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14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543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일반화금지 개인적인 경험 기반

우울증때문에 병원을 간다면 종합병원 정신과 추천합니다 | 인스티즈
우울증때문에 병원을 간다면 종합병원 정신과 추천합니다 | 인스티즈
우울증때문에 병원을 간다면 종합병원 정신과 추천합니다 | 인스티즈
우울증때문에 병원을 간다면 종합병원 정신과 추천합니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엄마가 우울증으로 약 드시는데 종합병원으로 옮겨야하나..진짜 몇년째 드시는데 계속 멍하게 잠에 절여진 상태? 그 상태 이신데ㅜㅜㅜ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같은 의원에서 같은 컨디션이라면 병원을 바꿔보는것도 좋으실듯!!!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직장이 종병인데 저희병원 정신과는 약을 약하게 쓰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어요
직장에 기록 남는게 싫어서 개인병원 다니는 중인데 약을 그래도 적절한 수위로 쓰는 느낌...?
다른 종합병원도 그런지 궁금쓰합니당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종합병원 정신과는 진료소견서 그런거 없이 바로 갈 수 있는거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넹 2차 정병은 소견서 없이 ㅇㅋ, 대학병원은 소견서 있어야합니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그런 차이가 있군요! 감사합니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헐 생각도 못햇다 매번 개인병원으로 갔는데… 확실히 나를 계속 고객으로만 관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긴했음. 근데 종병까지 가 볼 생각은 못했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다른 질환도 마찬가지겠지만 정신과적으로 더 복잡하고 치료효과가 낮다면 대학병원에 가면 더 좋은 경우가 있겠죠. 하지만 접근성도 떨어지고 만성환자의 경우 의사가 바뀌는 것이 더 불편감을 줄 때도 있습니다. 개인 의원 중에서도 원내처방이 아닌 경우도 있고 정신과 환자분들의 경우 내과나 다른과보다 자신이 먹는 약이나 용량을 자세히 알려고 하시는 경향이 있어서 요청하시면 약 관련 정보는 충분히 설명 들을 수 있을겁니다. 물론 제대로 돌아가는 병원인 경우에는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저는 대학병원 다니고 있는데 대학병원도 괜찮아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개인병원인데 점점 나아지고 있으면 그냥 다녀도 되겠지..? 약은 진짜 최소한으로 주는거 느껴지고 불안증세 심해진거 말한뒤로 불안약 용량만 늘렸는데 이 글보니깐 종합병원 한 번 가볼까 고민된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개인 병원에서 약 부작용을 약으로 막길 반복하다가 어느 순간 병원 그만두고 싹 끊었는데 오히려 상태가 좋아짐...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보호1종 2종 이라면 보건소 가서도 진료의뢰서 받을 수 있으니 의원이나 보건소 가서 진료의뢰서 받고 종합병원 가시고
아닌분들은 종합병원에 바로 갈 수 있으니 진료 받을 수 있을때 받으십시오
다들 행복해지길 바래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난 대병갔더니 병취급도 안해주던데 그래서 대병은 중증만 받나 아직까지 생각중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솔직하게 우울증 아닌사람들도 약을 너무 먹고있다고 생각함... 개인병원은 우울하다고 가면 거의 약 다 주니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확실히 대병이 갠변보다 상세하게 답변지쓰고 검사받고 하긴 했음 그때 먹었더뉴약이 잘 받기도 했고
갠병에서는 시도해보는 약이 여러개인데 잘 안맞아서ㅠㅠ 약찾느라 엄청 고생했던 기억있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갠병은 대중적으로 맞는 약을 추천해준다면 대병은 여러 검사 통해서 더 맞는 치료법을 찾아줬던 것 같음
약물치료를 하는 방법도 있지만 상담치료를 받을 필요가 있으면 그쪽으로 연결하는 등의 도움을 받았었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글고 동네병원은 약 주는데 양 제한이 있어서... 진료받으러 자주 가야돼여... 안정기때는 동네병원 비추 ㅠㅠㅠㅜ 진료비 아깝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남편을 위해 pc방 차려준 아내
05.19 00:41 l 조회 1649
미용실 직원이 인턴 시절 했던 가장 큰 실수1
05.19 00:40 l 조회 4092
등산 7년차 유투버가 처음으로 공포를 느낀 순간4
05.19 00:39 l 조회 13368
육회 처음 먹어보는 외국인
05.19 00:33 l 조회 2035 l 추천 1
참여자 목숨을 담보로 한 방송
05.19 00:15 l 조회 2722 l 추천 2
일본의 사회적 연좌제2
05.19 00:12 l 조회 3430 l 추천 2
소개팅 애프터 신청 진상짓
05.19 00:11 l 조회 2697
40대 50대에 갑자기 장사하다 망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2
05.19 00:09 l 조회 10413 l 추천 1
라면이 진짜로 맛있을 때123
05.19 00:06 l 조회 74076 l 추천 4
성별·주민번호도 다른데…동명이인에 "빚 갚아라” 황당 판결 / 채널A /2
05.19 00:04 l 조회 2249
모두가 미쳤다고 생각한 농부
05.19 00:02 l 조회 1722 l 추천 4
술버릇으로 보는 나의 욕망3
05.18 23:56 l 조회 5222
대머리 남편 vs 성형 아내
05.18 23:54 l 조회 2384
아르헨티나식 피자 클라스
05.18 23:51 l 조회 1869
평균 몸값 1250억원 남자들의 격식 있는 토론
05.18 23:50 l 조회 1825
이게 우리말이라고
05.18 23:47 l 조회 1309
요즘 MZ카페24
05.18 23:45 l 조회 26366
어느 러시아인의 배달의 민족 냉면 후기10
05.18 23:44 l 조회 15234
수면바지 입는 알바에게 한마디 한 점장님4
05.18 23:43 l 조회 3757
여친이 나랑 사귀기전에 원나잇 경험 있던거 알면 그냥 넘어감?아니면 헤어짐?2
05.18 23:42 l 조회 959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