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12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441




가족 13명 모시고 자유여행 다녀온 옹성우가 느낀점.jpg | 인스티즈
가족 13명 모시고 자유여행 다녀온 옹성우가 느낀점.jpg | 인스티즈

가족여행은 무조건 패키지다!


(가족분들한테 심한말은 하지 말어
그러라고 옹성우가 한말 아닐테니)


후일담 보니까 다낭 현장에서 옹성우도 가족들한테 힘들다고 그자리에서 투덜댔기 때문에 알고 있고 서로 쌤쌤 괜찮다고 함 ㅋㅋㅋ


가족 13명 모시고 자유여행 다녀온 옹성우가 느낀점.jpg | 인스티즈
가족 13명 모시고 자유여행 다녀온 옹성우가 느낀점.jpg | 인스티즈



전생의 죄를 씻으러 가는거ㅋㅋㅋㅋ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저렇게 자식들이 여행 데려가면 투덜투덜하는거 현재 5060 부모님세대 특인것 같은데 왜일까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내 생각으론 나이들수록 애로 돌아간다는 특성 때문이지 않을까.. 애들이 투덜대듯이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체력딸려서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패키지는 그냥 차 타고 내려서 돈 쓰고 먹고 관광만 하면 되는데 자유여행은 이동도 체력 써야하니까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먹는 즐거움이 크신 우리 부모님은 처음에 나랑 자유로 갔을때 많이 투덜대셨지만 패키지 몇번다녀오시더니 그 다음부턴 조용해지심 패키지는 이런것도 안사주고 다들 그나라가면 맛있는거 많이 먹었다는데 이런거 구경도 못해봤다 하면서 패키지 다녀온거를 투덜대는게 함정 그리고 또 언제갈수 있냐고 조르십니다 노고를 가족들이 깨닫는 날이 언젠가는 오니까 힘내옹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근데 어른들 특까진 아니고 일상에서도 투덜대는 사람이 여행까지가서도 그러더라.. 우리 외가 어르신들 진짜 젊잖고 마인드 좋으신분들인데 제주도 일주일 놀러갔을 때 아무 문제도 없었고 잘 따라주셔서 너무 좋았음… 계획대로 안돼도 그럼 어쩔수없지~ 웃어 넘겨주시고…. 반면 친가쪽은 서로 명절때도 서로 투덜대는게 일상이었는데 여행가서도 너무너무 힘들었음ㅠ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왜 그러는거에요? 저희 부모님은 어디만 데려가면 예쁘다 좋다 맛있다~~ 이러시고 늘 눈이 초롱초롱 하셔서 진짜 저러는 분들이 많은건지 공감이 안됨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와 그렇구나 하나 또 배웠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패키지는 정해진대로 움직여야하고 가이드한테 투덜댈수 없으니 어쩔수없다고 받아들이시는거 같은데 자유여행은 자식이 짰으니 자식한테는 투정대기 더 쉬우니까 그러는것 같기도...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이게 맞는 것 같아. 운전도 가족에게 배우지 말고 학원 강사에게 배우라고 하듯이... 여행도 전문 여행사로....... 크게 보면 여행사가 훨 싸.
1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가족여행은 무조건 패키지ㅠㅠ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성인 6명 데리고 제주도 간 적 있는데 매일매일 화내고 성내고 마지막 비행기서 울면서 집에 간건 이것을 추진한 나 밖에 없어ㅆ어... 올해 나보고 또 다 같이 여행가자고 하길래 나는 빠진다고 함.. 그러니까 안가더라 다들 ㅋㅋㅋㅋㅋㅋ
1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온 몸에 총알 16발 박힌채 구조된 유기견7
05.28 20:45 l 조회 5152
반반 결혼하자는 남자 때문에 어이없다는 여자9
05.28 20:44 l 조회 3609
오해하지 말라는 삼남매 낳은 정치인2
05.28 20:42 l 조회 2753
세계에서 제일 큰 소 품종
05.28 20:40 l 조회 971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 상대 가족 파묘..JPG264
05.28 20:39 l 조회 193411 l 추천 2
김혜자가 자서전에서 밝힌 유년시절3
05.28 20:37 l 조회 2542
한국의 양념치킨 특허가 풀린 이유1
05.28 20:31 l 조회 3254 l 추천 3
34살 사촌 형이 여자들 꼬시는 거 보고 충격 받은 사람
05.28 20:24 l 조회 3764
남편 길들이기 중이라는 아내68
05.28 20:23 l 조회 73875 l 추천 1
20대에 암에 걸린 걸 발견한 여자
05.28 20:21 l 조회 2533
한국 선거철 문화 제대로 패치하고 데뷔한 아이돌...JPG1
05.28 20:19 l 조회 1000
요즘 상상 이상인 대학교 학식 퀄리티.jpg1
05.28 20:19 l 조회 5455 l 추천 1
사람들이 잘 모르는 마법소녀물 애니메이션의 원조1
05.28 20:18 l 조회 1256 l 추천 1
본업에서 y2k 말아주다가 현실에서 아기고양이라면...jpg
05.28 20:16 l 조회 312
방금 아이오아이 갑자기 마지막 음악방송 엔딩...
05.28 20:16 l 조회 738
회사에서 있던 일로 본인이 꼰대 같냐는 사람2
05.28 20:14 l 조회 836
5,400원에 새우튀김 김밥 시켰는데1
05.28 20:14 l 조회 3578
성인들아 제발 길에서 비둘기 보고 소리지르지 마276
05.28 20:13 l 조회 139827 l 추천 1
전설의 전남대 헤르미온느.jpg
05.28 20:09 l 조회 2239
노브라인 여자를 본 블라인2
05.28 20:04 l 조회 2047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