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14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639

"화나도 '이것' 해주기” 26세女♥60세男 독특한 '부부 규칙' 정체 | 인스티즈

“화나도 ‘이것’ 해주기” 26세女♥60세男 독특한 ‘부부 규칙’ 정체

3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한 미국의 한 연상연하 부부가 자신들만의 독특한 ‘부부 규칙’을 공개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미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에

v.daum.net



 

 

 

3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한 미국의 한 연상연하 부부가

자신들만의 독특한 ‘부부 규칙’을 공개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미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에 살고 있는

그레이슨 그리건(26)과 케빈 그리건(60) 부부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우리 부부의 타협할 수 없는 원칙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화나도 '이것' 해주기” 26세女♥60세男 독특한 '부부 규칙' 정체 | 인스티즈3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한 미국의 한 연상연하 부부가 자신들만의 독특한 ‘부부 십계명’을 공개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틱톡 캡처

 

해당 영상에서 부부가 가장 먼저 강조한 원칙은 ‘매일 밤 함께 기도하기’였다.

 

이들은 “신앙 여부를 떠나 하루를 마무리하며 서로 감사함을 표현하는

의도적인 시간은 부부 관계를 결속시키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가장 큰 논란이 된 대목은 두 번째 원칙인 ‘배우자 없이 술 마시지 않기’다.

 

남편 케빈은 “음주와 취기는 사람을 취약하게 만든다.

파트너가 없는 자리에서 그런 상태가 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누군가 강요한 것이 아니라 각자 내린 결정”이라며

“이를 제한이나 통제로 보지 않고 서로에게 온전히 헌신하는 특별한 방식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부부는 ▲갈등 중에도 서로를 섬기기(화가 난 상태에서도 머리 마사지해주기)

▲상대방의 잘못을 기록하거나 마음에 담아두지 않기(점수 매기지 않기) 등을 주요 원칙으로 꼽았다.

 

 

 

"화나도 '이것' 해주기” 26세女♥60세男 독특한 '부부 규칙' 정체 | 인스티즈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일부 누리꾼들은 “술을 혼자 못 마시게 하는 것은 자제력 부족을 증명하는 것”,

“관계가 유기적이지 않고 계약처럼 딱딱하게 느껴진다”며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한 전문가는 “기도나 친절, 점수 매기지 않기 등은 권장할 만한 습관이지만,

이를 ‘불가침 원칙’으로 명명하는 순간 연결이 아닌 순응의 문제가 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음주 규칙에 대해 “방어적인 태도는 때로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대표 사진
익인1
토나오는 기사좀 그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𐌅𐨛𐌅𐨛𐌅𐨛𐌅𐌅𐨛𐌅𐨛𐌅𐨛𐌅ㅇㅈ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ㅋㅎㅋㅋㅎㅋㅎ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미국백악관 대변인도 딱 저나이차아닌가(토하는이모티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글 안 읽고 걍 내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남초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300억 들여 중국 제후국 자처, 한국 깎아내려"…'2
05.17 13:15 l 조회 4340 l 추천 2
오마이걸 유아 글씨체5
05.17 13:15 l 조회 22773 l 추천 2
몽골 사람임을 증명하려고 했는데
05.17 13:12 l 조회 9767
정지선셰프가 고수 싫어해서 고개 돌리고 공손하게 먹는 김풍
05.17 13:08 l 조회 11040
뭐든 시도를 해보자
05.17 13:07 l 조회 990
30대 여성 자존심을 위해 단 하나만 고른다면?3
05.17 13:00 l 조회 4280
송가인, 베트남 공연 성황리 종료…한국의 흥 제대로 알렸다
05.17 12:53 l 조회 417
남녀사이 베프 유형 분석8
05.17 12:52 l 조회 14691
고기집에서 저희아빠 진상인가요? 충분히 그럴만한가요?152
05.17 12:51 l 조회 110313 l 추천 1
잠들기 전, 우리 부부의 교감 시간2
05.17 12:48 l 조회 16603 l 추천 1
3개월째 취직 못하는 결혼 1년차 실업자 남편
05.17 12:43 l 조회 3863
중증환자에 무뎌진 간호사가 아프면 바로바로 병원 가게 된 계기16
05.17 12:41 l 조회 27297 l 추천 9
비슷하지만 다른 음식 7가지.jpg4
05.17 12:38 l 조회 5446
21년지기 여사친을 떠나보낸 남사친30
05.17 12:30 l 조회 28504 l 추천 1
밴드하는 사람들이 명곡을 만들어내는 법1
05.17 12:29 l 조회 1375
28살과 초딩의 당근거래5
05.17 12:22 l 조회 13016
애들이 멍때릴 때 하는 생각3
05.17 12:14 l 조회 4925 l 추천 4
아는 언니가 식당 맛있다고 해서 따라갔는데1
05.17 12:12 l 조회 12093 l 추천 1
비빔면이 가장 맛있는 온도는1
05.17 12:11 l 조회 5002
혼자 잘 놀았냥
05.17 12:09 l 조회 1042


처음이전61661761861962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