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12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515




가족 13명 모시고 자유여행 다녀온 옹성우가 느낀점.jpg | 인스티즈
가족 13명 모시고 자유여행 다녀온 옹성우가 느낀점.jpg | 인스티즈

가족여행은 무조건 패키지다!


(가족분들한테 심한말은 하지 말어
그러라고 옹성우가 한말 아닐테니)


후일담 보니까 다낭 현장에서 옹성우도 가족들한테 힘들다고 그자리에서 투덜댔기 때문에 알고 있고 서로 쌤쌤 괜찮다고 함 ㅋㅋㅋ


가족 13명 모시고 자유여행 다녀온 옹성우가 느낀점.jpg | 인스티즈
가족 13명 모시고 자유여행 다녀온 옹성우가 느낀점.jpg | 인스티즈



전생의 죄를 씻으러 가는거ㅋㅋㅋㅋ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저렇게 자식들이 여행 데려가면 투덜투덜하는거 현재 5060 부모님세대 특인것 같은데 왜일까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내 생각으론 나이들수록 애로 돌아간다는 특성 때문이지 않을까.. 애들이 투덜대듯이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체력딸려서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패키지는 그냥 차 타고 내려서 돈 쓰고 먹고 관광만 하면 되는데 자유여행은 이동도 체력 써야하니까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먹는 즐거움이 크신 우리 부모님은 처음에 나랑 자유로 갔을때 많이 투덜대셨지만 패키지 몇번다녀오시더니 그 다음부턴 조용해지심 패키지는 이런것도 안사주고 다들 그나라가면 맛있는거 많이 먹었다는데 이런거 구경도 못해봤다 하면서 패키지 다녀온거를 투덜대는게 함정 그리고 또 언제갈수 있냐고 조르십니다 노고를 가족들이 깨닫는 날이 언젠가는 오니까 힘내옹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근데 어른들 특까진 아니고 일상에서도 투덜대는 사람이 여행까지가서도 그러더라.. 우리 외가 어르신들 진짜 젊잖고 마인드 좋으신분들인데 제주도 일주일 놀러갔을 때 아무 문제도 없었고 잘 따라주셔서 너무 좋았음… 계획대로 안돼도 그럼 어쩔수없지~ 웃어 넘겨주시고…. 반면 친가쪽은 서로 명절때도 서로 투덜대는게 일상이었는데 여행가서도 너무너무 힘들었음ㅠ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왜 그러는거에요? 저희 부모님은 어디만 데려가면 예쁘다 좋다 맛있다~~ 이러시고 늘 눈이 초롱초롱 하셔서 진짜 저러는 분들이 많은건지 공감이 안됨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와 그렇구나 하나 또 배웠네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패키지는 정해진대로 움직여야하고 가이드한테 투덜댈수 없으니 어쩔수없다고 받아들이시는거 같은데 자유여행은 자식이 짰으니 자식한테는 투정대기 더 쉬우니까 그러는것 같기도...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이게 맞는 것 같아. 운전도 가족에게 배우지 말고 학원 강사에게 배우라고 하듯이... 여행도 전문 여행사로....... 크게 보면 여행사가 훨 싸.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가족여행은 무조건 패키지ㅠㅠ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성인 6명 데리고 제주도 간 적 있는데 매일매일 화내고 성내고 마지막 비행기서 울면서 집에 간건 이것을 추진한 나 밖에 없어ㅆ어... 올해 나보고 또 다 같이 여행가자고 하길래 나는 빠진다고 함.. 그러니까 안가더라 다들 ㅋㅋㅋㅋㅋㅋ
2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지상렬의 맛집 싸인
06.02 12:47 l 조회 1358
로또 1등 차버린 현차 직원.blind7
06.02 12:46 l 조회 28007 l 추천 2
해리포터 드라마판 퀴디치 빗자루 근황18
06.02 12:45 l 조회 16025
고양이:이마가 따뜻하고 냄새난다냥1
06.02 12:44 l 조회 2855
김보성 투자법.jpg
06.02 12:43 l 조회 1008
27억 로또 당청금 소송3
06.02 12:40 l 조회 5487
여동생과 전쟁을 선포한 오빠2
06.02 12:39 l 조회 2039
경상도 사투리로 읽는 어린왕자.jpg4
06.02 12:37 l 조회 1476
존재가 없어진 대학생
06.02 12:34 l 조회 1278
CGV 너만보이는날 시사회 신청 막날
06.02 12:33 l 조회 280
성장기 아이 키를 크게 만드는 법
06.02 12:29 l 조회 1249
더치페이 때문에 소개팅녀에게 연락한 남자5
06.02 12:28 l 조회 2509
위스키 잘 모르는 사람에게 비싼 거 먹여본 결과2
06.02 12:27 l 조회 4509
강동원이 대역 없이 헤드스핀 소화한 이유12
06.02 12:26 l 조회 15971
여자 사형수의 마지막 날1
06.02 12:24 l 조회 2131
금발이랑 흑발 온도차 𝙈𝙄𝘾𝙃𝙄𝙉 연예인...JPG
06.02 12:24 l 조회 8635
2026년 OTT에서 방영중인 세일러문 검열 근황11
06.02 12:21 l 조회 5134
어른이랑 카톡할때 무도짤 쓰면 안되는.EU
06.02 12:20 l 조회 4163
[단독] '파업' 화물연대 조합원 물건만 안받는 편의점들···"개인 강제 못해” 손놓은 CU
06.02 12:18 l 조회 761
감정가 550만원 중고차를 2500원에 넘긴 김선태.jpg
06.02 12:14 l 조회 2246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