 조회 2697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