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6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32

'1800만' 보겸, 아픈 아들 위해 폐지 줍는 '90세' 노인에…'돈다발' 쾌척 | 인스티즈

'1800만' 보겸, 아픈 아들 위해 폐지 줍는 '90세' 노인에…'돈다발' 쾌척

18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보겸이 폐지를 주우며 아픈 아들을 돌보는 할머니를 위해 거액의 현금다발을 건넸다. 최근 유튜브 채널 '보겸TV'에는 '보겸TV 참을 수 없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라

n.news.naver.com



'1800만' 보겸, 아픈 아들 위해 폐지 줍는 '90세' 노인에…'돈다발' 쾌척 | 인스티즈

18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보겸이 폐지를 주우며 아픈 아들을 돌보는 할머니를 위해 거액의 현금다발을 건넸다.

최근 유튜브 채널 '보겸TV'에는 '보겸TV 참을 수 없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보겸이 "참을 수 없는 제보가 들어왔다"며 폐지를 줍는 90세 할머니를 찾아가는 모습이 담겼다.

보겸은 "매일 이렇게 나오시는 이유가 있냐"고 물었고 할머니는 "아들 병원비 내야 한다. 몸이 안 좋아서 큰 병원에 있다"고 답했다. 아들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고령에도 매일 밤낮없이 폐지를 주우며 생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하루 일당은 7000원에 불과했다. 병원비에 보태기는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었다.

이에 보겸은 "할머니,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셔라. 이거는 내 선물이다. 이걸로 아드님 병원비 보태셔라"며 주머니에서 현금다발을 꺼내 할머니에게 건넸다. 만원짜리 현금다발은 한손으로 다 잡기도 힘들 정도였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깜짝 놀란 할머니는 곧바로 눈물을 쏟았다. 할머니가 "대체 당신은 어떤 사람이냐"고 묻자 보겸은 "원래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다. 힘내셔라"고 덤덤하게 답하기도 했다. 끝으로 할머니는 "오늘 저녁에는 내가 잠을 푹 잘 수 있을 것 같다"며 보겸의 팔을 연신 쓰다듬었다.

대표 사진
익인1
선행 멋져요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대단하네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래도 모르는 사람 돈 받기 쉽지않을텐데 그것도 많은돈을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
30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왜?
3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올해 미스춘향 미모96
05.02 14:30 l 조회 103154 l 추천 12
부산 외국인 관광객 100만명 돌파.. 역대 최단기간 기록
05.02 14:28 l 조회 790
귀 달린 후드티 입고 마라탕집에 갔더니 직원이 흘끔흘끔 쳐다봄.jpg32
05.02 14:26 l 조회 24538 l 추천 24
한국식 욕을 배워버린 AI 근황
05.02 14:14 l 조회 7720
새로운 종강법 발견함.jpg
05.02 14:06 l 조회 5075
안정형 만나서 결혼한다는 글 쓰고 욕먹은 회피형2
05.02 14:01 l 조회 4544
(경악) 현재 역대급 호불호라는 서브웨이 신상..JPG154
05.02 13:51 l 조회 115202 l 추천 1
고해성사 하게 만드는 스타쉽 남돌
05.02 13:35 l 조회 472
<21세기 대군부인> 이안대군한테 평생 허락된 적 없었던 것들20
05.02 13:30 l 조회 17623 l 추천 10
기혼 여성,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하고 싶다'15
05.02 13:26 l 조회 4699
위상이 달라진 듯한 부산국제영화제
05.02 13:26 l 조회 3542 l 추천 1
상상을 초월한다는 존잘남의 인생
05.02 13:23 l 조회 7948
TV 활동 뜸해도 연예인들이 살아남는 수단4
05.02 13:20 l 조회 16077 l 추천 1
도서관에 망가진 책이 반납됐다.jpg30
05.02 13:09 l 조회 23499 l 추천 23
멍한데 잠이 안 들어요…우울증도, 번아웃도 아닌 이겁니다7
05.02 13:08 l 조회 11121
반 학생들에게 리볼빙을 권유하는 선생님.jpg8
05.02 13:07 l 조회 22267 l 추천 13
장례식장에...비행기 놓친 김에 왔다는 친구21
05.02 12:44 l 조회 29542 l 추천 6
20대 남성층, 성차별 받은 경험은 없지만 남성차별 심각하다고 생각15
05.02 12:44 l 조회 6522
7월1일부터 웬만한 커뮤는 ai검열 시작하나봐
05.02 12:38 l 조회 2077
초딩이랑 당근 거래한 썰.jpg1
05.02 12:36 l 조회 3052


처음이전6416426436446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