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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나 초자연현상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확실한 증거 | 인스티즈

James Randi 제임스 랜디

http://ko.wikipedia.org/wiki/%EC%A0%9C%EC%9E%84%EC%8A%A4_%EB%9E%9C%EB%94%94

귀신이나 초자연현상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확실한 증거 | 인스티즈

100만 달러 파라노말 챌린지 (One Million Dollar Paranormal Challenge)

"누구라도 좋다. 그 어떤 초자연현상이라도 내 앞에서 입증한다면 100만 달러를 상금으로 주겠다."

1964년, 1000달러의 상금으로 시작된 전세계인 대상의 초자연현상 프로젝트
이후 1996년 자신의 이름을 딴 교육 재단을 설립하며 상금이 100만 달러(한화 약 10억)로 치솟았지만,
50년이 지난 현재까지 프로젝트에 성공하여 상금을 받은 사람은 0명


전세계 1000명 이상의 초능력자, 마술사, 심령술사들이 도전하였고 현재도 도전중이나
모두 속임수를 이용한 사기이거나, 해당 능력을 선보이지 못하며 거짓으로 판명

귀신이나 초자연현상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확실한 증거 | 인스티즈

제임스랜디는 전세계를 순회하며 방송으로도 도전자를 모집 받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2003년 '도전! 백만달러 초능력자를 찾아라'(SBS) 라는 이름으로 방영한 적이 있다.

물론 성공자는 0명

참고로 그 당시 '한국뇌과학연구원' 이라는 곳에서 뇌를 개발하면 일반인 이상의 초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며
뇌호흡을 통한 교육으로 한국에서 돈벌이 중이었는데(단월드 라고 기억하는 분들도 계실 듯),
이번 기회에 방송을 통해 '뇌호흡을 이용한 투시'를 증명해보겠다고 지원했다가 제임스랜디에게 털려버리고
뒤늦게 "마치 뇌호흡 투시능력을 거짓처럼 묘사했다"며 방영하지 말라고 공문을 보내고 허위사실 유포로 SBS를 고소
허나 1심에서 패소 후, 항소 하였다가 결국 꼬리내리고 고소 취하
그 후 뇌개발&단월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귀신이나 초자연현상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확실한 증거 | 인스티즈

제임스랜디를 해외에서는 '고스트 헌터, 파라노멀 헌터'등의 초자연현상 사냥꾼으로 부르고 있는데

귀신이나 초자연현상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확실한 증거 | 인스티즈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마술사 유리겔러의 사기 수법을 털어버리고,

귀신이나 초자연현상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확실한 증거 | 인스티즈

신앙치료 전도사 피터 파포프의 사기행각도 털어버리고,

귀신이나 초자연현상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확실한 증거 | 인스티즈

영적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유명 심령술사들을 모두 털어버렸기 때문

많은 사기꾼들은 수 년간 제임스랜디를 만나지 않기 위해 피해다니기도 했다.







귀신이나 영적 존재에 대해서도 그의 입장은 명확하다.

귀신이나 초자연현상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확실한 증거 | 인스티즈

"제가 살았던 집이 흉가(haunted-house) 에요. 거기 가보면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영적 존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귀신이나 초자연현상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확실한 증거 | 인스티즈

"아닌데에~? 가봤더니 네가 말하던 영적 존재 못봤고, 아무 소리도 안들리던데에~?"





제임스랜디는 초능력뿐 아니라, 귀신(영혼)의 존재를 주장하는 사람이나, 흉가까지도 싹 다 털어버린다.

말 그대로 '모든 초자연현상(any paranormal)'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50년간 몸소 입증한 것이다.

귀신이나 초자연현상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확실한 증거 | 인스티즈

"증명할 수 없는 힘을 믿어서는 안됩니다."

"국가 혹은 개인이 초자연현상을 믿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행위이자 사이비입니다."








요약

- 1964년부터 현재까지 상금 100만 달러(한화 약 10억)를 걸고 초자연현상 프로젝트를 진행 중

- 투시를 하든, 염력을 쓰든, 과거를 맞추든, 미래를 예측하든, 빙의를 하든, 귀신이 있는 장소에 데려가든
주제 불문하고 그 어떠한 초자연현상이라도 눈앞에 보여주거나 입증하면 상금으로 10억 줌

-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거나 비공개로 능력을 증명해도 상관없음

- 50년간 성공한 사람 0명

- 신기 있다는 우리나라 무당들이 도전하면 어떻게 될까?

귀신이나 초자연현상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확실한 증거 | 인스티즈

귀신은 일종의 정신착란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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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살목지 ㄱㄱ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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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궁금하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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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운명전쟁에 부르자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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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못부름. 제임스 랜디 2020년에 사망했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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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귀신이 있어도 사람을 괴롭힐 확률은 낮음 괴롭혀서 죽이면 그 사람도 귀신 될건데 나중에 만나면 '그때 저한테 왜 그러셨어요?' 그럴거 아님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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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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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몇번 봤었어서 … 그것도 여럿이서 봤었어! 정신 건강한 9~18살 시절에 3번 정도 봤었는데 성인 되고나선 못봄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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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이양반 일본에서 사기쳤다면서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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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에나벨 쥐어주면 되지않을까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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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믿는건 아니지만 세상이란게 꼭 증명되는 일로만 굴러가진 않으니 뭐 한사람 정도는 진짜 귀신을 봤겠지 싶은 정도로 생각함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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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래도 심괴는 재밌다구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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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사기꾼도 있고 착각이나 환청 환각의 가능성이 너무 많잖아 분명한건 객관적으로 증명된 초자연현상은 아직까지 없음 증언이 거짓일 가능성이 그 증언으로 확증하려는 사실보다 더 기적적이지 않는 한, 어떤 증언도 기적을 확증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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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이 사람 최현우 유튜브 보신 분 아시겠지만 사기치고 다녔음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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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맞음 저런 분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무당 마술 심령이고 뭐고 죄다 사기꾼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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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인정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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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딱 한 번 랜디가 인정한 경우가 있었다. 아서 B. 린트겐이라는 남성이 "나는 LP판 표면을 눈으로 보고 그 안에 담긴 클래식 음악이 무엇인지 알아낼 수 있다"고 주장했는데, 랜디는 그 과정에서 어떤 트릭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

이는 린트겐이 트릭을 쓴 게 아니라 실제로 뛰어난 눈썰미로 LP판의 미세한 패턴을 읽어내고, 해박한 음악 지식으로 그 안에 담긴 음악을 추론해냈기 때문이었다. 즉, 진짜로 LP판 표면을 눈으로 보고 알아낸 것이다.

린트겐의 말에 따르면 강약과 진동수에 따라 나타나는 홈의 간격, 윤곽선, 빛깔 등이 저마다 미세하게 다른데, 이를 바탕으로 곡의 대강의 흐름을 알아내고, 자기가 알고 있는 곡들을 토대로 곡을 알아맞힌다는 것이다. 클래식 음악만 알아맞힐 수 있었던 것도 린트겐이 클래식덕후이기 때문이었다. 특히나 루트비히 판 베토벤 쪽에는 더욱 빠삭했고 심지어 지휘자가 누군지까지 맞힐 수 있는 수준이었다.

그냥 보고 읽는다는 너무나도 단순한 답이었지만, 설마 어떤 인간이 그 조그마한 홈을 보고 또 그걸 읽어내 곡을 알아맞힐 수 있을까 하는 허점을 제대로 파고들었다고 할 수 있다. 의심을 했더라도 에이 설마~ 하고 넘어갈 정도로 황당한 일을 해낸 것이다. 랜디가 말하고 논박하는 초자연적인 현상에 의한 초능력(psyche)이라고 보기는 힘들지만, 일반적인 인간 기준으로는 놀라울 정도로 뛰어난 시력 및 학습/암기 능력자 정도는 된다.

이 때문에 랜디의 상금을 받을 대상이 아니었지만, 랜디 본인은 린트겐의 능력의 원리를 끝까지 밝혀내지 못했다는 점과 그 능력을 인정하는 의미로서 최초에 자신이 걸었던 상금인 1만 달러라도 주려고 했다. 하지만 린트겐은 본인은 초능력이 아니고 눈이 좋을 뿐이라며, 그저 자신의 능력을 시험해보고 싶었다면서 수령을 정중히 사양하였다. 린트겐은 경제적 여유가 있는 의사여서 굳이 저 능력으로 돈을 벌 필요가 없었지만, 그래도 상금을 받을 만 했다고 다들 인정하는 분위기에서 수령을 거절하며 능력과 양심을 모두 챙겼다고 평가받게 됐다.

린트겐은 일부 실험에서는 아예 LP판을 보지 않고도 장애물 너머에 있는 LP판의 음악이 무엇인지 맞힌 적도 있다. 물론 이 또한 투시력은 아니고 '경험에 의한 추측'이었다. 린트겐은 오랫동안 실험해 본 경험을 통해서, 실험에 사용하는 레코드 중엔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진 특정 유명곡들, 특히 베토벤의 교향곡 5번이 제일 많았던 것을 알게 되었으며 베토벤 이전의 오케스트라 작품은 대개 구조가 너무 유사하여 식별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애초에 린트겐 본인도 LP판은 특정 유명곡들이 많이 쓰인다는 걸 알고 있었기에 그것들을 위주로 암기했다고 하며, 자신이 잘 모르는 음악가의 곡이 수록된 LP판의 정체를 맞추라는 질문을 받았으면 틀렸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한 예로 록 음악인 앨리스 쿠퍼의 레코드를 보여주자 해석이 불가능한 노이즈로만 보였다고 밝혔다.

-출처 나무위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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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예전 우리집 6식구 중 5명이 같은거 봤었는데...지금은 폐가수준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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