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6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57

'1800만' 보겸, 아픈 아들 위해 폐지 줍는 '90세' 노인에…'돈다발' 쾌척 | 인스티즈

'1800만' 보겸, 아픈 아들 위해 폐지 줍는 '90세' 노인에…'돈다발' 쾌척

18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보겸이 폐지를 주우며 아픈 아들을 돌보는 할머니를 위해 거액의 현금다발을 건넸다. 최근 유튜브 채널 '보겸TV'에는 '보겸TV 참을 수 없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라

n.news.naver.com



'1800만' 보겸, 아픈 아들 위해 폐지 줍는 '90세' 노인에…'돈다발' 쾌척 | 인스티즈

18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보겸이 폐지를 주우며 아픈 아들을 돌보는 할머니를 위해 거액의 현금다발을 건넸다.

최근 유튜브 채널 '보겸TV'에는 '보겸TV 참을 수 없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보겸이 "참을 수 없는 제보가 들어왔다"며 폐지를 줍는 90세 할머니를 찾아가는 모습이 담겼다.

보겸은 "매일 이렇게 나오시는 이유가 있냐"고 물었고 할머니는 "아들 병원비 내야 한다. 몸이 안 좋아서 큰 병원에 있다"고 답했다. 아들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고령에도 매일 밤낮없이 폐지를 주우며 생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하루 일당은 7000원에 불과했다. 병원비에 보태기는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었다.

이에 보겸은 "할머니,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셔라. 이거는 내 선물이다. 이걸로 아드님 병원비 보태셔라"며 주머니에서 현금다발을 꺼내 할머니에게 건넸다. 만원짜리 현금다발은 한손으로 다 잡기도 힘들 정도였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깜짝 놀란 할머니는 곧바로 눈물을 쏟았다. 할머니가 "대체 당신은 어떤 사람이냐"고 묻자 보겸은 "원래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다. 힘내셔라"고 덤덤하게 답하기도 했다. 끝으로 할머니는 "오늘 저녁에는 내가 잠을 푹 잘 수 있을 것 같다"며 보겸의 팔을 연신 쓰다듬었다.

대표 사진
익인1
선행 멋져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대단하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래도 모르는 사람 돈 받기 쉽지않을텐데 그것도 많은돈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버금
05.13 18:59 l 조회 258
데뷔 2달차 곡이랑 뮤비는 3개인데 딱 1개가 없는 신인JPG
05.13 18:52 l 조회 701
비상! 딱 걸렸다! 감독님 몰래 찍는 브이로그 ㅣ우리동네 야구대장
05.13 18:50 l 조회 300
쳐맞기 전에 내 친구한테 연락하지 마3
05.13 18:49 l 조회 2743
남편이 밤에 안 씻어요ㅠㅠ9
05.13 18:47 l 조회 7353
위치추적기 끄고 유령항해…韓 유조선, 호르무즈 또 뚫었다1
05.13 18:46 l 조회 2426
연봉 1400에 월화수목금금금 일한다는 후배들5
05.13 18:43 l 조회 16119
정신과 가는데 ADHD가 아니면 어떡하지?
05.13 18:39 l 조회 1100
챗 GPT 이미지 2.0나오고 회사가 망했습니다28
05.13 18:37 l 조회 34962
남자 입장에서 너무한 요구 같아?
05.13 18:36 l 조회 1629
스웨디시 여대생 은퇴70
05.13 18:33 l 조회 63871
악마가 만든 주말 출근의 장점2
05.13 18:32 l 조회 1826
퇴사하는 직원이 얄밉다는 과장1
05.13 18:30 l 조회 3747
어느 공무원의 주식계좌..
05.13 18:28 l 조회 2024
기괴한 60대 고등학교 신입생 사건29
05.13 18:27 l 조회 25479
꽤 오래 시도하고 있지만 절대 정착이 안되고 있는 것
05.13 18:21 l 조회 2582
아버지의 죽음 이후 사람이 완전 변해버렸다는 추성훈6
05.13 18:15 l 조회 16079 l 추천 3
룸메가 특이했어서 기억에 남은 경북대생
05.13 18:13 l 조회 3110
딸한테 질투가 난다
05.13 18:12 l 조회 1263
56점짜리 인생
05.13 18:05 l 조회 1677


처음이전64664764864965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