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64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른들 가슴 먹먹해지는 초딩 운동회 사진 한 장
82
20일 전
l
조회
76990
인스티즈앱
9
5
9
익인1
진짜 본인들은 유년시절 없었나 밤늦게 하는것도 아니고 고작 낮에 몇시간 하는건데 못돼처먹음
20일 전
익인36
22
20일 전
익인42
33
19일 전
익인52
441
19일 전
익인55
5
19일 전
익인59
6
19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와 심지어 오전 3시간밖에 안 하네... 땡볕에 흙바람 튀기면서 달리고 땀 흘리는 맛이 있는데
20일 전
익인3
요즘 애들 걍 안타깝다..
20일 전
익인21
22 옛날에 진짜 재밌었는데 ㅠ
20일 전
익인24
3333
20일 전
익인33
44
20일 전
익인50
555
19일 전
익인4
심지어 애들도 이제 많이 없어서 해봐야 동네 잔치느낌일텐데;
20일 전
익인5
요새친구들 진짜 재미없겟다 운동회 축제 바자회 하는 이유도 모르겟네
20일 전
익인6
옛날 운동회 소음이랑 다르긴 해요 애기들 꺅꺅거리는 소리가 아니라 보통 전문진행자들이 와서 노래 틀어놓고 마이크로 진행해서 약간 축제 공연하는 소음..? 물론 일년에 한번 몇시간이고 학교가 거기있던거 몰랐던것도 아니고 이해해줘야 하는게 맞지만, 학교측에서 이해해줘서 감사하다 해주는것도 서로 기분 좋게 지나가자는거죠 뭐~ 저러는데도 민원 넣는 사람이 있다면 잘못이지만 현수막 붙었다고 삭막하네 할 건 아니라는 의견입니다..
20일 전
익인6
아 그리고 한번이어도 예전처럼 전학년 하루에 하는게 아니고 보통 학년별로 나눠해서 2~3일 정도 합니다..! 사진 상에서도 3일동안 하네요
20일 전
익인8
헐 이제는 하루에 안하는군여…
20일 전
익인6
넵 보통 저학년 고학년 이틀로 나눠서 하는게 기본이고 규모 좀 큰 학교들은 두학년씩 나눠서 3일동안해요! 그래서 2~3일 동안 오전내 앰프에서 노래 쿵쾅대면서 마이크로 행사진행하니 붙어있는 아파트 단지는 많이 시끄럽긴 합니다.. 그래서 현수막도 이때부터 이때까지 합니다 공지하는 의미로 미리 양해 구하는거에요! 이해해줘야하는 부분도 맞는거고 양해구해야하는 부분도 맞는거죠~
20일 전
익인57
헐 신기.. 초딩때 6학년 언니오빠들 싸움 보는게 레알 꿀잼이었는데
19일 전
익인12
요새 ㄹㅇ 1-3학년 4-6학년 하거나 12/34/56으로 나누더라구여
20일 전
익인32
ㅇㅈ 아파트 옆이 바로 초등학교인데 그냥 행사장 수준 소음이더라;; mc가 뭔 말을 엄청 하는지
20일 전
익인45
와 ㅇㅈ 무슨 전문mc가 마이크로 개크게 말하면서 노래 깔짝 틀고 애들 웃음소리 1도 안나고 걍 시끄럽기만 함… 진짜 많이 변질됐네 운동회는 그런 맛이 아닌데
19일 전
익인9
이기적인 사람들
20일 전
익인10
맞다 어릴때 체육대회하면 앞에서 콜팝파셨지
20일 전
익인11
자기들도 소음 걱정 없이 신나게 놀면서 컸으면서
20일 전
익인13
지들은 온가족 다 놀러와서 친구들이랑 도시락 나눠먹고 하하호호 행복한 추억 쌓았으면서 요즘 애들한테는 다 제한 하라는 거 보면 진짜 이렇게 이기적인 새끼들이 없다
20일 전
익인14
교대근무라서 낮에도 잘때가 많은데 근처 학교에서 너무 시끄러워서 짜증내며 깼어요. 근데 운동회인것을 깨달은 다음에는 별 무리없이 다시 잘잤습니다. 이해를 해주면 불편함이 많이 줄어드는 듯요.
20일 전
익인15
이러면서 초품아 중품아 워딩에 집착하는거 진짜 역겨움
20일 전
익인16
담 하나 두고 초등학교 있는곳에 사는데 진짜 시끄럽긴함 전문MC가 마이크잡고 내내 소리지르고 호응유도함...애들 소리지르는게 오히려 더 작게 들림
20일 전
익인17
진짜 대 혐오의 시대가 맞음
20일 전
익인18
원래 하루죙일 하는게 국룰인디;
20일 전
익인19
아이들도 적은데 학년별로 나눠서 진짜 짧게하고 끝나요 ...
20일 전
익인20
옛날엔 아이있는 가정이 흔했는데 이젠 그마저도 적고 소수가되어서 그런것도 있으려나...
20일 전
익인22
요즘 소음 양해 안내문 붙이는 거 보고 깜짝 놀람 ㅠ
20일 전
익인23
요즘엔 콩주머니 던지기도 안하겠네
20일 전
익인25
아..진짜 저게 뭐냐…
20일 전
익인26
와...대학 다닐때 우리과 건물이 초,중학교 운동장 바로 옆이였는데 시끄럽긴 했지만 불만 가진적 없는데 진짜 언제 사회가 이렇게 변했냐...
20일 전
익인27
죄없는 요즘 애들 불쌍하다.. 어른들이 모자라서 이렇게 됐네..
20일 전
익인28
삭막함 그자체
20일 전
익인29
슬프다.. 원래 모든 생명은 시끄럽게 자라나는 법인데..
20일 전
익인33
22
20일 전
익인37
33 ㅠㅠ
19일 전
익인30
이 재밌는걸 못하다니...
20일 전
익인31
지네들은 운동회할거 다 해놓고 왜 애들은 못하게함???
20일 전
익인34
저기 서울임? 아까 뉴스봤는데 서울만 그렇다던데
20일 전
익인35
와.. 운동장부터 곳곳에 돗자리 깔고 부모님이랑 같이 밥 먹고 친구네 부모님이랑 인사하고 치킨 피자 시켜먹는 돗자리 가서 얻어먹고 앞에선 장난감 팔고 통닭구이 차 오고 진짜 너무 즐거운 추억이었는데
20일 전
익인38
초등학교가 시끄러워야지 뭘 학교 소음을 통제하는
19일 전
익인39
주변에 아파트단지없고 언덕위에 있는 초등학교 교사인데 이번주 수요일에 운동회했었는데, 시끄럽다는 민원전화 4번옴 ㄷㄷㄷ그중 한통은 구청에 전화넣고 구청에서 연락오게 함. 이게 현실임.
19일 전
익인40
집 살 때는 초품아라고 좋아해놓고는 초등학교 시끄러우니 조용히 하라는건 뭐지
19일 전
익인41
ㅠㅠㅜㅜㅜㅜㅜ
19일 전
익인43
어린시절 운동회하면 거의 동네 잔치였는데 교문 앞에 배달 가능한 전단지 엄청 많고 말하면 바로 배달해주고 모여서 점심도 먹고
19일 전
익인44
초등학교 가까운 집 집값 잘 오르는거 좋아서 들어갔으면서 애들 시끄럽다고 민원 넣는 심보 진짜 인류애 떨어짐
19일 전
익인46
와 어렸을때 돗자리 펴고 엄마도시락 먹고 달리기 도장 찍은거 자랑하고 공책받고 달고나? 엄청커다란 잉어랑 뭐 달린 그런류 트럭 와서 뽑기하고 진짜 쓸데없는 아이스크림모양 튕겨나가는 거 그런거 사고 싶어서 조르고 그랬는데..
요즘 애들도 컸을때 회상하면 즐거웠을 추억의 운동회가 되었으면 좋겠는 데..
19일 전
익인47
그 소음도 못참을거면 혼자 산속에 살지; 난 운동회 창밖으로 구경하는거 좋아하는데ㅜㅜ
19일 전
익인48
저렇게 눈치보지말고 떳떳하게 했으면 좋겠는데 얼마나 진상 민원이 많으면...
19일 전
익인49
요즘 애들 불쌍...그 재미를 모르고 살아가는거아녀
19일 전
익인50
운동회에 전문MC를 쓰는거야?? 왜일까.. 학생 수 줄어서 운동 경기만으로는 시간 채우기 힘들어서 그런가? 아님 다 무승부라 레크리에이션을 늘린건가
예전엔 걍 아침 조회 좀 하고 경기하고 수상 발표하면 끝이었는데
19일 전
익인51
나 98인데 우리도 전문mc 불러서 했었어 거북이 노래 겁나 크게 틀고 ㅋㅋㅋ 동네 어른들이 걍 아구 애기들 운동회하네~~~ 하고 운동장 밖에서 힐끔 보시다 가고 학부모이신 분들은 운동장에 들어와서 같이 하고 그랬었는데..
19일 전
익인53
그렇게 초품아 노래부르더니 지금은 시끄럽다고 하는 꼴이 너무 기괴함
지금 사회 현상이 어디서부터 망가진건지 감도 안 올 정도로 기괴 그자체
19일 전
익인54
와 운동장 분위기 삭막하다 진짜..... 걍 체육시간에 전교생 다 나와서 수업받는거랑 뭐가 다름
19일 전
익인56
라떼는 그냥 운동회하면 하나부네~하고 말았는데
19일 전
익인58
저런 분위기가 이어지면, 그게 스포츠 전반으로 이어지지..
유/초등기 애들이 스포츠에 관심갖는게 저런 행사같은건데 이제 저런건 없고
운동하는 애들은 죄다 학원보내고 앉았으니
19일 전
익인60
요즘 기혼혐오,애혐오가 너무 심해졌는데 저걸 참겠어요?
19일 전
익인61
본인들 어렸을때 더 크고 시끌벅쩍하게 했으면서..
19일 전
익인62
근데 예전학교는 주택가나 좀 떨어져있거나 그랬는데 요즘은 아파트단지안에 붙어있는 경우많아서 더 그런거같음 놀이터에서 애기한명 떠드는 소리도 울려서 들리고 밤에 걸으면서 좀 크게얘기하는것도 들릴정도라... 운동회 한번에 예전에는 백명정도의 주민이 피해봤다면 아파트는 주민이 훨씬많으니까 민원빈도도 높을수밖에
14일 전
익인63
코로나세대는 뭐더라 수학여행같은것도 못갔다던데 학창시절개노잼추억이라 어캄?;;
13일 전
익인64
그래도 7년전까지는 시끄럽게 운동회 했던거 같은데 언제 저렇게 됐다냐... 민원 넣는 사람들 다 시끄러운 운동회 즐기면서 컸을거면서 못났다못났어
13일 전
익인65
진짜로 평일 낮에 하는건데.. 뭐 그리 시끄럽다고.. 고작 하루 아님?.........민원 넣는 사람들은 참 대단하네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해외여행 갈 때 은근 설레는 순간들
이슈
요즘 미국 배경 애니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국민연금이 현재 하고 있는 미친 짓
이슈
AD
헬스장 뚱녀가 자꾸 생각남
이슈 · 5명 보는 중
뭉순(T) 잼니(F 2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상 · 2명 보는 중
AD
친구 신음소리를 들은 인생 최악의 경험을 함.jpg
이슈 · 3명 보는 중
99년생 레전드
이슈 · 6명 보는 중
AD
할머니 가위 잃어버렷다길래 그렇구나.햇은데 이정도로 슬퍼하고 잇엇음.twt
이슈 · 5명 보는 중
AD
BTS 공연에 연차 강요하는 광화문 회사들…직장인들 뿔났다
이슈
[단독] AI 만난 뒤 돌변한 아내… "끔찍한 8개월의 기억”
이슈 · 4명 보는 중
하루만에 3천 번거 진짜 안믿긴다
일상 · 1명 보는 중
AD
F1 드라이버를 KPOP 아이돌로 만든 사진
이슈
𝙅𝙊𝙉𝙉𝘼 음침하다는 뉴스에 나온 대형서점, 다이소, 길거리 번따남들.jpg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전세계 난리난 챗지피티 이미지 2.0 ㄷㄷ..jpg
이슈
AD
최근 발견된 조선시대 노비 이름들
이슈
[단독] 中 왕서방 '부동산 쇼핑', 샤오홍슈서 확산 … 한국 집·땅 투자부터 경매까지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연예인병 말기…" 장원영, 공항 속 태도 논란 '갑론을박'
281
사람마다 다른 침대 위생
173
꼭 노들섬 미리미리 가야하는 이유
154
1인 기획사 차린다는 NCT 전 마크
150
용지논란에 개빡친 공무원
170
친정이 해준 7억 집 살면서 몰래 시댁에 용돈준 남편
146
요새 여론 𝙅𝙊𝙉𝙉𝘼 갈리는 두찜..JPG
93
카리나, 선거 직전 파란색 옷…의상 두고 또 갑론을박
86
🚨누가 말려줘야 할 것 같은 스우파 댄서 인스스🚨
98
스타벅스 결제금액 더 줄었다…'탱크데이' 논란 후 2주간 107억 감소
84
🔥성동구민들의 정원오 지지 진짜 상상을초월함 투표라기보다 지금 문자인기투표에가까움 > 의 최종결과
68
노무현 대통령 시절 지방선거 결과
88
배우 천우희가 성형을 하지 않는 이유
86
서로 충격받고있는 커피 못먹게하는 사회 분위기
57
"밤토끼 잡으면 달라져?" 시큰둥 했던 웹툰 작가, 수익 3배 늘었다
60
이혼 재산분할이 궁금한 여자
05.16 10:22
l
조회 1898
황혼 이혼의 민낯
427
05.16 10:20
l
조회 144814
l
추천 4
한국남성과 일본여성의 망상
3
05.16 10:19
l
조회 2046
이중에서 3개 이상 알면 빼박
3
05.16 10:18
l
조회 949
외국에서 계란 요리 부르는 명칭
05.16 10:16
l
조회 761
일머리 없는 직원 vs 근태 안 좋은 직원
05.16 10:14
l
조회 832
연기 못해서 엄청 까인 배우
05.16 10:09
l
조회 1463
남친한테 선물받고 실망한 일본여자들
1
05.16 10:06
l
조회 2319
외국인이 본 초저출산 한국의 미래
5
05.16 10:05
l
조회 2950
l
추천 1
노가다 뛰다가 생긴 썰
05.16 10:04
l
조회 542
용봉탕에 들어간 자라 먹어본 히밥과 박명수의 반응
1
05.16 10:01
l
조회 4771
내가 선호하는 반차는?
05.16 10:00
l
조회 451
💥친아빠한테 사기당해서 빚이 2억이 생긴 아들
27
05.16 09:31
l
조회 23159
수험생 갤러리에서 예민충이다vs히어로다 논쟁 붙은 주제
4
05.16 09:22
l
조회 4082
프로듀스X101
추가하기
더보기
안녕
1
장터
프듀때 슬로건, 부채, 포카 등 배송비만 받고 양도해요
세진이 투마월 움짤 인데 눈에 뭐 들어 간건가 ?
3
이뻐이뻐 앞부분 전주들으면 진짜 뭐라 설명할수없게 조아
3
정재훈 인스타 해??
이분 누군지 알 수 있을까??
1
지구가 망해도 사과나무를 심는 사람 (feat. 홈플러스)
4
05.16 08:47
l
조회 17903
수면장애, 불면증 극복하는 방법 얘기하는 달글
1
05.16 08:44
l
조회 1116
개진상 폐급 불법주차 참교육 해버린 아파트
8
05.16 08:43
l
조회 9475
l
추천 3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16
05.16 08:28
l
조회 10118
빠니보틀이 위고비로 살 빼고 알게 된 점
73
05.16 08:27
l
조회 86504
l
추천 4
군적금 다 꼴았다
1
05.16 08:17
l
조회 1483
더보기
처음
이전
411
412
413
414
41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26
1
해인사에서 산 소원팔찌가 너무 영험하다
32
2
스마트폰이 없어서 다들 밤 10시에 잤다는 1990년
30
3
사람 인생 진짜 아무도 모르는 이유
4
어느 공무원 주식 계좌 근황
5
5
어느 수영장의 공지사항
3
6
서로 충격받고있는 커피 못먹게하는 사회 분위기
51
7
의외로 요즘 세대들은 모른다는 촌수 호칭
4
8
우리나라 국민 90%는 모르는 사실
4
9
부모님이 상상하는 정신과
2
10
"연예인병 말기…" 장원영, 공항 속 태도 논란 '갑론을박'
262
11
의견 갈린다는 5000원 식단
5
12
🚨누가 말려줘야 할 것 같은 스우파 댄서 인스스🚨
92
13
상상력 부문에서 AI가 아직 멀었다는 증거
12
14
친정이 해준 7억 집 살면서 몰래 시댁에 용돈준 남편
139
1
개인적인 내 기준 최고 정신병
8
2
6/14 캐베 가지마라
1
3
회사 사람들한테 정떨어진 거 같은데
8
4
서울시민들 ㄹㅇ 오세훈 사랑하나보다
5
5
예전에 자살하기 전에 ㅇㅅ 가서 일했던 경험 써볼게
7
6
157/45에 마운자로 맞고싶으면 정병인가...?
9
7
인생에서 제일 현타오는 시기가 난 30살인 지금이거든
5
8
알바 오늘 곧 가야 하고 오늘까지 치면 4일찬데 사실 관두고 싶어 ㅋㅋㅋㅋㅋ ㅠ
9
나만 인티 오래한 거 아니지?? 다들 인티 몇 년 됐어?
9
10
너네 어떤 카메라가 은근 사진 잘 나오는지 알아?
11
상사랑 나이차이나도 상사가 자기한테 호감있다고 착각할수있나?
2
12
이 친구 좋은 사람이야? 나쁜 사람이야?
2
13
겜친이 다른 애랑 겜 하면 질투남,,
14
얘드라 너넨 이정도 뾰루지?는 어떻게 해 ㅜㅜ
2
15
한국인등 냄비 근성 어쩌고 하는데
2
16
나도 기자지만 언론들 토나온다
1
아직 에어컨 안튼사람들 언제까지 버틸거임?
12
2
진짜 남사스럽다 (살색주의 주변주의)
1
3
용가훠궈 가본사람
22
4
연예인들 굶으면서 활동 어떻게 하는거지
6
5
근데 내돌은 먹는거 보면 괜찮게 먹는단 말이지..
1
6
우와 추경호 대구시장 공약
13
7
니가 좋아 니가 좋아
5
8
올리브영 빅세일때 산거 빅세일 끝나고 다른 제품으로 교환하면 가격 어떻게돼?
9
인팤 결제방법 무통장 막히는거
10
유튜브 삐급 사라졌네ㅠㅠ
1
11
아 김부겸이 대구에 신공항이랑 대기업 유치 공약해서
1
1
송강 소현 드라마 엠비씨 같다
3
2
허남준 북부대공뭐시기
3
3
참교육은 제발회 했어??
4
4
원더풀스
덩케 새삼 미쳤네
3
5
차세계가 없네
8
6
원더풀스
난 얘네가 좀 더 보고싶을뿐인데
2
7
백룸 많이 보네
1
8
원더풀스
2002년 월드컵 액자면 즌2 이미 스토리구성 끝난걸로 알겠습니다
7
9
와일드씽 좀비딸 느낌이야?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