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64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른들 가슴 먹먹해지는 초딩 운동회 사진 한 장
96
2개월 전
l
조회
77266
인스티즈앱
11
7
11
익인1
진짜 본인들은 유년시절 없었나 밤늦게 하는것도 아니고 고작 낮에 몇시간 하는건데 못돼처먹음
2개월 전
익인36
22
2개월 전
익인42
33
2개월 전
익인52
441
2개월 전
익인55
5
2개월 전
익인59
6
2개월 전
익인74
7
12일 전
익인76
8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와 심지어 오전 3시간밖에 안 하네... 땡볕에 흙바람 튀기면서 달리고 땀 흘리는 맛이 있는데
2개월 전
익인3
요즘 애들 걍 안타깝다..
2개월 전
익인21
22 옛날에 진짜 재밌었는데 ㅠ
2개월 전
익인24
3333
2개월 전
익인33
44
2개월 전
익인50
555
2개월 전
익인4
심지어 애들도 이제 많이 없어서 해봐야 동네 잔치느낌일텐데;
2개월 전
익인5
요새친구들 진짜 재미없겟다 운동회 축제 바자회 하는 이유도 모르겟네
2개월 전
익인6
옛날 운동회 소음이랑 다르긴 해요 애기들 꺅꺅거리는 소리가 아니라 보통 전문진행자들이 와서 노래 틀어놓고 마이크로 진행해서 약간 축제 공연하는 소음..? 물론 일년에 한번 몇시간이고 학교가 거기있던거 몰랐던것도 아니고 이해해줘야 하는게 맞지만, 학교측에서 이해해줘서 감사하다 해주는것도 서로 기분 좋게 지나가자는거죠 뭐~ 저러는데도 민원 넣는 사람이 있다면 잘못이지만 현수막 붙었다고 삭막하네 할 건 아니라는 의견입니다..
2개월 전
익인6
아 그리고 한번이어도 예전처럼 전학년 하루에 하는게 아니고 보통 학년별로 나눠해서 2~3일 정도 합니다..! 사진 상에서도 3일동안 하네요
2개월 전
익인8
헐 이제는 하루에 안하는군여…
2개월 전
익인6
넵 보통 저학년 고학년 이틀로 나눠서 하는게 기본이고 규모 좀 큰 학교들은 두학년씩 나눠서 3일동안해요! 그래서 2~3일 동안 오전내 앰프에서 노래 쿵쾅대면서 마이크로 행사진행하니 붙어있는 아파트 단지는 많이 시끄럽긴 합니다.. 그래서 현수막도 이때부터 이때까지 합니다 공지하는 의미로 미리 양해 구하는거에요! 이해해줘야하는 부분도 맞는거고 양해구해야하는 부분도 맞는거죠~
2개월 전
익인67
옛날처럼 그냥 하지ㅜㅜㅜ
왜 바꼈지ㅜ
1개월 전
익인57
헐 신기.. 초딩때 6학년 언니오빠들 싸움 보는게 레알 꿀잼이었는데
2개월 전
익인12
요새 ㄹㅇ 1-3학년 4-6학년 하거나 12/34/56으로 나누더라구여
2개월 전
익인32
ㅇㅈ 아파트 옆이 바로 초등학교인데 그냥 행사장 수준 소음이더라;; mc가 뭔 말을 엄청 하는지
2개월 전
익인45
와 ㅇㅈ 무슨 전문mc가 마이크로 개크게 말하면서 노래 깔짝 틀고 애들 웃음소리 1도 안나고 걍 시끄럽기만 함… 진짜 많이 변질됐네 운동회는 그런 맛이 아닌데
2개월 전
익인9
이기적인 사람들
2개월 전
익인10
맞다 어릴때 체육대회하면 앞에서 콜팝파셨지
2개월 전
익인11
자기들도 소음 걱정 없이 신나게 놀면서 컸으면서
2개월 전
익인13
지들은 온가족 다 놀러와서 친구들이랑 도시락 나눠먹고 하하호호 행복한 추억 쌓았으면서 요즘 애들한테는 다 제한 하라는 거 보면 진짜 이렇게 이기적인 새끼들이 없다
2개월 전
익인14
교대근무라서 낮에도 잘때가 많은데 근처 학교에서 너무 시끄러워서 짜증내며 깼어요. 근데 운동회인것을 깨달은 다음에는 별 무리없이 다시 잘잤습니다. 이해를 해주면 불편함이 많이 줄어드는 듯요.
2개월 전
익인15
이러면서 초품아 중품아 워딩에 집착하는거 진짜 역겨움
2개월 전
익인16
담 하나 두고 초등학교 있는곳에 사는데 진짜 시끄럽긴함 전문MC가 마이크잡고 내내 소리지르고 호응유도함...애들 소리지르는게 오히려 더 작게 들림
2개월 전
익인17
진짜 대 혐오의 시대가 맞음
2개월 전
익인18
원래 하루죙일 하는게 국룰인디;
2개월 전
익인19
아이들도 적은데 학년별로 나눠서 진짜 짧게하고 끝나요 ...
2개월 전
익인20
옛날엔 아이있는 가정이 흔했는데 이젠 그마저도 적고 소수가되어서 그런것도 있으려나...
2개월 전
익인22
요즘 소음 양해 안내문 붙이는 거 보고 깜짝 놀람 ㅠ
2개월 전
익인23
요즘엔 콩주머니 던지기도 안하겠네
2개월 전
익인25
아..진짜 저게 뭐냐…
2개월 전
익인26
와...대학 다닐때 우리과 건물이 초,중학교 운동장 바로 옆이였는데 시끄럽긴 했지만 불만 가진적 없는데 진짜 언제 사회가 이렇게 변했냐...
2개월 전
익인27
죄없는 요즘 애들 불쌍하다.. 어른들이 모자라서 이렇게 됐네..
2개월 전
익인28
삭막함 그자체
2개월 전
익인29
슬프다.. 원래 모든 생명은 시끄럽게 자라나는 법인데..
2개월 전
익인33
22
2개월 전
익인37
33 ㅠㅠ
2개월 전
익인30
이 재밌는걸 못하다니...
2개월 전
익인31
지네들은 운동회할거 다 해놓고 왜 애들은 못하게함???
2개월 전
익인34
저기 서울임? 아까 뉴스봤는데 서울만 그렇다던데
2개월 전
익인35
와.. 운동장부터 곳곳에 돗자리 깔고 부모님이랑 같이 밥 먹고 친구네 부모님이랑 인사하고 치킨 피자 시켜먹는 돗자리 가서 얻어먹고 앞에선 장난감 팔고 통닭구이 차 오고 진짜 너무 즐거운 추억이었는데
2개월 전
익인38
초등학교가 시끄러워야지 뭘 학교 소음을 통제하는
2개월 전
익인39
주변에 아파트단지없고 언덕위에 있는 초등학교 교사인데 이번주 수요일에 운동회했었는데, 시끄럽다는 민원전화 4번옴 ㄷㄷㄷ그중 한통은 구청에 전화넣고 구청에서 연락오게 함. 이게 현실임.
2개월 전
익인40
집 살 때는 초품아라고 좋아해놓고는 초등학교 시끄러우니 조용히 하라는건 뭐지
2개월 전
익인41
ㅠㅠㅜㅜㅜㅜㅜ
2개월 전
익인43
어린시절 운동회하면 거의 동네 잔치였는데 교문 앞에 배달 가능한 전단지 엄청 많고 말하면 바로 배달해주고 모여서 점심도 먹고
2개월 전
익인44
초등학교 가까운 집 집값 잘 오르는거 좋아서 들어갔으면서 애들 시끄럽다고 민원 넣는 심보 진짜 인류애 떨어짐
2개월 전
익인46
와 어렸을때 돗자리 펴고 엄마도시락 먹고 달리기 도장 찍은거 자랑하고 공책받고 달고나? 엄청커다란 잉어랑 뭐 달린 그런류 트럭 와서 뽑기하고 진짜 쓸데없는 아이스크림모양 튕겨나가는 거 그런거 사고 싶어서 조르고 그랬는데..
요즘 애들도 컸을때 회상하면 즐거웠을 추억의 운동회가 되었으면 좋겠는 데..
2개월 전
익인47
그 소음도 못참을거면 혼자 산속에 살지; 난 운동회 창밖으로 구경하는거 좋아하는데ㅜㅜ
2개월 전
익인48
저렇게 눈치보지말고 떳떳하게 했으면 좋겠는데 얼마나 진상 민원이 많으면...
2개월 전
익인49
요즘 애들 불쌍...그 재미를 모르고 살아가는거아녀
2개월 전
익인50
운동회에 전문MC를 쓰는거야?? 왜일까.. 학생 수 줄어서 운동 경기만으로는 시간 채우기 힘들어서 그런가? 아님 다 무승부라 레크리에이션을 늘린건가
예전엔 걍 아침 조회 좀 하고 경기하고 수상 발표하면 끝이었는데
2개월 전
익인51
나 98인데 우리도 전문mc 불러서 했었어 거북이 노래 겁나 크게 틀고 ㅋㅋㅋ 동네 어른들이 걍 아구 애기들 운동회하네~~~ 하고 운동장 밖에서 힐끔 보시다 가고 학부모이신 분들은 운동장에 들어와서 같이 하고 그랬었는데..
2개월 전
익인53
그렇게 초품아 노래부르더니 지금은 시끄럽다고 하는 꼴이 너무 기괴함
지금 사회 현상이 어디서부터 망가진건지 감도 안 올 정도로 기괴 그자체
2개월 전
익인54
와 운동장 분위기 삭막하다 진짜..... 걍 체육시간에 전교생 다 나와서 수업받는거랑 뭐가 다름
2개월 전
익인56
라떼는 그냥 운동회하면 하나부네~하고 말았는데
2개월 전
익인58
저런 분위기가 이어지면, 그게 스포츠 전반으로 이어지지..
유/초등기 애들이 스포츠에 관심갖는게 저런 행사같은건데 이제 저런건 없고
운동하는 애들은 죄다 학원보내고 앉았으니
2개월 전
익인60
요즘 기혼혐오,애혐오가 너무 심해졌는데 저걸 참겠어요?
2개월 전
익인61
본인들 어렸을때 더 크고 시끌벅쩍하게 했으면서..
2개월 전
익인62
근데 예전학교는 주택가나 좀 떨어져있거나 그랬는데 요즘은 아파트단지안에 붙어있는 경우많아서 더 그런거같음 놀이터에서 애기한명 떠드는 소리도 울려서 들리고 밤에 걸으면서 좀 크게얘기하는것도 들릴정도라... 운동회 한번에 예전에는 백명정도의 주민이 피해봤다면 아파트는 주민이 훨씬많으니까 민원빈도도 높을수밖에
1개월 전
익인63
코로나세대는 뭐더라 수학여행같은것도 못갔다던데 학창시절개노잼추억이라 어캄?;;
1개월 전
익인64
그래도 7년전까지는 시끄럽게 운동회 했던거 같은데 언제 저렇게 됐다냐... 민원 넣는 사람들 다 시끄러운 운동회 즐기면서 컸을거면서 못났다못났어
1개월 전
익인65
진짜로 평일 낮에 하는건데.. 뭐 그리 시끄럽다고.. 고작 하루 아님?.........민원 넣는 사람들은 참 대단하네
1개월 전
익인68
초등학교 옆에 직장인 오피스타운이 있는것도 아니고 밤 열두시에 하는것도 아닌데 좀 서로 이해하면서 살자ㅜ
1개월 전
익인69
부모님 달리기랑 줄다리기가 애들한테 제일 꿀잼이었는데...
27일 전
익인70
시끌시끌 하게 막 놀았으면 좋겠다 운동회 재밌는거 많았고 추억도 많은데ㅠ
22일 전
익인71
선거운동이 더 시끄러움
몇날 몇일 시끄러운 노래틀고 마이크에 대고 소리지르다
하루 몇시간 시끄러운거 못참음?
17일 전
익인72
나도 겪어봐서 시끄러운 거 이해는 하는데 민원 넣고 없애려고 하면 안 되지ㅜ 아이들은 다 저렇게 놀기도 하면서 커야 되는건데 시끄러운 행사가 학교 체육대회만 있는 것도 아니고,,
15일 전
익인73
이기주의의 나라 같음
15일 전
익인75
(내용 없음)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쓰레기 가득 찬 원룸에 7년간 아이 방치
이슈 · 4명 보는 중
패션 인플루언서 100명 모아 두고 누가 더 빨리 갈아입나 시합한 결과
이슈 · 3명 보는 중
피부과에서 주근깨를 못 없앤대
일상 · 4명 보는 중
남돌 때문에 비행기 지연되서 𝙅𝙊𝙉𝙉𝘼빡친 승객 후기.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아는형님·냉부해' 출연료 못 줬다…'회생 신청' JTBC, 결국 터진 미지급 사태
이슈
"아저씨, 손 놓아주세요” 끝까지 버텨낸 화물기사님.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한국 좀 따라해라" 일본인 관광객이 올린 사진
이슈 · 3명 보는 중
AD
한국인들이 보면 뿌염 좀 하라는 소리 들을 것 같은 일본 탑 아이돌.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백두산 호랑이 6마리 대가족 어슬렁… CCTV에 포착된 장면
이슈 · 4명 보는 중
여러 이유로 햄버거 먹는 사람 많음
이슈 · 1명 보는 중
예쁜 내 딸아... 이제 그만 니새끼한테 가...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현재 국장 공감가는 글
이슈
백종원 복귀 영상 베댓
이슈 · 6명 보는 중
[강아지] 방금 울강아지 내 방에서 짖길래 가 보니까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학 와 친구 많지 않았어요"…주왕산 숨진 초등생 또래들의 기억
이슈
AD
이웃집 강아지 때려 죽인 이대남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내 생리 풍자한테 양도하고 싶다
182
사랑하면 임신 못시키는거 ㄹㅇ인거같은 달글
168
이번 여름에 유행 중인 옷
73
전세사기 당한 26살 스스로 목숨 끊어
103
신기한 오늘자 지드래곤 부산역 KTX 퇴근길….jpg
113
일본 하라주쿠 스트릿 패션 근황.jpg
87
육은영 만나니까 갑자기 분노조절잘해되는 길거리 갈배들
88
10대 청소년의 산부인과 후기
78
은행 및 카드사 어플 이름 요로 짓는거 개짱나는 달글
59
나 입양됐는데 낳아준 분이 연락함.pann
56
💥현재 ㅈ됐다는 아이유 악플러 근황
68
97년생이 정말간지나는 이유
47
전주 신생아 사망, 전원 받은 신생아실 의사 '사직'
54
바퀴벌레 보다 더 빡치는 지독한 사람 미치게 하는 벌레 "권연벌레" (벌레사진 있음)
44
20년 헐값에 전세 살더니 "내집으로 해줘”…호소문 역풍 맞았다
38
엄마 전용 스트리머가 된 딸
06.16 08:25
l
조회 1577
뚱뚱할수록 미남인 부족
06.16 08:23
l
조회 2799
제작비가 부족한 게 오히려 복이 된 영화
3
06.16 08:21
l
조회 10203
l
추천 4
전국의 특이한 음식들 모음
06.16 08:21
l
조회 975
요리 못하는 사람들 특징
06.16 08:18
l
조회 1150
평범한 어느 동네의 무서운 경고문
06.16 08:18
l
조회 1221
아기 강아지도 참을 수 없는 것
06.16 08:17
l
조회 1181
페이스앱 후기
06.16 08:14
l
조회 1054
스페인 감자칩
1
06.16 08:13
l
조회 1548
어느 가게 주방장의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화려한 프로필
06.16 08:12
l
조회 1607
살면서 가장 아팠던 주사&부위
1
06.16 08:10
l
조회 1431
회식비로 아웃백 첫경험 해본 4인조
9
06.16 08:08
l
조회 19110
l
추천 4
결혼식 다시 하고 싶어
06.16 08:03
l
조회 1963
자식을 키우느라 몸이 반쪽이 되신 아버지
06.16 08:02
l
조회 1661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34750원
디플 분철
ㅈㄱㄴ
10000원
아르르르 ₊˚‧꒰๑σ̴̶̷̥́ ₃σ̴̶̷̀ू) ꒱·˚₊
감사합니다 누낭
3000원
포춘쿠키 추가! 타로 봐드립니다
카톡 재가입으로 인해 방이 달라졌습니다...!!재입장 부탁드립니다 ( _ _ ㅠㅠXX 채팅 XX(알림이..
22900원
정식사업자) 제미나이 22900원
카톡에서 “구독플레이스”를 검색하시거나, subplace.co.kr에서 안전하게 주문해 보세요..
30000원
넷플 3달 3만원
한달에 17000원인데 저는 -7천원프리미엄&성인인증 가능합니다
10000원
넷플 팟 5명 구합니다 프리미엄 O
매월 25일 결제합니다 성인인증 O 프리미엄 O댓글이나 디엠이나 오픈 카톡 주세요
4800원
티빙×웨이브 모아여
15000원
CGV 1인 8000 2인 15000원 대리예매
지워지기 전까지 가능해요정보 바로 주세요영화관 상영작 상영시간 좌석
오늘 집에 들어오지 말라는 아빠
06.16 08:01
l
조회 1637
다음 희생자를 막기위해 급조한 다잉메세지
06.16 07:59
l
조회 1733
l
추천 1
두 명의 오빠와 카톡 하는 여동생
06.16 07:56
l
조회 1931
남자의 여우짓 모음
1
06.16 07:55
l
조회 1842
권오중이 자폐아들을 위해 하는일
06.16 07:54
l
조회 2223
당근 무료나눔 거지
06.16 07:52
l
조회 1444
더보기
처음
이전
736
737
738
739
7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36
1
K장녀로 태어나 제일 경계해야 할 순간
14
2
미국에서 크리피하다는 소리 듣는 크리스틴 벨 (굿플 엘리너, 겨울왕국 안나 성우) 인스타 사진
3
재재 "컴버배치와의 첫 영어 인터뷰, 솔직히 하나도 못 알아들어" [RE:뷰]
6
4
이누야샤 실사화 무대
21
5
비와서 계곡 출입통제하는걸 자유뺏긴다고 불평하는 사람에게 현직 소방관이 남긴 글
15
6
97년생이 정말간지나는 이유
42
7
이재용이나 최태원이 날 싫어하면 인생이 정말 고달프겠지..이민도 고려해봐야 하고
2
8
이란에서 시청률 90%였던 K-드라마.jpg
8
9
쓰레기 봉투를 거꾸로 세워놓았네 도대체 이유가 뭘까?
10
망했다 내 스폰지밥 인형 들켰어
1
11
얘들아 진짜 운동 꼭해라
12
동료 직원이 내 텀블러 보고 무묭씨는 알뜰한 편이네 이러길래
13
💥현재 ㅈ됐다는 아이유 악플러 근황
56
1
난 침착맨 예전이 그립다...
18
2
주식 대결할 사람 ㅋㅋ 시 벌
4
3
월급 300...... 900만원 목걸이 사치지^^......?
59
4
옆집 음쓰를 계속 종량제에 버리는데 걍 무시 해야 해??
3
5
공공기관 사무직인데 첫 월급 세후 270이면 괜찮은고야….?
9
6
헤어지자고 통보했더니 매일 집앞에 찾아와서
3
7
카페 와서 책 읽는데 방해해요
3
8
내 친구 바에서 일하더니 업소언니 마인드가 됨
3
9
이거 누가봐도 입꼬리 필러 맞은거지?
10
재경관리사 따기 어려워?
2
11
살면서 남에게 관심 없는 인간들이 제일 신기함
6
12
친구랑 몇개월째 연락이 안되는데
2
13
예쁜게 엄청난 장점이 아닌데 왜 선망받는 걸까
6
14
헤어진 당일에 전화하는 거 이기적인걸까
15
와 인생 제대로 꼬인 느낌인데 ㅋㅋㅋ어카지
1
16
만두때메 남자친구랑 싸웠는데 내잘못이니 ㅜ
2
17
어제 길가다가 강아지 산책하는 거 봤는데 강아지 발 뜨거워하는거 처음봤어
18
주말에 북카페갔는데 좋았음 40
2
19
충동성 갑인데 예비남편이 맨날 욕하는데 봐주라
5
20
작년에 임용 본 친구한테 쭉 연락 없는데
1
과일가게가 복숭아 끝에는 껍질을 안까서 보내주는데ㅜ 껍질 먹어도 됨??
20
2
정보/소식
'영크크' 5번 부른게 진짜 부실공연일까? 아이돌 공식 깬 도전
11
3
인스파이어360도무대면 정면 어딘지봐줄수있어?
5
4
장터
27일 놀티켓 라이즈 용병 구해요 💕💕 사례 ⭕️
2
5
코르티스 공중파 사회면 뉴스까지 떴네
1
6
놀티 나 궁금한거 있는데ㅠㅠ
5
7
슴 언제부터 놀로 바꼈엉...?
11
8
Sm원래 위시빼고 다무통안돼?
4
9
에이티즈 bad 안무 누가 짠거야?
3
10
리센느 유퀴즈 나올일 없을까?
5
11
오존 아내분 진짜ㅏㅏㅏ이쁘다
12
투어스 프로필 키 계속 줄어드는거 왤케 웃기지
3
13
와 스페인도 국대암흑기 꽤 길었네....
1
14
인스파 360이면 용병 없어도 혼자 가능할까?
11
15
인스파이어 4층 없어짐??
16
라이즈 놀티켓 용병구하는거면
3
17
라이즈 111-115구역 노리는 익들아
11
18
근데 왜 sm돌들은 무통이안되는거지?
19
아니 트리트먼트 바르는 방식 바꾸니까 머릿결 좋아짐
20
모자 챙보다 얼굴 면적이 넓으면 안쓰는게 낫지??
2
1
이 사진 허남준 손에 누가 ㄷㅂ좀 끼워줘
7
2
정보/소식
[단독] "악플러 @7hy*jin을 찾아달라"…아이유, 美법원 신원조회..
93
3
손예진 아들 많이콧다
13
4
호프
호프는 대체 어떤 영화길래 주변 반응이 다 똑같아
8
5
이정도면 미 영 다음 그냥 한국 아닌가
6
동궁 완주 안한사람은 들어오지마라
5
7
호프 방금 보고 나왔는데 조인성 ㅅㅍㅈㅇ
4
8
미소가 예쁜 남배우 누구 있을까
26
9
오싹한연애
와 진심 2화가 훨씬 낫네
10
오싹한연애
박은빈 옹성우 왜이렇게 귀엽게봐
7
11
오싹한연애
2회만에 크게 오른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시청률 추이
12
오싹한연애 ㄹㅇ화보없나연..
1
13
수지
폰카로 찍은 배수지 실물
13
14
지성이랑 이보영 진짜 보기 좋은 듯
3
15
동궁
나 동궁 보다가 스띵이란걸 알게됐거든?
29
16
수지
야호하는 수지
1
17
정보/소식
[단독] '취사병' 이홍내, 차기작은 '나 혼자만 레벨업'…변우석과 함께
31
18
정보/소식
[단독] '흥행킹' 최대훈, 차차기작은 드라마 '바이킹'
1
19
명량 관객 수나 오겜 시청 수 기록이 깨질 날이 올까?
5
20
허남준 절창 문오언 가상캐스팅글 많이 봤는데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