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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하는데 엄마가 스트레스 줘서 문자로.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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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하는데 엄마가 스트레스 줘서 문자로.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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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임신 계획중인데 저런 자식 낳을까봐 두렵네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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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나라면 조용히 집빼고 이사간다.. 공부가 벼슬이냐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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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대학가고 회사가서도 저럴듯... 앞으로 지원 못받을까봐 후회하는척 하는거 같은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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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처맞아야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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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1시간거리 ㅋㅋ 무슨 땅끝까지 가는줄 알았네 돌았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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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저런 애 낳을 수도 있으니까 절대 안낳아야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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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공부도 대학도 다 필요없음
그것도 사람이 먼저 되고 나서 하는거지 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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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헐 저 소리를 듣는 부모님은 얼마나 속상하실까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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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방생하지마쇼그냥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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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ㄷㄷ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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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엄마가 진짜 개패서 온 얼굴이 멍들어서 학교 못가도 부모한테 저럴 생각조차 못해봤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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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ㅋㅋㅋㅋㅋㅋㅋㅋ경제적지원은 다 받으면서 또 조금의 잔소리는 듣기싫나 왜캐 나약하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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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죽일수도 없고 저 집도 애지간히 애물단지겠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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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진압 반격 워딩에서 사람이 보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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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와...진짜 악독하다... 악하고 독해... 시댁에 저런 친척이 있길래 봤더니 9급 공무원을 6수하는 중이래. 혼자만 얼굴 반지르르하고 주변 가족들 다 표정 안좋음. 학교도 3수로 들어갔는데 졸업하고 6수 중. 30넘었는데 사회생활 1도 안해봐서 나한테 막말하는데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더라ㅋ 돈을 안줘야하는데 돈이랑 시간이 있으니 조금만 놀고 해야지 이렇게 되는듯..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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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엄마도 이제 한계다 하셔야 할듯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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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캄보디아에 버리고온나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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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아… 진짜 세상 다무너짐… 따로 살고 연 끊고싶을듯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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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죽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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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저 끼 진심으로 후회하는 것도 아니고 학원비 안 준다니까 아차 싶어서 저러는듯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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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저런걸 낳고 미역국을 드셨네. 저런 패륜아 자식은 안낳는게 나으셨는데. 어머니 인생 참 기구하시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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