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64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른들 가슴 먹먹해지는 초딩 운동회 사진 한 장
84
29일 전
l
조회
77055
인스티즈앱
9
5
9
익인1
진짜 본인들은 유년시절 없었나 밤늦게 하는것도 아니고 고작 낮에 몇시간 하는건데 못돼처먹음
29일 전
익인36
22
29일 전
익인42
33
29일 전
익인52
441
28일 전
익인55
5
28일 전
익인59
6
28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와 심지어 오전 3시간밖에 안 하네... 땡볕에 흙바람 튀기면서 달리고 땀 흘리는 맛이 있는데
29일 전
익인3
요즘 애들 걍 안타깝다..
29일 전
익인21
22 옛날에 진짜 재밌었는데 ㅠ
29일 전
익인24
3333
29일 전
익인33
44
29일 전
익인50
555
28일 전
익인4
심지어 애들도 이제 많이 없어서 해봐야 동네 잔치느낌일텐데;
29일 전
익인5
요새친구들 진짜 재미없겟다 운동회 축제 바자회 하는 이유도 모르겟네
29일 전
익인6
옛날 운동회 소음이랑 다르긴 해요 애기들 꺅꺅거리는 소리가 아니라 보통 전문진행자들이 와서 노래 틀어놓고 마이크로 진행해서 약간 축제 공연하는 소음..? 물론 일년에 한번 몇시간이고 학교가 거기있던거 몰랐던것도 아니고 이해해줘야 하는게 맞지만, 학교측에서 이해해줘서 감사하다 해주는것도 서로 기분 좋게 지나가자는거죠 뭐~ 저러는데도 민원 넣는 사람이 있다면 잘못이지만 현수막 붙었다고 삭막하네 할 건 아니라는 의견입니다..
29일 전
익인6
아 그리고 한번이어도 예전처럼 전학년 하루에 하는게 아니고 보통 학년별로 나눠해서 2~3일 정도 합니다..! 사진 상에서도 3일동안 하네요
29일 전
익인8
헐 이제는 하루에 안하는군여…
29일 전
익인6
넵 보통 저학년 고학년 이틀로 나눠서 하는게 기본이고 규모 좀 큰 학교들은 두학년씩 나눠서 3일동안해요! 그래서 2~3일 동안 오전내 앰프에서 노래 쿵쾅대면서 마이크로 행사진행하니 붙어있는 아파트 단지는 많이 시끄럽긴 합니다.. 그래서 현수막도 이때부터 이때까지 합니다 공지하는 의미로 미리 양해 구하는거에요! 이해해줘야하는 부분도 맞는거고 양해구해야하는 부분도 맞는거죠~
29일 전
익인67
옛날처럼 그냥 하지ㅜㅜㅜ
왜 바꼈지ㅜ
5일 전
익인57
헐 신기.. 초딩때 6학년 언니오빠들 싸움 보는게 레알 꿀잼이었는데
28일 전
익인12
요새 ㄹㅇ 1-3학년 4-6학년 하거나 12/34/56으로 나누더라구여
29일 전
익인32
ㅇㅈ 아파트 옆이 바로 초등학교인데 그냥 행사장 수준 소음이더라;; mc가 뭔 말을 엄청 하는지
29일 전
익인45
와 ㅇㅈ 무슨 전문mc가 마이크로 개크게 말하면서 노래 깔짝 틀고 애들 웃음소리 1도 안나고 걍 시끄럽기만 함… 진짜 많이 변질됐네 운동회는 그런 맛이 아닌데
28일 전
익인9
이기적인 사람들
29일 전
익인10
맞다 어릴때 체육대회하면 앞에서 콜팝파셨지
29일 전
익인11
자기들도 소음 걱정 없이 신나게 놀면서 컸으면서
29일 전
익인13
지들은 온가족 다 놀러와서 친구들이랑 도시락 나눠먹고 하하호호 행복한 추억 쌓았으면서 요즘 애들한테는 다 제한 하라는 거 보면 진짜 이렇게 이기적인 새끼들이 없다
29일 전
익인14
교대근무라서 낮에도 잘때가 많은데 근처 학교에서 너무 시끄러워서 짜증내며 깼어요. 근데 운동회인것을 깨달은 다음에는 별 무리없이 다시 잘잤습니다. 이해를 해주면 불편함이 많이 줄어드는 듯요.
29일 전
익인15
이러면서 초품아 중품아 워딩에 집착하는거 진짜 역겨움
29일 전
익인16
담 하나 두고 초등학교 있는곳에 사는데 진짜 시끄럽긴함 전문MC가 마이크잡고 내내 소리지르고 호응유도함...애들 소리지르는게 오히려 더 작게 들림
29일 전
익인17
진짜 대 혐오의 시대가 맞음
29일 전
익인18
원래 하루죙일 하는게 국룰인디;
29일 전
익인19
아이들도 적은데 학년별로 나눠서 진짜 짧게하고 끝나요 ...
29일 전
익인20
옛날엔 아이있는 가정이 흔했는데 이젠 그마저도 적고 소수가되어서 그런것도 있으려나...
29일 전
익인22
요즘 소음 양해 안내문 붙이는 거 보고 깜짝 놀람 ㅠ
29일 전
익인23
요즘엔 콩주머니 던지기도 안하겠네
29일 전
익인25
아..진짜 저게 뭐냐…
29일 전
익인26
와...대학 다닐때 우리과 건물이 초,중학교 운동장 바로 옆이였는데 시끄럽긴 했지만 불만 가진적 없는데 진짜 언제 사회가 이렇게 변했냐...
29일 전
익인27
죄없는 요즘 애들 불쌍하다.. 어른들이 모자라서 이렇게 됐네..
29일 전
익인28
삭막함 그자체
29일 전
익인29
슬프다.. 원래 모든 생명은 시끄럽게 자라나는 법인데..
29일 전
익인33
22
29일 전
익인37
33 ㅠㅠ
29일 전
익인30
이 재밌는걸 못하다니...
29일 전
익인31
지네들은 운동회할거 다 해놓고 왜 애들은 못하게함???
29일 전
익인34
저기 서울임? 아까 뉴스봤는데 서울만 그렇다던데
29일 전
익인35
와.. 운동장부터 곳곳에 돗자리 깔고 부모님이랑 같이 밥 먹고 친구네 부모님이랑 인사하고 치킨 피자 시켜먹는 돗자리 가서 얻어먹고 앞에선 장난감 팔고 통닭구이 차 오고 진짜 너무 즐거운 추억이었는데
29일 전
익인38
초등학교가 시끄러워야지 뭘 학교 소음을 통제하는
29일 전
익인39
주변에 아파트단지없고 언덕위에 있는 초등학교 교사인데 이번주 수요일에 운동회했었는데, 시끄럽다는 민원전화 4번옴 ㄷㄷㄷ그중 한통은 구청에 전화넣고 구청에서 연락오게 함. 이게 현실임.
29일 전
익인40
집 살 때는 초품아라고 좋아해놓고는 초등학교 시끄러우니 조용히 하라는건 뭐지
29일 전
익인41
ㅠㅠㅜㅜㅜㅜㅜ
29일 전
익인43
어린시절 운동회하면 거의 동네 잔치였는데 교문 앞에 배달 가능한 전단지 엄청 많고 말하면 바로 배달해주고 모여서 점심도 먹고
28일 전
익인44
초등학교 가까운 집 집값 잘 오르는거 좋아서 들어갔으면서 애들 시끄럽다고 민원 넣는 심보 진짜 인류애 떨어짐
28일 전
익인46
와 어렸을때 돗자리 펴고 엄마도시락 먹고 달리기 도장 찍은거 자랑하고 공책받고 달고나? 엄청커다란 잉어랑 뭐 달린 그런류 트럭 와서 뽑기하고 진짜 쓸데없는 아이스크림모양 튕겨나가는 거 그런거 사고 싶어서 조르고 그랬는데..
요즘 애들도 컸을때 회상하면 즐거웠을 추억의 운동회가 되었으면 좋겠는 데..
28일 전
익인47
그 소음도 못참을거면 혼자 산속에 살지; 난 운동회 창밖으로 구경하는거 좋아하는데ㅜㅜ
28일 전
익인48
저렇게 눈치보지말고 떳떳하게 했으면 좋겠는데 얼마나 진상 민원이 많으면...
28일 전
익인49
요즘 애들 불쌍...그 재미를 모르고 살아가는거아녀
28일 전
익인50
운동회에 전문MC를 쓰는거야?? 왜일까.. 학생 수 줄어서 운동 경기만으로는 시간 채우기 힘들어서 그런가? 아님 다 무승부라 레크리에이션을 늘린건가
예전엔 걍 아침 조회 좀 하고 경기하고 수상 발표하면 끝이었는데
28일 전
익인51
나 98인데 우리도 전문mc 불러서 했었어 거북이 노래 겁나 크게 틀고 ㅋㅋㅋ 동네 어른들이 걍 아구 애기들 운동회하네~~~ 하고 운동장 밖에서 힐끔 보시다 가고 학부모이신 분들은 운동장에 들어와서 같이 하고 그랬었는데..
28일 전
익인53
그렇게 초품아 노래부르더니 지금은 시끄럽다고 하는 꼴이 너무 기괴함
지금 사회 현상이 어디서부터 망가진건지 감도 안 올 정도로 기괴 그자체
28일 전
익인54
와 운동장 분위기 삭막하다 진짜..... 걍 체육시간에 전교생 다 나와서 수업받는거랑 뭐가 다름
28일 전
익인56
라떼는 그냥 운동회하면 하나부네~하고 말았는데
28일 전
익인58
저런 분위기가 이어지면, 그게 스포츠 전반으로 이어지지..
유/초등기 애들이 스포츠에 관심갖는게 저런 행사같은건데 이제 저런건 없고
운동하는 애들은 죄다 학원보내고 앉았으니
28일 전
익인60
요즘 기혼혐오,애혐오가 너무 심해졌는데 저걸 참겠어요?
28일 전
익인61
본인들 어렸을때 더 크고 시끌벅쩍하게 했으면서..
28일 전
익인62
근데 예전학교는 주택가나 좀 떨어져있거나 그랬는데 요즘은 아파트단지안에 붙어있는 경우많아서 더 그런거같음 놀이터에서 애기한명 떠드는 소리도 울려서 들리고 밤에 걸으면서 좀 크게얘기하는것도 들릴정도라... 운동회 한번에 예전에는 백명정도의 주민이 피해봤다면 아파트는 주민이 훨씬많으니까 민원빈도도 높을수밖에
23일 전
익인63
코로나세대는 뭐더라 수학여행같은것도 못갔다던데 학창시절개노잼추억이라 어캄?;;
22일 전
익인64
그래도 7년전까지는 시끄럽게 운동회 했던거 같은데 언제 저렇게 됐다냐... 민원 넣는 사람들 다 시끄러운 운동회 즐기면서 컸을거면서 못났다못났어
22일 전
익인65
진짜로 평일 낮에 하는건데.. 뭐 그리 시끄럽다고.. 고작 하루 아님?.........민원 넣는 사람들은 참 대단하네
17일 전
익인68
초등학교 옆에 직장인 오피스타운이 있는것도 아니고 밤 열두시에 하는것도 아닌데 좀 서로 이해하면서 살자ㅜ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주식, 경제 잘 모르는 초보주시들 이거나 구독하셈
이슈 · 6명 보는 중
"또 품절되기 전에 빨리 사자" 출시 2주만에 100만잔 팔린 '컵빙수'
이슈
AD
이준석 시위 후기글
일상 · 2명 보는 중
치실 사용법이 잘못된 치과 간판
이슈
AD
마운자로 2달 후기.. 10키로 감량함
일상
의외로 살을 찌우게 하는 음식
이슈 · 2명 보는 중
AD
집안일 못하는 금쪽이 남편 모음
이슈 · 5명 보는 중
성인 되고 나니 이해되는 역사적 사건.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우리가 노예냐, 주말 동원 이게 맞나"…BTS 공연 차출 서울시 공무원 '불만'
이슈
사랑받고 자란 아이는 티가 난다
이슈 · 5명 보는 중
AD
남궁민이 아들을 낳아도 이정도로는 안 닮았을 것 같은 남돌 멤버.gif
이슈 · 4명 보는 중
요즘 𝙅𝙊𝙉𝙉𝘼 표독스럽다는 컴활1급..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잘생겼다고 말많은 방시혁 70kg 시절....JPG
이슈
벚꽃 구경하러 온 커플 인터뷰
이슈
투신 시도하다 7시간을 버틴 학생.jpg
이슈 · 4명 보는 중
오늘 이주은 치어리더 인스타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은교여시 화보로 말나오는 공유..JPG
136
서양 혼혈만 좋게 봐서 슬픈 동남아 혼혈
154
(🔞심연주의) 발바닥 전부 모자이크한 유튜버..JPG
126
미국인들이 느끼는 한국 감자튀김 불만
94
세계적으로 한국이 소비량 최하라는 식재료
91
비만 브이로그에는 꼭 등장하는 음식들
80
하반신 마비 남편 몰래 술집 나간 아내…"먹고살려고 그랬다”
93
⚧️성전환 수술 후 공식적인 딸이 된 나오미 왓츠 아들 최근 근황.jpg
105
의외로 북한에서도 안먹는다는 채소
58
젠지 알바들 실화
58
결정사 대표가 진행하는 압박면접..JPG
48
가난이 밉다..오늘도 간장으로 끼니를 때웁니다...
50
과거로 돌아가면 로또번호가 최약체인 이유
44
골드바 사서 자녀에게 몰래 증여한다면?
57
다들 챗GPT 프롬프트에 이거써봐 나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줌
118
딸부자집 사위 현실
188
06.13 07:37
l
조회 134147
셀프 염색에 실패한 사람
06.13 07:36
l
조회 2089
엄마한테 전화걸어서 일러바치는 보더콜리
1
06.13 07:34
l
조회 3082
l
추천 2
후기 자본주의의 모순
06.13 07:32
l
조회 1252
페북마켓에 올라온 자개전화기
1
06.13 07:30
l
조회 3022
뇌정지 오는 동서양 역사 타임라인
1
06.13 07:29
l
조회 2647
친구 남동생이 2목숨 구해준 썰
3
06.13 07:29
l
조회 11559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소의 치명적인 귀여움
3
06.13 07:28
l
조회 8730
l
추천 4
GPT한테 팩폭당함
06.13 07:27
l
조회 554
사탄도 실직할 댓글
06.13 07:26
l
조회 1243
사주에서 제왕절개와 자연분만의 차이
45
06.13 07:24
l
조회 51838
l
추천 1
2억 5천을 갈아넣은 벤치
06.13 07:20
l
조회 1657
병원에서 조심하지 않으면 큰 일이 벌어진다
1
06.13 07:20
l
조회 1204
상남자식 꿀물 타 먹는 법.jpg
06.13 07:18
l
조회 524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4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8명 찬성 (목표 20명)
탯운
0명 찬성 (목표 20명)
한선화
27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4명 찬성 (목표 20명)
너네 여자야?
7명 찬성 (목표 20명)
ㄱ 쭌앗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23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30대 때부터 겪을 수 있는 상황
06.13 07:17
l
조회 1320
우리가 인스턴트 식품에 끌리는 이유
06.13 07:16
l
조회 545
자식천재 어머니
06.13 07:12
l
조회 1716
20대 대학생들이 말하는 돈 때문에 울어본 경험.jpg
06.13 07:11
l
조회 1131
싱글벙글 딸바보 아빠
06.13 07:10
l
조회 741
사실상 조선시대 때 국가가 발행한 위조지폐
06.13 07:09
l
조회 677
더보기
처음
이전
22
23
24
25
26
27
28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04
1
2030 전용 금수저 인증서
28
2
타이타닉 침몰 당시 사람들 구조하고 죽을줄 알고 위스키 왕창 마시고 생존한 제빵사
21
3
블라인드 보면 한국인들이 왜 불행한지 보여줌
12
4
로리타 입고 외출했는데 버스기사가 트친임
14
5
리센느 24시간이 지나기전에 챙긴 이미지들
1
6
유통기한 지난 안약을 넣고있었다는 조권..jpg
2
7
운영이 ㄹㅇ 개판인 인천 영종도 카페
8
친구: 너 와이프 참 귀엽다
26
9
피카소가 중1때 그린 그림 .JPG
3
10
골드바 사서 자녀에게 몰래 증여한다면?
46
11
의외로 중국집에 많이 들어온다는 요청사항.jpg
4
12
규현: 연예인들 VCR보는게 마냥 꿀은 아님
13
가난이 밉다..오늘도 간장으로 끼니를 때웁니다...
43
14
현재 은교여시 화보로 말나오는 공유..JPG
111
15
젠지 알바들 실화
52
16
결정사 대표가 진행하는 압박면접..JPG
41
17
정원오 뽑은 거 아니냐는 국민의힘 근황...jpg
18
하반신 마비 남편 몰래 술집 나간 아내…"먹고살려고 그랬다”
92
19
아침 7시에 5성급 호텔에 간 사람
20
미국인들이 느끼는 한국 감자튀김 불만
91
1
알바 전타임 사람이 40분째 퇴근을 안해
25
2
곽튜브 아들 개기엽다 엄마 닮은듯
2
3
허벅지 엉덩이에 살 겁나많은 편인데 이런 치마가 체형보완 되나봐
11
4
친구가 로테이션 소개팅 하는게 싫어
2
5
버거킹 감튀 충격이다
1
6
바이오던스 마스크팩 16장에 23000원
4
7
출근시간 착각해서 1시간 일찍 출근함...
4
8
아니 미친 눈 어쩐지 이물감 미쳤더라니 개에바
1
9
아 요즘 반팔들 왜케 겨드랑이 보이냐
2
10
파이브 가이즈 맛있엉??
5
11
싸가지없는 면접관 처음 만났는데 합격했어...
6
12
혐오주의) 간호산데 칼륨주사로 자살시도했엇는데
4
13
나 신발 좀 골라줘ㅠㅡㅜㅠ
2
14
부모님 이장한다고 뒷자리에 혈육이 유골함이랑 이동중인데
1
15
왜 된장찌개보다 김치찌개가 한 수 위인 줄 알아?
4
16
난 뒤지면 화초장할거임
17
화장하는거 배우고 싶긴한데 귀찮음
2
18
기차에서 2시간째 계속 떠드는 어르신들 있으신데
19
마 다들 일어나라
1
ㅁㅊ 카톡 스토리 그거 본 사람 뜸?
3
2
정보/소식
"공주력 과해" 제시카, 공항서 팬들 체취에 '헛구역질' 논란.."어린 팬 보고..
8
3
보플2 ㄱㄱㅇ는 왜 하차 안 시킨거임?
11
4
정보/소식
"이런 집회는 처음”… 외치고 먹고 나누는 잠실 송파 개표소 집회 현황
20
5
근데 돌들 일반인 지인 엄청 많을텐데
8
6
사과머리 유행시킨 연예인이
1
7
보플2는 올해초에 방영했음 더 화제성 있었을텐데
11
8
북한사람들 탈북하면 가는 북한이탈주민센터 기상송 애국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지금 브라질 모로코 축구 보는 사람???
5
10
월드컵 참가국 수 늘어서 그런가
11
정보/소식
라이즈, CU와 캐릭터 콜라보 상품 출시→성수팝업 오픈
8
12
사촌누나나 사촌동생 초대표 받고 가는건 ㄱㅊ지?
3
13
보넥도 음원 상승세 타는 거 같아서 좋다
14
라이즈 컴백 언제양?
3
15
얘들아 나 어제 스마일라식했어
5
16
유시민은 어떤 이미지야???
6
17
알디원 이상원 잇츠미
5
18
모르는 사람이 보면 연준 범규 포옹하는 줄 알듯ㅋㅋ
3
19
알디원 이상원 흑발 왜이리 잘생김???
5
1
참교육 보는데 진기주 연기 걍 저런 캐릭터였네
16
2
강회장 빵글이는 자기 아빠를 좋아하는거야?
6
3
멋진신세계
(중요) 고구마를 먹여도 이게 온다는거잖아
2
4
신세계 어제꺼는 잼썼어?
4
5
멋진신세계
고구마인데 청률오른게 신기하다
12
6
이종석 드라마필모는 대박드나 흥드가 많은 느낌보다 다 고루고루 평타이상이어서 좋다고 느껴짐
7
취사병 전설이 되다
관철씨 과거나와도 그닥이었는데
2
8
최영도는 진짜 매력있고 입체적인 캐릭터다
3
9
도깨비팀 재회 하이라이트 미쳤네
10
멋진신세계
전국 10.5 / 수도권 11
5
11
고래별 웹툰 재밌어??
1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